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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통통한 여자를 좋아한다

리뷰 총점7.6 리뷰 4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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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2년 09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68쪽 | 410g | 150*220*20mm
ISBN13 9788996866404
ISBN10 8996866407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신(자연)은 인간의 여자에게 최고의 몸매를 선물하였다. 인류가 이 땅에서 살아온 이래 여성의 통통하고 풍만한 체형은 가장 자연적이고, 매력적인 것이었다. 하지만 오늘날 대량 소비사회와 그릇된 패션, 문화, 미디어의 영향으로 진정한 여성의 아름다움이 훼손되고 있고, 정상적인 몸매를 가진 여성들이 불필요한 고통을 감수하고 있다. 이에 저자는 잘못된 세태를 고발하고 진정한 여성의 매력이 무엇인지를 과학적이고 실증적인 예시를 통해 증명한다.

대부분 여자들은 TV나 잡지에 나오는 마른 몸매의 모델들을 동경하며 실제로는 뚱뚱하지도 않으면서 평생을 다이어트 강박증에 시달린다. 하지만 다이어트의 최고 권위자인 저자는, 오히려 패션모델처럼 앙상한 몸매가 여성의 성적 매력을 감소시키는 요인이라고 주장한다. ‘남자들이 뚱뚱한 여자를 좋아한다.’는 것이 아니라 ‘남자들은 여성 특유의 둥근 곡선이 살아있는 통통한 몸매에서 성적 매력을 더 많이 느낀다.’는 것이다. 이 책은 여성의 몸매와 매력에 관한 그릇된 선입견을 바로 잡고, 보통의 몸매를 가진 보통의 여성들에게 진정한 여성의 매력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준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1장 통통한 체형과 자연
동물의 세계에서 나타나는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
인간에게서 나타나는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
여성성이라는 이름의 복합적인 신체적 매력
통통한 체형과 성

2장 통통한 체형과 문화
통통한 체형에 대한 다각적 인식
마른 체형과 통통한 체형 사이의 대립에 따른 결과
통통한 몸매가 금기시된 이유

3장 통통한 체형에 대한 올바르고 새로운 인식을 위하여
남자들에게 보내는 편지
일류 의상 디자이너들에게 보내는 편지
여성지 기자들에게 보내는 편지
모두에게 보내는 편지
6인의 오피니언 리더에게 보내는 편지

편집후기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의사이자 영양학자이면서 ‘뒤캉 다이어트(또는 ‘왕세자비 다이어트’로도 불림)’로 유명한 세계적인 다이어트 전문가가 집필한 책이다. 역사, 문화, 생물 등의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여성의 몸매와 관련한 현대 사회의 잘못된 문화와 유행의 폐해를 날카롭게 지적하고 있다.

왜 남자가 통통한 여자를 좋아하는지(뚱뚱한 여자하고는 다름), 여성의 정상적인 체형은 어떤 것인지, 남성을 유혹하는 여성의 진정한 매력은 무엇인지를 오랜 역사와 문화, 인간과 동물의 생물적 특성을 예로 들며 호소력 있게 주장하고 있다. 이 책의 목적은 정상적인 몸매를 하고 있으면서도 자신이 뚱뚱하다고 생각하며 불필요한 스트레스와 다이어트로 고생하는 수많은 여성들의 고통을 덜어주는 것이다.

회원리뷰 (40건) 리뷰 총점7.6

혜택 및 유의사항?
남자는 통통한 여자를 좋아한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2013.08.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남자는 통통한 여자를 좋아한다 사실 빼짝 마른 여자 보다는 어느정도 살집이 있는 여자가 더 옷태도 나고 거부감도 없는것 같다 너무 빼짝 마른 여자는 같은 여자가 봐도 매력이 반감되는것 같다 또한 너무 마르면 스킨쉽 할때도 뼈에 부딪쳐서 아프다 ㅠㅠ   하지만 외모 지상주의의 사회에 살고 있는 우리들은 마른여자에 대한 환상이 있는것 같다 그러다 보니 거식증;
리뷰제목

남자는 통통한 여자를 좋아한다

사실 빼짝 마른 여자 보다는 어느정도 살집이 있는 여자가 더 옷태도 나고 거부감도 없는것 같다

너무 빼짝 마른 여자는 같은 여자가 봐도 매력이 반감되는것 같다

또한 너무 마르면 스킨쉽 할때도 뼈에 부딪쳐서 아프다 ㅠㅠ

 

하지만 외모 지상주의의 사회에 살고 있는 우리들은 마른여자에 대한 환상이 있는것 같다

그러다 보니 거식증이나 폭식증 처럼 음식으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받고 질병을 얻게 되는것 같다

 

이책은 책 제목이 참 재밌다

남자는 통통한 여자를 좋아한다 이 말뜻에가 뭐가 포함되어 있을까

남자는 마른 여자 보다 통통한 여자를 좋아하니 지나친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 두라는 뜻일까 ??

