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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만난 유럽 속 유럽 이야기

노승용 저 / 최경란 공저 | 윤성사 | 2019년 05월 05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0 리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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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5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150*220*20mm
ISBN13 9791188836291
ISBN10 1188836293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아이들과 함께 만난 화려한 유럽의 모습을 역사적 사건과 이야기를 중심으로 재구성한 책이다. 유럽 역사에 대한 지식과 이야기 뿐만 아니라 유럽 여행에 대한 정보와 에피소드도 같이 공감할 수 있는 책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여행을 계획하며
01_ 과거의 유럽 이야기


기원전 세상
스톤헨지
함무라비 법전
람세스 2세의 석상
로제타스톤
아크로폴리스와 델피의 신전
아가멤논 왕
폴리스
제우스 신전
파르테논 신전
올림픽 발상지
델피의 아폴로 신전과 알렉산더 왕
밀로의 비너스와 사모트라케의 니케
로마 밖 로마의 흔적
영국 엑시터에서 만난 로마
영국 바스에서 만난 로마
그리스 아테네에서 만난 로마
스페인 세고비아에서 만난 로마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만난 로마
마그나 카르타
올드 새럼
솔즈베리 대성당
성 네포묵
카를교
성 네포묵
무하
성 루드밀라와 성 바츨라프
1968년 ‘프라하의 봄’, 1989년 ‘벨벳 혁명.’
세계문화유산 프라하
이사벨 여왕 그리고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카스티야 여왕 이사벨 1세와 세고비아의 알카사르
아들을 잃은 톨레도
이사벨과 콜럼버스
스페인 무적함대
마리 앙투아네트
마리 앙투아네트를 만나러 가는 길
베르사이유 궁전 왕실 예배당에서의 결혼
노트르담 성당에서의 루이 16세 대관식
첫딸 출산 선물, 프티 트리아농
마리 앙투아네트가 사랑한 왕비의 촌락
프랑스 혁명
콩시에르주리
콩코드 광장
나폴레옹
프랑스 황제가 된 나폴레옹
호레이쇼 넬슨과 트라팔가 해전
아우스터리츠 전투
나폴레옹과 스페인
쇤브룬 궁전
워털루 전쟁
앵발리드
제1차 세계 대전과 제2차 세계 대전
다우닝가 10번지
마쉬제
안네의 일기
런던탑
제1차 세계대전과 베르사이유 조약
제2차 세계대전과 포츠담 선언
베를린
희생자를 추모하며
가우디
카사 비센스
구엘 저택
구엘 공원
카사 바트요
카사 밀라
사그라다 파밀리아

02_ 현재의 유럽 이야기

영국의 여왕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최장기간 군주
버킹엄 궁전
윈저 성
홀리루드하우스 궁전
켄싱턴 궁
웨스트민스터 사원
세인트 자일스 대성당
해리 포터
셰익스피어
아가사 크리스티
엑시터의 조앤 K. 롤링
스코틀랜드의 조앤 K. 롤링
FC 바르셀로나와 첼시
스탬포드 브릿지의 기성용
메시 없는 바르셀로나
다윗과 골리앗
웨스트엔드
밀리터리 타투
마리오네트
라이온 킹과 맘마미아
크리스마스 캐럴과 오페라의 유령
칸 영화제와 니스 카니발
크리스마스 마켓
12월의 학교
영국 엑시터에서의 크리스마스
독일의 크리스마스 마켓
오스트리아 빈의 크리스마스 마켓

03_ 미래세대인 아이들에게
에필로그
여행을 마무리하며
넓은 세상 : 글로벌
여행 : 직접 경험
읽기 : 간접 경험
다름 : 배려와 관용

저자 소개 (2명)

회원리뷰 (2건) 리뷰 총점9.0

혜택 및 유의사항?
역사공부에 촛점을 둔 유럽여행기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g*******g | 2021.01.08 | 추천17 | 댓글2 리뷰제목
해외여행이 사실상 불가능해서인지 여행기를 더 읽어보고 싶어지는 시기이다. 우연히 저자로부터 책을 선물받아 재미있게 읽었다. 사람에 따라 선호하는 지역이 다르겠지만 이 책은 평소 내가 좋아하는 유럽에 대한 여행기라서 관심이 끌렸는데, 가본 곳도 많이 소개되어서 내 경험과 비교해 보면서 이야기를 즐기는 재미를 덤으로 얻을 수 있었다.    ;
리뷰제목

해외여행이 사실상 불가능해서인지 여행기를 더 읽어보고 싶어지는 시기이다. 우연히 저자로부터 책을 선물받아 재미있게 읽었다. 사람에 따라 선호하는 지역이 다르겠지만 이 책은 평소 내가 좋아하는 유럽에 대한 여행기라서 관심이 끌렸는데, 가본 곳도 많이 소개되어서 내 경험과 비교해 보면서 이야기를 즐기는 재미를 덤으로 얻을 수 있었다.  

