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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연애

: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연애를 주옵시고

리뷰 총점8.3 리뷰 3건 | 판매지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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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2년 06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172쪽 | 264g | 135*200*20mm
ISBN13 9788942103294
ISBN10 8942103294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오우~연애』는 '이야기'를 빙자한 연애 훈수두기 책이다. 성경적인 데이트와 결혼을 꿈꾸는 은혜 자매의 연애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는 바로 저자의 이야기이고, 그가 그간 만나온 많은 청년들의 이야기이다. 남의 연애사에 때로 공감하고 때로 의문을 품었던 청춘이라면, 이제는 '은혜'에게 보내는 따뜻한 연애 코칭을 바탕으로 자신의 연애 이야기를 직접 써보도록 하자.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편지를 시작하며

연애 언제 시작할까?
필(feel)이 팍 왔어! 어쩔 거냐고?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결한 작업
저자세 고자세도 아닌 정자세로 거절당하기
너 외로움이지? 맞지?
비신자와 결혼 말고요, 데이트도 안돼요?
사모가 되겠어요. 아니, 사모만은 싫어요
뭐 하는 남자야? 돈은 좀 번대?
따스한 따스한 가정 희망 주신 것 감사
아, 로맨틱하고 디피컬트한 우리들의 성 이야기
키스하는 놈, 더 하는 놈, 참는 놈
문자 씹는 남친, 집착 말고 사랑하기
매력녀 되기, 왕도가 있다? 없다?
싸우라! 동물농장과 쥐라기 공원이 오기 전
연애냐 진로냐? 결혼이냐 일이냐?
연애당 양다리들에게 고함
돌연한 헤어짐, 하나님 앞에서 울다
스킨십의 추억'죄'와 '죄책감' 사이
'결혼 적령기 기차' 나를 지나치고 있어요
No를 No로, Yes를 Yes로 받는 아름다움
커플끼리 신앙 공동체 되기, 왜 못해? 왜 안 해?
선배 언니 가라사대, "나를 따르라! 세속의 결혼으로!"
시작하는 부부에게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정신실
지금은 음악치료사, 늦깎이 목사의 아내, 두 아이의 엄마 등 크고 작은 타이틀로 살아가는 저자는 일상에 숨겨진 영원의 빛을 보는 눈이 남다르다. 일상의 기쁨과 슬픔 속에 내비친 천국을 담은 구슬을 찾고 그것을 꿰는 작업이 '글쓰기'라 믿기에 오늘도 여전히 청년들 주변을 맴돌며 연애와 결혼, 소명의 발견, 마음의 성숙 등을 주제로 글을 쓰고 강의하고 있다.

그간 「복음과 상황」과 「QTzine」 등의 젊은 잡지에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글을 써 온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은혜'로 대변되는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 청년들에게 '연애와 결혼'에 대한 안내와 더불어 애정 어린 기도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오우~ 연애」는 리얼리티가 빵빵하고 기독교적 관점이 짱짱한 교회 누나와 언니의 연애 코칭서입니다. 연애 1회 비용도 안 될 책값이겠지만 엄청난 보상을 약속해주는 책입니다.
고직한(Young2080(청년목회자연합) 상임대표)
남의 일기(「밀월일기」)를 엿보며 결혼을 꿈꾸던 청년들은 이제 남의 편지를 엿보며 연애를 꿈꾸게 됐다. 본래 사랑이란 관음하며 배우는 거 아닌가. 좋다. 아주 좋다.
박총(대중신학자,「밀월일기」 저자, ‘신비와저항’ 교회 목회자)
이 책은 아무래도 불온하다. 그 내용이 워낙 구체적이고 적실해서 교제 중인 상대방이 이 책을 읽는다면 내 마음을 다 들킬 수도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너무 편향적이다. 여친들에게 밀당 전략을 꼼꼼하게 챙겨주어 양다리 남친들은 더 이상 견딜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남친들에게 더 강력히 추천한다.
황병구(한빛누리 재단본부장)

회원리뷰 (3건) 리뷰 총점8.3

혜택 및 유의사항?
믿음 안에서 건강한 연애하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t**o | 2012.10.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교회와 연애의 조합.. 조금은 뜬금없고 어색하다고 할 수 있는 이 조합이 이 책에서는 매우 조화롭게 이루어지고 있다. 목사의 아내이자 음악 치료사인 저자가 '은혜'라는 친구에게 연애 비법을 코칭하는 구성으로 이루어 지고 있는 이 책은 그리스도인으로서 건강한 연애를 어떻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여러 가지 조언들이 담겨져 있었다.   최근 들어 TV뉴스;
리뷰제목

교회와 연애의 조합..

조금은 뜬금없고 어색하다고 할 수 있는 이 조합이 이 책에서는 매우 조화롭게 이루어지고 있다.

목사의 아내이자 음악 치료사인 저자가 '은혜'라는 친구에게 연애 비법을 코칭하는 구성으로

이루어 지고 있는 이 책은 그리스도인으로서 건강한 연애를 어떻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여러

가지 조언들이 담겨져 있었다.

