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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소리 교육 X 하버드 식 두뇌계발

: 착하고 현명한 영재로 만드는 육아 비법

리뷰 총점9.9 리뷰 9건 | 판매지수 2,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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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7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270g | 128*188*20mm
ISBN13 9788973233885
ISBN10 8973233882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학습 능력뿐만 아니라
아이가 가진
재능을 발견해내자


아이가 가지고 있는 능력은 가능성으로 가득 차 있다. 그 능력을 보통 이상의 뛰어난 재능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몬테소리 교육 이념 외에 저자가 기반으로 삼고 있는 핵심 이론이 하나 더 있다. 바로 하버드대학교의 하워드 가드너 교수가 제창한 ‘다중지능이론’이다.

가드너 교수는 ‘사람의 능력을 IQ라는 단일 기준으로만 측정할 수 없다. 누구나 복수의 지능을 가지고 있다’라고 주장하고, 신체, 언어, 논리수학, 음악, 공간, 자기성찰, 인간친화, 자연친화 등 ‘8개의 지능’을 기준 척도로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다중지능이론에 독자적으로 연구한 감각지능 영역을 추가하여‘9개의 지능’을 구축하였으며,‘9개의 지능’영역에서 아이가 가진 재능을 다각적으로 끌어내는 것을 교육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미래의 인재가 될 아이들의 능력을 늘리는 방법 중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것을 소개하고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시작하며|학습능력뿐만 아니라 아이가 가진 재능을 발견해내자

CHAPTER 1 어떤 아이라도 ‘천재의 싹’을 가지고 있다

후지이 소타 기사도 배운 몬테소리 교육
· 부모는 ‘아이의 능력을 끌어내는’ 존재
· 양육 방식에 따라 ‘자립하는 아이’도, ‘지시를 기다리는 아이’도 된다
인공지능 시대에 요구되는 능력이란?
· ‘관리형 교육’으로 괜찮겠습니까?
·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재능을 끌어낸다
·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른다
교육에 열정적인 부모가 아이의 사기를 꺾는다
· 능력을 익히는 시기는 아이 자신이 결정한다
· 생후 4개월 만에 ‘구름사다리’에 매달릴 수 있는 이유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과학적으로도 옳다
· 3세까지 ‘뇌의 토대’가 완성된다
· 특기는 유소기의 체험으로 결정된다
평생의 토대를 만드는 ‘민감기’
· ‘민감기’는 재능을 끌어내는 중요한 시기
· ‘운동’의 민감기
· ‘감각’의 민감기
· ‘언어’의 민감기
장난은 성장의 신호
· ‘능력을 늘리고 싶기’ 때문에 장난을 친다
· 부모에게도 정신적 여유가 생긴다

CHAPTER 2 ‘9개의 지능’으로 세계에 통용되는 재능이 꽃핀다

‘9개의 지능’으로 아이의 숨은 능력을 발견한다
· IQ만으로 아이의 능력을 측정할 수 없다
· 어른이 눈치채지 못한 재능이 ‘가시화’ 된다
· 9개의 지능을 균형 있게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1) 운동신경이 좋은 아이로 키우려면 ‘신체지능’
· 아이가 기어 다니면 운동능력의 토대를 마련하는 시기
· 성장 속도에 지나치게 신경 쓸 필요는 없다
2) 표현력이 뛰어난 아이로 키우려면 ‘언어지능’
· 아기는 ‘L’과 ‘R’의 발음 차이를 알아듣는다
· ‘점’의 경험이 ‘선’이 되고, 출력으로 연결된다
3) 논리적인 아이로 키우려면 ‘논리수학지능’
· 인문계에서도 요구되는 ‘논리수학’ 능력
· 숫자를 열거하는 것만으로는 수의 개념을 이해할 수 없다
4)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로 키우려면 ‘공간지능’
· 쌓기나무나 종이접기가 공간지각력을 높인다
· ‘공간지능’은 인간관계능력도 높인다
5) 감수성이 풍부한 아이로 키우려면 ‘자연친화지능’
· 자연의 작은 변화를 오감으로 즐긴다
· 개미 행렬과 낙엽이 감성을 키운다
6) 감각 있는 아이로 키우려면 ‘감각지능’
· 감각과 표현력은 선천적인 재능이 아니다
· 아름다운 그림과 음악을 접한다
· 맛이나 냄새의 차이를 알면 식사도 맛있어진다
· 어렸을 때 여러 가지 물건을 만져보는 것이 중요하다
7) 리듬감 있는 아이로 키우려면 ‘음악지능’
· 음치도 영유아 경험과 관련이 있다
· 음악 지능은 인생을 풍요롭게 해준다
8) 의사소통 능력이 탁월한 아이로 키우려면 ‘인간친화지능’
· ‘인기 많은 사람’이 일도 인생도 잘 풀린다
· 다양한 남녀노소와 만날 기회를 만든다
9) 목표달성력이 높은 아이로 키우려면‘자기성찰지능’
· ‘문제아’라고 오해를 받기도 한다

