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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 광기의 랩소디

: 세상을 바꾼 컴퓨터 혁명의 영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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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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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9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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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PDF(DRM) | 10.28MB ?
ISBN13 9791162248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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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해커 정신과 인공지능의 시작부터 마크 저커버그까지
컴퓨터 혁명을 이끈 천재 해커들의 숨겨진 연대기

195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 초반까지 위험을 무릅쓰고, 규칙에서 벗어나고, 세상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방향으로 이끈, 뛰어나고 별난 컴퓨터 괴짜들의 이야기다. 오로지 열정과 자유로운 정신에서 시작된 그들의 '해커주의' 정신이 빌 게이츠, 리처드 스톨먼, 스티브 워즈니악에서 마크 저커버그까지 이끌어왔다. 오늘날 기술을 누리는 당신이 기억해야 할 컴퓨터 혁명의 잊힌 이름들을 만나보자.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부. 진정한 해커 : 캠브리지 : 50년대와 60년대
Chapter 01 - 테크 모델 철도 클럽
Chapter 02 - 해커 윤리
Chapter 03 - 스페이스워
Chapter 04 - 그린블랫과 고스퍼
Chapter 05 - 심야 컴퓨터 배선 연구회
Chapter 06 - 승자와 패자
Chapter 07 - 생명

2부. 하드웨어 해커 : 북부 캘리포니아 : 70년대
Chapter 08 - 2100년의 반란
Chapter 09 - 모든 사람은 신이다
Chapter 10 - 홈브루 컴퓨터 클럽
Chapter 11 - 타이니 베이직
Chapter 12 - 워즈
Chapter 13 - 비밀

3부. 게임 해커 : 시에라 : 80년대
Chapter 14 - 마법사와 공주
Chapter 15 - 형제애
Chapter 16 - 3세대 해커
Chapter 17 - 여름 캠프
Chapter 18 - 프로거
Chapter 19 - 애플페스트
Chapter 20 - 마법사 대 마법사들

4부. 마지막 진짜 해커 : 캠브리지 : 1983년
Chapter 21 - 최후의 진짜 해커
Chapter 22 - 후기 : 10년 후
Chapter 23 - 후기 : 2010년

저자 소개 (3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프로그램은 최대한 노출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정보는 자유로워야 하며 가속화된 정보의 흐름은 세상을 개선하니까!

해커주의란 그런 것이었다. 오늘날 해커주의를 가장 올곧게 신봉하고 지켜가는 리처드 스톨먼은 어쩌면 선조의 사당을 지키는 마지막 문지기인지도 모른다. 이 책은 ‘케임브리지 : 1950년대와 1960년대’, ‘북부 캘리포니아 : 1970년대’, ‘시에라 : 1980년대’, ‘캠브리지 : 1983년’이라는 네 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해커주의가 태동한 1950년대와 1960년대 MIT에서 이야기가 시작되고, 수많은 우여곡절과 화려하게 피어나는 PC 산업의 끝자락에서 죽어가는 해커주의에 마음 아파하는 MIT의 스톨먼 이야기로 끝을 맺는다.

“이 혁명적인 해커 윤리는 논의나 토론이 아니라 무언의 동의로 퍼져 나갔다. 선언문은 없었다. 개종에 열을 올리는 선교사도 없었다. 컴퓨터가 선교사였다. 진짜 해커들은 어느 시대 어느 곳에 살았든 동일한 가치를 공유했으며 그들이 믿었던 가치는 오늘날 정보화 시대에 신조로 남아 있었다.”

과장을 보태면 이 책에는 삼국지 등장인물 수를 능가할 정도로 많은 인물이 출현한다. 게다가 한 번 읽고 통달하기에는 너무나 많은 에피소드가 있다. 백마에 올라 창 한 자루를 들고 100만 대군 속을 제 집 안방 다니듯 들쑤시고 다니는 영웅은 나오지 않는다. 그저 해커주의라는 복음을 몸소 실천했던 우리 선배 개발자들의 일상과 해킹에 대한 열정에 대해 말할 뿐이다. 그럼에도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고 나면 까닭 모를 무언가가 조금 밀려온다. 아마, 해커들의 모습이 바로 지금의 우리 모습이고 과거에 그들 덕분에 즐거웠다는 것을 이제서야 알게 되었기 때문에 오는 복잡미묘한 감정 때문일 것이다.

[대상 독자]
- 진정한 개발자란 무엇인가 고민하는 세상의 모든 개발자
- 개인용 컴퓨터 시장의 흥망성쇠를 통해 사업적 통찰을 얻고자 하는 (예비) 사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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