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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10.0 리뷰 3건 | 판매지수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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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볼로냐 라가치상 우수상 수상작
소중한 당신에게 5월의 선물 - 산리오 3단 우산/디즈니 우산 파우치/간식 접시 머그/하트 이중 머그컵
어린이날 100주년, 꿈과 희망을 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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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5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40쪽 | 292g | 178*245*15mm
ISBN13 9788962192889
ISBN10 896219288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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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문 우수상(2017)
국제아동도서위원회 IBBY Honor List (2018)

글 없는 그림책이 보여주는 위로와 용기,
누구나 빛나는 토끼가 필요한 때가 있습니다.

직관적이고 풍부한 상상력으로 그림책의 새로운 개념을 선보이는 마리 칸스타 욘센의 첫 번째 글이 없는 그림책입니다. 외로움과 성장이라는 주제를 대담한 스케치와 아름다운 색감에 훌륭하게 담아내며, 2017년 라가치상과 2018년 국제아동도서위원회 어너 리스트에 올랐습니다. 마리 칸스타 욘센은 그림만으로 이야기를 이끌어 가기 위해 간단한 연필 드로잉으로 표현하거나, 색의 변화로 감정을 전달하고, 페이지 당 여러 프레임을 사용하여 독자와 깊게 공감합니다. 이 책의 감상은 독자의 경험과 관점에 따라 달라지며 독자는 모든 것을 마음대로 읽고 해석할 자유가 있습니다. 자유롭게 읽고, 무한한 상상의 세계를 열어가길 바랍니다.

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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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칸스타 욘센의 글 없는 그림책

이야기는 면지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소녀는 정든 친구들과 헤어져 이사를 갑니다. 먼 바닷가에 멋진 집과 새로운 삶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빛바랜 노란색이 이별의 순간을 뒤덮습니다. 차를 타고 떠나며 부모님은 성공에 대한 확신으로 ‘v’자를 그리고, 소녀는 아쉬운 작별의 손을 흔듭니다. 친구들을 다시 볼 수 있을까?

새로운 학교, 외로움은 더 큰 그리움이 되다

살면서 태어나고 자란 곳을 떠나야 할 때가 있습니다. 정든 친구와 헤어져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새로운 학교에 간 첫날, 선생님은 전학생을 소개합니다. 커다란 선생님에 비해 소녀는 페이지 끝에 작게 그려집니다. 마지막 이별의 순간을 비추던 노란색은 소녀의 옷과 책가방으로 이어지며 “나를 보세요!”라고 외쳐보지만, 아이들은 표정은 심드렁하기만 합니다. 소녀는 용기를 내어 운동장에서 삼삼오오 모여 노는 아이들에게 다가가 봅니다. 그러나 아무도 관심이 없습니다. 소녀는 나무 위에 올라가 즐겁게 노는 아이들을 물끄러미 바라봅니다. 그렇게 긴 하루가 지납니다.

소녀는 토끼가 없어도 잘 지낼 수 있을까?

그날 밤, 소녀는 잠이 오지 않아 뒤척이다 창밖을 내다봅니다. 건너편 섬에서 뭔가가 반짝입니다. 마치 소녀를 부르는 것 같습니다. 소녀는 까만 물 위에 배를 띄워 섬으로 향합니다. 섬은 아름다운 빛깔과 희한한 모양의 나무로 가득합니다. 환하게 빛나는 하얀 토끼들이 소녀를 반겨줍니다. 소녀는 토끼와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그리고 토끼 한 마리를 안고서 집으로 돌아옵니다. 다음 날 토끼를 학교에 데려가자 소녀의 주변에 아이들이 모여듭니다. 토끼는 완전 인기 만점입니다. 그날 밤 소녀는 행복하게 잠이 듭니다. 하지만 토끼는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이 모습을 본 소녀는 거친 파도를 헤치고 토끼를 다시 섬에 데려다줍니다. 다음 날 학교에 가자 아이들이 다시 모여듭니다. 하지만 곧 토끼가 없는 걸 알고 실망하고 떠납니다. 소녀가 새로운 친구를 사귀려면 뭔가 특별한 것이 필요한 걸까요?

