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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패러다임

: 지구촌을 지배하는 미래경영 원리 힘의 이동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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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2년 07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432쪽 | 604g | 152*225*30mm
ISBN13 9788996897309
ISBN10 8996897302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경제와 비즈니스, 기술과 사회, 글로벌 역학관계, 초위험 리스크까지
10년 뒤 펼쳐질 세상에 대한 통찰력!


어느 사회나 시대를 대변하는 정신이 사람들을 지배하고 사회를 관통하는 크고 작은 변화들을 만들어낸다. 이 때문에 사회와 전 세계의 흐름을 바꿔놓을 패러다임의 변화를 정확히 이해하고 예상하는 일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일 것이다. 이 책은 지난 2007년 출간돼 CEO를 매료시킨 베스트셀러였던 국내 첫 『다보스리포트 힘의 이동』에 대한 후속작(부제, 힘의 이동2.0)으로 2008년 이후 급변하고 있는 지구촌 패러다임 변화를 비롯해 5년~10년 뒤 완성될 메가트렌드에 대한 거대 담론을 이야기하고 있다.

글로벌 리더 2,500명이 제시하는 ‘미래경영’에 대한 통찰력과, 250권의 베스트셀러에서 제시하는 ‘미래경영 키워드’ 를 녹여낸 이 책은 경제와 비즈니스, 기술과 사회, 글로벌 역학관계, 리스크 등 4개 분야에서 전개되고 있는 5대 빅 체인지(Big Change)가 만들어낼 넥스트 패러다임의 실체를 소개한다. 이를 통해 미래 승자가 되는 성공의 법칙을 찾아낼 수 있다. 또한, 향후 전개될 정치, 경제, 사회, 글로벌 역학 분야에서의 어떤 변화가 예상되는지, 미래를 미리 조망해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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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왜 넥스트 패러다임인가

Part 1. 미래의 시작, 힘의 이동 2.0 시대
1. ‘패러다임 시프트’가 시작되었다
넥스트 패러다임이 생겨났다 | 지구촌에 힘의 균열이 생겼다 | ‘블랙 스완의 법칙’이 세상을 지배한다

2. ‘패러다임 이동 방정식’의 비밀을 말한다
과거 패러다임으론 생존할 수 없다 | 새로운 패러다임의 시대가 열렸다 | 물질에서 영성 시대로 진화한다 | ‘공유’ 경제 모델이 제3차 산업혁명을 이끈다 | 위기 이후의 변화에 주목하라

3. 지금, 시크릿을 알아야 미래의 승자가 된다
거대한 대변혁이 다가온다 | 역사에서 배운다 | 글로벌 문화융합 시대가 왔다

Part 2. 미래경영 방정식, 넥스트 패러다임
1. 미래 패러다임의 열쇠, 경영의 생존 모델을 말하다
패러다임 시프트를 말하는 신조어들 | 힘의 이동 1.0 ? 힘의 이동 2.0 그리고 ‘넥스트 패러다임’ | 5대 ‘빅 체인지’가 넥스트 패러다임을 탄생시켰다

2. 미래 패러다임 ① Two-way의 수평 시대
수직사회가 수평사회로 변했다 | 수평사회의 키워드는 ‘소통’이다 | 수평권력이 수직권력을 대체하다 | 수평사회가 창의성과 변화를 이끈다 | 쌍방향 수평조직을 만드는 기업이 성공한다 | 글로벌 플랫폼 기업이 뜬다 | 기업 성장의 신무기는 ‘오픈 소스’이다 | 쌍방향 윈윈 모델을 찾아라 | 쌍방향 리더가 돼라 | 강연도 쌍방향식으로 바뀌고 있다

3. 미래 패러다임 ② Pull 시대
글로벌라이제이션 3.0 시대가 열리다 | 푸시 시대의 쇠퇴, 풀 시대가 시작되다 | 개인과 쌍방향 소통, 풀 시대가 이끈다 | 고객과의 다접점 ‘축구공조직’을 만들라 | 열림이 닫힘을 이겼다 | 사용자의 창조적 아이디어를 끌어당겨라

4. 미래 패러다임 ③ Heartstorming 시대
‘우뇌경영’이 위기경영의 해법이다 | ‘좌뇌경영’이 저물었다 | 이성보다 직관을 중시하라 | 기업들이여, 서비스를 버려라 | ‘관계 맺기’는 성공확률을 높인다 | 직원들 마음, 감성을 흔들라 | 자본주의가 진화한다 | 고객의 오감을 충족시켜라 |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마케팅 전략을 구사하라 | ‘푸시 마케팅’은 실패한다 | 스토리텔링이 이긴다

