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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2

: 해리포터 1탄

해리포터-02이동
리뷰 총점8.7 리뷰 5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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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1999년 11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235쪽 | 456g | 153*224*20mm
ISBN13 9788983920690
ISBN10 8983920696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발간 즉시 미국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1,3위에 진입하고, 27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750만권을 팔아 치웠으며, 세계 최대의 인터넷 서점 아마존을 난리 법석으로 몰아넣었던 화제의 어린이책 1권. 영국의 신진 여류작가 조앤 롤링의 어려웠던 소녀 시절의 상상을 동화로 엮은 이 책이 7권까지 발행될 계획임에 따라 해리포터 신드롬은 다음 세기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0. 할로윈
11. 퀴디치
12. 소망의 거울
13. 니콜라스 플라멜
14. 노르웨이 리지벡 노버트
15. 금지된 숲
16. 지하실 문을 지나서
17. 두 얼굴을 가진 사람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해리가 그쪽으로 한 발짝 더 내디뎠을 때 뭔가가 주르르 미끄러지는 소리가 들렸다. 해리는 몸이 얼어붙는 것 같았다. 그 공터 가장자리에 있는 덤불이 흔들렸다..... 그리고 어둠 속에서 두건을 쓴 형상이 나타났다. 해리와 말포이와 팽은 꼼짝않고 그 자리에 서 있었다. 그런데 그 망토를 쓴 형상이 유니콘에게 다가가더니, 그 동물의 옆구리에 난 상처 부위에 머리를 처박고는 피를 빨아먹기 시작했다.

'아아아아악!'
--- p.137
해리 포터는 빗자루를 타고 날아다니면서 하는 스포츠를 해본 적이 없었다. 그는 투명 망토를 입어본 적도, 거인과 친구가 된 적도, 혹은 용이 부화하는 걸 도와준 적도 없었다.

해리가 아는 거라곤 그저 무서운 이모와 이모부인 더즐리 부부와, 혐오스러운 그들의 아들 두들리와 함께 한 비참한 삶뿐이었다. 해리의 방은 계단 밑에 있는 작은 벽장이며, 그는 11년 동안 생일파티란 걸 해본 적이 없었다.

그러나 부엉이 한 마리가 절대 잊지 못할 굉장한 곳으로 초청하는 이상한 초대장 한 통을 배달해 주면서 모든 것이 변하게 된다.

해리는 그곳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공중 스포츠와 온갖 마법을 배운다. 또한 어둠의 힘과의 결투에서 살아남을 수만 있다면 마법사로서의 위대한 운명이 기다리고 있음을 알게 되는데...
'평온한 삶을 산다는 게 어떤 것일까 궁금해.'
저녁마다 해야 하는 산더미같은 숙제드를 앞에 쌓아 놓고 론이 갑자기 한숨을 푹푹 쉬며 말했다. 헤르미온느는 이제 해리와 론을 위한 공부 계획을 짜 주기 시작했는데,그것이 그들을 괴롭히고 있었던 것이다. 그 후,한번은 아침 식사 시간에,헤드위그가 해리에게 해드리드가 보낸 편지 한 통을 가져왔다. 편지엔 '부화하고 있어'라는 단 두 마디가 쓰여 있었다.
--- p.107.pp.2-9
'제가 거울 속에서 어떻게 그 돌을 나오게 한 거죠?'
'아, 그 질문을 해줘서 정말 기쁘구나. 그건 나의 아주 훌륭한 생각이었단다. 그러니까, 그 돌은 찾고 싶어했던 사람만이... 찾기만 할 뿐, 사용하지는 않을 사람만이... 얻을 수 있는 거란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은 그저 자신들이 금을 만들고 있거나 불로 장수약을 마시고 있는 모습만 보게 되겠지. 내 머리는 때로 나 자신조차도 놀라게 하거든... ...
--- p.197 ---대화말 중에서
제 17장 두 얼굴을 가진 사람

