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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 영업으로 길을 찾다

: 앞길이 막막한 청춘을 위한 나의 길을 걷는 방법

리뷰 총점9.1 리뷰 9건 | 판매지수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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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6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340쪽 | 525g | 152*225*22mm
ISBN13 9788931587876
ISBN10 8931587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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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어떤 길을 떠나야할 지 모르는 당신에게

1 삶에 정답은 없다
1 가장 부유한 시대, 가장 불행한 젊은이들
2 지루한 독서실과 짜릿한 PC방
3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할까, 잘하는 일을 해야 할까
4 젊음은 20대에게 주어진 최고의 기회다
5 끝없이 꿈꾸면 이루어진다

2 20대에 영업을 꿈꾸면 좋은 6가지 이유
1 인생은 매 순간이 영업이다
2 세상을 바꾼 열일곱살 소녀의 이야기
3 사람이 최고의 자산이다
4 한 번의 만루 홈런보다 값진 열 번의 안타
5 상대 입장에서 생각하는 힘은 평생을 간다
6 100세 시대에 평생직장은 없다

3 업무 스킬을 늘려주는 9가지 영업 노하우 3
1 따라만 해도 중간은 가는 MOT 7단계
2 저는 만 원짜리 합격사과를 파는 스토리셀러입니다
3 불완전한 고객의 비합리적 선택을 파고든다
4 숫자로 제대로 말한다
5 중요하지 않은 일을 포기할 줄 안다
6 상대방이 떠들게 하고 질문, 경청, 관찰한다
7 고객이 나를 좋아하게 만든다
8 모든 행동에 진정성을 가지며,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읽는다
9 간절함과 독기를 품고 어떻게든 이뤄낸다

4 전문성을 갖기 위해 필요한 기본기를 다져라 4
1 몰입, 한 가지에 집중하는 힘
2 독서, 무한한 가능성을 꿈꾸게 해주는 작은 습관
3 실행, 생각만 하는 것과 진짜 행동의 차이
4 관계, 하나부터 열까지 다른 당신을 설득하는 방법
5 목표, 꿈을 현실로 만드는 체계적인 관리법

5 무한 선택의 시대, 내가 뱉는 말과 행동이 곧 내 길이 된다
1 인생의 추월차선
2 꿈, 점이 아닌 원을 그려라
3 세상의 정답
속에서 내 길을 찾다
4 자존감과 미소를 가진 사람은 멀리 간다
5 흔들려도 괜찮아. 틀린 길은 없고 모든 길은 아름다워

에필로그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사람들은 성공을 과정이 아닌 결과라고 말한다. 하지만 필자의 생각은 조금 다르다. 진정한 성공은 결과보다 값진 과정이 수반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성공에 대한 기준은 가치관이 다르니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 이야기 초반에 성공에 대한 내용이 아니라, 성공으로 가는 과정에 대해 말하겠다고 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사실 ‘자취생으로 살아남기’ 페이지를 처음 만들 때 최고의 자취 관련 페이지를 만들자고 다짐했음에도 필자의 기준으로는 페이지 구독자가 10만 명을 넘으면 대성공이라고 보고 있었다. 그렇기에 성공이란 끝나는 지점이 있는 개념이라기보다는 과정이고 순간이라는 개념에 가깝다. 작은 성공의 순간들이 모이고 모여 더 큰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 p.56

