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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죽음 (총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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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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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9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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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베르나르 베르베르 장편소설. '누가 날 죽였지?' 소설의 주인공 가브리엘 웰즈는 이런 문장을 떠올리며 눈을 뜬다. 그는 죽음에 관한 장편소설의 출간을 앞두고 있는 인기 추리 작가다. 평소에 작업하는 비스트로로 향하던 그는 갑자기 아무 냄새도 맡을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서둘러 병원으로 향한다. 그러나 의사는 그를 없는 사람 취급하고, 거울에 모습이 비치지 않을 뿐 아니라, 창문에서 뛰어내려도 이상이 없다. 그는 죽은 것이다.

가브리엘은 자신의 갑작스러운 죽음이 살인이라고 확신한다. 머릿속에는 몇몇 용의자가 떠오른다. 다행히 그는 자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영매 뤼시 필리피니를 만난다. 떠돌이 영혼이 된 가브리엘은 저승에서, 영매 뤼시는 이승에서 각자의 수사를 해나가며 진실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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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과 이승을 오가는 환상적인 모험

<누가 날 죽였지?> 소설의 주인공 가브리엘 웰즈는 이런 문장을 떠올리며 눈을 뜬다. 그는 죽음에 관한 장편소설의 출간을 앞두고 있는 인기 추리 작가다. 평소에 작업하는 비스트로로 향하던 그는 갑자기 아무 냄새도 맡을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서둘러 병원으로 향한다. 그러나 의사는 그를 없는 사람 취급하고, 거울에 모습이 비치지 않을 뿐 아니라, 창문에서 뛰어내려도 이상이 없다. 그는 죽은 것이다.
가브리엘은 자신의 갑작스러운 죽음이 살인이라고 확신한다. 머릿속에는 몇몇 용의자가 떠오른다. 다행히 그는 자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영매 뤼시 필리피니를 만난다. 떠돌이 영혼이 된 가브리엘은 저승에서, 영매 뤼시는 이승에서 각자의 수사를 해나가며 진실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책 속의 책, 『상대적이고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이번 작품에는 베르베르의 팬이라면 익숙하게 느껴질 이름이 등장한다. 바로 작중에서 『상대적이고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을 쓴 에드몽 웰즈다. 가브리엘이 소설을 쓰면서 참고한 백과사전 속 내용들이 곳곳에서 튀어나온다. 프랑스의 매장 풍속에서부터 작가 코넌 도일과 마술사 후디니, 도롱뇽 아홀로틀까지. 긴장감 넘치는 전개 속에서도 백과사전은 이야기의 맥을 끊지 않고 흥미를 더해 준다. 『개미』 때부터 이어져 온 웰즈 가문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작가 자신을 빼닮은 자전적 주인공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으며 주간지 기자로 다양한 기획 기사를 쓰다가 작가로 데뷔. 범죄학, 생물학, 심령술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졌고 어렸을 때부터 타고난 이야기꾼이었던 사람. 장르 문학을 하위 문학으로 취급하는 프랑스의 평론가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지만 매년 꾸준한 리듬으로 신간을 발표하여 대중 독자들의 지지를 받는 인기 작가.
이 설명은 『죽음』의 주인공인 가브리엘 웰즈에 대한 것이지만, 베르베르 본인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 그만큼 이 작품은 자전적 요소가 강하다. 가브리엘 웰즈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가장 강력한 공통점은 바로 글쓰기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것이다. 자신이 죽었다는 사실을 깨닫자마자 가브리엘은 <이제 더 이상 글을 쓸 수 없다는 것>에 안타까워한다. 다양한 인터뷰에서 <글쓰기가 나를 구원한다>라고 말해 왔던 베르베르는 가브리엘의 입을 통해 글쓰기에 대한 애정을 다시 한번 드러낸다.

글쓰기가 나를 구원한다. 이 순간이야말로 내가 진정한 나로서 존재하는 유일한 순간이다. 오직 이 공간에서만큼은 사건을 뒤따라가는 게 아니라, 내가, 그것들을 창조해 낸다.
― 『죽음』 중에서

eBook 회원리뷰 (15건) 리뷰 총점8.5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서점에서 첫 줄만 읽고 마음이 이끌리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y*****1 | 2021.11.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언제나 첫 문장이 중요하다.그리고 이 책의 첫 문장인, '누가 날 죽였지?' 는 이 한 줄만으로이 책을 구매해 읽어보기에 부족함이 없었다.워낙 유명한 작가이지만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은 처음 읽어보았는데, 막힘없이 읽혀서 아주 흥미로웠고 이야기 자체도 너무나 재미있었다. 주인공이 자신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좇아가는 전개 방식과 중간중간 첨부되는 에즈몽 웰즈의 상대적이고;
리뷰제목