누구나 빛나는 토끼가 필요한 때가 있습니다

마리 칸스타 욘센의 《터널》에 등장했던 토끼를 다시 만나는 것이 반갑습니다. 소녀의 외롭고 쓸쓸한 마음을 말해주듯 차갑고 어두운 색으로 그려지던 화면은 토끼를 만나는 장면에서 밝고 따뜻한 색으로 바뀝니다. 소녀가 배를 타고 섬으로 가는 장면은 꿈결처럼 보입니다. 이것은 실제 일어난 일일 수도 있고, 상상으로 읽힐 수도 있습니다. 모든 결정은 독자에게 달려있습니다. 환하게 빛나는 토끼는 부드럽고 따뜻한 위안을 주는 존재입니다. 어쩌면 소녀의 그리움일 수도 있고, 보고 싶은 친구일 수도 있고, 소녀의 마음속에 있는 긍정적인 에너지, 소녀 자신일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빛나는 토끼는 어떤 존재인가요?

고독의 힘, 온전한 나와 마주하는 시간

고독은 혼자라는 자유 속에서 새로운 사색과 변화의 시간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게 합니다. 계절이 바뀌고 다시 봄이 옵니다. 소녀는 그 시간 속에서 어느새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야기가 끝날 때 등장하는 친구도 신비롭습니다. 어쩌면 평범한 친구일 수도 있고, 토끼처럼 환상 속의 친구일 수도 있습니다. 확실한 것은 가능성으로 가득한 파란색으로 채워진 배경과 스마일이 그려진 쪽지에 담긴 희망입니다. 글 없는 그림책은 독자의 경험과 시각에 따라 다양한 해석이 가능합니다. 글에 의존하지 않고 그림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가는 자유를 만끽하길 바랍니다.

회원리뷰 (3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글없는 그림책의 매력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v*****s | 2021.01.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마리 칸스타 욘센 작가님의 멋진 그림책<안녕>을구매했습니다.표지그림만 봐도 굉장히 강렬했던 그림책입니다.글이 없는 그림책이라 그런지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아주 매력적인 그림들이 가득합니다.초등 4학년 아들이 그림만 보고 한번에 이해하기엔 조금 어려워하긴 했지만 글 없는 책이 가지고 있는 매력이 있기에 아들이 여러번 읽기를 권해봅니다.그러다가 아!!하고 뭔가 느낌이;
리뷰제목
마리 칸스타 욘센 작가님의 멋진 그림책<안녕>을
구매했습니다.
표지그림만 봐도 굉장히 강렬했던 그림책입니다.
글이 없는 그림책이라 그런지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아주 매력적인 그림들이 가득합니다.
초등 4학년 아들이 그림만 보고 한번에 이해하기엔 조금 어려워하긴 했지만 글 없는 책이 가지고 있는 매력이 있기에 아들이 여러번 읽기를 권해봅니다.
그러다가 아!!하고 뭔가 느낌이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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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만 있어준다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고*니 | 2019.06.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노르웨이 작가의 그림책이 나왔다.지난 번에 읽은 노르웨이 그림책 또한 정말 좋아 기대했는데, 이번 책은 더 좋다!https://blog.naver.com/rhfksl82/221402679891비처럼 내리는 그리움도, 지나간다 _<이백 하고도 육십구일>제목도 그림도, 한 번 보면 자꾸 떠오르는 그림책이 있습니다. '이백 하고도 육십구일'이라는 긴 제목의 책...blog.naver.com이번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우연히 이;
리뷰제목

노르웨이 작가의 그림책이 나왔다.

지난 번에 읽은 노르웨이 그림책 또한 정말 좋아 기대했는데,

이번 책은 더 좋다!

https://blog.naver.com/rhfksl82/221402679891

이번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우연히 이 책을 노르웨이 전시 부스 한켠에서 만난 것은 그야말로 반가움! 글 없는 그림책이지만 정말이지 책빛에서 원서의 느낌 그대로를 살린 점 또한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내용은 무척 간단하다.

부모님을 따라 새로운 곳으로 이사간 한 소녀가 새로운 환경과 친구들 사이에서 적응하는 내용.

소녀가 느끼는 상실감, 원망, 외로움, 슬픔이 단 한 줄의 글도 없이 그림으로만 고스란히 전해진다. 그 복잡하고 쓸쓸한 감정이 온전히 그림으로만 전해지며 그 느낌이 굉장히 깊고 좋다. 누구나 한번쯤 자라며 느꼈을 그런 감정이기에.

