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미리보기 공유하기

빨강 책 세트

: 빨강 책 + 다시 빨강 책

[ 전2권, 양장 ]
바바라 리만 글그림 | 북극곰 | 2019년 05월 10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10.0 리뷰 13건 | 판매지수 2,394
베스트
유아 top100 1주
신상품이 출시되면 알려드립니다. 시리즈 알림신청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명화를 담은 커피, 가을을 닮은 책 - 명화 드립백/명화 캡슐 커피/명화 내열 유리컵+드립백 세트/매거진 랙
9월의 얼리리더 주목신간 : 웰컴 투 북월드 배지 증정
소장가치 100% YES24 단독 판매 상품
9월 전사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5월 10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40쪽 | 568g | 210*210*15mm
ISBN13 9791189164584
ISBN10 118916458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이 상품은 YES24에서 구성한 상품입니다.(낱개 반품 불가).

[도서] 빨강 책 : 우연한 만남
2005년 칼데콧 아너상 수상
미국 도서관협회 선정 주목할 만한 책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미국 청소년도서관조합 선정 도서
혼 북 매거진 선정 도서

한 소녀가 ‘빨강 책’을 발견합니다. 책을 펼치니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놀랍고도 세밀한 그림 속에서 빨강 책은 대양을 건너고 대륙을 넘나들며 소녀에게 새로운 세상을 보여줍니다. 그곳에서는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친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글 없는 그림책 『빨강 책』은 2005년 칼데콧 아너 수상작입니다.

[도서] 다시 빨강 책 : 끝없는 여행
2005년 칼데콧 아너 수상작 『빨강 책』의 두 번째 이야기
미국 청소년도서관조합 선정 도서


칼데콧 아너 수상작 『빨강 책』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한 소년이 빨강 책을 발견합니다. 빨강 책 속에서 또 다른 소년이 또 다른 빨강 책을 발견합니다. 마법 같은 빨강 책은 적막한 바다와 멀리 떨어진 도시를 이어주고, 새로운 친구들의 마음까지도 이어줍니다. 『다시 빨강 책』은 시간과 공간을 가로질러 사람들을 연결하는 ‘상상력의 힘’을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저자 소개 (1명)

회원리뷰 (13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글이 없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m | 2019.07.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우연히 길을 걷다가 발견하게 된 책 한권.그 속에서 만나게 된 친구.책 속에서만 보던 누군가를 궁금해하다가계절을 뛰어넘어현실의 벽을 뛰어넘어서로가 만났을 때 느껴지는반가움이독자로 하여금 얼굴의 미소를,마음에는 따뜻함을 전해줍니다.글이 없기 때문에더 많이 생각하며 상상할 수 있는것 같아요.소년의 마음이 어떨까?소녀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소년과 소녀는 알고있던;
리뷰제목
우연히 길을 걷다가 발견하게 된 책 한권.
그 속에서 만나게 된 친구.
책 속에서만 보던 누군가를 궁금해하다가
계절을 뛰어넘어
현실의 벽을 뛰어넘어
서로가 만났을 때 느껴지는
반가움이
독자로 하여금 얼굴의 미소를,
마음에는 따뜻함을 전해줍니다.

글이 없기 때문에
더 많이 생각하며 상상할 수 있는것 같아요.
소년의 마음이 어떨까?
소녀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소년과 소녀는 알고있던 사이일까?
등등

매번 볼 때마다
또 다른 상상으로 책의 내용을
써내려가는 매력적인 책!
빨강책, 다시빨강책
꼭 같이 보시기를~~~~

아이도 어른도
책을 통해 마음에 편안함, 따뜻함을
느낄 수 있을거예요~
꼭 읽어보시길 바래요!!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뫼비우스띠와 같은 그림책의 매력!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n*****7 | 2019.07.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글 없는 그림책을 보면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저는 어렸을 때, 글 없는 그림책을 접해본 기억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그래서 어른이 되서 처음 그림만 있는 그림책을 보았을때,읭? 이건 뭐지? 어떻게 읽으라는 거지? 이런 생각부터 했던 기억이 있네요.(아- 편견에 사로잡힌 어른이 되어버린, 스스로에 대한 안타까움이란ㅠ_ㅠ)하지만 아이를 키우며 많은 그림책을 접하면서,글이 없;
리뷰제목

글 없는 그림책을 보면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저는 어렸을 때, 글 없는 그림책을 접해본 기억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어른이 되서 처음 그림만 있는 그림책을 보았을때,

읭? 이건 뭐지? 어떻게 읽으라는 거지? 이런 생각부터 했던 기억이 있네요.