'네 어머니는 널 구하기 위해 돌아가셨단다. 만일 볼드모트가 이해할 수 없는 것이 한 가지 있다면, 그건 바로 사랑이란다. 그는 너에 대한 네 어머니의 사랑처럼 강력한 사랑이 그 나름의 독특한 자국을 남긴다는 걸 깨닫지 못했던 거지. 흉터도 아니고, 눈에 보이는 흔적도 아니지만...... 그렇게 깊은 사랑은, 우리를 사랑하는 그 사람이 죽는다 해도, 우릴 영원히 보호해 준단다. 그러한 흔적은 네 몸 전체에 담겨 있지. 증오와 탐욕과 야망으로 가득 차 있고, 볼드모트와 영혼을 공유하고 있엇던 퀴렐은 이런 이유 때문에 너를 만질 수 없었을 게야. 그렇게 아름다운 무언가의 흔적이 남겨진 사람을 만지는 건 심한 고통일 테니까.'
--- p.195
'에헴.' 덤불도어가 헛기침을 했다. '나누에 줘야 할 막바지 점수가 있어요. 어디보자. 그래...... 첫 번째......론 위즐리군은......'
론의 얼굴이 새빨개졌다. 꼭 햇빛에 잘못 태워 빨갛게 되어버린 얼굴 같았다.
'......호그와트 역사상 본 적이 없는 최고의 체스 게임을 했으므로, 그리핀도르 기숙사에 50점을 드립니다..'
그리핀도르 갈채 소리가 얼마나 컸던지 마법에 걸린 천장을 거의 들어올릴 정도였다. 머리위 별들이 떨고 있는 것 같았다. 퍼시가 다른 반장들에게 말하는 소리가 들렸다.
'내 동생이야, 알지! 내 막내동생이라구! 맥고나걸의 거대한 체스 판을 지나갔어!'
마침내 다시 잠잠해졌다.
'둘째로......헤르미온느 그레인저 양.....불길 앞에서 냉정한 논리를 폈으므로, 그리핀도르 기숙사에 50점을 드립니다.'
헤르미온느는 팔에 얼굴을 묻었다. 해리는 그녀가 울음을 터뜨린 게 분명하다고 생각했다. 테이블에 앉아 있는 그리핀도르들은 제정신이 아니었다...... 점수가 100점이나 올라간 것이었다.
'셋째로...... 해리 포터 군......' 덤불도어가 말했다. 실내가 쥐죽은 듯이 조용해졌다. '......순수한 정신력과 뛰어난 용기를 보여주었으므로, 그리핀도르 기숙사에 60점을 드립니다.'
함성 소리가 귀가 먹먹해졌다. 목이 쉬도록 소리를 지르면서도 한편으로는 점수 계산을 할 수 있었던 사람들은 이제 그리핀도르가 472점이 되었다는 걸 알았으리라. 슬리데린과 똑같은 점수였다. 그들은 기숙사 우승컵 경쟁에서 동점이 된 것이다...... 만일 덤불도어가 해리에게 1점만 더 주었더라면.
덤불도어가 한쪽 손을 들어올렸다. 실내가 점차 조용해졌다.
'용기엔 여러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덤불도어가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적에게 맞서는 것은 상당한 용기를 필요로 합니다. 그러나 친구에게 맞서는 데도 그만큼 많은 용기를 발휘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네빌 롱바텀 군에게 10점을 드립니다.'
그리핀도르 테이블에서 터져 나온 소리가 어찌나 컷던지, 만약 연회장 바깥에 누군가가 서 있었다면 무슨 폭팔이라도 일어났나 하고 생각했을 것이다.
--- pp.203-205
아버지의 망토... 이것은 그의 아버지의 망토였다. 망토는 비단보다 부드럽고, 공기처럼 가벼웠다. 잘 사용하거라, 그 편지엔 그렇게 쓰여 있었다. 그는 그것을 시험해보기로 했다. 그는 침대에서 빠져 나와 그 망토로 몸을 감쌌다. 다리를 내려다보자 달빛과 그림자밖에 보이지 않았다. 아주 이상한 느낌이었다.

잘 사용하거라. 갑자기 해리는 잠이 번쩍 깨는 기분이 들었다. 이 망토만 있으면 호그와트 전체가 그에게 열려있었다. 어둠과 정적 속에 그렇게 서있자 흥분이 밀려왔다. 이 망토를 입으면 그는 어디든 갈 수 있을 것이다. 어디를 가도, 필치는 절대로 알지 못할 것이다.