너무 힘들어하는 주인공은 어느 밤 저 멀리 섬에서 별처럼 빛나는 토끼를 만나고 토끼를 데려온다. 토끼는 비밀친구 같기도, 수호천사 같기도 하다.

분명한 한 가지는 토끼와 함께 한 이후 주인공이 달라졌다는 점이다.

친구들의 배척과 따돌림에 소극적이던 아이는 요샛말로 인싸가 되고 아이들의 중심에 서게 된다.

토끼는 아이들의 관심을 끌만한 예쁜 옷이나 악세서리일 수도, 최신 유행인 게임일 수도 있다. 부모는 질색팔색할 아이템일수도 있지만, 앞서가는 무언가가 아이를 인기있게 만들 수 있는게 사실이다. 그런 무언가에 기대 인간관계를 해나간다면 아이는 인간관계에도 문제가 생기고 자존감 또한 가질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주인공은 다르다. 토끼가 없어진 후에도 아이는 잘 지낸다. 전처럼 땅으로 들어갈만큼 힘들어하지 않는다. 그건 토끼가 단순히 소모품적인 물건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나를 사랑해주고 기억해주고 응원해주는 존재이기 때문일 것이다. 사람을 당당하게 만들어주는 건 누군가의 무조건적인 사랑이니까. 누군가 단 한 사람의 사랑 만으로도 사람은 바르게 설 수 있다.

국내에 출간된 작가의 책은 모두 4권인데 그 중 3권은 그림만 그린 책이다. 이미 노르웨이에서는 다양한 상을 수상하며 유명한 작가이지만 이 4권을 보았을 때 작가는 글보다 그림에 강점을 가지는 것처럼 느껴진다. 전작인 '터널'에서의 토끼가 이번 작품에서도 등장한 것으로 보아 토끼가 그녀의 특별한 상징으로도 보인다. 분명한 건 그녀의 그림은 훌륭하며 글보다 더 많은 이야기를 풀어낸다는 점이다.

작가의 홈페이지에는 그림책 뿐만 아니라 그녀가 작업한 다양한 작품들이 올라와 있다.

http://marikajo.com/

인스타그램으로도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는데,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https://instagram.com/marikanstadjohnsen?igshid=1hf029x97g200

영어로 된 작가와의 대담을 보면 더 자세한 작가의 이야기를 알 수 있다.

어려서 키운 토끼도 중간에 등장한다!

https://vimeo.com/235496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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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후 애니메이션 작가로도 활동했던 작가의 짧은 단편도 유튜브에서 찾아볼 수 있다.

알아들을 수 없는 언어라 조금 아쉽지만.!

https://youtu.be/8D46uXo7kDo

두 권의 노르웨이 그림책은 모두 상실과 외로움에 대해 담백하게 그려내고 있다.

드러내기는 부끄럽고 혼자만 앓기엔 아픈 감정은 비단 아이들만의 성장통으로 치부하기엔 진행형이다.

그래서 아이의 눈높이에 나도 아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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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안녕 / 마리 칸스타 욘센 / 책빛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투**지 | 2019.06.18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안녕 / 마리 칸스타 욘센 / 책빛 / 2019.05.30 / 모두를 위한 그림책 20 / 원제 : Jeg Rømmer (2016년)      책을 읽기 전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문 우수상(2017)국제아동도서위원회 IBBY Honor List (2018)  표지의 그림만으로도 매력이 넘치는 책이네요.이 매력적인 작품 속;
리뷰제목

 

 

 

 

 

 

안녕 / 마리 칸스타 욘센 / 책빛 / 2019.05.30 / 모두를 위한 그림책 20 / 원제 : Jeg Rømmer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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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문 우수상(2017)

국제아동도서위원회 IBBY Honor List (2018)

 

 

표지의 그림만으로도 매력이 넘치는 책이네요.

이 매력적인 작품 속으로 들어가 보아요.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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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는 자신의 어린 시절을 보낸 곳을 떠나 새로운 곳으로 가게 되지요.

새로운 희망에 부풀어 'v'를 만드는 부모와 달리 소녀는 친구들과 헤어지는 것이 무척이나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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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는 학교생활에 적응하려 아이들에게 다가가 보지만 아이들은 전학생에게 관심이 없네요.

소녀는 혼자가 되어 학교에서 긴 하루를 보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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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가는 소녀의 힘든 모습에서 아이의 하루가 얼마나 길고 힘겨웠을지 알 수 있네요.

