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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에 살고 있습니다

: 마당과 다락방이 있는 단독주택에 살며 쓴 그림 에세이

리뷰 총점9.0 리뷰 23건 | 판매지수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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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6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330g | 140*200*20mm
ISBN13 9791190147019
ISBN10 1190147017

이 상품의 태그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난생처음, 단독주택에 살게 되었습니다~!
센레와 비지 부부의
좌충우돌 단독주택 리얼 라이프


카카오 브런치북 프로젝트 #3에서 은상을 수상하고, ‘네이버’ ‘다음’에서 조회수 100만을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던 웹툰 [단독주택에서 살아 보니]가 드디어 책으로 출간되었다.

아파트에서만 살아왔던 저자는 결혼 후 누구나 한 번쯤은 꿈꾸지만, 섣불리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단독주택 생활을 시작하면서 이에 대한 지극히 사적이면서 아주 현실적인 이야기를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생생하게 전달한다. 도심 속 단독주택에 살며 경험한 로망의 다락방 만들기, 사랑스러운 고양이와의 만남, 녹즙 도난(?) 사건 등 재미난 에피소드는 물론 리모델링, 주택 관리, 벌레 퇴치, 한겨울 나기 등 주택 생활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궁금해할 정보까지 가득 담겨 있다. 단독주택 생활을 준비하는 사람에겐 다양한 정보와 도움을, 이미 주택에 살고 있는 사람에겐 웃음과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지극히 주관적인 단독주택 가이드
단독주택에 사는 이들

단독주택에 살게 되었다
단순한 결정이었지만│그런 단독주택이야│한 지붕 네 가족?│우리의 첫 만남│리모델링은 예산과의 싸움│다락방이 있는 집│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살고 싶은 마당 있는 집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멋없고 작지만 소중해│집수정을 아시나요?│배수구 지킴이│꽉 막혔던 순간│우리 집 가장 큰 화분│초록 초록해│그까짓 페인트칠

벌레와의 전쟁
비 오는 날의 손님│공주님의 출현│잡았다 요놈│우리에겐 록스코가 있다│이 땅의 원주민들

1년 살아 보니
누군가에겐 일상의 곳│의아롭게도 의외인│내 녹즙 내놔│가장 귀찮고, 가장 중요한│택배는 포기 못 해 1│택배는 포기 못 해 2│골목길 주차 전쟁│단독주택, 1년간의 공과금│지출 보존의 법칙│할 수 있는 만큼만│쓰레기 버리는 방법│운영하지 않는 정거장│쓰레기가 한 개만 있어도│도심 단독주택에서 가질 수 없는 것│좋은 경치의 기준│가깝지도 그렇다고 멀지도 않은│초대받지 않은 손님

준비해야 하는 것들
다락방 위에 서서│비수기 vs 성수기│지하실을 지켜라│지하실 관리하기│통하였느냐│한겨울 결로 방지하기 1│한겨울 결로 방지하기 2│월동 준비│따뜻한 집의 비결

소소하지만 행복한
익숙하지만 낯선 존재│쿠키와 마쿤이│오늘도 평안하길│고양이 TNR 사업│도시 정글에서 살아남기│나의 작은 테라스 텃밭│도시농부가 되다│4월의 즐거움│잡초 나무│볼륨을 높여라│잘 사는 시간│내가 원하는 집│두리번두리번│자연스러운 게 좋아

주택 생활 추천 아이템
리모델링을 다시 한다면
에필로그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큰 다락방이 생기자 우리는 계획대로 이곳을 만화방처럼 꾸미기 시작했다. 센레가 어릴 때부터 수집한 만화책과 영화 DVD를 모아 벽면 책장을 꽉 채우니 머릿속으로 구상했던 이미지와 제법 비슷해졌다. 겨울에 추위를 막아줄 코타츠도 구입했는데 시각적으로도 따뜻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예전에 쓰던 책상과 나무로 만든 지구본 와인렉까지 가져다 놓으니 그 넓던 공간이 금세 차버렸다.
--- p.25

고단한 하루를 보낸 날이면, 대문을 열고 들어와 마당에 서서 잠시 하늘을 올려다보곤 한다. 환하게 빛나는 달이 언제나처럼 내 머리 위에 있다. 하늘과 땅 사이에 나와 달만이 존재하는 것 같은 순간. 도시에 살다 보면 이런 순간이 귀하다. 그렇게 나와 센레는 단독주택에 살자마자 마당 10평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다. 멋없는 시멘트 마당이지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우리만의 공간. 작지만 소중하다.
--- p.36

