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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나에게

리뷰 총점9.4 리뷰 78건 | 판매지수 37,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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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4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184쪽 | 256g | 128*205*20mm
ISBN13 9788950980726
ISBN10 895098072X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언제까지 나만 상처받으며 살아야 할까?”
베스트셀러 『오늘처럼 내가 싫었던 날은 없다』
글배우 작가가 전하는 위로와 용기의 말들


생각이 너무 많아 괴롭거나, 감정 기복이 심하거나, 작은 말에도 상처받는 이유는 우리가 알게 모르게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며 살고 있기 때문이다. 수년 간 많은 이들의 고민을 직접 상담해오며 요즘 사람들이 가장 걱정하는 문제에 대해 같이 공감하고 이야기를 나눈 저자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모아 이 책에 담았다.

총 57개의 글로 이루어진 이 책에는 마음이 지친 이들에게 담담하게 건네는 위로의 말뿐만 아니라, 엉켜 있는 생각들로 힘든 이들을 위해 생각을 줄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 그리고 사는 게 힘들어 의욕이 나지 않는 이들에게 힘이 되어줄 용기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저자 자신의 경험과 실제 고민 상담 내용을 바탕으로 한 자 한 자 써내려간 글들을 읽다 보면 위축되어 있던 자기 자신에게 어느새 스스로 응원을 건네고, 진정으로 나를 사랑하며 산다는 것에 대해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부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나에게

타인을 의식해 지나치게 배려를 많이 하는 사람
혼자 있는 게 편하다면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나에게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는 방법
무기력이 힘든 이유
좋아서 시작했지만 무기력해지는 이유
감정 기복이 심한 이유
당신에게 중요한 것
바뀌고 싶다면
내가 지금 지쳤다면

2부 내 마음을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다면

사람이 미워지는 3가지 이유
헤어져야 되는 사람인 줄 알지만 헤어지지 못하는 이유
당신이 좋아했던 사람과 이별했다면
가장 답답할 때
사랑받으려 할수록 더 외롭고 공허해진다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되는 사실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 때는 있는 그대로
매력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
미래를 예측하지 말고 살아보세요
타인이 당신을 좋아하는지 좋아하는 척하는지 알 수 있는 방법
스트레스
가장 힘든 사람
사랑하고 있지만 마음이 불안하다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
나의 인격을 높여주는 말
내 진짜 사람들
아깝지 않은 사람
타인을 이용하려는 사람
입장
편한 사이
내 인생에서 가장

3부 스스로 조절하기 어려울 정도로 생각이 많아질 때

지나고 보니
어느 날
주변 사람들에게 서운함을 자주 느낀다면
사람을 대하는 게 편하지 않고 자꾸 벽이 생기는 이유
공허
칭찬
행복
생각 쓰레기통
생각
변화
선택을 잘하지 못하는 3가지 이유
선택에 있어 변하지 않는 사실
미래를 준비하지 않으면
어떻게 바라보는가
해야 될 말과 하지 말아야 될 말
나에게 좋은 회사
회사를 그만두고 싶다면
불안해도 되는 일
조금만 더 살아보세요
비교
걱정이 많은 이유는
새로운 길을 가고 싶은데 불안하고 두렵다면
행복해지는 방법
과거로 돌아간다면
내게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은 것들
자존감이 낮은 아이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당신이 항상 밝은 사람이 되는 것보다 당신이 당신의 밝지 않은 모습도 사랑할 수 있는가가 중요합니다. 당신이 큰 꿈을 가지고 있는 것보다 당신의 오늘의 작은 만족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당신에게 중요한 것」중에서

사람이 가장 답답할 때는 지쳤을 때도 아니고 일이 잘 안될 때도 아닙니다. 그냥 도저히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를 때입니다. ---「가장 답답할 때」중에서

사랑받으려는 사람이 되지 말고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보세요. 그리고 내가 줄 수 있는 만큼의 사랑을 주는 거예요. 그것이 그 사람에 대한 내 마음이며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사랑입니다. ---「사랑받으려 할수록 더 외롭고 공허해진다」중에서