그날 밤, 소녀는 잠을 이루지 못하며 창밖을 내다보다 건너편 섬에서 반짝이는 무언가를 발견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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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는 까만 물 위를 배로 가로질러 섬에 도착하지요.

아름다운 색의 희한한 나무와 빛이 나는 토끼들이 소녀를 반겨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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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는 토끼 한 마리를 안고 집으로 돌아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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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소녀가 토끼를 데리고 학교에 가자 아이들이 소녀 주변으로 모여들어요.

토끼는 인기 만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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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밤, 소녀는 행복한 기분에 잠이 드려다 토끼가 친구들을 그리워하는 모습을 보게 되지요.

소녀는 거친 파도를 헤치고 토끼를 다시 섬으로 데려다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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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학교에서 아이들이 소녀에게 모여들지요.

하지만 토끼가 없다는 것을 확인하고 실망하고 가 버리지요.

(이 장면에 마지막에 등장하는 작은 소녀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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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는 다시 혼자가 되지요.

그렇지만 소녀의 곁에는 빛나는 토끼들이 소녀를 항상 응원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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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소녀는 혼자서 외로움을 견디며 혼자만의 즐거움들을 찾게 되지요.

그러던 어느 날 소녀에게 쪽지가 전해지네요.

이 웃음은....

 

 

 

 


 

 

 

 

책을 읽고

 

 

 

#글없는그림책 으로 이야기는 #면지 에서부터 시작하여 마지막 면지까지 이야기는 이어지지요.

한 페이지에 여러 프레임이 들어가 있고, 간단하게 스케치만 되어 있어서 만화처럼 느껴지기 해요.

그래서 이야기의 속도가 빠르게 진행되는 것 같아요.

이런 만화 같은 부분이 아닌 곳은 색감,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마치 예술 작품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참~ 매력적인 <안녕>이지요.

 

 

 

글이 없지만 소녀의 마음을 섬세하게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전학생으로 소개되는 장면에 커다란 선생님과 볼이 빨개진 소녀의 모습에서 외로움은 더 크게 느껴지지요.

다양한 의미를 가진 마지막에 쪽지를 건네 아주 작은 소녀의 모습은 마치 토끼 같기도 하지요.

(이 작은 소녀는 전 장면에서도 살짝 볼 수 있어요)

 

 

 

외로움은 나를 성장시키는 힘이 될 수 있지요. 하지만 긍정적인 에너지가 필요하지요.

소녀처럼 고독 속에서 생각의 힘을 키우며 성장하게 되면 자신의 소중함을 알게 되지요.

이 고독을 즐기는 것은 어렵지만 나의 정신적 성숙을 위해 필요한 시간이라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되네요.

그리고 그 고독은 한 번으로 끝이 아니라 계속, 자주 반복할수록 성숙해질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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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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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과 함께 온 원화 엽서 7종이지요.

출판사 책빛의 초판에는 대부분 이렇게 원화 엽서가 들어 있어요.

그 어느 책보다 멋진 <안녕>의 원화 엽서이지요. 소장욕 뿜뿜!!!

 

 

 


 

 

 

 

- 마리 칸스타 욘센의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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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멋진 작품의 작가는 누구일까요?

네~ 첫 책이 아니지요. 한글 번역으로 네 번째 책이 출간되었어요.

같은 작가라는 생각을 못 하고 소장하고 싶은 책 리스트에 모두 들어가 있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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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홈페이지는 이렇게 다양한 작품들이 있네요.

더 많은 작품들을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 함께 읽는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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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봉사하고 있는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 읽어주기 '그림책 버스' 활동 시간이었어요.

<#안녕 >을 신간 그림책 중 한 권으로 소개했어요.

표지부터 마지막 면지, 뒤표지까지 멋지다는 표현으로 연거푸 감탄을 하시네요.

책 소개를 받으신 한 분이 메시지를 주셨어요.

주말에 책을 구매하셨다며 좋은 책을 소개한 저는 귀한 사람이라고 하시네요.ㅋㅋㅋ

마지막 소녀의 친구로 등장한 작은 소녀의 이빨을 보며 토끼 친구를 발견하셨다고 알려주시네요.

 

 

 

오늘도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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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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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 | 202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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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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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뚱*땅 | 2019.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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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e****m |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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