5. 미래 패러다임 ④ Passive Income 시대
아바타가 일하도록 만들라 | ‘패시브 인컴’, 아마존을 만들다 | ‘패시브 인컴’을 창출하는 사람들 | 고객이 기업을 위해 일하게 하라 | 21세기형 촉매기업을 만들라 | ‘패시브 인컴’을 창조하는 촉매기업들은 역할이 다양하다 | 촉매기업은 커뮤니티를 구축, 촉진, 관리해야 한다 | 촉매기업을 만드는 6대 전략

6. 미래 패러다임 ⑤ Hyper-connectivity 세상
‘초연결사회’가 기존 질서를 깨다 | ‘사이버 탄력성’을 키워라 | 21세기 경영 키워드, 공감이란 무엇인가 | 일대일 소비자 커뮤니케이션을 만들라 | 초연결망이 ‘소셜 마케팅’ 시대를 열다

Part 3. 넥스트 패러다임 - 경제와 비즈니스 현장에선
1. 새로운 현실이 열렸다
저성장의 ‘뉴 노멀’이 시작됐다 | 작아지는 미국, ‘힘의 방정식 2.0’ 시대가 열렸다 | ‘글로벌 성장엔진’이 아시아로 교체됐다 | ‘달러 캐리’ 후폭풍이 분다 | 달러와 위안화의 통화전쟁이 시작됐다 | 초인플레이션의 부메랑이 다가온다 | 미국의 경제침체 2020년까지 계속된다 | 미국 vs 중국 무역전쟁이 일어난다 | 5세대 지도층이 중국의 진짜 미래 만든다 | 남유럽이 딜레마에 빠졌다 | 아시아에서 성장 기회 찾아라 | 새로운 챔피언, 중국이 온다 | ‘히든 챔피언’이 온다

2. 자본주의의 진화 모델이 등장한다
새 자본주의 모델이 탄생한다 | 자본주의, 문제 있다 vs 문제없다 | ‘자본주의의 악’이 화의 시대를 불렀다 | 비합리적인 경제 활동에 주목하는 행동경제학이 떠오른다 | 대불황은 소득불균형에서 비롯됐다 | 친해지는 정부와 시장, 자본주의 4.0 시대가 열린다 | 신국가자본주의가 떠오른다 | 비시장적 가치를 중시하라 | 정책 패러다임이 바뀌니 중국이 바뀐다 | 슈퍼자본주의가 딜레마에 빠졌다

3. 비즈니스 방식의 대전환이 시작됐다
창조적 역량 중심으로 경영 패러다임이 변한다 | 프리노믹스가 스타 기업들을 탄생시킨다 | ‘현려형 리더’가 뜬다 | 인재주의 모델이 필요하다 | 여성경제학 방정식 ‘W=2(C+I)’ | 여성 언어로 제품을 알려라 | ‘3C’가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 결국, 그리노믹스로 무장해야 한다 | 그린머니를 창출하는 3대 전략

4. 미래경영 방법이 달라졌다
내수 주도 모델을 만들라 | 창조 조직으로 기업을 잘게 쪼개라 | R&D가 C&D, C&C로 진화했다 | ‘N=1 시대’가 열렸다 | 고객은 만능이 아니다 | 융합하면 커진다 | 박스 밖에서 생각하라 | 기업을 미래 패러다임으로 바꿔라 | 기업은 ‘R=G 시대’를 열라 | 미래에도 통하는 백만장자들의 6가지 습관

Part 4. 넥스트 패러다임 - 기술 세계와 사회 현장에선
1. 새로운 표준의 탄생
새로운 표준 ‘뉴 노멀’ 시대를 준바하라 | 새 표준을 지배하라 | ‘빅 스위치’가 진행되고 있다

2. 스마트 세상의 도래
세상이 스마트로 진화한다 | ‘빅 브라더’가 세상을 지배한다 | ‘소셜 큐레이션’ 구독 시대가 열렸다 | 스마트 세상이 미래를 바꾼다 | 스마트폰으로 세상이 모인다

3. 소셜 빅뱅 세상
‘소셜 분석’이 뜬다 | GDP를 대체하는 ‘행복지수’가 나온다 | 구글이 지구상에서 가장 똑똑해졌다 | ‘빅 데이터’ 사회가 열렸다 | ‘빅 데이터’ 비즈니스가 뜬다