 

어떤 내용의 책일지 궁금해서 읽어보니 작가의 생각에 충분히 공감 할수 있는 책이였다

 

이 책은 여자들의 지나친 다이어트와 외모 지상주의를 비판하면서 남자들의 시선에서 여자들을 재해석한 책인데 읽다보면 재밌다

 

남자는 여자의 빼짝 마른 몸 보다는 둥근 곡선이 살아있는 몸매에서 성적인 매력을 더 많이 느낀다고 한다

 

사실 명화를 봐도 빼짝 마른 여자들 보다는 통통한 여자들이 더 많지 않은가

 

지금의 마른 여자들을 선호하는 세태는 대량생산을 주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여자들에게 마른 몸매를 권유하는 사회가 됬지만 사실 알고 보면 신은 여자의 몸을 통해서 최고의 몸매를 선물 하였다

 

그러니 너무 마른 몸매를 선호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 책은 총 3부로 되어 있다

첫째 통통한 체형과 자연

둘째 통통한 체형과 문화

셋째 통통한 체형에 대한 올바르고 새로운  인식

이렇게 되어 있고 역사 문화 생물등을 통해서 여자들의 몸매에 대한 비판과 공감을 이끌어 낼수 있는 책이여서  재밌게 읽은 책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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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남자는 통통한 여자를 좋아한다] 진짜?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북*더 | 2012.11.1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언제부터 여성들은 다이어트를 시작했을까? 남자는 통통한 여자를 좋아한다!? 진심으로 그 말의 내용이 궁금했다. 물론 여성들이 남자에게 잘 보이기위해서 자신을 가꾸고 체중을 조절하고 나아가 정상체중인데도 과체중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을 것이다. 스스로에 대한 만족감일수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이 말은 이해가 안되는 동시에 인정할 수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
리뷰제목

 

언제부터 여성들은 다이어트를 시작했을까? 남자는 통통한 여자를 좋아한다!? 진심으로 그 말의 내용이 궁금했다. 물론 여성들이 남자에게 잘 보이기위해서 자신을 가꾸고 체중을 조절하고 나아가 정상체중인데도 과체중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을 것이다. 스스로에 대한 만족감일수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이 말은 이해가 안되는 동시에 인정할 수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물론 큰 키에 비해서 너무나도 가벼운 몸무게를 가진 모델을 볼때마다 아슬아슬해 보이기는 한다. 그런 정도의 마른 체형을 바라지는 않지만 그래도 통통하다는 의미는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진다. 통통 = 뚱뚱으로 통하는 세상에서 말이다.

 

남녀가 이성으로부터 성적 매력을 느끼는 부분이나 순간은 저마다 다를 것이다. 어떤 상황일수도 있고, 어느 신체 부위일수도 있다. 다만 남성들이 ‘남자들은 여성 특유의 둥근 곡선이 살아있는 통통한 몸매에서 성적 매력을 더 많이 느낀다.’는 대체적인 이야기를 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사랑과 미(美)와 풍요(豊饒)의 여신 비너스만 보더라도 결코 날씬하지 않다. 물론 시대마다 인기있는 여성의 모습은 조금씩 변하기는 하겠지만 몸이 뚱뚱한 것이 아니라 어느 특정 부위가 통통하기 때문에 성적 매력을 느낀다는 말은 다소 의외인듯 하면서도 어느 정도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프랑스의 의사이자 영양학자인 피에르 뒤캉(저자)가 이렇게 이야기해도 난 계속해서 (지나친)다이어트로 체중감량을 하겠다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마저도 이 책은 통통함에 대한 새롭지만 정확한 정의를 내림과 동시에 통통한 체형에 대한 올바르고 새로운 인식을 위하여, 남자들, 일류 의상 디자이너들, 여성지 기자들, 여성 기성복 업계, 그리고 모두와 6인의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보내는 편지로 각계각층의 사람들에게 인식의 전환을 꾀함으로써 그것이 일반화될 수 있도록 하고 있기에 자신의 몸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게 하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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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통통한 여자를 좋아한다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g******a | 2012.11.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깡마른 여작 능력있고 인기를 끄는 세상이다. 살이 오른 여자는 자기관리에 소홀하고 업무능력마저 뒤쳐지게 보이게하는 이상한 세상. 돌리는 채널마다 여자들은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며 능력도 인정 받으며 세상을 다 가진듯한 얼굴로 웃는다.못생기는 여자는 용서되도 뚱뚱한 여자는 용서가 안된다는 마초직인 느낌을 물씬 풍기는 말이 있다.과연 '살'이 그렇게 하등 취급받을 존재인;
리뷰제목