언제나 첫 문장이 중요하다.
그리고 이 책의 첫 문장인, '누가 날 죽였지?' 는 이 한 줄만으로
이 책을 구매해 읽어보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워낙 유명한 작가이지만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은 처음 읽어보았는데, 막힘없이 읽혀서 아주 흥미로웠고 이야기 자체도 너무나 재미있었다. 주인공이 자신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좇아가는 전개 방식과 중간중간 첨부되는 에즈몽 웰즈의 상대적이고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속 내용들도 인상 깊었다.
다만 나의 별점이 만점이 되지 못한 이유는 초반부가 개인적으로 큰 기대를 불러일으킨 것에 반해 그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결말 탓이고, 중간중간의 어떤 부분들을 통해 이 작가의 글은 충분히 매력적이지만 나의 개인적인 취향과는 맞지 않다고 느껴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구매한 것을 후회하진 않는다. 재미만큼은 충분히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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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문화리뷰 흥미로운 아이디어, 획기적인 도입에 비해 결말은 다소 아쉬운 책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ㅎ*ㅎ | 2020.06.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직장 동료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최신작인 <기억>을 재밌게 읽고 있었습니다.역시 상상력의 귀재 베르베르답게 모티브가 아주 흥미진진하다고 말이죠.그러다 문득 제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을 거의 읽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인간>이 제가 유일하게 읽은 작가의 소설이었네요)마침 이번에 예스24 북클럽에 베르베르의 <죽음>이 업데이트 되었기에 바로 다운로드;
리뷰제목
직장 동료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최신작인 <기억>을 재밌게 읽고 있었습니다.

역시 상상력의 귀재 베르베르답게 모티브가 아주 흥미진진하다고 말이죠.

그러다 문득 제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을 거의 읽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인간>이 제가 유일하게 읽은 작가의 소설이었네요)

마침 이번에 예스24 북클럽에 베르베르의 <죽음>이 업데이트 되었기에 바로 다운로드 받아 읽어보았습니다 : )


Q. 예상했던 내용과 실제 내용의 차이?
A. 요즘 책이 잘 안 읽힌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은 정말 페이지터너였습니다. 아주 술술 잘 읽히는 소설이었어요. 뒷 내용이 궁금해서 지하철에서도, 회사 쉬는시간에도, 집에 와서도, 자기 직전까지 책을 붙잡고 있었을 정도니 말이죠. 하지만 도입부가 워낙 강렬해서 였는지 개인적으로 결말은 다소 아쉬움이 컸습니다. 저도 모르게 <인간>을 읽었을 때의 다소 충격적인 결말을 기대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어요. 그치만 소재나 스토리 전개 자체는 아주 재밌었습니다. 1, 2권으로 나뉜 책인데도 전혀 부담스럽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였으니까 말이죠.

Q. 책을 읽으며 생각했던 것?
A. <죽음>에서는 기본 스토리라인을 따라가면서도 중간 중간 흐름과 어울리는 역사적 사건이나 사실에 대한 내용이 등장합니다. 보통 다른 소설에서 이런 방식으로 전개가 되면 그렇게 반갑지는 않은데, 이 소설은 이런 내용까지도 흥미로웠어요. (아무래도 죽음과 관련된 이야기가 많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역사적 사건, 사실에 대해 아는 것이 작가의 상상력에 큰 기반이 되는 것 같다고 생각하게 되었지요. 이와 관련해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도 이어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베르베르의 글을 읽고 있노라면 저도 생각지 못했던 제 안의 이야기가 저도 모르게 튀어나오는 것 같더라구요.

또한 책을 읽으면서 죽음에 대해, 죽은 후의 영혼에 대해, 환생에 대해 심지어는 연명치료에 대해서까지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죽음을 막연하게 좋지 않은 것, 삶을 막연하게 아쉽고 소중한 것이라고 표현하지 않은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주인공의 영혼을 통해 죽은 이후에 느낄 수 없는 삶의 소중한 작은 요소들을 많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Q. 이 책의 미래 독자에게
A. 책이 잘 읽히지 않을 때도, 심심할 때도, 재밌는 것을 읽고 싶을 때도 읽으면 좋을 책입니다. 아주 재밌게 잘 읽었어요. 다만 도입부가 워낙 신선하고 이야기 전개가 흥미로워서 결말에 대해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저는 너무 기대를 한 탓인지 조금 아쉬움이 남았던 책이었어요. 그래도 아주 흥미로운 소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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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죽음을 읽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눈****을 | 2020.05.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 죽음을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굉장히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이 작가의 책 중에 제가 처음 접한 책은 개미입니다. 개미를 소재로 그렇게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그려낼 수 있다니, 정말 천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후 이 작가의 책을 하나씩 읽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계속 비슷한 흐름이어서 조금 지루한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리뷰제목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 죽음을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굉장히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이 작가의 책 중에 제가 처음 접한 책은 개미입니다. 개미를 소재로 그렇게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그려낼 수 있다니, 정말 천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후 이 작가의 책을 하나씩 읽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계속 비슷한 흐름이어서 조금 지루한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그럼에도 항상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은 저의 가슴을 뛰게 했습니다. 이번 소설도 마찬가지입니다. 작가의 소재를 찾아내는 능력이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흔히 지나가는 이야기도 이 작가의 손을 거치면 매력적인 이야기로 거듭납니다. 죽음을 재미있게 읽었고 오랜만에 이 작가의 다른 책들도 찾아 읽어보려고 합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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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8건) 한줄평 총점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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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3점
다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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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따****리 | 2021.08.23
구매 평점5점
역시 기대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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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3 | 2020.12.30
구매 평점4점
죽음후 날 죽인자를 찾는다! 색다른 접근방법.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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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202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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