Part 5. 넥스트 패러다임 - 국제질서와 정치 현장에선
1. 글로벌 지배구조의 대전환
글로벌 지배구조가 바뀐다 | G7을 G20이 대체할 것인가 | 팍스 시니카 시대가 열린다 | 2025년, 미국이 몰락한다 | 경제 리더십 실종 시대를 맞다

2. 권력구조의 재편
‘G0 시대’가 열렸다 | 스마트 파워가 문화 리더십을 만들다 | 2013년 ‘퍼펙트 스톰’이 기다리고 있다 | 핵티비즘 시대가 도래했다 | 그리스와 포르투갈, EU에서 이탈하다

Part 6. 넥스트 패러다임 - 리스크에서 벗어나려면
1. 인간을 위협하는 불가항력들
경제 불평등이 디스토피아를 태동시킨다 | 전염병이 인간의 미래를 결정한다 | 자연재해가 사람을 공격한다 | 핵충돌이 일어난다 | 차이나 쇼크가 온다 | 21세기 국가전쟁, 리밸런싱이 숙제다 새로운 냉전 시대, 자원전쟁이 시작됐다

2. 지구촌에서 일고 있는 분노를 잠재워야 한다
Occupy를 치유하라 | ‘불평등 해법 모델’을 만들라 | 장기 재정적자와 소득불균형을 해결하라 | ‘다양성 모델’을 만들라 | 기부와 나눔을 제도화하라

Part 7. 넥스트 패러다임 - 미래경영, 리더들의 제언
1. 글로벌 리더들의 통찰력
10대 제언에 귀 기울여라 | 성공의 함정에서 빠져나와라 | 3Re로 미래를 디자인하라 | ‘지구촌 1순위’ 일자리 창조 모델을 만들라 | 성공을 넘어 위대함을 창조하라 | 미래예측경영에 목숨 걸라 | 불가능한 목표를 설정하라 | 코드를 읽어야 한다 | 바닥으로의 질주를 차단하라

2. 미래경영 성공해법
블랙 스완 시대의 생존법을 기억하라 | 21세기 창조경영 시대에는 트렌드부터 주도하라 | ‘글로벌 성장 협정’을 맺자

3. 미래경영 핵심 키워드
기업 유연성을 키우는 ‘시나리오경영’ | 스트레치 타깃
맥락효과 | 포지티브섬 게임 | 친환경 경영 패러다임 ‘C2C’ | 그리노믹스 | 원 아시아 | 이매지너-창조 디렉터

참고문헌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글로벌 경제위기 이후 대변혁 키워드 ‘넥스트 패러다임’
경제와 비즈니스, 기술과 사회, 글로벌 역학관계, 초위험 리스크까지 10년 뒤 펼쳐질 세상에 대한 통찰력을 드립니다!


어느 사회나 시대를 대변하는 정신이 사람들을 지배하고 사회를 관통하는 크고 작은 변화들을 만들어낸다. 이 때문에 사회와 전 세계의 흐름을 바꿔놓을 패러다임의 변화를 정확히 이해하고 예상하는 일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일 것이다. 이 책은 지난 2007년 출간돼 CEO를 매료시킨 베스트셀러였던 국내 첫 《다보스리포트 힘의 이동》에 대한 후속작(부제, 힘의 이동2.0)으로 2008년 이후 급변하고 있는 지구촌 패러다임 변화를 비롯해 5년~10년 뒤 완성될 메가트렌드에 대한 거대 담론을 이야기하고 있다.
글로벌 리더 2m500명이 제시하는 ‘미래경영’에 대한 통찰력이 담겨 있고, 250권의 베스트셀러에서 제시하는 ‘미래경영 키워드’가 들어 있다. 경제와 비즈니스, 기술과 사회, 글로벌 역학관계, 리스크 등 4개 분야에서 전개되고 있는 5대 빅 체인지(Big Change)가 만들어낼 넥스트 패러다임의 실체를 경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미래 승자가 되는 성공의 법칙을 찾아낼 수 있다. 독자들은 미래경영서적《넥스트 패러다임》에서 21세기를 슬기롭게 개척하는 지혜를 제공받게 될 것이며 향후 전개될 정치, 경제, 사회, 글로벌 역학 분야에서의 어떤 변화가 예상되는지, 미래를 미리 조망해볼 수 있을 것이다.

G0과 뉴노멀, 초경쟁시대, 초연결사회, 하트스토밍, 패시브 인컴, 그리노믹스…
미래 부 선점을 위한 패러다임의 변화를 읽는다!