단독주택은 아파트보다 창문 개수가 많아 문단속이 더 오래 걸리고 귀찮다. 그럼에도 매일 문단속을 철저히 하는 건, 방범에 있어 이보다 중요한 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바로 앞 슈퍼를 가더라도 문단속만큼은 꼭 하는 게 우리 집 규칙이다.
--- p.84

중문 설치는 특히 탁월한 결정이었다. 추운 겨울날 중문을 열면 현관의 공기가 싸늘하다. 거실의 온기가 현관 밖으로 빠져나가는 걸 중문이 잘 막아주고 있다는 증거다. 그 외에도 먼지, 벌레, 소음이 차단되고 애완동물이 뛰쳐나가거나 신발 사이에서 뒹구는 걸 막을 수 있다. 주택에 사는 분, 살 분 모두에게 무조건 추천한다.
--- p.149

얼마 지나지 않아 나도 출근길에 마당에서 녀석들을 만났다. 여름이라 혹시 목이 마를까 화분 받침에 물을 따라 주고선 출근했다. 이상하게도 퇴근하고 돌아오면 왠지 녀석들이 그 자리에 그대로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는데, 정말 그랬다. 고양이 두 마리는 서로 몸을 꼭 붙인 채 마당에 누워 햇볕을 쬐고 있었다. 그 모습이 너무나 평화로워 보였고, 나는 순식간에 고양이란 존재에 반해버렸다.
--- p.155

주말 아침 주방에서 퍼지는 토스트와 커피 냄새. 만화책 잔뜩 쌓아놓고 보는 일. 고양이들이랑 놀기. 따뜻한 차를 마시며 책 읽기. 동네 산책하기. 그리고 단독주택에서만 누릴 수 있는 ‘큰 소리를 내도 되는 자유’ 누리기. 이건 생각보다 훨씬 커다란 행복이다.
--- p.183

단독주택에 살면서 자연스럽다는 말이 좋아졌다. ‘자연스럽게 살고 싶다’고 생각한다.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 집은 더욱 우리를 닮아가겠지. 소박하고 따뜻한 집이 되기를 바라고, 우리의 삶 또한 그러기를 바란다. 고마워, 나의 단독주택.
--- p.194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살아보지 않고는 모르는,
유쾌하고도 유익한 단독주택에 사는 즐거움


시작은 단순하게

꾸준히 아파트에서만 살아왔던 센레와 비지. 두 사람은 결혼과 동시에 ‘단독주택에서 살기’로 결심했다. 그것도 도심 속 단독주택에서.
그런데 막상 실행에 옮기려고 하니 알아야 할 것과 궁금증이 넘쳐났다. ‘단독주택 정말 괜찮을까?’ ‘난방은 잘될까?’ ‘관리는 어떻게 하지?’ ‘불편하진 않을까?’ ‘벌레는?’ 등등. 하지만 인터넷 검색으로 찾은 이야기들은 대부분 광고 목적의 글이었고, 만족할 만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없었다. 그래서 센레와 비지는 자신들처럼 단독주택을 꿈꾸는 많은 사람이 우왕좌왕하지 않도록 정말로 알고 싶어 하는 이야기를 모아 글과 그림으로 남기자고 마음먹었다.

단독주택에 살고 있습니다

아파트를 떠나 도심 속 단독주택에서의 삶을 택한 저자가 1년간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완성된 이 책에는 주택 생활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노하우, 시행착오 줄이기, 갖가지 성공과 실패 에피소드가 담겨 있다. 집 고르기, 리모델링 예산 짜기, 녹록지 않은 지하실 관리하기, 누수 문제 해결과 벌레 퇴치까지 몸소 체험한 실생활 이야기를 재미난 일러스트와 함께 낱낱이 전하며, 주택 생활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단독주택에 대한 환상이 다소 깨지는 슬픈 장면을 마주할 때면 실망감을 느끼기도 할 테지만, 단독주택 생활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뼈 있는 조언과 노하우가 가득하다.
1년간의 공과금이 어떻게 되는지, 방범 장치는 어느 정도로 해야 하는지, 마당과 지하실 관리, 단열 문제 등 궁금하지만 누구 하나 속 시원히 알려주지 않았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마당과 다락방이 있는, 우리 집이 좋아요!

로망의 다락방은 시작에 불과하다. 작지만 소중한 마당에서 이불 털기, 기름 튀는 요리하기, 가구 만들기, 밤하늘 올려다보기, 층간 소음 신경 쓰지 않고 고양이와 뛰어놀기, 나만의 화분 가꾸기, 마당 활용하기 등 단독주택 생활의 손꼽을 만한 장점들이 하나 가득이다.
이처럼 단독주택에서만 누릴 수 있는 행복은 우리가 상상하는 이상으로 많다. 천천히, 지금의 순간에 집중하며 도심 속 단독주택에서 살아가는 저자의 삶이 누구보다 특별해 보이는 이유다.