CHAPTER 3 재능을 키우는 아이는 집중력이 다르다

플로우를 경험하다
·집중력이 아이의 재능을 끌어낸다
‘플로우’의 5단계
·〈Step 1〉하고 싶은 일을 한다
·〈Step 2〉몇 번이고 반복한다
·〈Step 3〉집중한다
·〈Step 4〉성취감을 맛본다
·〈Step 5〉만족한다
고가의 브랜드 장난감이 아니어도 아이는 열중한다
· 저렴한 할인마트는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 천국
· 아이는 싫증을 잘 낸다
· ‘약간 어렵다’는 정도가 딱 좋다
스마트폰에 집중하는 것은 수동적 플로우(Flow) 상태
· 능동적인 놀이는‘집중의 질’이 다르다
· 부모의 가치관을 강요하고 있진 않을까?

CHAPTER 4 아이들의 능력을 끌어내는 8가지 마음가짐

1) 아이의 모든 것을 받아들인다
· 당근을 파란색으로 칠해도 될까
· 장난에는‘이유’가 있다
· ‘안 돼’라고 했는데도, 계속하는 것에는 이유가 있다
2) 항상 아이와 ‘즐겁다!’를 만든다
· ‘아이 때문에’가 불안·초조의 원인이 된다
· 즐기는 마음으로 아이를 대한다
3) 아이가 만족할 때까지 하게 한다
· 규칙을 정하면, 아이도 이해한다
4) 아이가 선택하게 한다
·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 사람의 가치관은 다양하다는 것을 가르친다
5) 아이의 페이스를 기다려 준다
· 아이가 마이페이스로 도시락을 먹는 것은 곤란한 행위일까?
· 아이에게는 각자의 성장 페이스가 있다
6) 자연 속에서 아이와 많이 논다
· 토막으로 손질된 생선만 본 아이
· 자연에 접촉하는 것을 필요 이상으로 제한하고 있지는 않은가?
7) 아이가 해결하게 한다
· 장난감 쟁탈전에서 배울 수 있는 것
· 문제해결 능력이 길러진다
8) 아이의 잘못을 일일이 정정하지 않는다
· 자신의 잘못을 깨닫지 못하면, 결국 실패를 반복한다
· ‘틀렸어’가 아니라 ‘해냈다’고 승인해 준다

CHAPTER 5 만능 스포츠맨으로 키우는 ‘운동’의 플로우(FLOW)

1) [신체] 손 놀이 동작_2개월
2) [신체] 앞으로 전진 프로그램_2개월~
3) [신체] 균형 잡기 프로그램_2개월~
4) [신체] 대롱대롱 레슨_3개월~
5) [신체] 쌓기나무 허물기_4개월~
6) [신체] 화장지 바람 놀이_5개월~
7) [신체] 무릎 비행기_5개월~
8) [신체] 손수레 트레이닝_ 6개월~
9) [신체] 찢기 레슨_6개월~
10) [신체] 선상보행_18개월~

CHAPTER 6 사고력을 키워 주는 ‘학습능력’의 플로우(FLOW)

