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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의 다시 보는 사도행전

박영선의 다시 보는 시리즈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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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9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560쪽 | 1064g | 152*225*35mm
ISBN13 9791187506126
ISBN10 1187506125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사도행전은 예수님이 승천하시고 성령께서 오신 이후 초대교회가 어떠한 모습으로 살아갔는지를 보여준다. 예수님의 승천과 성령님의 임재라는 현실은,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와 동일한 정황이다. 즉 우리의 현실은 우리만 경험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서 이미 보여주고 있는 현실이다. 그 속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잘 따라가다 보면 우리 현실에 대한 해결책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사도행전을 따라 우리의 인생과 우리가 속한 교회를 이해하며 살아가려고 한다면 우리의 삶은 변화될 것이다. 그렇게 살아갈 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완성된 하나님 나라가 증언되고, 교회를 떠난 이들이나 아직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이들이 교회로 돌아오는 일이 있으리라 기대한다. 이 책을 읽는 이들 모두에게 그런 축복이 넘치기를 소망한다. 사도행전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께 귀 기울여 보자.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머리말 _6

1부 처음교회?01 세상 속에 남겨지다 _15?02 아무도 대신할 수 없다 _29?03 새로운 세상이 열리다 _43?04 회개를 촉구하다 _56?05 표적을 보이다 _69?06 권력으로 맞서지 않다 _83?07 억울함을 받아들이다 _95?08 구제가 복음을 대신하지 않는다 _109?09 말씀을 살아내다 _12210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다 _1352부 이방전도?11 도망간 자리에서도 일하신다 _153?12 죄인에게 복음의 문이 열리다 _16813 하나님의 손에 붙잡히다 _18214 우리의 약함도 감싸신다 _195?15 사랑 받는 자녀로 삼으신다 _207?16 하나님은 넉넉하시다 _21817 자기 일을 하며 기다린다 _231?18 어떤 조건과 환경도 감수한다 _247?3부 선교여행?19 세상의 것으로는 증명하지 못한다 _263?20 예수님 안에서만 보인다 _27821 하나님과 관계가 회복되다 _29422 예수님으로 충분하다 _308?23 세상과 구별된다 _324?24 친구로 부르신다 _338?25 자유를 사용하지 않다 _351?26 시작이 있고 끝이 있다 _363?27 고난이 필수이다 _37528 기꺼이 죽음의 길을 간다 _389?29 하나님의 방식을 따라간다 _402?4부 로마행로?30 하나님이 시련을 주신다 _41931 성령이 이끄신다 _43332 삶에서 하나님이 드러난다 _448?33 하나님이 불러 보내셨다 _462?34 은혜를 누리며 나눈다 _478?35 하나님은 끝없이 기다리신다 _492?36 무의미한 시간은 없다 _50537 예수를 품고 한계 속에 산다 _518?38 믿음으로 현실을 가로지른다 _532?39 위대한 것은 복음이다 _548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사도행전은 예수의 승천, 즉 예수의 부재(不在)에서 시작합니다. 예수의 죽음 이후 실의에 빠진 제자들은 예수가 부활하자 인생의 반전과 이스라엘 나라의 회복을 기대합니다. 그러나 이런 기대와 달리 예수는 돌연 승천하고, 이를 목격한 제자들은 예수의 부재에 당황합니다. 그런데 예수의 부재는 오히려 오래 전부터 예언되어 온 성령의 임재라는 언약이 성취되는 계기가 됩니다.
성령의 임재로 촉발된 복음 증거는 한편으로는 기사와 이적과 함께 전파되며, 다른 한편으로는 박해와 순교라는 고난의 열매로 드러납니다. 사도행전은 기이한 성령의 역사와 고난으로 얼룩진 박해를 서술하면서도 담담한 어조를 잃지 않습니다. 복음 전파는 설득이나 감동의 문제가 아니라 진리와 사실에 속한 문제임을 시사하는 것입니다. 복음은 헌신된 순교자에 의해서만이 아니라 현실의 위협에 떠밀려 도망가는 자에 의해서도 증거됩니다. 또한 복음 전파가 보상이 따르는 길이 아니었듯, 박해와 거부가 있다고 해서 이 일이 가로막히지 않았다고 사도행전은 전합니다. 복음이 전파될 수 없는 수많은 장애를 말하면서도 사도행전은 ‘그리하여’ 교회는 든든히 서 가며 주를 믿는 사람들이 많아졌다고 말합니다. 이를 통해 복음은 인간의 지혜와 능력이 아니라 전적인 하나님의 일하심에 달려 있음을 확인시키고 있습니다.
이십여 년이 흘러 사도행전을 다시 설교하게 되었습니다. 과거 부흥기에 선교적 시각으로 본 사도행전과 달리, 긴 시간을 지나 이 자리에서 다시 펼쳐 드는 사도행전에는 고난으로 가득 찬 현실을 걸어 온 교회가 보입니다. 오늘날 한국 교회를 생각할 때 떠오르는 모습입니다. 어느 시대나 교회는 자기가 서 있는 세상과 역사 앞에 도전을 받아 왔습니다. 기적과 열매만이 성령의 증거가 아니듯, 오해와 경멸 속에서도 복음은 증거되며 교회는 늠름하게 서 있을 것입니다. 여전히 하나님이 일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이 붙들고 계십니다. 이 하나님의 일하심과 붙드심을 기억하여 하나님의 교회가 든든히 서 가기 바랍니다.
박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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