최근 그리스와 스페인 등 유럽발 금융위기로 지구촌이 시끄럽다. 지금 지구촌의 경제 패러다임은 바뀌고 있다. 2008년에 비롯된 미국발 금융위기와 최근의 유럽발 금융위기로 세계경제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는데, 이 변화를 잘 읽어내야 미래에 대비할 수 있다.
‘패러다임’은 미국의 과학사학자이자 철학자인 토마스 쿤(Thomas S. Kuhn)이 처음으로 제시한 개념이다. 그는 《과학혁명의 구조(The Structure of Scientific Revolution)》(2002)에서 패러다임의 변화란 사회가 믿고 있던 가치의 변화라고 설명했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전 세계를 장기불황의 수렁으로 몰아넣은 1929년 대공황 못지않게 크나큰 위기상황에 직면해 있다. 미래경영서적 《넥스트 패러다임》은 이 같은 위기 이후 세계경제가 어떤 패러다임의 변화를 나타낼지를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지구촌을 움직이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한마디로 ‘힘의 이동 2.0’이라 정의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최은수 박사는 2007년에 ‘힘의 이동 1.0 보고서’인 《다보스 리포트 힘의 이동》을 펴내면서, 지구촌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힘의 이동 1.0’이 ‘세계경제=신흥시장(중국+인도)+작아지는 미국+커지는 유럽’이라고 진단했다.
하지만 이제 이 방정식이 변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 《넥스트 패러다임》을 통해 ‘힘의 이동 1.0’에 이어 ‘힘의 이동 2.0’이 새로운 지구촌 권력 방정식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진단한다. 새로운 힘의 이동 방정식인 ‘힘의 이동 2.0’은 경제, 비즈니스, 기술·사회, 국제질서 등에 있어서 새로운 패러다임, 즉 넥스트 패러다임을 일으키고 있다.
이 책은 넥스트 패러다임을 만들어내는 요소들인 ‘G0과 뉴노멀, 초경쟁시대, 초연결사회, 하트스토밍, 패시브 인컴, 그리노믹스’ 등을 소개한다. 또 개인과 기업 그리고 국가가 미래의 부를 선점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패러다임의 변화를 다루고 있다. 위기와 기회의 분수령에서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고 싶다면 패러다임의 변화를 읽어내야 할 것이다!


세계적인 석학들과 글로벌 리더들이 제시하는 미래경영 전략,
넥스트 패러다임을 만드는 5대 ‘빅 체인지’에 주목하라!

‘힘의 이동 1.0’가 시대가 저물고 ‘힘의 이동 2.0’가 시작되면서 지구촌에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형성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제러미 리프킨, 톰 피터슨, 자크 아탈리, 게리 하멜 등 세계적인 석학들과 글로벌 리더들이 제시하는 ‘미래경영 키워드’를 종합해 5대 ‘빅 체인지(거대 변화, Big Change)’가 세계를 대전환(The Great Transformation)의 시대로 이끌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지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전개되고 있는 대전환이 탄생시킬 새로운 미래가 바로 ‘넥스트 패러다임’이다. 그렇다면 위기 이후 세상이 어떻게 변하고 있을까?
첫 번째 ‘빅 체인지’는 ‘수평사회’의 탄생이다. 국제사회가 수직사회에서 소통을 중시하는 수평사회로 대전환을 한 것이다. 제러미 리프킨은 《3차 산업혁명》에서 “제1, 2차 산업혁명은 수직적이어서 모든 권력 관계가 피라미드 형태로 짜였지만 인터넷이 지배하는 21세기는 수평적 관계로 권력이 재편된다”고 예견한다. 그는 “따라서 수평권력이 수직권력을 대체하기 때문에 무한경쟁 시대에는 협력적 네트워크를 효율적으로 구축하는 리더나 조직이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한다. 수평사회는 조직의 패러다임을 연공서열 중심의 일방형(one-way)조직에서 소통과 포용이 중시되는 쌍방향(two-way)조직으로 바꿔놓고 있다.
두 번째 ‘빅 체인지’는 ‘수요자(pull) 중심사회’의 탄생이다. 20세기에는 정보를 공급자가 쥐고 자신들의 목적에 맞는 정보만 일반에게 공개하고 자신들의 방식을 강요하는 푸시(push)의 방식을 사용했다. 하지만 21세기가 되면서 정보를 생산하고 유통하는 주체가 기업이나 조직, 정부와 같은 공급자가 아니라 정보를 공급받던 개인, 즉 수요자로 변하게 됐다. 그에 따라 정부는 물론 기업, 기관, 조직이 주요 결정을 내릴 때 의사결정의 중심에 ‘수요자’를 두게 됐다. ‘전략경영’의 대가 프라할라드(Coimbatore Krishnarao Prahalad, 1941~2010)에 의하면, 21세기는 ‘N=1(고객 수=1)’이라는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요구하고 있다. 기업(공급자)은 고객과 시장이 원하는 바를 잘 읽어내야 하는 것이다.