큰 성공을 위해선 작은 성공과 작은 실패들이 모여야 한다. 실제로 수없이 작은 성공과 작은 실패를 겪어야 한다. 필연적으로 작지만 의미 있는 시도들이 끝없이 이어져야 한다. 나의 눈으로 보면 대단한 하나의 성공을 달성해내려면 그것을 위해 세분화된 도전들이 필요하고, 이 세분화된 도전들을 통해 축적된 조그만 성공들이 나에게 할 수 있다는 자존감을 심어주어야 하는 것이다. 이것이 정말 중요하다. … 누구나 처음 필드에 나서면 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들기 마련이다. 하지만 일단 개설 자체가 작은 시도였고, 콘텐츠를 하나씩 만들어 올리는 것마다 작은 도전이었다. ‘자취생이 알아두면 좋은 ㅇㅇ레시피’를 하나씩 올릴 때마다 소통하고 보완하며 좋은 반응을 얻을 때도 있었고, 들인 공에 비해 무참히 묻혀버릴 때도 있었다. 중요한 것은 어떤 결과도 나올 수 있지만, 좋은 결과가 나오면 그 경험에서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존감을 높이는 것이다. 이렇게 높아진 자존감을 통해 나의 그릇의 크기가 몇 배로 커진다. --- pp.57~58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하였다. 상대방을 설득하기 위해선 먼저 나와 상대방을 파악해야 한다. 최소한 ‘내’가 ‘당신’에게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명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 이 과정을 반복하다보면 나를 돌아보게 되고 상대방을 관찰하는 힘이 생긴다. 영업의 초보자 시절에는 외향적인 면을 주로 본다. 그러지 않으려고 해도 타고 온 차부터 헤어스타일, 액세서리, 옷, 신발과 시계, 가방의 브랜드 등 겉모습에 눈길이 간다.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사람에게서 나는 향기나 목소리, 걸음걸이에서 그 사람을 판단하게 된다. 레벨이 높아지면, 그 사람이 살아온 인생을 알 수 있다.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어떻게 살아왔는지,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라이프스타일의 사람인지 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대화의 주도권을 가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나의 진심을 전달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요행은 없다. 제대로 상대의 말을 듣는 법부터 눈 맞추는 법, 대화를 이어가는 법을 하나씩 배워야 한다. 그렇게 차츰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 이것이 살아가며 내가 얻어야 할 최고의 가치이며, 20대에 영업을 제대로 배워야 하는 이유이다. --- p.101

모든 고객에게 호감을 가질 수는 없다. 인정한다. 영업사원도 사람이기 때문에 모든 고객을 좋아하긴 힘들 수 있다. 필자 역시도 그간 만났던 모든 고객을 전부 좋아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속으로 정말 싫어하면서 겉으로만 좋아하는 척 할 수는 없다. 고객을 속일 수 있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당신은 영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 고객이 즐거운 마음으로 물건을 사고 싶게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상대방을 속이고 싶어도 속일 수 없다. 속였다고 생각해도 표정에 그대로 드러나기 마련이다. 아무리 둔한 고객이라도 본능적으로 당신의 얼굴 근육에 담긴 말을 읽는다. 입으로 나오는 목소리만이 전부가 아니다. 충동적으로 말을 끊고 퉁명스럽고 억지스럽게 목소리를 높이고 그것도 모르느냐는 듯 한심한 표정을 짓는 것을 알 수 있다. 숨길 수 있다고 생각해도 사실 누구든 안다. 내가 열정을 가지고 행동하면 그 열정에 부응하는 사람이 내 곁에 생긴다. 마찬가지로 내가 내 일에 열의와 관심이 없으면 고객도 그러한 고객만 모인다. 관계의 원리가, 기후와 풍토가 다르면 강남에 심은 귤을 강북에 옮겨 심으면 탱자로 되듯이 사람도 주위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과 같은 귤화위지의 원리와 같다. 정말 싫은 고객도 억지로 좋아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내 역할은 오직 긍정적인 결과로 영업을 마무리하는 것이지 서로 좋아하라는 것이 아니다. 다만 고객이 나를 좋아하게끔 하면 계약 체결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 뿐이다. 긍정적으로 영업을 마무리 짓기 위해선 고객에게 존경이라는 선물을 안겨야 한다. --- pp.206~207

지금 당신이 무언가 굉장히 새롭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냈다고 가정해보자. 과연 그 생각이 70억 인구가 한 번도 생각하지 않은 아이디어일까? 지구상의 어딘가에 이미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을 것은 두말할 나위 없고 이미 구현되었을 수도 있다. 설사 아직 구현되지 않았더라도 누군가가 만들고 있을 확률이 높다. 사업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새로운 아이템’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렇지 않다. 단순한 생각이라도 그 생각을 ‘스케일 업(Scale Up)’하는 힘이 더 중요하다. 예컨대 김밥을 만들어 파는 일조차도 특별한 재료와 철저한 맛의 검증을 거쳐 획기적인 김밥을 만들기 위해 공을 들이는 사람과 당장 몇 줄이라도 싸들고 출근길 회사원들에게 팔아보는 사람 중 누가 성공할까? 계획 속에 갇혀 있는 사람은 먼저 움직이고 행동하는 사람에게 밀릴 수밖에 없다. 영업도 마찬가지 이치다. 거절당할 것이 두려워,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등등 여러 핑계를 갖다 대는 영업사원은 성공 지점으로부터 점점 멀어진다.
--- pp.259~260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할까, 잘하는 일을 해야 할까

저자는 자신이 관심 있고 끌리는 일, 좋아하는 일을 하다 보면 잘하게 되고, 그것이 선 순환 구조를 만들어 앞으로 나아가는 방향을 제시해 준다고 말한다.

