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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 스케치 핸드북 : 원근법과 투시도

리뷰 총점9.1 리뷰 10건 | 판매지수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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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5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12쪽 | 157g | 130*209*13mm
ISBN13 9788979292770
ISBN10 8979292775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도시를 여행하는 또 하나의 방법, 어반 스케치 핸드북

어반 스케치 핸드북 시리즈는 어반 스케처들의 눈과 그림을 통해 전 세계 곳곳으로 안내합니다. 『건물과 도시풍경』, 『인물과 움직임』, 『컬러와 채색법』, 그리고 『원근법과 투시도』 . 각 책은 연필을 집어 들고 세상을 포착하려는 모든 사람들이 야외에서 스케치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풍부한 조언과 팁, 기법을 알려줍니다.
좋은 스케치는 좋은 뼈대에서 시작합니다. 원근법은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에 발견한 일련의 규칙으로, 3차원 세계에서 본 것을 종이나 캔버스 같은 2차원 표면에 옮길 수 있도록 해주는 규칙입니다. 원근법은 스케치에서 기본 선을 만드는 데 사용할 수 있는 간단한 구조를 제공합니다.
디지털 시대에서도, 보고 스케치하는 것을 배우는 것은 매우 가치 있는 기술입니다. 여러분이 건축가, 디자이너, 상상해서 그리는 예술가든, 혹은 동네 카페에서 커피로 스케치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든 말입니다. 실제로 보고 경험할 수 있는 공간과 장소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올바른 관점에서 생각하고 그리는 것은 강력합니다.
이 핸드북은 야외의 풍경, 건축물, 내부 공간 등을 정확히, 실재감 있게, 올바로 그릴 수 있는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어떤 스타일이나 매체를 사용하든, 전 세계의 다양한 스케처들이 만든 다양한 작품을 살펴봄으로써 스케치에 실재감 있는 원근법을 만드는 데 필요한 도구를 제공합니다. 또한 다양한 스케치에 포함된 원근법 개념을 설명하기 위해 작고 간략한 섬네일 그림들도 많이 담겨 있습니다.
어반 스케치 핸드북은 어반 스케처들이 많이 사용하는 드로잉 스케치북의 판형과 형태에 유사하게 제작되었습니다. 어반 스케치를 할 때 스케치북과 함께 가지고 다니면 많은 영감과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
인상적이고 멋진 건물들을 그려보세요. 그리고 SNS를 통해 전세계 어반 스케처 동료들과 작품을 공유해보세요.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이 책에 관하여 04
들어가며 07

URBAN SKETCH KEY

KEY 1. 기본지식 13
KEY 2. 기본 공간 원리 27
KEY 3. 원근법의 종류 41
KEY 4. 스케치 단계 과정 69
KEY 5. 심화 원근법 81

GALLERY
1. 원근법에서의 광각 시점 96
2. 원근법에서의 질감 표현 102
3. 원근법에서의 채색 104
4. 원근법에서의 배움 108

도전과제 110
참여 작가 111
감사의 말씀 112
작가소개 112

저자 소개 (1명)

회원리뷰 (10건) 리뷰 총점9.1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어반 스케치 핸드북 : 원근법과 투시도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꿈*******자 | 2022.04.04 | 추천5 | 댓글4 리뷰제목
  수채화를 취미로 그리면서 다양한 형태의 그림이 그리고 싶어졌다. 나는 정통 수채화를 하고 있지만, 우리 수업에 많은 사람은 대부분 유화를 그리고 있다. 간혹 수채화를 하는 분들도 있는데 그분들은 대부분 어반 스케치를 하고 있다. 나도 어반 스케치를 했던 적이 있지만 지금은 하고 있지 않다. 하지만 언제라도 실력이 더 출중(?)해지면 도전하고 싶은 분야다. 이번에 만;
리뷰제목


 

수채화를 취미로 그리면서 다양한 형태의 그림이 그리고 싶어졌다. 나는 정통 수채화를 하고 있지만, 우리 수업에 많은 사람은 대부분 유화를 그리고 있다. 간혹 수채화를 하는 분들도 있는데 그분들은 대부분 어반 스케치를 하고 있다. 나도 어반 스케치를 했던 적이 있지만 지금은 하고 있지 않다. 하지만 언제라도 실력이 더 출중(?)해지면 도전하고 싶은 분야다. 이번에 만난 책을 보니 어반 스케치가 조금 쉽게 다가왔다.

 

어반 스케치하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건 사실이다. 빠른 스케치를 해야 하고 디테일하게 묘사해야 하니까. 하지만 이 책에서는 쉽게 접근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예전에 읽었던 투시도 관련 책이 있었는데 그 책처럼 소실점 설명이 있고 눈높이 설명이 있어 좋았다.