1) [언어] 전래동요 불러 주기_0개월~
2) [언어] 그림책 빠르게 읽어 주기_2개월~
3) [언어] 영어 그림책_2개월~
4) [언어] 한자 그림카드_5개월~
5) [논리수학] 비교놀이(크기, 무게)_18개월~
6) [논리수학] 비교놀이(길이, 높이)_18개월~
7) [공간] 신나게 그림 그리기_24개월~
8) [논리수학] 목욕 놀이 공_24개월~
9) [공간] 전개도_30개월~
10) [논리수학]‘ 0’놀이_36개월~

CHAPTER 7 풍부한 마음이 자라는 ‘감성’의 플로우(FLOW)

1) [감각] 마라카스 흔들기_3개월~
2) [음악] 리듬 놀이_3개월~
3) [감각] 냄새 퀴즈_12개월~
4) [자연친화] 식물 키우기_14개월~
5) [자연친화] 식물 물감 놀이_18개월~
6) [자연친화] 아침 산책_18개월~
7) [자연친화] 모래 놀이_18개월~
8) [감각] 요리로 감각 훈련_24개월~
9) [음악] 악기 즐기기_24개월~
10) [감각] 비밀 주머니_29개월~

CHAPTER 8 인간관계가 풍부해지는 ‘사회성’의 플로우(FLOW)

1) [자기성찰] 손거울 놀이_0개월~
2) [인간친화] 까꿍 놀이_2개월~
3) [인간친화] 언어로 소통하기_3개월~
4) [인간친화] 다양한 연령대 만나기_3개월~
5) [자기성찰] 동료 찾기_13개월~
6) [자기성찰] 점토 놀이_17개월~
7) [인간친화] 고무줄놀이_17개월~
8) [자기성찰] 감정표현카드_18개월~
9) [인간친화] 기차놀이_24개월~
10) [자기성찰] 자기 분신 만들기_36개월~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아이의 자립이다. 부모는 아이의 곁에서 지켜보는 존재로 있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 결코 도움을 주거나, 돌봐주는 존재가 아닌 아이의 능력을 끌어내는 존재다’ p19

제가 지켜본 경험에 의하면, 부모가 적극적으로 말을 걸어 준 아기는 말을 일찍 할 수 있게 되고, 언어에 대한 이해도 빠른 경향이 있습니다. p47

화장지를 뽑는 것은 본능적으로‘잡아당기다’라는 능력을 늘리고 싶다는 욕구이고, 아이의 발달을 위해서 필요한 행위입니다. p50

장난에 빠진 아이를 보면‘집중하고 있네, 성장하고 있구나!’‘이 아이 나름대로 여러 가지를 생각하고, 이런 행동을 하고 있겠구나’‘마음껏 하게 해주자’고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아이를 응원하며 집중할 만한 놀이를 적극적으로 찾게 됩니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장난으로만 여겼던 것을 성장의 신호라고 생각하게 된 것만으로도 아이에 대한 관점이 180도 변화하는 것이므로, 육아가 즐거워집니다. p52

다중지능이론이 훌륭한 것은 아이가 잠재적으로 가지고 있지만, 주위 어른이 눈치채지 못한 능력이‘가시화’된다는 것에 있습니다. -- p58

유아기에 9개의 지능을 균형 있게 단련해 두면 성인이 되었을 때, 어떤 환경에도 대응할 수 있는 안정적인‘토대’가 완성되어 있을 것입니다. - p62

기저귀를 갈 때도 묵묵히 하지 말고,‘○○야, 기저귀 바꿔줄게’‘오줌을 많이 쌌네’라고 말을 걸어 줍니다. 아기라 언어의 의미는 이해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음성은 반드시 전달됩니다.
p67

어릴 때부터 타인과 관련된 경험을 거듭해 온 아이는 의사소통 능력이 높기 때문에 성인이 되었을 때 인간관계로 문제를 겪는 일이 적습니다. 그들은 학창 시절에도, 성인이 되어 직업에 종사할 때도 많은 동료에게 둘러싸여 즐겁게 지내곤 합니다. p90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몬테소리 교육은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집중할 기회를 만들어 줌으로써 집중력을 최고레벨까지 높여갑니다. 집중력은 자신이 있고 좋아하는 분야에서는‘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재능’으로 키우기 위해서 매우 중요합니다.