고등학교 때 류머티스 강직성척추염에 걸려 꼼짝도 할 수 없었던 때, 그 일을 계기로 삶에 대한 고민, 내게 과연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 끝에 내린 결론과 자신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하자는 결론에 다다랐고, 그 이후에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영업 노하우를 익혀 영업맨으로 거듭난다.

막연하게 들릴 수 있는 영업맨으로서의 자세를 경제학적인 관점, 심리학적인 관점 등 다양한 분석은 물론, 저자가 직접 경험하거나 보고 들은 실제 사례를 구체적으로 들어 쉽게 공감할 수 있다.

저자가 직접 발로 뛰며 익히고 분석한 영업 노하우 필살기와 처세술을 전하며, 21세기를 살아가는 이 시대의 젊은이들에게 자신이 정말 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무엇을 잘할 수 있는지에 대해 진지한 고민과 함께 꿈을 찾기를 바라는 바람이 담겨 있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삶은 매순간 자신에 대한 세일즈의 연속이다. 그 첫발을 치열한 현장에서 시작하고, 자신만의 컨텐츠, 자신만의 브랜드를 찾아가는 멋진 청춘은 오래 기억될 것이다. 인생의 시작이 두렵고, 그 이면의 진실이 궁금한 청춘들이 그의 아름다운 도전의 길에 함께 하길.
- 박구룡 프로 (삼성전자 한국총괄 B2B)

영업의 첫 걸음은 문을 두드리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세상에 쉬운 영업은 없다. 항상 두렵고 긴장되지만 포기하지 않고 진정성과 끈질긴 근성으로 버티다보면 어느 순간 당당한 영업맨의 밝은 걸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현장감 있는 다양한 영업의 스토리를 통해 사회초년생으로 하여금 많은 공감대를 형성하게 한다.
- 박현석 영업팀장 (KB국민은행 아웃바운드)

꿈을 좇는 20대에게 가장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단순히 교과서적인 자기계발서가 아닌, 치열한 영업현장에서 깊은 고민과 성찰을 통해 얻은 지혜가 담겨 있다. 다양한 진로방향을 생각하는 20~30대에게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영업에 대한 노하우뿐만 아니라, "우리가 좇는 삶과 목표는 무엇인가?"를 스스로 질문하고 고민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그리고 그 속에 긍정과 도전의 힘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 정성한 지점장 (판매최상위그룹 'Honors Club' 출신 삼성전자 롯데수원점)

회원리뷰 (9건) 리뷰 총점9.1

혜택 및 유의사항?
파워문화리뷰 102. 스물다섯 영업으로 길을 찾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K*****2 | 2019.07.24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안녕하세요 깡이입니다 ^^우리에게 일이란 어떤 의미일까요?밥벌이를 하기위한 수단? 어쩔수 없이 해야만 하는 의무?오늘 소개해 드릴책은 자신의 길을 먼저 찾은 선배님이 우리에게 해주는 조언" 스물다섯 영업으로 길을 찾다 " 입니다.     이 책은 저자는 고등학생때 찾아온 희귀한 난치성 질환 '류머티스 강직 성척추염'에걸려 손가락 하나 움직일 수 없는 상황;
리뷰제목

안녕하세요 깡이입니다 ^^

우리에게 일이란 어떤 의미일까요?
밥벌이를 하기위한 수단? 어쩔수 없이 해야만 하는 의무?

오늘 소개해 드릴책은 자신의 길을 먼저 찾은 선배님이 우리에게 해주는 조언

" 스물다섯 영업으로을 찾다 " 입니다.

 

 

 

 

이 책은 저자는 고등학생때 찾아온 희귀한 난치성 질환 '류머티스 강직 성척추염'에

걸려 손가락 하나 움직일 수 없는 상황에서 할일이라곤 눈알을 움직이는 일뿐이였다.

다시 움직일수있게 된다면 정말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살겠다고 다짐하며

병을 극복해냈다. 그렇게 찾아낸 길속의 경험담이 녹아있으니

아직 자신의 길을 찾지 못했거나, 확신을 가질수없는 사람들은 이책에 집중하자!

