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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 붙잡힌 살인귀

리뷰 총점8.4 리뷰 15건 | 판매지수 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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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6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344쪽 | 430g | 140*200*30mm
ISBN13 9791187824725
ISBN10 1187824720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대상 시리즈, 일본 현지 영화화 결정
정보화 사회의 현실적 공포와 예상하지 못한 충격적 반전과 결말까지


카나가와 현 지방경찰청 생활안전부 사이버범죄대책과 소속의 키리노 료이치는 어떤 PC에서 살해된 여성의 정보를 찾고 있었다. 그 PC는 ‘탄자와 산중 연쇄살인 사건’ 범인의 소유물이었다. 비밀을 파헤치는 가운데 범인은 키리노에게 어떤 거래를 제안한다. 그 무렵 거액의 가상화폐 유출 사건이 발생하고, IT 보안 회사에서 일하는 미노리에게 해커로 보이는 남자가 접근하기 시작하는데…. 정보화 사회의 공포를 사실적으로 그려내는 사이버 서스펜스!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공공장소의 공용 와이파이, 어딜 가든 손에 쥔 휴대폰,
랜섬웨어, 가상화폐, 익명 네트워크…. 정보화 사회에서 일어나는 범죄의 끝은?!


당신의 휴대폰은 안전합니까? 소설 속 여주인공 미노리는 카페의 공용 와이파이에 접속해 웹 서칭을 즐긴다. 하지만 그 와이파이는 누군가가 미노리의 휴대폰을 감시하기 위해 임시로 만들어둔 가짜 공용 와이파이다. 단 한 번의 접속으로 미노리는 카메라는 물론 모든 사생활을 도청당하게 된다. 기술의 발전에 따라 익숙하고 편리해진 만큼 이 소설은 경각심 없이 전자기기를 사용하는 모두에게 현실적인 공포를 안겨준다.
시가 아키라는 미스터리 소설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로 데뷔하며 현실적으로 개개인에게 다가올 수 있는 공포를 극대화시켰다. 후속작으로 내놓은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붙잡힌 살인귀』는 스마트폰을 넘어 개인 PC와 노트북 등 더 광범위한 곳까지 전자기기의 취약한 보안을 꼬집는다. 가상화폐나 다크 호텔, 크래커 등의 전문용어 역시 이해하기 쉽게 서술되어 있어 시가 아키라 특유의 속도감 있는 전개를 따라가다 보면 금세 마지막장까지 도달할 수 있다.
키리노와 미노리 그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까지! 우연히 주운 스마트폰으로 범행을 꾀하던 전작의 범인, 우라이 미츠하루가 이번에는 범인 추적을 위한 수사에 동참한다. 가상화폐를 빼돌리고, 어둠의 경로를 통해 살인을 의뢰한 범인은 과연 누구일까? 신원 미상의 시체를 살해한 범인은? 책을 들면 마지막까지 놓을 수 없는 시가 아키라의 미스터리 소설,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붙잡힌 살인귀』에 빠져보자!

회원리뷰 (15건) 리뷰 총점8.4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 붙잡힌 살인귀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r******9 | 2021.12.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를 구입해 달라는 아들때문에 구입했는데 잘 못하여 후속작을 구입했네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로 끝나야 하는데 붙잡힌 살인귀가 붙는 것은 후속작이라고 하네요 책을 읽다가 갑자기 아들이 왜 후속작을 먼저 구입했느냐고 해서 다시 검색해 보았던니 따로 있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요즘시기에 가장 있을 만한 사건들인것 같아 재미있게 추;
리뷰제목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를 구입해 달라는 아들때문에 구입했는데 잘 못하여 후속작을 구입했네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로 끝나야 하는데 붙잡힌 살인귀가 붙는 것은 후속작이라고 하네요

책을 읽다가 갑자기 아들이 왜 후속작을 먼저 구입했느냐고 해서 다시 검색해 보았던니 따로 있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요즘시기에 가장 있을 만한 사건들인것 같아 재미있게 추리하면서 읽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못한 아이들 

이책을 읽고 나면 뭔가 달라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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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한 소재를 잘 요리하지 못한 아쉬움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가* | 2020.08.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후속편이다. 1편과 2편으로 나누어져 있지 않아서 사실 이번 편이 두 번째 이야기인지 독자로서 알 리가 만무하다. 표지에 두 번째 이야기라고 친절히 알려주었더라면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든다.  첫 번 째 이야기에서는 페이스북의 허점을 이용한 범죄에 꽤 공감을 했었다. 지금은 페이스북을 잘 이용하지 않지만 페이스북의 계정을 처음 만;
리뷰제목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후속편이다. 1편과 2편으로 나누어져 있지 않아서 사실 이번 편이 두 번째 이야기인지 독자로서 알 리가 만무하다. 표지에 두 번째 이야기라고 친절히 알려주었더라면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든다.

 

첫 번 째 이야기에서는 페이스북의 허점을 이용한 범죄에 꽤 공감을 했었다. 지금은 페이스북을 잘 이용하지 않지만 페이스북의 계정을 처음 만들었을 때 충분히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사칭해서 만들 수 있다는 점에 충격적이었다. 국내 사이트를 가입할 때는 핸드폰 인증번호를 넣어야 하기 때문에 사칭이 쉽지 않은데 페이스북은 그 정도로 프로세스가 엄격하지 않은 단점이 있었다. 아마 저자도 이 점을 이용해서 1권을 집필 했을거라 본다.