그럼, 재능을 늘려주려면 언제까지,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중요한 것은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인 유아기(0~6세)에 아이가 관심이 있어 하는 것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조금 이른 건 아닐까’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이때의 경험이 어른까지 남아서 재능을 힘껏 발휘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됩니다.

유아기가 중요한 이유는 아이들의 능력이 가장 크게 성장하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뇌과학 분야에서는‘인간의 능력을 좌우하는 뇌의 신경세포 네트워크가 3세까지 완성된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뇌는 그 시기에 부모가 어떤 경험을 제공하느냐에 따라 앞으로 아이가 발휘할 수 있는 능력이 크게 좌우됩니다.

아이 행동의 근본에는‘능력을 키우고 싶다’는 욕구가 있고, 그 모든 것은 성장을 위한 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행동들이 어른의 눈에는‘고집, 반항, 우기기, 무모한 도전, 이유 없는 반복’으로 보이곤 합니다.

‘안 돼!’라고 부모가 아이의 행동을 금지하면 아이는 화를 내거나 울음을 터트립니다.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가 금지당한 것이 분해서 버릇없이 구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사실 아이의 입장에서는‘좀 더 능력을 사용하게 해줘!’‘내 능력을 더 끌어내 달라!’라는 절실한 호소입니다.

물론 상황의 차이는 있겠지만,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기본적으로‘아이가 참게 하지 않는다(아이의 의사를 존중한다)’는 양육 자세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유아기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매사에 집중하는 습관을 들임으로써 인생을 힘차게 살기 위한 토대를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면,‘참는 것을 가르치지 않으면, 자기중심적이고 제멋대로인 아이가 되지 않을까?’라고 염려하는 부모도 있습니다.

본문에서도 예를 들어 소개하고 있습니다만, 아이는 본인 마음이 충족되면 다른 사람의 기분도 생각할 수 있게 되고, 자연스럽게 의사소통 능력도 향상되므로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앞으로는 인공지능 기술이 발달하고, 100세까지 산다고 합니다. 그런 시대에 주입식 교육으로 학습 능력만 키워서는 풍요로운 삶을 영위하며 살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어떤 시대에도 대응할 수 있는‘스스로 생각하고 해결하는 힘’‘자신을 믿는 힘’‘풍부한 인간관계를 쌓아올리는 소통의 힘’등이 미래가 요구하는 인재의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는 미래의 인재가 될 아이들의 능력을 늘리는 방법 중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것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선은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해 주세요
이 책의 테마이기도 한 몬테소리 교육은 이탈리아 최초의 여성 의사인 마리아 몬테소리에 의해서 제창되었습니다. 몬테소리 교육의 기본적인 생각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이는 자신을 스스로 성장시키고 발달시키는 힘을 가지고 태어난다. 따라서 어른인 부모나 교사는 아이의 성장 요구를 파악하여 자유를 보장함과 동시에, 아이들의 자발적인 활동을 지원해 주는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

조금 딱딱한 표현으로 느껴질 수도 있지만 저자는 이렇게 해석하고 있습니다. 몬테소리 교육 전반을 흐르고 있는 기본 이념은

‘아이의 자립이다. 부모는 아이의 곁에서 지켜보는 존재로 있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 결코 도움을 주거나, 돌봐주는 존재가 아닌 아이의 능력을 끌어내는 존재다’라는 것입니다.

부모는 아이의 성장을 지켜보고 지원하는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는 것에 공감해도, 실제로 부모 입장이 되면‘이 시기에 이 정도는 해야 한다’‘다른 아이들보다 앞서 배우게 하고 싶다’라는 마음에 조급해지는 법입니다.