인격이란 그 사람의 높이를 나타내는 말입니다. 열등감이란 스스로가 스스로를 바라보는 높이를 나타냅니다. 당신의 인격의 높이는 어느 정도인가요. 인격의 높이를 높이고 열등감의 높이를 낮추기 위해서는 당신이 타인을 나와 같은 소중한 높이로 바라보고 거기에 맞는 언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나의 인격을 높여주는 말」중에서

아무리 주어도 아깝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그건 이미 내가 그에게 많은 행복을 받아서입니다. ---「아깝지 않은 사람」중에서

편안한 사람의 정의는 나를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 내 마음을 많이 생각해주는 사람이고 편안한 관계가 이어지기 위해서는 나부터 먼저 그 사람 마음을 들여다봐야 합니다. 두 사람이 모두 상대의 마음을 생각해 말하고 행동한다면 편안한 관계가 됩니다. 편안한 관계란 자주 보고 싶은 관계입니다. ---「편한 사이」중에서

모든 사람과 가까운 거리를 유지할 수는 없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을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모든 사람과 가까운 거리를 유지하려고 하거나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서운한 걸 얘기를 잘 못합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서운함을 자주 느낀다면」중에서

삶이 공허할 때가 있습니다. 친구가 없기 때문도 아니고 일이 잘 안돼서도 아닙니다. 무엇보다 내가 내 진짜 속마음을 나눌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공허」중에서

우리가 진짜 행복을 느낄 때는 내 것이 많을 때가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함께 나눌 사람이 있을 때입니다. ---「행복」중에서

나에게 좋은 회사는 힘들지 않은 곳이 아닙니다. 왜냐면 힘들지 않은 곳은 없습니다. 힘들지만 내가 버티고 싶은 곳이냐입니다. ---「나에게 좋은 회사」중에서

조금만 더 살아보세요. 좋은 일이 있어서 사는 게 아니라 어쩌면 우리는 살다 보면 좋은 일을 하나둘 만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 밤 그동안 홀로 힘들었던 당신의 무게가 조금은 가벼워지길 바랍니다. 홀로 많은 어두운 밤을 참고 이겨내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조금만 더 살아보세요」중에서

긍정적인 사람이 된다고 삶이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물론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습관보다 긍정적으로 이해하고 넘어가는 습관이 내 마음을 더 편하게 해주는 건 사실이지만 내가 긍정적인 사람이 된다고 내 인생이 행복한 것은 아닙니다. 왜냐면 행복이란 만족감과 같은 말입니다. 만족감이 지금 삶에서 없는 상태라면 긍정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그렇게 하지 못하면 자책할 게 아니라 내 만족이 무엇인지 그리고 내가 어떻게 하면 만족감을 얻을지 고민해봐야 하는 것입니다.
---「행복해지는 방법」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사람들에게 서운함을 자주 느끼거나
생각이 너무 많아 힘든 이들에게 전하는 위로와 공감의 문장들


“생각이 너무 많은 날은 생각 쓰레기통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생각이어도 적어서 넣으면 사라지는 쓰레기통이.“ - 본문 중에서

살다 보면 남들이 내 마음을 몰라주는 것 같아 속상할 때가 있다. 작은 말에도 크게 상처받고, 서운한 일이 있어도 말도 못하고 혼자 참아낼 수밖에 없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내가 잘못 살고 있는 걸까’ 하는 생각에 자신감도 없어지고 이런저런 생각들로 괴롭기만 하다. 매우 사소해 보이는 이런 일들이 쌓이다 보면 결국 자존감이 낮아지고 인간관계, 학업 혹은 직장에서의 일 등 일상의 모든 부분에 영향을 미쳐 결국 자존감이 낮아지곤 한다.

저자 글배우는 이 모든 문제의 원인이 우리가 알게 모르게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며 살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상대에게 배려하고 잘해주어야만 내가 사랑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남들의 눈치를 보고 신경을 쓴다는 것이다. 그 누구보다 상처받은 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상담해온 저자는, 우리 모두가 타인의 시선으로부터 인정받지 않아도 ‘나는 괜찮은 사람이야’라고 스스로 생각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집필했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나에게’, ‘내 마음을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다면’, ‘스스로 조절하기 어려울 정도로 생각이 많아질 때’ 이렇게 총 3부로 구성된 이 책에는 마음이 지친 이들에게 건네는 위로와 공감의 글 외에도 인생에서 우리가 겪게 되는 수많은 생각들을 풀어나갈 수 있는 구체적인 해결책들이 담겨 있다.