론이 꿈을 꾸는지 툴툴거렸다. 그를 깨워야 할까? 잠시 망설여졌다 - 아버지의 망토 - 한 번도 보지 못했던 아버지에 대한 그 무엇이 느껴지는 듯했다 - 처음이었다 - 그는 그 망토를 혼자 사
용하고 싶었다.
--- p.67
'물론이지'. 퀴렐이 냉정하게 딱 잘라 말했다. '왜 그가 너의 다음 시합 심판을 자청했다고 생각하니? 그는 내가 다시 널 해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였어. 우습지, 정말...... 그는 괜한 걱정을 한 거였어. 덤블도어가 지키고 있어서 난 아무 짓도 할 수가 없었거든. 하지만 다른 교수들은 모두 스네이프가 그리핀도르에게 불리하게 한다고 생각했지, 모두 평소에 그의 평판이 좋지 않았기 때문이야. 스스로 제 무덤을 팠다고나 할까...... 시간을 너무 많이 허비하기는 했지만, 그런 모든 방해에도 불구하고, 드디어 오늘 밤 널 죽이게 됐군.'
--- p.181
많지만 그 중에서도 후반부에 나오는 해리의 질문에 대한 덤블도어 교수의 말이 인상깊었다.

'너처럼 어린아이에게는 믿어지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니콜라스와 피레넬은 아주아주 긴 세월을 살았기에 정말로 쉬고 싶을 거야. 결국, 위대한 마법사에게는, 죽음이란 그저 또 하나의 위대한 모험에 불과하단다. 그 돌은 사실 그렇게 굉장한 것이 아니야. 장수와 많은 돈! 대부분의 인간은 무엇보다도 이 두가지를 선택하겠지.... 문제는, 인간들이란 꼭 자신에게 이롭지 못한 것을 선택하는 나쁜 버릇을 갖고 있다는 것이지.'

하나 더하자면.

'그건 나의 아주 훌륭한 생각들 중에 하나였지. 우리끼리 얘기지만, 정말 대단한 생각이었단다. 그러니까, 그 돌은 찾고 싶어했던 사람만이....찾기만 할 뿐, 사용하지는 않을 사람만이...얻을 수 있는 거란다.'
--- p.193-197
'네 어머니는 널 구하기 위해 돌아가셨단다. 만일 볼드모트가 이해할 수 없는 것이 한 가지 있다면, 그건 바로 사랑이란다. 그는 너에 대한 네 어머니의 사랑처럼 강력한 사랑이 그 나름의 독특한 자국을 남긴다는 걸 깨닫지 못했던 거지. 흉터도 아니고, 눈에 보이는 흔적도 아니지만...... 그렇게 깊은 사랑은, 우리를 사랑하는 그 사람이 죽는다 해도, 우릴 영원히 보호해 준단다. 그러한 흔적은 네 몸 전체에 담겨 있지. 증오와 탐욕과 야망으로 가득 차 있고, 볼드모트와 영혼을 공유하고 있엇던 퀴렐은 이런 이유 때문에 너를 만질 수 없었을 게야. 그렇게 아름다운 무언가의 흔적이 남겨진 사람을 만지는 건 심한 고통일 테니까.'
--- p.
'네 어머니는 널 구하기 위해 돌아가셨단다 만일 볼드모트가 이해할 수 없는 것이 한 가지 있다면,그건 사랑이란다.
그는 너에 대한 네 어머니의 사랑처럼 강력한 사랑이 그 나름의 독특한 자국을 남긴다는 걸 깨닫지 못했던 거지 흉터도 아니고,눈에 보이는 흔적도 아니지만......
그렇게 깊은 사랑은,우리를 사랑하는 그 사람이 죽는다해도,우릴 영원히 보호해 준단다.
--- p.195
그러니까, 그 돌은 찾고 싶어했던 사람만이... 찾기만 할 뿐, 사용하지 않을 사람만이... 얻을 수 있는거란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은 그저 자신들이 금을 만들고 있거나 불로 장수약을 마시고 있는 모습만 보게 되겠지. 내 머리는 때로 나 자신조차도 놀라게 하거든...
--- p.197
그는 거울을 다시 들여다보았다. 그의 영상 뒤에 서 있는 어떤 여자가 그에게 미소지으며 손을 흔들고 있었다. 그는 머리 뒤로 손을 뻗어 휘져어 보았다. 만일 그녀가 정말로 거기에 있다면 그녀를 만질 수 있으리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의 영상이 너무 붙어있기 때문인지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았다. .... 아니 그녀와 다른 사람들은 거울 속에서만 존재했다. 그녀는 아주 아름다웠다. 머리카락은 진한 빨간색이었고 눈은... 내 눈과 똑같네, 해리는 그 거울 앞으로 좀더 가까이 다가서며 이렇게 생각했다. 그와 똑같은 모양의 연한 초록색 눈. 하지만 그때 해리는 그녀가 울고 있다는걸 알았다. 그녀는 미소를 지으며 동시에 울고 있었다.
--- p.72 (하권)
그녀는 매일 아침, 춥고 초라한 아파트를 나와 딸 제시카를 유모차에 태워 공원으로 갔고 해리포터 이야기의 줄거리를 구상하며 이리저리 걸어다니곤 했다. 그리고는 아이가 잠들면 탁자와 의자가 있는 가장 가까운 곳으로 달려가곤 했다. 아이가 잠든 동안만 글을 쓸 수 있었으므로 일분 일초가 소중했다.
--- p.220-221
가능했다면 해리는 비명을 질렀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소리를 낼 수 없었다. 퀴렐의 뒤통수였어야 할 곳에, 어떤 얼굴이, 해리가 지금까지 보았던 얼굴 중 가장 끔찍한 얼굴이 있었다. 그것은 노려보는 눈과 뱀처럼 틈만 있는 콧구멍을 가진 분필처럼 새하얀 얼굴이었다.
--- p.200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연약하고 천덕꾸러기 고아인 해리 포터는 마법학교에 오면서 여러 가지 모험을 겪는다. 마법 세계의 여러 인물들을 만나고 우정을 쌓기도 하고 갈등을 겪기도 하면서 포터는 성장해 나간다. 여러 사건들이 무척 탄탄한 구성 속에 전개되고 극적 반전이 돋보이는 흥미진진한 작품이다.
--- 어린이도서연구회