 

저자는 희귀병에 걸려 자신의 마음의 소리에 좀더 집중할수 있었고,

그덕에 자신의 가고자 하는 길에 더 간절할수 있었다. 

하지만 우리가 자신의 길을 찾겠다고 희귀병에 걸리길 바라는건 ...아닌거같다.

그래서 이책을 추천한다.

 

저자는 어린나이에 자신의 길을 택했고, 인생의 모든 부분에는 영업이 있다고 믿었다.

어디에 영업이 있냐고 하겠지만은 아주 작은 영업의 개념으로 보면

사람을 대하는거조차 영업이라 할수있다.

그사람이 원하는 말을 해주고, 칭찬을 해주며 관계를 다지는것이 그런 예이다.

 

저자도 처음부터 영업이 잘맞다고 확정 지을순 없었다.

많은것에 도전을 하면서 자신이 원하는것을 알수있었고 그 기회를 잡을수있었다.

보통 인생에 3번의 기회가 주어진다고한다.

하지만 우리가 가진 값이 "0" 이라면 어떤 기회가 온다해도 답은 "0" 일것이다.

하고싶은 일을 쫓다보면 잘하게되고,

그일을 잘하게 되면 다시 좋은 성과로 이어져 그 일을 좋아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긍정적인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낸다고한다.

하지만 로마는 결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요행을 바라고 노력을 적게하면 딱 그만큼만 돌아온다는 사실을 잊지말자.

 

그럼 많은 자기계발서에서 20대에 많은 경험과 도전을 해보라고 하는것일까?

20세에 1시간걸려 얻은것은 60년간 도움이되지만,

50세에 1시간걸려 얻은것은 30년밖에 도움이 되지않기 때문이다.

물론 그때라도 도전하는게 중요하겠지만 이왕이면 더많은 기회가 있을때 도전 해보자는 것이다!

 

지금 하고 있는 내 행동 하나가, 내 인생의 가장 젊은 날인 오늘 하루가

나비효과를 일으켜 십년뒤 내 인생을 바꿔놓을것이다.

당장은 무의미하며 낭비로 보이는 시간을 선택할것인지,

언젠가는 내게 도움이 될것으로 보이는 시간을 선택을 할것인지는 지금 당장 알수없다.

하지만,

자신에게 투자하며 스스로 브랜드가치를 키워나가는 것이야말로 가장 성공적인 투자다.

 

 

그렇다면 실행습관을 만들기 프로젝트 5단계를 소개하겠다.

 

1) 결심의 단계

: 목표를 설정한후 지속했을때의 마지막 성과를 상상해보자. 

 

 

  의심스럽고 두근거리는 이 상상이 현실이 되리라는 믿음을 가지고 행동하면,

  더이상 꿈에 젖은 망상이 아니라 현실이된다.

 

2) 시작의 단계

: 여기까지 왔다면 반은 끝났다. 결심하고 실행하는것이 가장 어렵다.

  최소 10일단위의 계획을 세워 한걸음 한걸음 채워나가자.

 

3) 시련의 단계

: 아직 만족할만큼 성취하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한일을 얼마나 더해야할지

막막한 시점이다. 하지만 어떤경우에도 시련없이 단번에 결과물을 완성할수는 없다.

고통을 이겨낼 해결책을 반드시 찾아내자.

 

4) 매너리즘의 단계

: 꿈을 이뤘을때의 나의 모습을 계속 떠올리자. 꿈을 향해 달리는 순간이 목표에 가장 가깝다.

 

5) 무의식의 단계

: 완전히 습관이 되어 내 생활의 일부가 된다.

실력이 쌓이는 즐거움으로 의욕을 유지하는 것이다.

 

처음엔 내가 습관을 만들지만 그 다음엔 습관이 나를 만든다는 말처럼

결국 그 습관은 당신을 변하게 할것이다.

 

 

이제 습관까지 길렀다면 자신의 역량을 키울수있는 다섯가지를 소개하겠다.

 

1) 몰입력   2) 독서를 통한 사고력   3) 사색을 통해 얻은 결론을 실천하는 능력

4) 관계를 쌓아가는 설득력 5           5) 목표 관리 능력

 

아직 나를 나타낼수 있는 무언가 한방이 없다면 우선은 성장에 초점을 두자

성장은 그것으로 그치는것이 아니라 성장의 결과가 바로 성공이다.

성장하면 필연적으로 성공은 따라오게 되어있다.