나를 사랑하는 법, 나답게 사는 법을 잊어버린 이들을 위한
가장 확실한 마음 지침서


“요즘 주위 사람들에게 서운한 게 많다면 내가 지쳐서일 수 있습니다.
이제는 내가 타인만을 향한 배려에서 잠시 멈춰
지친 내 마음을 배려할 때입니다.“ - 본문 중에서

‘나답게 산다는 것’, ‘나를 사랑한다는 것’은 말은 쉽지만 실제로 그게 정확히 무엇인지 우리는 알 수가 없다. 이것은 주관적인 감정이나 느낌이라 내가 정말 나답게 살고 있는 건지 자꾸만 다른 사람의 인생과 내 인생을 비교하게 되는 것이다.
저자는 이럴 때 우리가 가져야 할 질문은 ‘남들이 나를 어떻게 바라보지?’가 아니라 ‘내가 나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지?’라고 말한다. 남들의 삶과 자신의 삶을 비교하거나 그들의 말과 행동에 휘둘리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가치 있게 생각하고 그 가치를 증명해나가기 위해 노력하는 삶이야말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인생의 자세다.
그렇다면 ‘자존감을 높인다는 것’은 무엇일까. 저자는 자존감은 ‘나’와 ‘나’와의 관계에서 오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예를 들어 누군가와의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고 그 사람이 원하는 것을 해주듯, 내 마음을 헤아려 내가 원하는 것을 나에게 해주는 것이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나의 마음은 아주 특별하고 대단한 것에 감동하는 게 아닙니다.
작은 것에도 내가 꼭 필요한 걸 내가 관심 갖고 나에게 물어봐주고
그걸 해준다면 나는 큰 만족감을 얻을 것입니다.
이 만족감이 곧 우리가 말하는 행복입니다.“ - 본문 중에서

저자는 자존감, 인간관계뿐 아니라 연애, 가족, 직장에서의 일 등 우리가 살면서 자연스레 겪는 여러 상황과 마음의 문제들에 대해 구체적이면서도 자세하게 해결책을 제시한다. 또한 저자 자신이 인생에 대해 느낀 짧은 단상들과 지금 이 순간에도 혼자 참아내느라 힘들어하는 이들을 위해 진심으로 건네는 응원도 잊지 않았다.
마음속에 담아둔 작은 걱정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들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이 책을 한 장 한 장 따라가다 보면 결국 내가 진짜 원하는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다. 또한 후회와 자책만 하던 과거의 자신을 돌아보고 이제는 내 인생을 스스로 빛낼 수 있는 자신감과 용기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나 혼자 지고 있던 걱정의 무게를 조금은 가볍게 내려놓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회원리뷰 (78건) 리뷰 총점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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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우수작 [서평]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나에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a****o | 2019.05.02 | 추천37 | 댓글25 리뷰제목
  <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나에게 >2주전쯤 yes24 리뷰어신청을 통해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나에게' 라는 책을 알게되어 서평신청을 했습니다. 파란색 표지에 써있는'타인의 시선'이라는 글자가 눈에 띄었다. 이 책은, 타인의 시선으로 그동안 힘들었던 사람들에게 실제 상담사례를 드는 등 우리 일상속에 있는 일로 큰 공감을 던져준 내용이다.;
리뷰제목





  <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나에게 >


2주전쯤 yes24 리뷰어신청을 통해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나에게' 라는 

책을 알게되어 서평신청을 했습니다. 파란색 표지에 써있는

'타인의 시선'이라는 글자가 눈에 띄었다. 



이 책은, 타인의 시선으로 그동안 힘들었던 사람들에게 

실제 상담사례를 드는 등 우리 일상속에 있는 일로 

큰 공감을 던져준 내용이다. 특히 눈치를 많이보거나 

타인의 시선을 많이 의식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많은 위로가 되어줄수 있다고 생각했다. 



 우리는 좋아하는 대상에게서 두가지 마음을 갖게됩니다.
첫째, 누군가 그 대상을 안좋게 얘기하면 
그 말을 받아들이고 믿기보다는, 내 생각을 지켜낼 힘과 
그말을 튕겨낼 힘이 생기고 
그 대상을 사람들에게 감추기보다는 
당당하게 있는그대로 보여주고 싶어집니다. p.20



생각해보면 그렇다, 내가 좋아하는것에 대해서는

드러내고 싶기도 하고, 숨기려고 하지 않는다. 

