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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어셔 글그림 / 이상희 | 주니어RHK | 2019년 05월 10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10.0 리뷰 21건 | 판매지수 2,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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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5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74g | 220*300*15mm
ISBN13 9788925566047
ISBN10 892556604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제2의 존 버닝햄이라 불리는 영국 그림책 작가, 샘 어셔의 판타지 그림책!

인생 철학이 묻어나는 간결한 글과 자유로운 그림체로 제 2의 존 버닝햄이라는 찬사를 받는 영국 그림책 작가, 샘 어셔! 워터스톤즈 상, 레드하우스 어린이책 상 등을 수상하고,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작품 실력을 인정 받은 그의 신간이 주니어RHK 에서 출간되었습니다. 『SNOW : 눈 오는 날의 기적』, 『RAIN : 비 내리는 날의 기적』을 잇는 『SUN : 햇볕 쨍쨍한 날의 기적』은 하루 종일 쨍쨍 내려 쬐는 햇볕을 받으며 손자와 할아버지가 떠나는 상상과 모험의 세계를 담고 있습니다. 평온하면서도 활기 넘치는 햇볕 쨍쨍한 날의 기적 속으로 함께 떠나 보세요!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햇볕 쨍쨍한 날 일어난 기적 같은 일.
할아버지와 손자가 만들어낸 놀라운 상상 세계 속으로!

오늘은 한 해 가운데 가장 더운 날입니다. 창문 밖으로 눈부시게 쏟아지는 햇볕을 물끄러미 바라보던 아이는 할아버지에게 말하지요. “햇볕이 브로콜리 스프보다 뜨거워요. 아타카마 사막보다 뜨겁고, 태양 표면보다 뜨거워요.”라고요. 그런 아이를 바라보며 빙긋이 미소 짓던 할아버지가 대답합니다. “모험을 떠나기에 아주 좋은 날이로구나.”

모험에 필요한 물건들을 챙기며 아이처럼 해맑게 웃는 할아버지와 그런 할아버지를 따라 함께 모험 길 위에 오른 아이. 두 사람은 머리 위로 쨍쨍 내려 쬐는 햇볕을 받으며 길을 떠납니다. 그림처럼 아름다운 곳을 지나, 그늘이 있는 곳에서 쉬기도 하며, 뜨거운 길을 걷고 또 걷다가 마침내 도착한 곳! 그곳에는 할아버지와 아이를 깜짝 놀라게 할 광경이 펼쳐져 있습니다.
바로 두 사람이 만들어 낸 상상의 세계가 펼쳐진 것이지요. 두 사람은 아무런 제약도, 방해도 없는 상상의 세계 속에서 평온하게 소풍을 즐기며 일상의 지루함과 스트레스를 해소합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찾은 설렘과 기쁨, 그리고 두 사람에게 찾아온 기적 같은 일들을 함께 보고 즐기며, 햇볕 쨍쨍한 날의 모험을 계획해 보세요. 여러분의 발걸음이 닿는 곳마다 기적 같은 일들이 펼쳐질 테니까요.

“바라보기만 해서는 아무것도 찾을 수 없단다.”
세상 속으로 모험을 떠나는 아이들을 위한 책

뜨거운 햇볕이 내리 쬐는 날, 아이는 자기 방 침대에 앉아 창밖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글이글 타는 듯한 햇볕에 겁이라도 나는 걸까요? 바깥 상황을 걱정하듯 전하는 손자에게 할아버지는 오늘이야말로 모험을 떠나기에 좋은 날이라고 말합니다. 마치 네 걱정은 걱정도 아니야! 라고 안심시키듯 말입니다.

경험해 보지 않은 일들을 시도하거나 전에 없는 새로운 상황에 놓이게 되면 대부분의 아이들은 뒷걸음질을 칩니다. 호기심보다는 두려움이, 용기보다는 겁이 앞서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작품 속의 할아버지는 손자에게 무엇이든 직접 부딪치고 경험해 보기를 권유합니다. 바라보기만 해서는 아무것도 찾을 수 없다는 말과 함께 말입니다.