교육에 열정적인 부모일수록, 아이의 발달 단계 목표를 상위로 높이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는 반대로,‘아직은 아니다’라고 판단한 것에 관해서는 관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그 상태에서 억지로 시키면 비효율적일 뿐만 아니라, 경험하기도 전에 거부감부터 생길 수도 있습니다.

어떤 능력을 익힐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은 아이 자신입니다. 능력을 몸에 익힐 시기가 오면 스스로 손을 뻗고, 집중해서 수행합니다.

부모로서 아이의 가능성을 넓혀 주기 위해 여러 가지를 경험시키는 것은 필요하지만, 아이가 흥미를 보이지 않는다면‘지금은 이것을 할 시기가 아니다’라고 판단하고, 다른 것을 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시대는 100세 시대, 첨단기술 발달 등 급속하게 환경이 변화해 갈 것입니다. 그렇게 기술이 급변하는 시대에서는 지금 존재하는 특정 직업들이 없어진다 해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격변의 시대에서도 씩씩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다양한 능력을 겸비하고, 언제든지 그것을 발휘하도록 해둘 필요가 있습니다. 때에 따라서는 복수의 능력을 조합하고, 새로운 일을 만들어내는 창조력이나 발상력이 중요시 되는 분야도 증가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아기에 9개의 지능(하버드대학교의 하워드 가드너 교수가 제창한‘다중지능이론-신체, 언어, 논리수학, 음악, 공간, 자기성찰, 인간친화, 자연친화’+ 저자가 독자적으로 연구한 감각지능 영역)을 균형 있게 단련해 두면 성인이 되었을 때, 어떤 환경에도 대응할 수 있는 안정적인‘토대’가 완성되어 있을 것입니다.

균형 있게 지능을 키워두면 자신이 목표로 하고 싶은 길을 발견했을 때 주저하지 않고 바로 집중해서 공부나 일에 전념할 수 있고, 여러 개의 장르를 접목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고, 창업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장래 아이가 어떤 분야에 종사하든지, 도전하고자 하는 용기와 집중해서 맞붙을 힘이 있다면 그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을 겁니다. 부모가 아이에게 해야 하는 일은 어떤 시대, 환경이 되어도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영유아 시기에 균형 있게 9가지 지능을 늘려 주는 것이 아닐까요?

다음은 몬테소리 교육을 받은 대표적인 유명인입니다.
· 버락 오바마(전 미국 대통령)
· 클린턴 부부(전 미국 대통령과 국무장관)
· 빌 게이츠(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 마크 저커버그(Facebook 창설자)
·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Google 창업자)
· 제프 베조스(Amazon 창업자)
· 지미 웨일즈(Wikipedia 창업자)
· P.F. 드러커(경영학자)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작가)
· 조지 클루니(배우)
· 앤 해서웨이(배우)
· 비욘세 놀스(가수)
· 테일러 스위프트(가수)

회원리뷰 (9건) 리뷰 총점9.9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서평)몬테소리 교육X하버드 식 두뇌계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 2019.08.04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아이의 재능을 키워주려면 일단 부모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부모가 뭔가를 해주면 해줄수록 아이의 능력과 재능은 성장할 수 없는 것이라고...이 책이 딱 그런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다. 부모가 교육에 열정적일수록 아이에게 더 빨리 더 많은 것을 시키게 되고 그것은 아이의 사기를 꺾게 된다는 것이다. 아이가 배우는 시기는 아이가 정하는 것이 맞다;
리뷰제목

아이의 재능을 키워주려면 일단 부모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부모가 뭔가를 해주면 해줄수록 아이의 능력과 재능은 성장할 수 없는 것이라고...

이 책이 딱 그런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다.

부모가 교육에 열정적일수록 아이에게 더 빨리 더 많은 것을 시키게 되고

그것은 아이의 사기를 꺾게 된다는 것이다.

아이가 배우는 시기는 아이가 정하는 것이 맞다!

아이가 장난을 치는 것도 성장의 신호라는 내용도 있다.

18개월 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장난이 정말 클수록 점점 더 심해진다.

하루에도 수십번 씩 위험한 물건을 만지고, 물을 쏟고, 휴지를 뽑고, 던지고 부러뜨리고...