회원리뷰 (23건) 리뷰 총점9.0

혜택 및 유의사항?
단독주택에 살고 있습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d******9 | 2019.08.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단독주택은 나의 로망이다. 그러나 어디까지 말 뿐인 로망이다.^^; 친정지역에 단독주택을 주로 파는 부동산 블로거들을 즐겨찾기 해 놓고 일주일에 몇 번씩 들어가 보면서도 실상은 아파트의 편리함과 안전함을 벗어나기가 말처럼 쉽지가 않다.게다가... 자주 만나야 하는 벌레까지...>_<;  단독주택에서 살려면 아파트에 살때 보다 이것저것 챙겨야 할 것이 많음을;
리뷰제목

 

단독주택은 나의 로망이다. 그러나 어디까지 말 뿐인 로망이다.^^;

 

친정지역에 단독주택을 주로 파는 부동산 블로거들을 즐겨찾기 해 놓고

일주일에 몇 번씩 들어가 보면서도 실상은 아파트의 편리함과 안전함을 벗어나기가 말처럼 쉽지가 않다.

게다가... 자주 만나야 하는 벌레까지...>_<;

 

단독주택에서 살려면 아파트에 살때 보다 이것저것 챙겨야 할 것이 많음을 알고 있기 때문에 선뜻 로망을 이사로 실현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이렇게 책으로 대리만족을 하는 날에는 책이 술술 읽히는 정도가 아니라 앉은 자리에서 뚝딱! 맛있는 밥 한 그릇 하듯 금세 페이지가 비워진다.^^

 

이 책이 딱 그런 책이었다. 센레와 비지라고 자신들을 소개하는 이 부부는 단독 주택을 사서 리모델링 하고 거기에서 살아가는 모습을 에세이 식으로 엮어냈는데 글이 정말 술술 잘 읽혔다.

 

중간에 그림도 들어가 있으니 더욱 잘 읽힌듯 하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토끼도 이 책을 보더니 자기도 읽고 싶다고 하더니 내가 중간에 덮어놓을 때 조금씩 조금씩 보더니 재미있다고 한다.

단독 주택에 살면서 다양한 생활의 지혜를 발견하게 되는데 부부가 작고 큰 어려움들을 함께 긍정적으로 살아내는 게 참 보기가 좋았다.

아마 우리 부부는 쭈욱- 아파트에 살듯 하지만, 나의 로망은 주택살이를 하는 것!

나처럼 마음 한켠에 주택에 대한 로망이 있으신 분들은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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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에 살고 있습니다.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호* | 2019.08.08 | 추천2 | 댓글4 리뷰제목
단독으로 이사온지 27일째!도서명이 "단독주택에 살고 있습니다." 다. 어찌나 반갑던지~ 완벽한 선택을 추구하며 온 신경을 곤두세웠다. 주택 리모델링도, 결혼식도 작은 일이 아니므로 당연한 마음이었는지도 모른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마음을 내려놓기 시작했다. 안전에 위협이 되는 부분이 아니라면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이 과정을 즐기지 못하면 더 큰 후회를 하게 될;
리뷰제목

단독으로 이사온지 27일째!

도서명이 "단독주택에 살고 있습니다." 다.

어찌나 반갑던지~

 

완벽한 선택을 추구하며 온 신경을 곤두세웠다. 주택 리모델링도, 결혼식도 작은 일이 아니므로 당연한 마음이었는지도 모른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마음을 내려놓기 시작했다. 안전에 위협이 되는 부분이 아니라면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이 과정을 즐기지 못하면 더 큰 후회를 하게 될 거라고(p.29)

 

작가는 결혼하면서 주택을 리모델링해서 살림을 시작하는 것이고,

나는 시골로 이사해야 하는 상황에서 남의 집에 잠시 머물다 가는 선택이다.

남의 집이기에, 2년 약정이기에 선택에 훨씬 자유롭다.

 

"까이꺼, 2년이데 이걸 못 견디겠어?"

이 말이 우리 부부의 대화의 기본이 되었다.  

그러면서 많은 부분에서 포기가 빨리 되었고, 받아들임의 폭이 더 넓어졌다.

 

생각해보면 해외여행을 가든, 국내여행을 가든 현지인들이 사는 주택가 골목을 걷는 일은 반드시 일정에 넣곤 했었다. 낮은 주택, 낮은 건물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이 있다고 생각해서다.

주택에 이사 오면서 멋진 전망은 잃었지만, 새롭게 주변을 바라보는 눈이 생긴 것이다.