 

이번 편은 좀 더 범죄의 양상이 심각하고 스케일이 크다. 가상화폐를 이용하고 랜섬웨어를 이용한 범죄를 일으킨 크래커를 쫓는 경찰 이야기이다. 스토리의 플롯 자체는 그닥 복잡하지 않다. 어찌보면 심플하다. 등장인물로 몇 명 없고 심플하다. 단지 다른 미스터리 소설들에 비해서 좀 더 시대에 걸맞고 경각삼을 주며 트렌디(?)한 소재를 차용하였다는 점이다.

 

좀 더 흡인력 있고 탄탄한 줄거리에 크래킹 소재를 녹여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여러모로 아쉬움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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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 붙잡힌 살인귀 - 시가 아키라 (김진환 옮김, 아르누보)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하*비 | 2020.05.01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2년 전인 2018년 초에 읽은 이 시리즈의 첫 작품은 꽤나 흥미롭고 독특한 인상을 줬습니다.택시에 두고 내린 스마트폰이 한 사람의 인생을 괴멸시키는 이야기를 다뤘는데,스마트폰에 무심코 저장한 개인정보와 무분별한 SNS 활동이 악의를 가진 자에 의해 어떻게 흉기로 돌변할 수 있는지를 리얼하게 그린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전작의 범인이 등장할 뿐 주인공도 다르고 소재;
리뷰제목

2년 전인 2018년 초에 읽은 이 시리즈의 첫 작품은 꽤나 흥미롭고 독특한 인상을 줬습니다.

택시에 두고 내린 스마트폰이 한 사람의 인생을 괴멸시키는 이야기를 다뤘는데,

스마트폰에 무심코 저장한 개인정보와 무분별한 SNS 활동이

악의를 가진 자에 의해 어떻게 흉기로 돌변할 수 있는지를 리얼하게 그린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전작의 범인이 등장할 뿐 주인공도 다르고 소재도 다르지만

(책 표지도 비슷하고) 어쨌든 시리즈처럼 포장을 하고 출간됐는데,

알고 보니 국내 출판사도 다르고 단지 작가가 같은 사람이란 것 외엔 공통점이 없습니다.

처음엔 국내 출판사에서 전작의 인기에 편승하기 위해 길디 긴 제목을 붙인 줄 알았는데

도서정보를 보니 원제 자체가 번역 제목과 동일하더군요.

, 작가 본인이 무슨 이유에선지 이런 제목을 붙였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론 전작에 비해 한참 부족하고 어설픈 이야기라는 생각입니다.

 

이 작품의 주된 소재는 다크웹, 해킹, 랜섬웨어, 가상화폐입니다.

산속에서 암매장된 여자들의 사체가 발견되고 유력한 용의자가 체포되지만,

그는 유독 한 사체에 관해서만큼은 모르는 일이라 발뺌합니다.

그리고 3년 전 다크웹에서 자신의 멘토였던 M의 소행일 수 있다는 묘한 진술을 합니다.

가나가와 현경 사이버범죄대책과의 키리노는 FBI도 탐내는 IT전문가입니다.

상부의 요구로 이 사건에 투입된 그는 뛰어난 실력으로 수사를 진행시키지만

M의 살인행각은 그치지 않고, 도리어 자신의 연인까지 위험에 빠뜨리고 맙니다.

 

모든 것이 컴퓨터와 스마트폰으로 제어되는 세상에서 벌어질 수 있는

상상 가능한 최악의 상황들이 총출동합니다.

불법적인 영상이나 마약의 거래는 물론 살인청부까지 벌어지는 다크웹의 심연,

타인의 컴퓨터는 물론 스마트폰까지 탈탈 털 수 있으며

심지어 경찰 네트워크를 마비시키고 도시를 아수라장으로 만들 수 있는 악의적 해킹 기술 등

문명의 발전이 개인과 사회를 어디까지 파멸시킬 수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줍니다.

거기에, 연이어 벌어지는 끔찍한 납치와 살인까지 곁들여져서

독자에 따라 무척이나 불편한 감정으로 읽을 수밖에 없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전작이 정말 현실에서 벌어질 것 같은 인터넷 세상의 참극을 리얼하게 그렸다면,

이 작품은 캐릭터 설정은 물론 고도의 IT 기술을 묘사하는 대목에서도 꽤나 어설퍼 보입니다.

경찰이 된지 6개월밖에 안 된 IT 전문가가 베테랑 형사처럼 활약하는 장면은 애교라고 쳐도,

아마추어라도 쉽게 추리하고 연상할 수 있는 IT 수사기법을 마치 대단한 기술처럼 묘사하거나

극강의 해커를 상대하면서 쉽고 단순한 테크닉을 구사하곤 자화자찬하는 듯한 대목에선

한숨과 함께 웃음까지 나왔습니다.

, 마지막에 나름 배배 꼬아놓은 반전은 다소 뜬금없다는 생각이 들었고,

진범의 사연은 그가 저지른 범죄에 비해 어이없을 정도로 감상적으로 묘사됐습니다.

 

전작만큼의 독특함과 충격을 기대하고 읽은 터라 아쉬움이 너무 컸던 건 사실이지만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지배하는 세상이 얼마나 허술하고 치명적일 수 있는지 궁금한 독자라면

잠시 짬을 내서 읽어보는 것도 나쁜 선택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적어도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이렇게 쓰면 안 되는구나, 라는,

그동안 막연하게만 알고 있던 교훈을 소름 돋을 정도로 생생히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한줄평 (10건) 한줄평 총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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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후속작을 먼저 구입해 버렸네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r******9 | 2021.12.01
구매 평점5점
잘 받았습니다 배송도 빠르네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b****l | 2021.10.06
구매 평점5점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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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1 |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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