하지만 이러한 행동이 모두 아기가 자신의 능력을 늘리기 위한 성장 과정중 하나라는 것이다.

아이는 휴지를 뽑으면서 잡아 당기는 능력을 몸에 익힌다.

이것을 못하게 하면 할수록 아이는 무능해지고 욕구불만에 사로잡힌다.

장난은 하면 할수록 아이가 성장한다는 사실을 알면 모든 아이의 행동을 말릴 엄마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하나만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것이 아닌 모든 것을 잘할 수 있는 아이로 키우는 것이 몬테소리의 목적.

다중지능이라고 하여 아이는 9가지 지능을 타고 나는데 이들이 모두 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그리고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공간지능이라는 것을 처음 알았다.

창의성을 늘리려면 무조건 물감 놀이, 만들기 놀이, 이야기 놀이 등을 생각했는데 ..

시각적인 공간의 패턴을 이해하는 것이 이렇게 중요하다니!

이 책에서는 쌓기 나무와 종이접기를 예를 들고 있는데 모두 몬테소리 교구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는 내용이다.

그림과 음악도 물론 중요한데 이러한 것들은 감각과 표현력을 늘려준다고 한다.

키즈카페 놀이동산만 다닐 게 아니라 미술관이나 음악회같은 곳도 자주 데리고 가야하겠다.

그리고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아이를 성장시킨다는 플로우 상태!

유아기에 플로우(Flow)를 자주 경험한 아이일수록 뇌가 발달하고 또 새로운 도전을 하는 힘이 된다는 것이다.

플로우란 아이가 어떠한 물건을 집중해서 푹 빠져서 탐색하고 몰입하는 상태를 말한다.

엄마가 놀아준답시고 중간에 개입하게 되면 아이의 집중이 깨지게 되어 플로우 상태를 경험하기 힘들다고 한다.

즉 아이가 혼자 깊게 탐색하는 시간인데 이것을 자주 경험하는 아이가 능력이 쌓이는 것이다.

아이를 잘 키우려면 부모가 아무것도 해주지 않은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는 대목이다.

뭘 해야한다, 뭘 발달시켜야 한다. 뭘 사줘야한다. ...라는 식상한 육아서가 아니라서 정말 좋았다.

최첨단 시대에 다소 아날로그적인 몬테소리 교육이 인기를 끄는 것도 이러한 맥락때문인 것 같다.

정말 아이를 위한 육아서라서 다른 엄마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다.

#몬테소리교육하버드식두뇌계발 #육아서적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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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몬테소리 교육 x 하버드 식 두뇌계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p | 2019.08.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첫째와 연년생으로 쌍둥이 해서 세 아이를 육아하다 보면정말 아이 각각 참 많이도 다르구나를 느끼곤 합니다.긍정적인 시선으로 본다면 아이마다자신만의 특별한 재능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 걸까 싶습니다.한 편으론 그런 아이 셋을 육아해는 입장에선왜 이렇게 다 다른 거야!? 하는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도 있지만분명 같은 상황임에도 아이를 이해하느냐 아니냐에 따라 참;
리뷰제목

첫째와 연년생으로 쌍둥이 해서 세 아이를 육아하다 보면

정말 아이 각각 참 많이도 다르구나를 느끼곤 합니다.


긍정적인 시선으로 본다면 아이마다

자신만의 특별한 재능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 걸까 싶습니다.


한 편으론 그런 아이 셋을 육아해는 입장에선

왜 이렇게 다 다른 거야!? 하는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도 있지만


분명 같은 상황임에도 아이를 이해하느냐 아니냐에 따라 참 다르게 보이더군요ㅎㅎ


아이들을 이해하며 특별한 지능을 포함해 9가지의 강점 지능을 균형 있게 단련해 주고 위하여

<몬테소리 교육 x 하버드 식 두뇌계발>을 참고해 보았습니다^^




먼저 부모의 역할을 다시 한 번 새겨보았습니다^^

나의 양육 방식에 따라 '자립하는 아이'도, '지시를 기다리는 아이'도 된다는 것을 기억하며 장을 넘겼습니다.