 

투시도는 비율이 중요하다. 너무 높거나 너무 넓어 보이지 않게 높이와 너비가 중요함을 설명한다. 또한, 책에서는 건축물의 비율을 잴 때 사각형을 찾아보라고 말한다. 건물과 공간에서는 사각형이 아주 많다는 것을 알려 주고 있다. 눈높이 시점 스케치. 이 시점을 쉽게 식별할 수있는 방법은 스케치 속 사람들의 머리를 보는 것. 사람들의 머리는, 서 있을 때 눈높이 시점과 일치하기 때문이다.

 

대학 다닐 때 조감도를 제법 많이 그린 것 같은데, 다시 그리라고 하면 쉽지 않다. 조감도는 대부분 도면이 있어야 가능했으니까. 풍경을 보고 조감도 형태의 그림을 그리는 건 여전히 어렵지만, 연습해서 그려보고 싶다.

 

지금은 코로나로 여행이 힘들다. 하지만 언젠가는 다시 여행하는 그 날이 올 것이다. 그때에는 나도 스케치북과 펜을 들고 스케치하고 싶다. 그런 날을 기다리면 열심히 연습해야지.

 
댓글 4 5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5
어반 스케치 투시도 배우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여****알 | 2019.04.26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야외에서 스케치하는 것은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야외 스케치를 하려면 정말 신중하게 관찰을 해야 합니다. 그림을 그리는 과정은 본 것을 머릿속에 새기는 것입니다. (들어가며) 풍경 사진은 나중에 보면 어떤일이 있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전에는 사진을 풍경 위주로 찍어서 목만 나온 사진을 보면 우리끼리 누가 보면 귀신인줄 알겠다는 둥 우스개소리를 한적이 있다. 어떤면에;
리뷰제목

야외에서 스케치하는 것은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야외 스케치를 하려면 정말 신중하게 관찰을 해야 합니다. 그림을 그리는 과정은 본 것을 머릿속에 새기는 것입니다. (들어가며) 풍경 사진은 나중에 보면 어떤일이 있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전에는 사진을 풍경 위주로 찍어서 목만 나온 사진을 보면 우리끼리 누가 보면 귀신인줄 알겠다는 둥 우스개소리를 한적이 있다. 어떤면에서는 얼굴이 자세히 나오지 않아서 좋은건가, 풍경도 별로였는데 그땐 왜 그리 산과 바다에 집착했는지 모르겠다. 스케치북에 담기 위해서는 그곳을 최대한 관찰하고 그려보려 할테니, 머릿속에 더욱 생생하게 남는다. 어떤 상황이였는지, 하늘은 어땠는지, 사람들의 표정까지 그안에 담을 수 있다. 야외에서 스케치하는 것은 좀 쑥쓰럽기도 하다. 정작 스케치에 빠지면 그릴것 말고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무엇을 포착해서 어떻게 그릴것인가? 풍경이 그리고 싶어서 한번쯤 그리면 뭔가 어색하다. 자연스럽지 못하다. 눈과 손이 부딪치는 경우인데 눈으로 보는 것에는 착시현상이 일어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옮기기 위해서는 기술이 필요하다. 필요한 도구를 챙기고 선긋기 연습을 한 후에 입면도 스케치에 대해서 알아본다. 건물의 정면부분을 평평하게 그리는 것이다. 건물모양을 단순화시킬수 있어서 편리하고 건물을 대체적으로 긴 직사각형이라 그리기도 쉽다. 빛에 따라 그림자 부분을 넣어주면 입체감도 생겨서 평면적으로 느껴지지 않는다. 다른 그림 사례들을 통해서 직접 보고 그리기 전에 책을 따라 그리며 두려움을 떨쳐버릴 수 있다. 의외로 눈으로 직접 보고 그리는 것은 크기도 다르고 부담이 되기도 한다. 살고 있는 집 정면을 그려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아파트라면 그 부분만 잘라서 그릴것이다.


눈높이 선을 찾는 것은 중요하다. 눈높이와 소실점을 찾아서 건물을 그려보고 처음에는 섬세하게 그려보는게 중요하다고 한다. 여러 그림을 통해서 살펴볼 수 있어 어려우면 따라서 그려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실제로 보고 그려봐야 그 느낌을 더 확실하게 살릴 수 있다.