반대로 싫어하는 것에 대해서는 감추고싶고 

사소한 부정적인 한마디도 촉각을 곤두세우게 된다. 


이를테면 '콤플렉스' 

사람들은 누구나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고 

나역시도 그렇지만 감추기에 급급하지 

드러내려고 하지 않는다. 

받아들이고 이걸 내 좋은점으로 만들어볼 생각보단 

' 내 안좋은 점이 드러나서 남들이 이상하게 보면어쩌지?' 하는 

마음이 더 큰것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 좋아하는 신발과, 싫어하는 신발을 가지고 

사람들에게 반응하는 것을 예로 들어

이야기를 해준것에 대해 큰 공감을 했다. 

좋아하고 예쁜신발은 보여줘도 좋지만 

싫어하는 신발은 사소한 부정적인 한마디도 

민감하게 받아들이게 된다는것. 











타인의 시선을 의식한다는게 

단순히 눈치를 보고, 의식하는정도만으로 생각했었는데 

어쩌면 생활속에 타인을 의식하면서 하지못하는것들이 

너무나도 많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자존감이 높아야 나를 사랑할수 있다고 이 책에서는 말하는데 

자존감과 자신감을 구별해 알려주었다. 

단순히 '나 이거 잘할수 있어!'의 자신감 이 아니라 

언제 어느상황에서도 나를 사랑하고 나스스로를 지켜낼 

자존감, 이런 자존감이 강해야 타인의 시선에서도 자유로울수 있다는 것. 



그래서 필요하다.


"내가 무엇을 원하는가?"

"내가 어떻게 해야 더 좋은걸까?" 

내 안에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한다. 











잘하려고 하는 마음이 지나치다보면 

무기력으로 올수도 있다는 것. 


예전에 몰랐던 부분인데 

하던일을 좋아하는건 아니었지만 

관심이 가고 좋아하게 되면서 

잘하고 싶지만 그게  잘 되지 않았을때 

무기력이 크게 찾아왔던적이 있다.


누구나 처음부터 잘할수 없고 

과정이라는 것이 필요한데, 마음만 앞서다보니 

조금이라도 잘 안되면 나에게 실망을 크게 하기 일쑤였다.


조금 내려놓고, 실수하더라도 

그과정들이 잘하는 방법을 알기 위해 

다가가는 과정으로 받아들인다면 어떨까, 

살면서 마인드 컨트롤이라는게 제일 힘들지만 

어쩌면 가장 쉽게 할수 있는것도 

마인드컨트롤이라고 생각한다. 











 
당신이 항상 밝은 사람이 되는것보다 
당신의 밝지 않은 모습도 
사랑할수 있는가가 중요합니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나에게 , 책내용 中




어느 누가 밝지않은 모습을 사랑할수 있을까?

하지만 다른 누구보다도 

나자신만큼은 그래야하지 않을까 싶다. 


더좋은것, 더나은것을 쫓기보다 

무엇보다 현재, 지금에 좋은것들이 무엇이 있는지 

주변을 돌아보게 하는 내용이 한참을 머무르게 했다. 










'

'나는 남들보다 뒤처지는 사람이야'

'난 왜이렇게밖에 못하지?'

라는 자존감을 깎아내리는 말은 

결코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저마다 가는 방향도 목적도 다르기에 

속도는 중요하지가 않다. 



사실 나 역시도 자존감이 대단하게 높지않다

아니 어쩌면 많이 낮다. 그래서 이 책을 보고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컷던것 같다. 



타인을 전혀 의식하지 않으면서 살수는 없지만 

나를 깎아내리면서까지 살아갈 필요가 없다는것,

내멋대로 하는게 아니라, 적어도 나를 사랑하고 

내마음을 읽을수 있어야 하고 마주해봐야한다는것 



책에서도 나왔었지만, 

나는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면서도 

의식한다 이야기하지 않았다. 시선을 의식하면서

내 생각에 타인을 배려한다고 여겨진것들이

누가 배려하라고 시키지않고 내마음에 따라 했으면서도 

알게모르게 상대가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이 차곡차곡 쌓였다.