 

3세까지 '뇌의 토대'가 완성된다는 건

그간 여러 육아서에서도 언급된 이야기입니다.


신경세포는 새로운 것을 배우거나 체험할 때마다 연결되어

새로운 네트워크를 만들어가는데 이것이 뇌의 기능을 유용하게 사용하도록 해주는 것이죠.


이것은 출생 직후에 가장 많다가 점점 줄어들어선

3세 정도엔 30% 정도의 신경세포만 살아남고, 이것을 가지고 평생을 살아간다는 것.




이미 제 아이들은 만 나이로 봐도 5~4세인데 조금 늦었다 싶은 마음이 올라올 때

저자가 3살이 넘었다고 비관할 필요는 없음을 알려줍니다ㅎㅎ


신경세포의 네트워크가 만들어지는 제1차 최고점은 0~24개월

그다음이 만 3~5세라는 연구도 있고, 늦어도 초등학교 입학 전인 만 6세 정도까지

어느 정도의 경험을 해둔다면 충분히 되찾을 수 있다고 하네요!


또 이 점을 이용한다면 유소년기의 체험이 상당히 중요하더군요.


여러 가지 놀이나 운동 등 경험을 통해 둔다면

성인이 되어서 새로운 일을 접했을 때도 단시간에 요령을 파악하고, 숙달될 수 있다는 점!


반대로 말하자면 사용하지 않은 신경세포는 도태되며,

그 신경세포를 써야 하는 분야를 싫어하게 되기에


때문에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가 과학적이란 말이 나오게 된 것이네요ㅎㅎ





하워드 가드너의 '다중 지능 이론'

인간에게는 8가지 지능이 있다는 이론으로서

개인마다 장단점이 다르듯, 사람에 따라 어떤 지능은 높기도 하고, 어떤 지능이 낮기도 하다는 것.



이 이론에 저자가 영유아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감각 지능을 추가 개발하여서

'9개의 지능'으로 아이를 관찰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서 언급한 민감 기인 유아기에 어떤 놀이나 체험을 하느냐에 따라 발달하는 지능이 다르기에

유아기에 9개의 지능을 균형 있게 단련해 둔다면,

성년이 되었을 때 어떤 환경에도 대응할 수 있는 안정적인 토대가 완성되어 있을 것이란 것.


저자의 이 이론의 흐름이 굉장히 와닿았기에

아이들에게 여러모로 경험을 할 기회를 많이 주어야겠단 생각을 했답니다^^



 



다음은 플로우(FLOW)상태에 대한 이야기인데,

플로우란 '어떤 행위에 깊게 몰입하여 시간, 주변, 자기 생각도 의식하지 못한 채 완전히 빠져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러한 상태는 민감기에 자주 볼 수 있기도 하고,

유아기부터 플로우 상태를 많이 경험할수록

스위치가 켜질 때(실제 상황에서) 높은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다 하네요.


만능 스포츠맨으로 키우는 '운동'의 플로우(FLOW)

사고력을 키워주는 '학습능력'의 플로우(FLOW)

풍부한 마음이 자라는 '감성'의 플로우(FLOW)

인간관계가 풍부해지는 '사회성'의 플로우(FLOW)


아래와 같이 각각의 플로(FLOW)을 키워주는 방법이 10가지씩 총 40가지 제시되어 있습니다.

적령기(시작) 개월 수가 정해져 있으나, 언제까지 해주어야 한다는 규칙은 없습니다.


이를 참고하여 가정에서 교구와 교구 없이 직접 실천한다면

자연스레 아이의 능력을 끌어내주어 9가지 지능이 균형 있게 성장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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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몬테소리 교육×하버드 식 두뇌계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z*****h | 2019.08.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몬테소리 교육×하버드 식 두뇌계발」은 착하고 현명한 영재로 만드는 육아 비법들로 교구, 교재없이 부모가 직접 실천할 수 있어요.0~6세의 경험으로부터 평생 능력이 발휘된다!이 책에선 언어, 수학, 크리에이티브, 운동, 사회성, 감성 등 아이의 특별한 재능을 최고로 키워주는 40가지 비법이 공개됩니다.책으로 들어 가기에 앞서,몬테소리를 교육을 받은 대표적인 유명인으로는;
리뷰제목

「몬테소리 교육×하버드 식 두뇌계발」은 착하고 현명한 영재로 만드는 육아 비법들로 교구, 교재없이 부모가 직접 실천할 수 있어요.