회원리뷰 (56건) 리뷰 총점8.7

혜택 및 유의사항?
해피로터와 마법사의돌 마지막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w*****0 | 2019.11.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이벤트'에 참여하며 작성한 리뷰입니다.**'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이벤트'에 참여하며 작성한 리뷰입니다.*아침독서습관37:16-8:08145p-209p헤르미온느의 약초학지식과 해리의 수색꾼 다운 열쇠 쟁취, 그리고 론의 체스 실력까지. 삼총사 각각의 특기와 능력을 최대한으로 살려 각각의 고난을 넘어가는 것이 굉장히 인상깊다. 어느 한 캐릭터도 소홀히 하지않고 세세;
리뷰제목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이벤트'에 참여하며 작성한 리뷰입니다.*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이벤트'에 참여하며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침독서습관3

7:16-8:08

145p-209p


헤르미온느의 약초학지식과 해리의 수색꾼 다운 열쇠 쟁취, 그리고 론의 체스 실력까지. 삼총사 각각의 특기와 능력을 최대한으로 살려 각각의 고난을 넘어가는 것이 굉장히 인상깊다. 어느 한 캐릭터도 소홀히 하지않고 세세하게 활약을 하게 설정되어있다. 특히나 간혹 위트있는 말을 던지며 마냥 웃기게만 생각했던 론이 선뜻 희생을 자처하고 나섰을때 이 책의 주인공은 해리포터만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히어로로 칭송받는 존재는 결국 제 역할을 해내는 수많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태어나고 영웅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인간들이란 꼭 자신에게 이롭지 못한 것을 선택하는 나쁜 버릇을 갖고 있다' 덤블도어의 말처럼 막대한 부도 끝없는 영생도 어쩌면 온전히 긍정적이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적당하고 부족한 상태여야 인생도 부도 가치있게 여겨지는건 아닐까.




'해리. 사물에는 항상 정확한 이름을 사용해야 한단다. 어떤 이름에 대한 공포심은 그 사물 자체에 대한 공포심을 커지게 하니까 말이다.'


이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막연한 두려움과 사서하는 걱정들에 대한 일갈인것 같기도하다.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은 정확한 명칭없이 존재하며 항상 공포와 좌절감을 커지게만 하는게 사실이기 때문이다.


'그래, 해리, 그는 사라지지 않았단다. 그는 여전히 어딘가에 있지. 함께할 또 다른 몸을 찾으면서 말이다... 그는 정말로 살아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죽임을 당할 수가 없단다.' 