이로 인해 공급자가 일방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수요자에게 강요(push)해 수요자를 끌어들이던(pull) ‘푸시&풀(push & pull)’의 패러다임이 수요자의 생각을 먼저 받아들여(pull) 서비스를 제공하는(풀&푸시)의 패러다임으로 교체되고 있다.
세 번째 ‘빅 체인지’는 ‘우뇌(Heartstorming)사회’의 탄생이다. 논리성을 관장하던 ‘좌뇌’가 지배하던 사회가 감성이 지배하는 ‘우뇌’ 시대로 패러다임이 바뀐 것이다. 경영의 구루 톰 피터스(Tom Peters)는 “20세기 산업화 시대의 기업경영 전략은 이성적, 합리적 판단을 이끌어내는 브레인스토밍(Brainstorming) 전략이었지만 21세기는 사람들의 마음을 흔드는 하트스토밍 시대”라고 단정한다. 21세기의 승자가 되려면 수요자를 이성으로 굴복시키는 게 아니라 상대의 마음을 얻어야 더욱 큰 가치를 창출시킬 수 있다.
네 번째 ‘빅 체인지’는 ‘패시브 인컴(Passive Income)사회’의 탄생이다. 20세기 근로자들은 자신의 노동력을 팔아 부를 창조했다. 즉 20세기는 ‘액티브 인컴(Active Income)’의 시대였다. 하지만 21세기가 되면서 개인과 기업의 부를 창조해내는 방정식이 바뀌고 있다. 일을 하지 않고도 막대한 부를 창출할 수 있는 방법들이 등장한 것이다. 21세기 기업들은 돈과 거대한 시스템을 만들어 ‘패시브 인컴’을 창출하고 있다. 페이스북, 아마존, 애플, 구글, 화웨이 등 세계 최고의 혁신적인 기업들이 만들어낸 비즈니스 모델이 바로 21세기 부 창조 방정식인 ‘패시브 인컴’의 모델이다. 이로 인해 사람이 일하던 ‘액티브 인컴’의 패러다임이 아바타(돈과 시스템)이 사람을 대신해서 일하는 ‘패시브 인컴’으로 바뀌고 있다.
다섯 번째 ‘빅 체인지’는 ‘초연결사회’의 탄생이다. 세계화 및 네트워크화가 거세지자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전 세계 어디에 있든지, 서로 연결되는 초연결사회가 되었다. 이러한 세상에서 기업이나 정부, 개인은 수요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즉각적인 피드백을 이끌어내야 한다. 초연결사회는 6단계 만에 연결되던 지구촌 인맥의 세계를 4단계로 단축시켜놓았다. 이로 인해 지식과 정보, 상품, 서비스의 유통방식이 완전히 바뀌고 있다.
따라서 미래 승자를 꿈꾸는 사람은 초연결사회가 만들어낼 넥스트 패러다임에 주목해야 한다. 다섯 가지 ‘빅 체인지’가 바꿔놓을 세상의 변화를 정확해 이해해야 다가올 미래를 현명하게 대비할 수 있어야 한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한국은 기업에서 시작해서 박태환 등의 상징인물이 이끄는 스포츠와 K-Pop 등 문화가 주도하는 한류로 이어지면서 세계 중심에 섰다. 이 책을 보면서 그 다음으로 세계를 이끌게 될 분야는 평론이 될 것이라는 예감이 들었다. 저자가 이 책에서 5대 ‘빅 체인지’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이를 근간으로 미래를 밝힘으로써 우리는 미래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고 능동적으로 준비를 할 수 있게 되었다.
- 조동성(서울대 교수)

성공하는 기업의 미래경영 전략은 어떻게 세워야 하나, 어떻게 미래 고객을 확보할 것인가, 10년 뒤 성공하려면 개인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이 책에서 이들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다.
- 이희범(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STX중공업-건설 회장)

21세기 들어 전개되고 있는 대전환(Great Transformation)이 넥스트 패러다임을 탄생시키고 있다.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5대 ‘빅 체인지(Big Change)’를 정확히 이해한다면 미래 승자가 될 것이다.
- 박현주(미래에셋 회장)