그렇게 내 안에서 타인에 대한 서운함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기도 했다.



마음을 진심으로 주는것이라면 

상대가 나에게 무엇을 주지 않아도 될때라고 한다. 

어쩌면 배려를 하고 상대방에게 기대를 했다는것도 

내가 배려했으니 상대도 배려를 해야한다고 댓가를 바란것일테니. 



책에서는 총 3가지 큰제목이 나오는데 


1.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나에게 

2. 내마음을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다면

3. 스스로 조절하기 어려울정도로 생각이 많아질때. 


이안에 소제목으로 이야기들이 짤막하게 이어진다. 



책을읽으면서 전체적으로 느낀건 

나를 충분히 믿어도 된다는것과 

나를 살펴볼수 있어야 하는점. (내 목소리에 귀기울이기)


모두를 내가 만족할수 없기에 

저마다 다를수밖에 없고, 

지나치게 연연하지 않아도 된다는것 

(사실 이건 마음처럼 잘안되지만) 



그리고 중요한건, 타인을 지나치게 의식하다 

혼자 생각이 많아지기보단. 

용기를내 이야기를 할수있다면 

허심탄회하게 털어놓고 이야기를 하고 

그래도 나아지지 않는다면 거리를 둬보는것도 방법이라는것. 



모든내용이 기억이나진 않았지만 

한번만 보고 그칠 책은 아니었다.

내가 때로 힘들때, 지쳐있을때 

위로가 필요하다면 

이 책을 다시 들어볼것 같다. 

두서없는 서평이었지만, 읽는내내 

머무르는 시간들이 많았고 

나를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어서 좋았던 책. 







리뷰어클럽 서평단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 25 37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37
구매 넘 좋아서 선물해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p*****0 | 2020.11.1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삼실 앞에서 글배우님 책을 우연히 접했다가 시리즈로 구매했습니다. 지쳤거나 좋아하는게 없거나를 먼저 읽었는데 이 책보다 더 타인의~ 이 책이 좋은것 같아여. 관계에서 힘든 사람들,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이 읽으면 더더욱 위로를 얻고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과 인간관계에서의 좋은 지침이 들어있는 책 같습니다.그래서 지인에게 좋은 선물이 될것 같아서 선물했습니다. 아주 맘에 들;
리뷰제목
삼실 앞에서 글배우님 책을 우연히 접했다가 시리즈로 구매했습니다. 지쳤거나 좋아하는게 없거나를 먼저 읽었는데 이 책보다 더 타인의~ 이 책이 좋은것 같아여. 관계에서 힘든 사람들,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이 읽으면 더더욱 위로를 얻고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과 인간관계에서의 좋은 지침이 들어있는 책 같습니다.그래서 지인에게 좋은 선물이 될것 같아서 선물했습니다. 아주 맘에 들어해서 흡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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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나에게 리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시**로 | 2020.09.10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나에게' 책 제목이 너무 와닿았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말자했지만 어느 순간 타인의 시선을 누구보다 의식하고 있는 나를 느끼게 된다. 매번 하지 말자는 말을 하지만 결국 소용없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조금씩 바뀌어가는 내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책 제목이 어떻게 보면 단순하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막상 읽어보면 마음 와닿는 말들이 많이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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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나에게' 책 제목이 너무 와닿았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말자했지만 어느 순간 타인의 시선을 누구보다 의식하고 있는 나를 느끼게 된다. 매번 하지 말자는 말을 하지만 결국 소용없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조금씩 바뀌어가는 내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책 제목이 어떻게 보면 단순하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막상 읽어보면 마음 와닿는 말들이 많이 있었다. 한번쯤은 듣고 싶었던 말들이 있었고, 그 말을 통해 그동안 살아왔던 내 모습을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됐다. 이 책은 그렇다. 온 진심을 다해 위로해주고 공감해줬으며, '앞으로'를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었다. 그동안 읽은 책들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이 될 것 같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한줄평 (37건) 한줄평 총점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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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책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2 | 2020.10.27
구매 평점5점
진심으로 위로해주고 공감해주며 어루만져주는 따뜻한 책. 앞으로를 생각하게 해주는 책.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시**로 | 2020.09.10
구매 평점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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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 |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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