해리포터에서 표현되는 볼드모트는 악역이고 결국엔 그 실체가 존재하는 하나의 인물로 그려지지만 이는 모든 사람들에게 잔존하는 악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볼트모트라는게 단순히 한 인물을 뜻하는 게 아닌 삶을 살아가는 일반적인 존재들에게 내재되어있는 악의 힘이 커질때 그에 지배된 몸에 등장해 항상 살아가는 존재. 해리포터와 친구들 같은 선한 영향력을 가진 확실한 영웅들의 존재가 중요하고 필요하지만 결국에 장기적이고 확실한 평화를 위해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각각 가지고 있는 악의 존재를 누르고 선한영향력을 미치는게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던 부분이다. 어쩌면 볼드모드는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내재되어있는 모습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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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로터와 마법사의돌 다섯번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w*****0 | 2019.11.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이벤트'에 참여하며 작성한 리뷰입니다.**'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이벤트'에 참여하며 작성한 리뷰입니다.*독서습관79:43-10:2781p-144p'유니콘의 피는 죽음을 눈앞에 둔 사람도 살아나게 하지만 엄청난 희생을 치러야해. 자기 목숨을 구하기 위해 고결하고 방어능력이 없는 것을 죽이면, 그 피가 입에 닿는 순간부터 불완전하고 저주받은 삶을 살게되거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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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이벤트'에 참여하며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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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7

9:43-10:27

81p-144p


'유니콘의 피는 죽음을 눈앞에 둔 사람도 살아나게 하지만 엄청난 희생을 치러야해. 자기 목숨을 구하기 위해 고결하고 방어능력이 없는 것을 죽이면, 그 피가 입에 닿는 순간부터 불완전하고 저주받은 삶을 살게되거든.' 


해리를 위기에서 구해준 켄타우르스 피렌체의 대사는 우리가 왜 배려하고 살아야하는지를 깨닫게 해준다. 사회적인 약자를 포함한 대부분의 방어능력이 떨어지는 사람들은 특별한 보호가 필요하고 해를 끼치면 우리의 삶에도 어떠한 방식이든지 악영향을 끼치게 될 것이란걸 알 수 있다. 범인은 이게 당연하다고 여기며 지키고 살아가겠지만 가끔 극도의 목적을 달성하고자 개인의 성공을 중시하다보면 지켜야 할 것을 망각하고 개개인의 목표를 중시하며 살다 보면 이러한 도덕적인 기준을 망각하고 살아갈 수 있다. 결국 단기적인 성취는 이루겠지만 결과적으로 불완전한 삶을 살 수밖에 없다고 믿는다. 과반수 이상의 사람이 존중하며 지키는 규칙과 도덕적 규범에는 마땅한 이유가 있는것이다. 그 굴레안에서 평화롭고 조화롭게 살아가는 방법을 유지하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한 구절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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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와 마법사의돌 네번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w*****0 | 2019.11.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이벤트'에 참여하며 작성한 리뷰입니다.**'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이벤트'에 참여하며 작성한 리뷰입니다.*아침독서습관26:23-7:1533p-80p트롤사건을 계기로 결국 셋이서 함께 모여다니는게 상상되서 너무 좋으면서 고지식하고 완고한 헤르미온느라는 캐릭터가 융통성을 가지게 되고 그로인해 소중한 친구를 얻었다는 점에서 책을 읽는 내가 다 뿌듯하다. 트롤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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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이벤트'에 참여하며 작성한 리뷰입니다.*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이벤트'에 참여하며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침독서습관2

6:23-7:15

33p-80p


트롤사건을 계기로 결국 셋이서 함께 모여다니는게 상상되서 너무 좋으면서 고지식하고 완고한 헤르미온느라는 캐릭터가 융통성을 가지게 되고 그로인해 소중한 친구를 얻었다는 점에서 책을 읽는 내가 다 뿌듯하다. 트롤 사건에서도 본인이 규칙을 어겼다고 거짓으로 말을 하며 친구들을 옹호해주고 실제로 친구들이 규칙을 어겼기 때문에 그이후로 해리와 론의 적당한 규칙깨기를 눈감아 주는 모습은 헤르미온느가 그만큼 명석하다는걸 알게 해주는거같다. 사건이나 경험을 통해서 배우고 생각을 고친다는것이 쉽지않은데 대단한 캐릭터다. 


"꿈에 집착해 현실을 잃어버리는것은 좋지않은 일이라는 걸 기억하기 바란다" 소망의거울을 바라보고 있는 해리포터를 향해 덤블도어가 한 말이 참 인상깊다. 여기서의 꿈은 물론 환상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지만 마치 나도 소망의 거울을 가지고 있는것 마냥 나태하게 미래의 잘 된 나만을 상상하고 그에 빠져있지는 않았나 하는 반성을 하게된다. 사실 현실에서 치열한 노력을 하는것이 더 중요한것인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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