경제와 비즈니스, 기술과 사회, 글로벌 역학관계, 초위험 리스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개되고 있는 역동적인 변화상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있다. 미래 리더를 꿈꾸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 김정운(문화심리학자, 여러 가지 문제연구소 소장, 《남자의 물건》 저자 )

혁명적인 변화가 몰고 올 미래의 모습은 무엇일까. 지구촌과 조직의 미래를 위협할 최대 리스크는 무엇일까. 이 책에는 글로벌 리더들의 지식과 지혜, 통찰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강신장(IGM 세계경영연구원 원장, 《오리진이 되라》 저자)

회원리뷰 (34건) 리뷰 총점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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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패러다임 / 최은수 저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S****a | 2013.08.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지구촌을 지배하는 미래경영 원리 힘의 이동 2.0   넥스트 패러다임         인간이 발생되어 문명이 만들어 지고, 단 한번도 미래를 궁금해 하지 않고 살았던 시대는 없었으리라. 짧은 소견을 내어 봅니다. 자연스레 다음 시대에 대한 궁금증으로 많은 지식인들은 자신만의 시각으로 저서를 출간하기도 하고, 강연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nb;
리뷰제목

지구촌을 지배하는 미래경영 원리

힘의 이동 2.0

 

넥스트 패러다임

 

 

 

  인간이 발생되어 문명이 만들어 지고, 단 한번도 미래를 궁금해 하지 않고 살았던 시대는 없었으리라.

짧은 소견을 내어 봅니다. 자연스레 다음 시대에 대한 궁금증으로 많은 지식인들은 자신만의 시각으로

저서를 출간하기도 하고, 강연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이런 책을 읽으면 트랜드에 익숙해진다는 느낌에 저절로 흥이 나거나 미래가 궁금해 지거나 하다보니,

아무래도 누군가의 주장을 재미지게 듣고 생각하는 걸 좋아하나 봅니다(전형적인 학생체질?ㅎㅎ)

 

 

  새로운 패러다임이 이미 시작되고 있다는 저자의 시각에서는 다양한 근거를 보여주면서,

좀 더 감성적이고 영적인 그리고 관계적인 상태를 갖는 실존 모델들을 대두시켜줍니다.

물론, 책에서 나오는 다양한 단어들이 이미 많이 언급되고 있는 용어들이기 때문에 읽음에는 부담이 없지만, 생각이 맞지 않는다면, 저자가 살짝 억측을 펼치고 있는 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글로벌융합시대이지만, 더 블럭 경제가 되어버리고 있는 아이러니한 경제 체계

그리고 저자가 미래의 패러다임으로 선정한 다양한 키워드들이 매우 흥미롭게 다가오는 도서 입니다.

 

 

 

 

 

 

 

미래 패러다임의 열쇠, 경영의 생존 모델은 무엇?

 

 

 


① Two-way의 수평 시대
수직사회가 수평사회로 변했다 | 수평사회의 키워드는 ‘소통’이다 | 수평권력이 수직권력을 대체하다 |

수평사회가 창의성과 변화를 이끈다 | 쌍방향 수평조직을 만드는 기업이 성공한다 |

글로벌 플랫폼 기업이 뜬다 | 기업 성장의 신무기는 ‘오픈 소스’이다 | 쌍방향 윈윈 모델을 찾아라 |

쌍방향 리더가 돼라 | 강연도 쌍방향식으로 바뀌고 있다


② Pull 시대
글로벌라이제이션 3.0 시대가 열리다 | 푸시 시대의 쇠퇴, 풀 시대가 시작되다 |

개인과 쌍방향 소통, 풀 시대가 이끈다 | 고객과의 다접점 ‘축구공조직’을 만들라 |

열림이 닫힘을 이겼다 | 사용자의 창조적 아이디어를 끌어당겨라

③ Heartstorming 시대
‘우뇌경영’이 위기경영의 해법이다 | ‘좌뇌경영’이 저물었다 | 이성보다 직관을 중시하라 |

기업들이여, 서비스를 버려라 | ‘관계 맺기’는 성공확률을 높인다 | 직원들 마음, 감성을 흔들라 |

자본주의가 진화한다 | 고객의 오감을 충족시켜라 |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마케팅 전략을 구사하라 |