마치 지금 자리에서는 지평선 너머가 보이지 않지만,

지평선까지 가보면 그 너머가 보이는 것과 같다.

이렇게 성공은 성장을 이끌고 성장이 다시 성공을 이끌어내는 선순환이 반복된다.

이단계 중간 어디에도 잘못된 방향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내가 가는길은 그저 내길일뿐, 다른 이들의 잣대로 내삶을 평가하지말자.

오직 나만의 철학과 같은 격언을 마음속에 새기고 묵묵히 내길을 가도록하자.

 

 

 

 

# 이 리뷰는 서평단 모집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스물다섯 영업으로 길을 찾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g******3 | 2019.07.23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영업은 기업의 근본이자 업무의 기초이다. 어느 기업도 영업을 가볍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영업을 통해 고객에게 자사를 홍보하여 입지를 넓히고 자사의 제품을 좋은 이미지로, 또 많이 판매해야하니 말이다. 영업을 쉽게 보는 이들도 있지만 사람의 마음에 들기란 여간 어렵지 않다. 산전수전 다 겪은 사람도 어려울 판에 이제 막 사회에 뛰어든 20대가 영업에 적합할까? 섣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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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은 기업의 근본이자 업무의 기초이다. 어느 기업도 영업을 가볍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영업을 통해 고객에게 자사를 홍보하여 입지를 넓히고 자사의 제품을 좋은 이미지로, 또 많이 판매해야하니 말이다. 영업을 쉽게 보는 이들도 있지만 사람의 마음에 들기란 여간 어렵지 않다. 산전수전 다 겪은 사람도 어려울 판에 이제 막 사회에 뛰어든 20대가 영업에 적합할까? 섣부른 선택은 아니었을까? 그에 대한 답은 이 책이 내주고 있다. 

 '스물다섯 영업으로 길을 찾다'에서 거의 영업의 모든 노하우가 들어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영업에서 실적을 쌓는 노하우부터 멘탈 관리, 저자의 가치관까지 아주 꼼꼼하고 알찬 정보들이 수록되어 있다. 더불어 20대에 영업을 권유하는 이유까지! 저자 이가훈은 영업을 하며 특히 20대에 영업을 해보도록 권유하고 있다. 목차 중 '20대에 영업을 꿈꾸면 좋은 6가지 이유'은 책을 읽으면서 가장 공감되고 흥미로웠던 부분이다. 앞서 말했듯이, 업무의 기초는 영업이다. 하지만 영업이 기업에서만 통용된다고 할 순 없다. 영업은 사람과 어떻게 관계하고 어떻게 내편으로 만드는지의 싸움이다. 이는 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매번 부딪히는 숙제이다. 영업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설득하는 법을 배운다면 우리는 삶을 좀 더 유연하게 대처하는 여유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영업은 비단 회사의 업무로만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한 번 정상에 서 본 사람은 다른 산도 수월하게 정복한다. 맨 꼭대기에 올라본 경험을 통해 자신감도 생기고, 한 번 오른 정상에서 능선을 따라 다른 봉우리로 올라도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상에 올라본 경험이 없는 이들은 그 한 번의 등정 경험이 없어 안 될 것이라 생각한다. 20대라면 최정상에 오르기 위해 충분히 도전해볼 가치가 있다."_p.88

 나도 한 때 영업에 발을 들여본 적이 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영업을 통해 즉, 사람을 만나고 대하며 굉장히 많은 사회 스킬과 경험을 얻었기에 굉장히 값진 시간이었다. 영업을 하는 내 모습을 지적하는 건 주위 사람들이었지 정작 나는 굉장히 즐겁고 벅찬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 남은 결코 내 인생을 책임져주지 못한다. 이 책을 통해 영업에 선입견을 갖고 있거나 영업에 지친 사업가들에게는 생각을 전환할 수 있는 기회를, 아직 꿈을 찾지 못하는 젊은이나 삶에 회의가 생기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목표와 꿈을 다시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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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향한 내면의 ‘꿈의 근육’ 당신은 있나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어*더 | 2019.07.22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목표 향한 내면의 ‘꿈의 근육’ 당신은 있나요 [리뷰] 『스물다섯 영업으로 길을 찾다 (앞길이 막막한 청춘을 위한 나의 길을 걷는 방법)』(이가훈, 성안당, 2019.06.26.)  강직성 척추염이라는 병에 걸렸던 저자 이가훈 씨는 과연 어떤 일을 해야 만족감을 느낄지 고민했다. 일이란 직업이란 무엇인가? 단순히 경제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인가? 세상은 저자도 강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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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향한 내면의 꿈의 근육당신은 있나요 

[리뷰] 스물다섯 영업으로 길을 찾다 (앞길이 막막한 청춘을 위한 나의 길을 걷는 방법)(이가훈, 성안당, 2019.06.26.)

