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미리보기 공유하기
중고도서

잡JOB 다多 한 컷

: 고생했어, 일하는 우리

정가
15,000
중고판매가
6,500 (57% 할인)
상태?
최상 새 상품같이 깨끗한 상품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중고샵] 매장ON! 매장 배송 온라인 중고 서비스
[중고샵] 판매자 배송 중고 추천 인기샵 특별전
[중고샵] 매장ON! 대구물류편: 버뮤다대구지대
쇼핑혜택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4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522g | 145*180*22mm
ISBN13 9791162203514
ISBN10 116220351X

중고도서 소개

최상 새 상품같이 깨끗한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잡JOB다多하지만 잡다하지 않은 우리들의 이야기, 일하는 우리 모두를 위한 그림왕 양치기의 폭풍 위로 한 컷!

약치기 그림으로 회사원들의 폭풍 공감을 자아낸 양치기 작가, 이번에는 한층 더 다양한 직업군을 들고 돌아왔다! 복지 없는 복지사, 은행 갈 시간 없는 은행원, 병가 못 쓰는 간호사 등 어디에도 말할 수 없었던 그들의 속내를 작가는 심층취재를 통해 한 땀 한 땀 그림과 글로 담아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INTRO
그냥, 회사 다녀요
매일 오는 산타
사회복지, 삽니다
환자보기를 돌봄같이 하라
사람, 소방관
돈… 터치 미
돈워리, 비행해피!
Hair, 지지 않아요
#스물 패기 하나
OUTRO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오늘도 고생 많았습니다!”
너무 힘든데 힘들다 말하기 힘든 세상이라 더 힘들다!
오늘도 일하느라 고생한 우리 모두를 위한 그림왕 양치기의 폭풍 위로 한 컷!


전작 『실어증입니다, 일하기 싫어증』으로 직장인의 피 말리는 하루하루를 통쾌한 한 컷으로 담아내 회사원들의 큰 호응을 받았던 양치기 작가가 이번에는 일반 회사원에 더해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일하는 다양한 직업군의 깊숙한 애환을 담아낸 『고생했어, 일하는 우리: 잡JOB 다多 한 컷』(위즈덤하우스刊)을 출간했다.

작가는 전작 출간 후 많은 회사원들에게 공감 어린 메시지를 받으며, 고마운 마음이 드는 한편 ‘도대체 얼마나 힘들게 하루하루 버티며 살고 있기에 이렇게나 많은 공감을 보이는 걸까’ 하는 생각에 씁쓸함을 느끼기도 했다고 한다. 이에 작가는 다른 직업군의 삶에는 또 어떤 애환이 있을지, 그 애환을 함께 들여다보고 이해하고 싶은 마음에 [잡다한컷] 네이버 웹툰 연재를 시작했다.

200만 이상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화제가 된 [잡다한컷] 연재에는 복지 없는 복지사, 은행 갈 시간 없는 은행원, 병가 못 쓰는 간호사, 기쁨 주고 슬픔 받는 택배 기사, 영웅 이전에 사람 소방관 등 다양한 직종 사람들의 그야말로 웃프다 못해 아픈 애환을 그려냈다. 『고생했어, 일하는 우리: 잡JOB 다多 한 컷』에서는 연재에서는 미처 그리지 못했던 그들의 속내와 더불어 작가가 독자들과 함께 이해하고 공유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더 깊게 담아냈다.

‘알아줬으면 좋겠어, 나의 하루를’
힘드냐, 나도 힘들다!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소리 없는 아우성!


이것은 나만의 이야기도, 너만의 이야기도 아니다, 이것은 우리 모두의 이야기다!
우리나라의 직장인 수는 얼마나 될까? 2018년 2월 기준, 약 2,600만 명의 사람들이 각자의 생업전선에서 일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 절반 이상의 사람들이 돈벌이를 하고 있다는 것인데, 그들의 행복지수는? 슬프게도 57개국 중 한국은 49위다. 게다가 한 취업포털 사이트에서 조사한 결과 직장인 2명 중 1명은 자신의 직업에 대해 ‘천하다’는 생각을 가진 것으로 드러났다. 그 이유로 낮은 연봉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고, 이어 낮은 사회적 지위, 불안한 고용, 불균형한 삶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잘 먹고 잘 살기 위해 다니는 직장이 오히려 숨통을 조여오고 있는 이 안타까운 현실. 어떻게 하면 좀 더 인간다운 삶, 좀 더 숨통 트이는 삶을 살 수 있을까?

양경수 작가는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직업을 갖고 열심히 살고 있는 우리 모두가 그 안에서 서로의 직업에 대한 이해가 조금이라도 생긴다면 짜증과 스트레스는 꽤 많이 줄어들 수 있지 않을까요?”라고 말한다. 실제 [잡다한컷]을 연재하며 인터뷰에 응했던 한 승무원은 “한 승객분이 기내식 그냥 남는 거 달라고 하시더라고요. [잡다한컷]에서 봤다면서…”라는 경험을 전하며 승무원들의 고충을 이해하며 건넨 승객의 말 한마디가 비행하는 내내 큰 힘이 되었다고 전했다. 우리의 아주 작은 이해가 누군가에게는 전쟁터 같기만 한 직장생활을 버티게 해주는 힘이 되기도 한다. 일 때문에 아프고, 사람 때문에 더 아픈 우리들. 이 책은 함께 건강하고, 함께 행복한 삶을 위해 그림왕 양치기가 전하는 그들의 애환을 따뜻한 시선으로 한번 들여다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오늘도 일하느라 고생한 나에게, 혹은 내 친구에게, 내 주변 사람에게 응원의 마음을 담아 책을 건넨다면 무엇보다 값진 선물이 될 것이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이 시대 모든 직장인들의 애환을 콕 집어낸 놀라운 한 컷의 힘!
예리한 관찰력으로 만들어낸 블랙유머 모음집이자 새로운 형태의 노동 만평인 이 책에는
웃음과 통쾌함 속 날카로운 사회적 메시지가 번뜩인다.
누구보다 공감과 사이다가 필요한 청년 직장인들과 함께 읽고 싶다.
박주민(국회의원)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6,5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