‘푸시 마케팅’은 실패한다 | 스토리텔링이 이긴다

④ Passive Income 시대
아바타가 일하도록 만들라 | ‘패시브 인컴’, 아마존을 만들다 | ‘패시브 인컴’을 창출하는 사람들 |

고객이 기업을 위해 일하게 하라 | 21세기형 촉매기업을 만들라 |

‘패시브 인컴’을 창조하는 촉매기업들은 역할이 다양하다 |

촉매기업은 커뮤니티를 구축, 촉진, 관리해야 한다 | 촉매기업을 만드는 6대 전략

⑤ Hyper-connectivity 세상
‘초연결사회’가 기존 질서를 깨다 | ‘사이버 탄력성’을 키워라 |

21세기 경영 키워드, 공감이란 무엇인가 |

일대일 소비자 커뮤니케이션을 만들라 |

초연결망이 ‘소셜 마케팅’ 시대를 열다

 

 

 

 

 ▼▼▼

 

 

 

 

  무엇보다 책에서 많은 놀라운 점은 저자의 방대한 지식과 참고한 서적들의 양.

그리고 각 챕터마다 펼쳐져 있는 QR코드들. 관심 있는 것을 찾아보다 보니까 그것 또한 재미있었습니다.

그저 지나가는 눈으로 쓱쓱 읽는 책이 아니라, 곱씹어야 하는 책입니다.

 

 

  책에서 나오는 많은 키워드와 트랜드의 핵심을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면 미래를 예측하는 데

길잡이 역할을 충분히 해주지 않을까? 평가해봅니다. 한 권의 책을 내기 위해서 작은 조사를 하찮이 여기지 않은 저자의 열정에 박수를 올리고 싶은 멋진 책이였습니다.ㅎㅎ 리뷰가 늦어진 것은

책이 재미졌던 탓?ㅎㅎ 을 해봅니다 뾰로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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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빨리 미래를 준비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넥스트 패러다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골드 b*******7 | 2013.02.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요즘 정치경제에서 이야기 하는 화두는 ‘경제 민주화’이다. 그만큼 우리 나라 경제가 대기업 편향적이어서 중소기업이나 자영업자가 살기 팍팍해졌고, 빈부격차가 더 심해 진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가 아닐까 싶다. 굳이 우리나라만의 이야기는 아니라고 본다. 최근에 있었던 월 스트리트에서의 반 세계화 시위를 보더라도 전 세계적으로 부의 독점은 심각한 것이 아닐까 싶다. 앞;
리뷰제목

요즘 정치경제에서 이야기 하는 화두는 경제 민주화이다. 그만큼 우리 나라 경제가 대기업 편향적이어서 중소기업이나 자영업자가 살기 팍팍해졌고, 빈부격차가 더 심해 진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가 아닐까 싶다. 굳이 우리나라만의 이야기는 아니라고 본다. 최근에 있었던 월 스트리트에서의 반 세계화 시위를 보더라도 전 세계적으로 부의 독점은 심각한 것이 아닐까 싶다. 앞으로 더욱 경제의 불확실성은 강화되고, 살기가 팍팍해 질 것이다.

 

하지만 이런 상황을 인지하더라도 미래에 대한 준비는 필요할 것이다. 앞으로 세계의 트렌드가 어떻게 변화할지 알고, 거기에 대비할 줄 안다면 남들보다 반 발짝이라도 앞서갈 수 있다면 조금 더 부유하게 살 수 있고, 세상을 보는 시각을 넓힐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이 책, [넥스트 패러다임] 이 중요한 것이라고 본다.

 

책은 7부로 나뉘어져 있는데, 정의-사례제시-해결책등의 세가지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 1부 미래의 시작, 힘의 이동 2.0시대, 2부 미래경영방정식 넥스트 패러다임은 저자가 보는 넥스트 패러다임의 소개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3부 넥스트패러다임-경제와 비즈니스 현장에선, 4부 넥스트 패러다임- 기술세계와 사회 현장에선, 5부 넥스트 패러다임 국제질서와 정치현장에선에서는 주로 저자의 사례제시와 설명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6부 넥스트패러다임- 리스트에서 벗어나려면 7부 넥스트패러다임- 미래경영, 리더들의 제언에서는 미래에 필요한 석학들의 조언들이 주로 나와있다.

 

넥스트 패러다임에서는 우리의 경제가 다른 차원으로 이동하는 것을 보여준다. 거시적으로는, 19세기 영국이 팍스 브리태니카였다면 20세기는 미국이 팍스 아메리카나 시대를 만들어냈고, 21세기 중국이 팍스 시니카의 시대를 이끌어가고 있다. 농업혁명에서 산업혁명으로, 정보화혁명에서 창조혁명의 시대로 진행 중인 것이다. 이제 아시아의 중국, 인도등 신흥국가, 신흥기업이 경제를 주도하고, 소비자와 개인이 중심이 되는 시대가 왔다.