(아- 편견에 사로잡힌 어른이 되어버린, 스스로에 대한 안타까움이란ㅠ_ㅠ)


하지만 아이를 키우며 많은 그림책을 접하면서,

글이 없이 그림만 있는 그림책이

얼마나 많은 상상력을 펼치게 하는지-

읽는 사람마다 다 다른 저마다의 이야기를 만들게 하는지

이제서야, 이렇게 나이를 먹고서야 글 없는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있답니다^_^


 

<빨강책>은 칼데콧 아너상에 빛나는 정말 유명한 책이에요~

이번에 북극곰에서 <다시 빨강책>과 함께 다시 출간되었는데

글이 하나도 없는데도 그림만으로 이렇게 감동적이고 극적인 모습을

연출 할 수 있다는데 참 놀랐던 책이기도 합니다:)


 

간단한 스토리는 이렇습니다.

(사실 그림을 보고 제가 만든 스토리는 이렇습니다^_^)

한 소녀가 눈오는 날 학교에 가다가 눈 속에 떨어져 있는 빨강 책을 발견합니다.

그리고 그 책을 펼쳐보는데 지도 한장이 눈에 들어와요~

지도에 있는 작은 섬을 들여다보는데,

백사장을 걷고 있는 빨간 옷을 입은 소년이 보입니다.

이 소년은 모래사장을 걷다가 역시 빨강 책을 발견하게 되고,

그 책을 펼쳐보니 눈오는 어느 도시가 눈에 들어오지요~

 

 

그 도시 안에, 한 건물 안에, 한 소녀가 있는데-

 

그 소녀와 그 소년이 눈이 딱.

전 일단 소년과 소녀의 눈이 마주치는 순간에서 소름이 쫙~~ 끼쳤어요ㅋㅋㅋㅋ

와, 정말 멋진 스토리다! 멋진 상상력이다! 이런 느낌?


 

근데 다음장에 이렇게 둘이 보며 씨익~ 웃는데

뭔가 감동이 밀려오는거 있죠?

(저도 모르게 같이 따라 웃고 있구요?ㅋㅋㅋ)

이 둘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가슴 설레는 결과는 책을 통해 꼭 확인해보세요!


 -

이야기는 이걸로 끝나지 않습니다~

소녀가 떨어뜨린 빨간 책은

또 다른 주인을 만나거든요:)

이 책은 또 다른 사람의 손에 들어가

자기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내겠죠.


 

여기까지가 <빨강책>에 대한 이야기라면-

빨강책 2탄이라고 볼 수 있는 <다시 빨강책>은 그 이후의 스토리에요~

두권을 세트로 함께 볼 때, 뫼비우스띠와 같은 신비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_^

 

전작 <빨강책>에서 마지막에 빨강책을 가져갔던,

이 소년을 기억하시나요?


 이 소년 역시 집에 가서 이 책을 펼쳐봅니다.

그리고 한 섬 근처에서 낚시를 하는 소녀를 발견하지요.

소녀 역시 바다에서 빨강책을 발견하게 되고,

한 도시의 풍경을 바라보다가

그 안에서 자신을 보고 있는 소년을 마주하게 됩니다.

크- 눈마주치는 장면에서 또 다시 소름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작에서도 그랬지만 '서로를 인식'하는 이 과정이 저는 그렇게 찌릿하더라구요!

 

이 책에서 나오는 소년과 소녀는 서로를 인지하는 것 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그들만의 방법으로 그들만의 상상력으로,

책을 뚫고나와 상황을 개척해나가지요^_^

그게 참 멋있고 판타스틱한 묘미가 있습니다~~!

제가 현재 삶에서 하지 못하는 것들을 대신 해주는 듯한 느낌에

뭔가 모를 대리만족도 되는 것 같구요!ㅋㅋㅋ

그 과정에서 창문 밖으로 떨어진 빨강책은 다시 길거리로 떨어지고,

그 책은 다시 첫번째 <빨강책>의 주인공이었던

소녀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이 엄청난 뫼비우스띠와 같은 전개!!!
 