망원경과 지도를 들고 할아버지와 함께 햇볕 쨍쨍한 거리로 나온 아이는 더위와 피곤 속에서도 앞으로 나아갑니다. 그러는 사이 어느덧 아이의 두려움은 설렘으로 바뀌어 있고, 굳어 있던 얼굴은 환한 미소로 가득 차 있지요.
저자 샘 어셔는 할아버지와 어린 손자의 이야기를 통해 세상 속으로 첫발을 내딛는 우리 아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조심스럽게 내딛는 첫 발걸음의 끝에는 기적과 같은 놀라운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회원리뷰 (21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햇볕이 주는 선물 [동화-sun]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책****벤 | 2021.09.13 | 추천3 | 댓글0 리뷰제목
이 작가는 책마다 자신이 새기고 싶은 메시지를 명쾌하게 담는다. 이 책에서 전하고 싶은 내용은 '바라보기만 해서는 아무것도 찾을 수 없다'이다. 이걸 손자에게 가르쳐주기 위해 햇볕 쨍쨍한 날, 지도와 망원경을 들고 모험을 떠나는 할아버지와 손자. 작가의 구상 과정을 짐작하는 게 대단히 흥미롭다.    말로 하는 건 쉬운 일이다. 글로 전하는 건 말보다는 어렵겠;
리뷰제목

이 작가는 책마다 자신이 새기고 싶은 메시지를 명쾌하게 담는다. 이 책에서 전하고 싶은 내용은 '바라보기만 해서는 아무것도 찾을 수 없다'이다. 이걸 손자에게 가르쳐주기 위해 햇볕 쨍쨍한 날, 지도와 망원경을 들고 모험을 떠나는 할아버지와 손자. 작가의 구상 과정을 짐작하는 게 대단히 흥미롭다. 

 

말로 하는 건 쉬운 일이다. 글로 전하는 건 말보다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해 볼 만하다. 그림과 글을 한데 묶어 전하는 것,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하기 위해 어떤 그림을 그릴 것인가, 새삼스럽게 그림책 작가들이 겪을 수고로움을 생각한다. 여간 쉽지 않은 일이겠구나, 내가 못하는 분야라서 더더욱 대단하게 여겨진다.  

 

지도를 보고 모험을 떠난다는 생각, 지금이야 종이 지도보다 휴대폰 앱을 더 많이 쓰겠지만, 퍽 낭만적이다. 마침내 도착한 곳에서 해적들과 보물을 나누고 즐겁게 여행을 한다는 내용은 또 얼마나 멋진가. 이 모든 길에 쨍쨍한 햇볕이 있었더란 말이지.

 

쉽게 얻는 보물은 없고, 쉽게 얻는 건 보물도 아니고, 힘들게 찾은 보물도 혼자 차지할 게 아니라 여럿이 함께 나누어야 더 귀한 보물로 삼을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을 이 다정한 그림책에서 또 확인한다. 마음이 넉넉해지는 것 같고 저절로 착한 사람이 되는 기분이다. 

 


 

댓글 0 3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3
포토리뷰 모험을 떠나기에 아주 좋은 날이로구나!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m****7 | 2019.06.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름다운 그림과 환상적인 이야기로 제 2의 존 버닝햄이라 불리는샘 어셔의 세번째 그림책 《SUN 햇볕 쨍쨍한 날의 기적》을만나봤습니다.브로콜리 스프보다 뜨거운 한 해 가운데 가장 더운날 할아버지는 말씀하셨죠."모험을 떠나기에 아주 좋은 날이로구나."햇볕이 쨍쨍 내리쬐었어요.소년은 할아버지에게 묻습니다."이 길로 가면 어때요. 할아버지?"햇볕이 쨍쨍 내리쬐었어요.모험을 떠;
리뷰제목
아름다운 그림과 환상적인 이야기로
제 2의 존 버닝햄이라 불리는
샘 어셔의 세번째 그림책
《SUN 햇볕 쨍쨍한 날의 기적》을
만나봤습니다.

브로콜리 스프보다 뜨거운 한 해 가운데 가장 더운날 할아버지는 말씀하셨죠.

"모험을 떠나기에 아주 좋은 날이로구나."

햇볕이 쨍쨍 내리쬐었어요.