책 또한 평면적이라 입체감이 주는 느낌을 살리기 어렵다. 원근법의 여러 종류에 대해서 살펴보고 멋진 건축물과 풍경을 보니 마음은 이미 저 들판을 거닐고 있는 기분이다. 마음이 너무 빨리 움직여서 문제다. 색감도 다양하고 색체가 부담이 되면 전체적으로 통일감을 주거나 일부분만 색으로 강조하는 방법도 있어서 큰 부담을 가질 필요가 없다. 실상 큰 부담으로 다가와서 시작을 못하고 책만 쳐다보고 있다.


이책의 큰 특징으로 핸드북이라서 도구와 함께 챙겨가서 보는 것도 넘 도움이 된다. 어렴풋이 이렇게 그려볼까 하는 것보다 원근법과 투시도에 대해서 설명되어 있어 그 풍경에 접목해서 따라서 그려보고 직접 그려보고 하면 멋스럽게 표현할 수 있겠지. 1점투시와 2점투시는 전에도 배워서 이해가 어렵지 않지만 다점투시도는 열심히 연습해봐야겠다. 전에 3점투시도인지 초고층 건물 그리는 것에서 포기해서 아직도 뭐라는 건지 좀 난해하다. 알 것 같은데 그릴수 없는 씁쓸한 기분이다. 이 책에서처럼 어반 스케치 멋지게 그려보고 싶다. 봄이 가고 여름이 다가오고 있어서 그런지 나뭇잎이 파릇파릇하니 색이 너무 이쁘다. 비가 내려서 쑥 자란 모습이 또 색채감이 다르다. 이 파릇파릇한 나무의 생동감, 더위가 다가오고 있지만 이 싱그러운 느낌은 너무 좋다. 곧 있으면 색이 달라져서 짙은 녹색으로 변해버리기 전에 여기저기서 귀엽고 앙증맞게 자라날때 멋지게 옮겨보고 싶다. 계절마다 다른 옷으로 멋지게 갈아입는 풍경을 보면 참 사계절이 있는 우리나라에 태어난 것이 축복이란 생각이 든다. 음식도 보기에 좋은 게 식욕을 자극하듯이, 풍경도 그렇다. 건축물이 멋지긴 하지만 하얀 종이위에서 저마다의 개성이 담겨져 있는 그림이 더 정겹게 느껴진다.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

댓글 0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포토리뷰 165.어반 스케치 핸드북: 원근법과 투시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a*****m | 2019.04.26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165. 어반 스케치 핸드북: 원근법과 투시도 어반 스케치 핸드북 시리즈 중의 하나인 원근법과 투시도편은 어반 스케치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원근법의 사용과 투시도법의 이해를 중심으로 하는 핸드북입니다. 그림 하나 하나 작품이라고 생각하는 멋진 스케치와 스케치 구도의 간단한 분석을 통해 이 스케치가 어떠한 원근법과 투시도법에 의해 이루어졌는지를 설명합니다. 비;
리뷰제목

165. 어반 스케치 핸드북: 원근법과 투시도

 

어반 스케치 핸드북 시리즈 중의 하나인 원근법과 투시도편은 어반 스케치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원근법의 사용과 투시도법의 이해를 중심으로 하는 핸드북입니다. 그림 하나 하나 작품이라고 생각하는 멋진 스케치와 스케치 구도의 간단한 분석을 통해 이 스케치가 어떠한 원근법과 투시도법에 의해 이루어졌는지를 설명합니다. 비교적 이해하기 쉬운 입면에서부터 비율과 측정하는 법등의 기초를 시작으로 투시도와 원근법에 대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무엇보다 이 책의 장점은 멋진 그림일 것이고 또 그 그림을 분석을 통해 우리도 저런 그림을 흉내내어 그릴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심어주는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색이 덜 칠해진 스케치를 선호하는데 책을 읽어가면서 이런 방법으로 하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 후반부에 소개되는 스케치 단계 과정은 제게 매우 유익했습니다. 정면의 형태와 투시도 정하기 그리고 그림을 그리는 순서를 단계별로 간단하지만 매우 핵심적으로 정리해 주어서 막상 밖으로 나가 그림을 그릴 때 생기는 애로사항을 많이 덜어줄 것 같습니다.

 

책의 느낌은 그림 수첩과 유사합니다. 이런 그림 수첩하나 내가 만들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한 장 한 장 그림과 간단한 글로 나의 관찰을 채워나가 결국에 한 권을 다 완성한다면 정말 뿌듯할 것 같습니다. 이 책 한 권과 비슷한 크기의 스케치북 한 권을 가지고 가까운 곳으로 나가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멋진 스케치의 예시를 보고 싶은 분에게 그리고 원근법과 투시도를 실제 작례를 통해 어떻게 구현되는가를 공부하고 싶은 분들에게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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