 

미시적으로 보면 조직도 수직사회(One way, 일방형) 에서 수평 사회(Two way)로 이동중이고, 푸시(PUSH공급자중심)방식에서 풀(PULL 수요자 중심)으로, 좌뇌(Brainstorming)사회에서 감성과 감동을 중시하는 우뇌형(Heartstorming)사회로 가고 있다. 부의 창조방식도 액티브인컴(Active Income)에서 패시브 인컴(Passive Income)으로, 네트워크도 연결사회에서 초 연결사회(Hyper-connected)로 발전중이다.

 

개인적으로는 [넥스트 패러다임]을 읽으며 개인적으로 세계 지식포럼에 온 기분이 들었다. 앞으로 어떻게 미래 사회에 대응할 것인지에 대한 전반적인 틀을 제공해 주었고, 다양한 학설들을 통해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해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다.

 

마지막으로, 책의 초반에 나온 블랙스완에 이론에 대해 주목해야 할 것 같다. 블랙스완 이론은 예상치 못한 극단적 상황이 개인은 물론 기업의 운명을 지배할 수도 있다.(p.31 참조)는 이론이다. 앞으로 불확실성은 더 심해질 것이고, 확실한것 안정적인 것은 없는 시대가 올 것이다. 이런 사회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창의력, 창조성을 발전시키고, 시대를 읽는 눈이 필요하다고 본다. 특히 나처럼 회사에서 액티브 인컴을 벌어들이는 나같은 사람들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들고 창조사회에 대응하는 인재가 되도록 자기계발을 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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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패러다임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달**정 | 2012.11.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넥스트 패러다임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다음 시대, 즉 앞으로 5~10년뒤에 맞이할 거라고 예측할 수 있는 메가트랜드에 대한 담론을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날의 국제 정세는 쉴새없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동서 냉전이 끝난 이후 자본주의의 승리로 막을 내린 이념전쟁 이후에 새로운 변화는 더이상 없을 것 같았던 세계의 모습이 경제라는 측면에서 냉전보다 더 심한;
리뷰제목

 


넥스트 패러다임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다음 시대,

즉 앞으로 5~10년뒤에 맞이할 거라고 예측할 수 있는

메가트랜드에 대한 담론을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날의 국제 정세는 쉴새없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동서 냉전이 끝난 이후 자본주의의 승리로 막을 내린 이념전쟁 이후에

새로운 변화는 더이상 없을 것 같았던 세계의 모습이

경제라는 측면에서 냉전보다 더 심한 갈등을 낳으면서

사람들의 생활을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다양한 사상, 미래에 대한 예측들이 난무하고 있지만

어느 것 하나 명확하지 않고 들으면 들을수록 더욱더 복잡해 지는 느낌이 듭니다.

이 책은 그런 가운데 나온 또 하나의 미래 예측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단순하게 미래를 예측하기 보다는

현재를 철저하게 분석하고, 확인하며, 변화의 흐름을 따라가면서

미래를 예측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를 주도할 5가지 빅 체인지와 넥스트 패러다임에 대한 내용들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경제 경영분야 뿐만 아니라 기술, 사회, 등등 다양한 분야에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다는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

좀 더 넓은 시야를 가질수 있었습니다.

이 책에 나와있든 대부분의 내용들이

대단히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이 책을 읽어가면서

개별적으로 흩어져 있던 지식들이

하나로 엮여서 정리되는 듯한 느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급변하는 세계, 지금까지 보다 앞으로가 더 빨리 변화할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앞으로의 세상을 대비하는 한 가지 방법으로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400쪽이 좀 넘는 분량의 책이지만,

이 책을 보기 위해서는 크게 두가지 방법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한 가지는 이 책의 본문에만 집중해서 보는 방법입니다.

다른 한가지는 이 책의 참고문헌과 함께 보는 방법입니다.

이 책에 대한 독서 방법을 이렇게 구분한 이유는 

이 책에 참고문헌에 대한 자료가 QR코드로 나와있어서

찾아보기 쉽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참고문헌 목록이 글로만 되어 있으면 실제로 찾아보기 쉽지 않은데요

이 책은 QR코드를 통해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넓게 독서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어렵기는 하지만, 대비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미래를 대비하는데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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