소년은 할아버지에게 묻습니다.
"이 길로 가면 어때요. 할아버지?"

햇볕이 쨍쨍 내리쬐었어요.

모험을 떠난 할아버지와 손자는
해적선 한쪽에서 소풍을 즐겼어요.

할아버지는 말씀하셨죠.

"바라보기만 해서는 아무것도 찾을 수 없단다."

내일도 햇볕이 쨍쨍하면 좋겠어요.

숨은 친구 찾기(펭귄, 앵무새)를 하며 즐겁게 책을 읽습니다. 책장을 덮고 아이가 말하네요.

"엄마, 이 책 정말 재미있어요."

무엇이든 바라보기만하면 얻을 수 없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아름다운 그림을 보며 우리는 어디로 모험을 떠나볼까?
상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햇볕 쨍쨍한 날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보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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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햇볕 쨍쨍한 날의 기적 SUN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i****g | 2019.06.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눈 오는 겨울을 지나, 촉촉한 봄비를 맞고 드디어 햇볕 쨍쨍한 여름이 되었습니다.제2의 존 버닝햄이라 불리는 영국의 샘 어셔 작가님의 기적 시리즈도 여름을 맞았네요.<눈 오는 날의 기적 SNOW>, <비 오는 날의 기적 RAIN>에서 이번엔 <햇볕 쨍쨍한 날의 기적 SUN>으로 환하고 뜨겁게 돌아왔습니다.이번에도 집 앞 계단에 앉은 주인공 소년이 시원한 음료수를 마시며 더위를 피하;
리뷰제목

눈 오는 겨울을 지나, 촉촉한 봄비를 맞고 드디어 햇볕 쨍쨍한 여름이 되었습니다.

제2의 존 버닝햄이라 불리는 영국의 샘 어셔 작가님의 기적 시리즈도 여름을 맞았네요.

<눈 오는 날의 기적 SNOW>, <비 오는 날의 기적 RAIN>에서

이번엔 <햇볕 쨍쨍한 날의 기적 SUN>으로 환하고 뜨겁게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도 집 앞 계단에 앉은 주인공 소년이 시원한 음료수를 마시며 더위를 피하고 있는 표지는

SNOW와 RAIN의 표지를 연상시킵니다.

뜨거운 사막에라도 다녀온 것처럼 태양의 뜨거운 반짝거림을 담은 노오란 모래가 반짝이며

계단과 집 앞을 덮고 있네요. 제목인 SUN도 반짝반짝!! *.*

한 해 가운데 가장 더운 날 아침 브로콜리 스프를 먹던 소년는 오늘이 얼마나 뜨거운지 이야기합니다.

브로콜리 스프보다 뜨겁고, 아타카마 사막보다 뜨겁고, 태양 표면보다 뜨겁다고요.

할아버지는 "모험을 떠나기에 아주 좋은 날이로구나."라고 말씀하십니다.

세상에! 더워 죽을 것 같은데 모험을 떠나자니요? 전 제 귀를 의심했어요.

그러나 할아버지와 소년은 모험에 필요한 물건을 챙겨 떠납니다.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들판을 지나다 잠시 쉬어가는 동안 어디로 가는지 소년이 묻습니다.

할아버지는 그림처럼 아름다운 곳이라고 대답하시죠.

카메라로 풍경을 찍다 무언가를 본 소년이 할아버지에게 그쪽 길로 가자고 합니다.

점점 더 더워집니다. 하늘이 점점 불타오르는 것 같네요.

할아버지와 잠깐 쉬면서 소년은 또 묻습니다. "우리가 지금 어디를 찾고 있는 거예요?

할아버지는 그늘이 있는 곳이라고 말씀하시죠.

나침반을 요리조리 살피던 소년이 가자는 길로 두 사람은 다시 출발합니다.

하늘이 마치 태양에 흠뻑 젖어 붉은 땀을 흘리는 것 같이 말 그대로 붉게 타오릅니다.

두 사람은 걷고 또 걸었습니다.

많이 지친 두 사람은 잠시 쉬려고 멈추고 소년은 또 다시 어디인지 묻고 할아버지는 대답합니다.