 

현직 교수인 저자는 안식년을 활용해 영국의 엑시터 대학(university of Exeter)에서 연구년을 보냈다고 한다. 가족과 함께 하는 해외생활 1년이라 당연히 여행도 기획하며 즐겼을 것이다. 저자는 1년간 가족의 유럽여행을 정리해서 이 책을 냈다고 한다. 그래서 첫번째 독자는 사랑하는 아들딸이라고 이야기한다. 가족이 방문했던 현장의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다루고 있지만, 여행때 겪은 가족간의 에피소드도 코믹하게 설명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유럽 역사를 돌아보는 테마 여행기라고 보아도 좋을 것 같다. 저자는 여행지나 방문일정에 따른 여행지 소개와 같은 일반적 서술방식을 떠나 유럽의 역사적 사건과 스토리를 테마로 삼아 이를 종합해서 돌아보는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예를 들면 루이 16세의 왕비였던 마리 앙투아네트의 일대기를 생각하면서 어린 시절 모짜르트를 만난 비엔나의 쇤브룬 궁전, 왕비가 되어 살던 베르사이유 궁전, 그리고 마지막 숨을 거두었던 파리의 콩코드 광장의 여행기를 함께 소개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그리스로마 시대의 유적에서부터 영국, 프랑스, 스페인, 오스트리아 등 유럽의 근대사까지의 역사를 중심지를 방문한다. 역사적 유물과 지역의 경관 등을 찍은 사진이 많이 소개되어 있어 중간중간 사진을 보며 쉬어가며 읽을 수도 있다. 그 다음 영국 정치의 현장이나 해리포터의 현장, 유럽 명문 축구구단 이야기까지 현재의 유럽의 단면을 소개한다. 아이들에게 역사의 현장을 찾아가 살아있는 이야기를 배우게 하고, 전 세계가 하나의 지구촌이란 사실을 깨닫게 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배움의 방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나는 책을 쓸 목적으로 여행을 하지 않았지만, 이런 책을 쓸 목적을 가진 여행은 사전에 충분한 역사공부가 필요했을 것이다. 하지만 당연히 부족함도 느꼈을 것이고 여행을 정리하는 시점에서 다녀온 곳에 대해 추가로 공부하는 시간이 필요했으리란 생각이 든다. 아름다운 자연의 풍광을 감상하면서 재충전의 기회를 갖기 위한 여행도 좋겠지만, 이 책처럼 아이들에 대한 교육과 역사적 현장에 대한 자신의 공부에 의미를 둔 테마여행이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역사적 현장을 공부하면서 유럽의 과거, 현재, 미래를 정리하며 생각거리를 던지는 학구적 여행기라고 정리할 수 있겠다.

댓글 2 17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7
알차게 그린 유럽 곳곳의 이야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d********5 | 2019.06.2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초등학생 두명을 포함한 네 명의 가족이 유럽 구석구석을 다니며 보고 느낀 것을 정리한 재밌는 여행기이다. 단순히 여행 정보를 제공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 장소의 역사적 사회적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 자녀와의 유럽여행 전에 읽고 가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사람들이 많이 찾는 큰 도시 뿐만 아니라 흔히 방문하기 어려운 지역까지 포함하는 것이 다른 유럽여행기와의 차별점이다;
리뷰제목
초등학생 두명을 포함한 네 명의 가족이 유럽 구석구석을 다니며 보고 느낀 것을 정리한 재밌는 여행기이다. 단순히 여행 정보를 제공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 장소의 역사적 사회적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 자녀와의 유럽여행 전에 읽고 가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사람들이 많이 찾는 큰 도시 뿐만 아니라 흔히 방문하기 어려운 지역까지 포함하는 것이 다른 유럽여행기와의 차별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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