깡마른 여작 능력있고 인기를 끄는 세상이다. 살이 오른 여자는 자기관리에 소홀하고 업무능력마저 뒤쳐지게 보이게하는 이상한 세상. 돌리는 채널마다 여자들은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며 능력도 인정 받으며 세상을 다 가진듯한 얼굴로 웃는다.

못생기는 여자는 용서되도 뚱뚱한 여자는 용서가 안된다는 마초직인 느낌을 물씬 풍기는 말이 있다.

과연 '살'이 그렇게 하등 취급받을 존재인가?

다이어트 해 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왔을 것이다. '뒤캉 다이어트'

프랑스 의사이자 영양학자인 저자 피에를 뒤캉은 다이어트 전문가로 유명하다. 

보통 다이어트라 하면 날씬한 여자를 상상한다. 하지만 저자는 책 제목을 남자는 통통한 여자를 좋아한다 라고 선택했다.

곱씰을수록 내용이 궁금해지는 제목이다.

책은 총 세장으로 구성됐는데 여성의 신체적 특징과 의미, 시대별 인종별로 다양하게 인식되는 여자의 몸, 통통한 체형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장으로 이루어졌다.

여성의 상징으로 무엇이 떠오르는가? 풍만한 젖가슴과 엉덩이, 둥근 곡석으로 이루어진 신체.

대중매체의 쇄뇌때문일까? 남자인지 여자인지 분간되지 않는 깡마른 몸에 사람들은 미친듯이 열광한다.

저자가 말하는 통통한 여자란, 군살이 있고 비만을 뜻하는게 아니다.

여성 특유의 '통통함'을 말하는데 그 통통함이 여성의 특성을 드러내고 그것이 이성을 강하게 끌어당기는 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시대는 남성과 여성특성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집단광기라도 들린 듯 좀 더 마른 모매를 선호한다.

물론 시대마다 미의 기준은 다르다. 풍만한 살집을 아름다움으로 여겼던 시대도 있었던 반면 현재는 마른 체형을 아름다움의 기준으로 삼고 있는 것이다. 패션쇼에 올라서는 모델들의 식사량을 보면 과연 체력적으로 어떻게 버틸 수 있는지 신기할 따름이다.

좀 더 마른 몸매를 만들기 위해 심하면 식이장애까지 올 수도 있다. 거식증에 시달린 모델이 결국 사망했다는 해외기사를 보면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조금이라도 살집이 올라온 기미가 보이면 몇일을 굶어서라도 그 지방을 없애버리려한다. 마른몸 신봉자는 살이 오른 몸을 부끄러워하고 두려워한다.

몸으로 평가당하는 시대. 능력과 성격은 저 멀리 던져진채 단지 보이는 몸으로 등급이 매겨진다.

여성특유의 통통함이 무능력으로 전락하는 것이다.

다양한 이해관계(돈) 속에서 통통함은 퇴출당하고 있다. 백화점의 옷들을 봐라.

통통한 몸의 소유자가 입을만한 옷은 없다. 44사이즈가 되야 옷을 고를 수 있는 지경이다.

사람들의 시선도 통통함은 무매력이고 무능력자로 보게 만든다.

통통함은 악(惡)이 아니다. 나쁜것이 아니라 여성을 드러내는 특유의 상징이다.

다이어트에 대한 비뚤어진 인식이 여성성을 갉아먹고 있는 것이다.

긴 시간에 걸쳐 뿌리박힌 잘못된 생각을 고치기 위해선 그만큼 또 긴 시간이 소요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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