시원한 바람이 부는 곳이라고요.

소년은 망원경으로 또 다시 무언가를 봅니다. 그리고는 곧장 그곳으로 할아버지를 이끌죠.

마침내 두 사람이 도착한 곳에 이미 누군가 와 있어요.

주인공이 망원경으로 발견했던 그들이 그곳에 이미 와 있었네요.

할아버지와 소년은 비로소 신나는 모험의 하이라이트를 즐깁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지요.

두 사람은 함께 한 모험을 찾으러 가며 찍었던 사진들을 보며 이야기를 해요.

할아버지는 "바라보기만 해서는 아무것도 찾을 수 없단다."라고 하시고 소년은 고개를 끄덕입니다.

그리고 내일도 햇볕이 쨍쨍하며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내일도 모험을 떠나기에 가장 멋진 날이 될 테니까요.

뜨겁고 더운 여름날은 정말이지 물놀이 같이 시원한 놀이가 아니고서는 엄두가 나지 않는 날이지요.

너무나 뜨겁고 견디기 힘든 태양을 피해 그늘에만 숨어있다가 아무것도 찾을 수 없을 뻔했을 텐데

할아버지를 따라 나선 모험 덕분에 정말 멋진 경험을 하게 됩니다.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찾을 수 없다는 할아버지의 멋진 말씀도 이 그림책의 백미이지만

소년이 찾아야 할 곳을 물을 때마다 하나씩 던져주시는 멋진 힌트와 소년이 가자고 하는 방향으로

소년의 결정을 따라 함께 모험을 떠나는 이 멋진 할아버지의 모습에서

아이를 대하는 어른들의 태도가 어떠해야 하는지 잘 보여주고 있는 것도 꼭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이에요.

네가 가야할 곳은 여기야라고 정해버리는 것이 아니라

그림처럼 아름다운 곳, 그늘이 있는 곳, 시원한 바람이 부는 곳이라고 은유적으로 던져주기만 하는 할아버지.

그리고 열심히 자기만의 방법으로 가고 싶은 곳을 향해 할아버지를 이끄는 소년.

할아버지는 단 한번도 소년에게 잘못된 곳으로 왔다고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끝까지 함께 해주시죠.

소년과 할아버지라는 어쩌면 극과 극 같은 조합이 보여주는 찰떡궁합 모험담은

정말 모두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다음으로 그림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제 2의 존 버닝햄이라는 말을 듣는 이유를 그림을 보는 순간 바로 감이 오실 거예요.

존 버닝햄 작가님의 그림에서 느껴지는 다정함과 비슷한 그렇지만 샘 어셔 작가님만의 다정한 그림 역시

이 그림책을 반짝거리게 합니다. (아... 얼마 전에 타계하신 작가님이 보고 싶네요. ㅠ,.ㅠ)

그리고 점점 더워지는 장면이 한 장 한 장 넘어가면서 점차로 고조되어가는데

정말 압도적이라고 할 수 밖에 없는 숨막히는 더위를 눈으로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이런 멋진 표현들 외에도 깨알 같이 숨어 있는 디테일한 이런저런 그림에  담겨 있는 메세지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여러분!!! 덥다고 집에만 머물러 있다가는 세상의 모든 멋진 것들을 하나도 찾지 못할 수도 있어요.

아마도 이번 여름은 사상 유래 없이 더운 날을 기록하는 여름이 될 거란 생각이 들지만

한편으로는 가장 멋진 것을 발견할 수 있는 기적을 만나는 여름이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참! 모험을 떠나기 전 챙긴 물건들이 나오는 페이지를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그곳에서 두 사람이 마지막에 만난 그들이 숨어 있다는 이 책에 어울리는 핫한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ㅎ

나만의 모험을 떠난다면 어떤 물건들을 가져갈지 리스트를 써 보거나 그려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한여름의 보물은 바로 태양이 감추고 있는 멋진 모험이라는 사실을

샘 어셔 작가님의 그림책 <햇볕 쨍쨍한 날의 기적 SUN>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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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6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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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계절책 중에 그림이 젤 맘에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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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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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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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 202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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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날, 아이와 함께 읽으며 생각나누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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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l*******o |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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