 

강직성 척추염이라는 병에 걸렸던 저자 이가훈 씨는 과연 어떤 일을 해야 만족감을 느낄지 고민했다. 일이란 직업이란 무엇인가? 단순히 경제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인가? 세상은 저자도 강조하듯 더불어 살 때 아름다운 세상이다. 하지만 현실은 각박하다. ‘헬조선’, ‘캥거루족’, ‘리터루족등 상황은 악화되고 있다.

 

어느 날 아침, 깨어보니 온몸이 굳어져 학교에도 못 가고 6개월 동안이나 누워있었던 저자 이가훈 씨. 그는 이제 수능시험보단 인생의 의미와 진정한 행복을 고민하기 시작했다. 책에는 흥미로운 실험이 하나 소개된다. 바로 스탠퍼드 대학에서 진행한 만족지연 이론이다. 어린 아이 앞에 놓여 있던 마시멜로를 15분 동안 참으면 1개를 더 주는 실험이었다. 잘 참았던 아이들은 30% 정도로 나중의 삶을 보니, 당장의 쾌락보다 좀 더 가치지향적인 삶을 살고 있었다.

 

이가훈 씨는 고교시절, 네이버까페 경제인준비위원회에서 부운영자까지 올랐다. 병원에서 신문을 잃으며, 경제에 관심을 가졌던 그였기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정말 활발히 활동한 것이다. 이를 통해 저자는 하고 싶은 일을 하라고 스스로에게 다짐한다. 하고 싶은 일을 하다보면, 잘 하게 되고, 그게 선순환이 된다. 이가훈 저자는 자신이 까페 경험을 통해 마케팅을 잘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키즈노트라는 벤처기업의 경험을 통해 자신은 영업을 잘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하고 싶은 일을 할 때 잘 한다

 

이가훈 저자는 페이스북 페이지 자취생으로 살아남기로 수십만 명의 구독자를 만들었다. 친구들과 함께 노력한 대가다. 그는 자신에게 목표가 있다면 내면의 꿈의 근육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작은 도전들을 계속하며 거기서 얻은 성공의 경험들을 내면화해 더 큰 성공을 향한 밑거름으로 삼는 것이다라고 적었다. 물론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서다.

 

저자의 작은 성공 뒤에는 기본이 되는 철학이 있다. 젊은 시절 영업을 하면 정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사실 직장 생활의 대부분은 영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가훈 저자는 관계를 파악하고 이해하는 힘은 모든 업의 기본이 된다고 적었다. 어딜 가든 자신에게 맞지 않는 또라이같은 사람들이 한 명씩은 있다고 조언한다. 그런 비상식적인 사람을 대하는 방법을 젊은 시절에 배우면 배울수록 더욱 더 성장할 수 있다.

 

영업에서 필요한 것은 독기다. 간절함이 없으면 어떤 목표든 이루기 힘들다. 이가훈 저자는 고객들과 만나는 15초의 순간인 ‘Moment of Truth’를 소개했다. 여기선 7가지 단계가 나온다. 고객맞이부터 사후관리까지 말이다. 그중 기본은 바로 옷차림이다. 또한 몸에서 냄새가 나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책에서 또한 인상 깊었던 부분은 고객이 떠들도록 하고, 질문, 경청, 관찰한다는 내용이었다. 아무리 좋은 영업이라도 고객과 영업이 뒤바뀌면 쉽지 않다.

 

결국 이 책 스물다섯 영업으로 길을 찾다은 삶을 대하는 태도와 기본기를 논하고 있다. 무엇을 하든 어떤 태도를 지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마지막 저자의 메시지를 음미하며 서평을 마무리한다. “성장과 성공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영업의 힘을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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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다 다룬 주재들이지만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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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 | 2019.10.12
평점5점
영업을 통해 인생을 사는 법을 구체적이고 열정적으로 서술한 작가의 글들에 공감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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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 | 2019.07.17
구매 평점5점
많은 생각을 해보게 하네요~ 연령대를 떠나서 선물로도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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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 |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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