증말이지 이 '바바라 리만'이라는 작가분 천재 아닐까요?ㅋㅋ

두 권의 책이 엮인 관련성을 찾아내는 재미도 정말 쏠쏠합니다~

한권, 한권 읽을 때도 감동적이고 재미있지만,

두권을 같이 볼 때 시너지가 더 극대화 되는 것 같아요^_^


 

같은 그림이라도 볼 때마다 조금씩 다르게 풀어나갈 수 있으니

한권의 책이지만 더 다양하게 볼 수 있는 재미가 쏠쏠하구요~~ㅋㅋㅋ

그리고 글이 없으니까 그림의 구석구석까지

그림을 더 자세히 보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되더라구요+_+


 

이 책을 읽으면서 너와 내가 만나 인연이 된다는 것,

'만남'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을 해보게 되었어요~

실제로 우리 삶에서 누군가를 만난다는 것도

사실은 이렇게 기적적인 일이 아닐까요?

세상에 그 많은 사람들 중에 너와 내가 그 책을 발견해서

그렇게 시선이 맞닿고 '아끼는 사이'가 된다는 것이

참 소중하고 놀라운 일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글 없는 그림책은 해석하는 사람에 따라 스토리가 다양하듯

받아들여지는 의미도 다 다른 매력이 있는데요~~

다른분들은 이 책을 읽고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도 참 궁금하네요^_^

풍성한 이야기거리가 넘치는 매력적인 그림책!

지금까지 <빨강책>그리고 <다시빨강책>이었습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포토리뷰 글 없는 그림책 '빨강책 & 다시 빨강책' / 북극곰출판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비***니 | 2019.07.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글없는 그림책빨강 책 & 다시 빨강 책끝없는 여행 & 우연한 만남- 북극곰 출판사 -바바라 리만 지음  글 없는 그림책이라니,과연 어떤 이야기로 전개가 되는 걸까궁금했던 그림책이에요.무엇보다'빨강' 색상을 좋아하던 딸램이참 좋아하던 책!!'빨강책 & 다시 빨강책'   글이 없는 그림책이라어떻게 읽어줘야할지 당황한 엄;
리뷰제목

 

 

글없는 그림책

빨강 책 & 다시 빨강 책

끝없는 여행 & 우연한 만남

- 북극곰 출판사 -


바바라 리만 지음


 

 

글 없는 그림책이라니,

과연 어떤 이야기로 전개가 되는 걸까

궁금했던 그림책이에요.





무엇보다

'빨강' 색상을 좋아하던 딸램이

참 좋아하던 책!!


'빨강책 & 다시 빨강책'

 

 



 


글이 없는 그림책이라

어떻게 읽어줘야할지 당황한 엄마와는 달리,

아주 태연스레 책을 보는 딸램.

 

 

 

?시리즈 중 첫번째 빨강책 부터 함께 읽어봤어요.




빨강책을 주어서는 엄마와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 나갑니다.


책 속 주인공인듯~ 따라하며

빨강책을 두손 꼬옥 안아도 봅니다.

 


 

으응?

주워온 빨강책 속 '소년의 책 속에 비친 소녀'


소년을 찾아 떠나는 걸까요?

과연 어디로 가는 걸까요?


 

다음 그림은 어떤 이야기를 만들지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 흥미로웠던 책이에요.

이어서 두번째 다시 빨강책 도 이어 읽어봤어요.

 


첫번째 '빨강책' 마지막 장에

소녀가 떨어뜨리고 간 책을


다른 사람이 또 다시 줍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되요.

 


 


책속 책에서 자신을 바라보는 또 다른 주인공은,

지난 시리즈 소녀처럼 또 어딘가를 갑니다.



또 따라쟁이 딸램, 주인공 따라하기



 

 

엄마가 읽고 이어서 딸이 읽어주던

(아니 이야기를 만들던) 글 없는 그림책!!


볼때마다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져서

참 매력있는 글없는 그림책


'빨강책 & 다시 빨강책'  추천해요.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21,6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