나만의 시선, 남들에게 그게 좋은지 어쩐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나는 이 변화를 기분 좋게 받아들이고 있다. (p.117)

 

도시여행을 좋아한다. 도시나 읍. 면 단위로 구경하고 그곳을 천천히 둘러보는 것을 좋아한다.

골목길, 집담에도 그 고장만의 특유의 색깔이 있다.

가로등을 보면 그 고장의 특산물을 알 수 있고, 가로수의 나무와 꽃, 이정표들을 보면 이 고장이 추구하는 문화성이 보인다.  

주택으로 이사오기 전 나의 집은 호수뷰의 20층 아파트로 전망이 끝내주는 곳이였다. 

단독으로 이사오면서 끝내주는 전망을 못보게 되었지만 낮은 잔디밭에서 민들레, 버섯, 클로버가 다투어 피어나는 것을 보게 되고, 살금살금 들어오는 고양이도 보게 되었다. 꿈틀꿈틀 열심히 기어오는 벌레들까지도~

 

이웃끼리 마당을 공유할 정도로 친하게 지내는 사람들도 있다지만, 모든 것은 케이스 바이 케이스 아닐까. 센레와 나는 집앞에서 이웃과 마주치면 인사만 나누는 정도로, 교류를 거의 하지 않고 지낸다. 신경 쓸 게 많아지는 걸 꺼리는 성격이라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지내는게 편하다. 사실 이웃이란 굳이 친해지지 않더라도 그 존재만으로 든든하다. 그것으로 충분하지 않은가.(p.118)  

 

집 뒤는 언덕같은 산이, 양쪽으로 집 하나씩, 앞에 하나, 빗겨서 하나.

해 떨어지고 들어올때는 골목길 안쪽에 있는 집이여서 가로등도 없이 깜깜하다.

주변에 있는 집의 방한칸에서 새어나오는 빛은 나에게 안심이란걸 준다.

신랑이 마중나오면 더욱더 행복해지고 감사하는 마음이 샘솟는다. 

늦게 들어가게 되면 출발할때 "지금 출발" 이란 톡을 꼭 남긴다. 마중나왔으면 하는 마음에~

 

세월이 감에 따라 집은 점점 더 낡을 테고 고쳐야 할 부분도 많아질 것이다. 하지만 그것 또한 시간이 주는 자연스러운 모습이나 앞선 걱정은 하지 않으려고 한다. 단독주택에 살면서 자연스럽다는 말이 좋아졌다. '자연스럽게 살고 싶다'고 생각한다.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 집은 더욱 우리를 닮아가겠지. 소박하고 따뜻한 집이 되기를 바라고, 우리의 삶 또한 그러기를 바란다.

고마워, 나의 단독주택.(p.194) 

 

나를 닮은 집을 상상하니 너무 설렌다. 내가 갖고 싶은 집이 나의 진정한 모습이겠다.

나는 한옥으로 기왓장이 얹혀지고, 문창살에 창호지를 바른 창을 가지고 싶고, 마당에 작은 수돗가도 있으면 좋겠다. 이런 모습이 나의 모습이란거지?  진짜 설렌다.

 

댓글 4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포토리뷰 단독주택에 대한 로망과 현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n******2 | 2019.06.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단독주택에 살고 싶습니다 -  남편은 언젠가는 집을 지어 단독주택에 사는 꿈을 가지고 있다. 실제로 집을 지을 터를 사두었고,이런 저런 집들을 둘러보며 나름 자료를 저장하고 있지만.... 나는 주택에 살면 춥고, 벌레도 많고아파트보다 불편할텐데...라는 생각으로 가득했다.  실제로 책 속에는 내가 걱정하고 우려했던 일들도 있었고,그런 부분에 대한 솔루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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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에 살고 싶습니다 -

 

남편은 언젠가는 집을 지어 단독주택에 사는 꿈을 가지고 있다.

실제로 집을 지을 터를 사두었고,

이런 저런 집들을 둘러보며 나름 자료를 저장하고 있지만....

 

나는 주택에 살면 춥고, 벌레도 많고

아파트보다 불편할텐데...라는 생각으로 가득했다.

 

실제로 책 속에는 내가 걱정하고 우려했던 일들도 있었고,

그런 부분에 대한 솔루션도 잘 나와있다.

 

그리고 단독 주택에 살면,

지금보다 훨씬 부지런해져야겠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속에서 얻는 행복과 자유로움을

느껴보고 싶기도 하다.

 

그림이 귀엽게 잘 표현되어 있기는 하지만,

실제 사진이 첨부되어 있었더라면

조금더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하는 아쉬움도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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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4건) 한줄평 총점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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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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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x*****1 |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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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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