 

최근 들어 TV뉴스나 신문 기사들을 보면 청소년들의 성적 일탈과 방종을 쉽게 접할 수 있어서 매우 안타까웠다. 현대 사회에서 가정이 파괴되고 믿음이 사라지면서 청소년들이 이렇게 유혹의 길로 쉽게 빠져드는 것이었다. 뿐만 아니라 대학생들의 동거 비율이나 혼전 성경험등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도 우리 사회가 점점 성에 관대해지고 있다는 현실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정신실 사모가 은혜 친구에게 들려 주는 조언들은 현실과는 적어도 괴리가 있을 지언정, 그 사람을 생각하는 진실한 마음이 담겨 있다고 생각한다. 연애와 일 중에서 어떤 것을 선택할 지, 또 데이트를 하는 도중에 발생하는 급작스럽고 당황스러운 일들은 어떻게 대처할지 마음 속으로는 궁금했지만 구체적으로 누구에게 물어보아야 할 지 헤매었던 교회 친구들에게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엄마처럼 곁에서 조언해주는 저자의 따뜻한 한 마디가 참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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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를 믿는 청춘들의 연애상담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원* | 2012.10.04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정신실 사모는 기독교인들의 연애 상담을 하는 방식을 통해 사랑과 결혼한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조언한다. 믿는 종교만 있느냐 없느냐 차이만 있을 뿐, 일반인과 기독교인들의 연애는 똑같겠지만 믿음을 중요시하는 종교인 인지라 조언의 형태는 조금 다르다. 은혜라는 이름의 신자가 정신실 사모에게 짝사랑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고 조언을 구하는 형식으로 나오는데 이에 대해 충;
리뷰제목

정신실 사모는 기독교인들의 연애 상담을 하는 방식을 통해 사랑과 결혼한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조언한다. 믿는 종교만 있느냐 없느냐 차이만 있을 뿐, 일반인과 기독교인들의 연애는 똑같겠지만 믿음을 중요시하는 종교인 인지라 조언의 형태는 조금 다르다. 은혜라는 이름의 신자가 정신실 사모에게 짝사랑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고 조언을 구하는 형식으로 나오는데 이에 대해 충실히 답변해준다.

 

꼭 종교인이 아니라도 진짜 사랑을 만나고 이를 발전시키는 건 청춘들에게 가장 중요한 문제이자 관심사 이다. 그리고 이런 연애상담을 통해 꼭 정확한 답변이 아니더라도 말을 함으로써 지금의 감정을 분출할수가 있다. 누군가 내 마음을 알고 말 한마디 해주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정신실 사모는 은혜의 짝사랑에 대해 진정한 내면의 거울에 자신을 비추는 사람인지를 묻는다. 그저 자신만을 신경쓰는 사람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이냐며 말이다. 이렇게 자기정체성이 있는 사람인지 관찰해 보는게 중요하다. 좋아하는 감정이 생겼다고 곧바로 고백하기보단 좀 더 이성적인 관찰을 주문한다.

 

감정은 시시각각 변하는 것이라 자신의 마음이 진짜 인걸 알기 위해선 시간이 필요하다. 그리고 상대방에 대해 자세히 알 필요가 있다. 그런 후에야 고백을 하고, 설령 실패하더라도 좋은 도움이 될 것이다. 자신의 감정을 소중히 여길줄 아는 게 중요하다. 같은 기독교인으로 연애 경험이 있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다만 비기독교인들에겐 크게 와 닿진 않을 것 같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사모님의 재미있는 연애 코칭 이야기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e***n | 2012.09.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목사님의 부인-일반적으로 사모라고 불리우는데 사모님이 만약에 젊은 청춘들에게 연애를 코치한다면 과연 무슨 말을 할까  오우 연애는 연애 코치하고는 담을 쌓고 지낼 것 같은 목사님의 부인이신 정신실 사모-아니 이름조차 너무 신실하시다-가 현대의 기독교 청춘 남녀들에게 애정어린 기도를 담아 지은 책이 발 오우 연애다. 제목인 오우 연애만을 보면 무슨 연애 소설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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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의 부인-일반적으로 사모라고 불리우는데 사모님이 만약에 젊은 청춘들에게 연애를 코치한다면 과연 무슨 말을 할까 

오우 연애는 연애 코치하고는 담을 쌓고 지낼 것 같은 목사님의 부인이신 정신실 사모-아니 이름조차 너무 신실하시다-가 현대의 기독교 청춘 남녀들에게 애정어린 기도를 담아 지은 책이 발 오우 연애다.

제목인 오우 연애만을 보면 무슨 연애 소설 같은 느낌이 드는데 실제 제목은 오늘도 우리에게 일용한 연애를 주시옵고라는 마치 주기도문의 한 귀절 같은 것을 보면 참 범상치 않은 책이구나 하는 생각이 퍼뜩든다.

 

이 책의 첫장을 보면 연애와 관련된 각종 질문이 나오는데 종교의 믿음 유무를 떠나 오늘날 모든 청춘들이 고민하는 것들임을 알수 있다.

저자 역시 책 첫머리에 자신도 연애와 관련해서 간절한 답을 찾던 구도자 시절이 있었고 성경속에서 연애의 해답을 찾고자 했으나 찾지 못했지만 어느덧 결혼을 하고 나이를 먹으면서 하느님의 도움으로 그 해답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고 하면서 오우 연애는 은헤라는 한 아가씨의 첫사랑부터 결혼까지 관한 과정을 저자 자신의 연애사와 그간 보고들은 이야기들을 덧붙여 저술했다고 한다

 

이 책은 은혜라는 제자에게서 온 편지로 시작되는데 필이 꼿혔을 적에 필을 다르는 지혜등을 일반적인 연애 상담 같은 내용을 다루고 있지만 그 안에는 기독교 교인의 기본적인 생각이 너무 강하게 들어 있단 생각이 든다.

뭐 대한민국에서 약 40%의 사람이 기독교를 믿는다고 하지만 과연 뭐랄까 너무 순결하게 연애를코치하는 이 책의 내용대로 연애를 할 청춘 남녀가 과연 몇이나 될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

뭐 단순한 연애 상담을 받기를 원하는 일반적인 사람보다는 기독교적 성령이 충만한 사람들끼리 사랑을 나누고자 하는 분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고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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