0~6세의 경험으로부터 평생 능력이 발휘된다!

이 책에선 언어, 수학, 크리에이티브, 운동, 사회성, 감성 등 아이의 특별한 재능을 최고로 키워주는 40가지 비법이 공개됩니다.


책으로 들어 가기에 앞서,

몬테소리를 교육을 받은 대표적인 유명인으로는 버락 오바마, 클린턴 부부, 빌 게이츠, 마크 저커버그,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 제프 베조스, 지미 웨일즈, P.F. 드리커, 가브리엔 가르시아 마르케스, 조지 클루니, 앤 해서웨이, 비욘세 놀스, 테일러 스위프트등으로 정치가, 기업가,  학자, 작가, 배우, 가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꽃피우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이의 재능을 늘려주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인 유아기(0~6세)에 아이가 관심이 있어 하는 것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라고 한다.


또, 부모가 아이의 행동을 금지하면 아이가 화를 내거나 울음을 터트립는데 부모입장에서는 아이가 금지당한 것이 분해 버릇없이 구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사실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좀 더 능력을 사용하게 해줘!' '내 능력을 더 끌어내 달라!'라는 절실한 호소라고 기술한다.


이제 본격적으로 「몬테소리 교육×하버드 식 두뇌계발」속으로 들어가보자 .


 「몬테소리 교육×하버드 식 두뇌계발」은

챕터 1. 어떤 아이라도 '천재의 싹'을 가지고 있다

챕터 2. '9개의 지능'으로 세계에 동용되는 재능이 꽃핀다

챕터 3. 재능을 키우는 아이는 집중력이 다르다

챕터 4. 아이들의 능력을 끌어내는 8개지 마음가짐

챕터 5. 만능 스포츠맨으로 키우는 '운동'의 플로우(FLOW)

챕터 6. 사고력을 키워주는'학습능력'의 플로우(FLOW)

챕터 7. 풍부한 마음이 자라는 '감성'의 플로우(FLOW)

챕터 8. 인간관계가 풍부해지는 '사회성'의 플로우(FLOW)

의 순서로 소개되어 있다 그 중 챕터 5~챕터8은 집에서 부모가 아이에게 알려 줄 수 있는 방법들이 나와 있어 함께 해보는 것이 좋겠다.

「몬테소리 교육×하버드 식 두뇌계발」속 필자는 부모는 아이의 곁에서 지켜보는 존재로 있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결코 도움을 주거나, 돌봔주는 존재가 아닌 아이의 능력을 끌어내는 존재라고 한다.

교육에 열정적인 부모가 아이의 사기를 꺾는다.

능력을 익히는 시기는 아이 자신이 결정한다고 한다. 능력을 몸에 익힐 시기가 오면 스스로 손을 뻗고, 집중해서 수행한다고 한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은 과학적으로도 옳다고 한다.

3세까지는 '뇌의 토대'가 완성된다. 새로운 것을 배우거나 체험할 때 마다 신경세포가 연결되어 새로운 네트워크를 만들어 가도록 태어날 때부터 프로그래밍 되어 있다고 한다.

「몬테소리 교육×하버드 식 두뇌계발」을 읽으며 내가 내 아이를 키울때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을 많이 한다고 생각했지만, 실상은 내 입장에서 많이 생각하고 있었구나하고 생각하게 되었다. 안된다는 말도 하지말라는 말도 아이의 능력을 사용하지 못하도록한 것은 아닌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또한 아이들에게 체험과 경험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좋은 계기가 되었다.

아이가 플로우 상태가 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이 중요하며 이러한 플로우 상태가 커서는 아이의 집중력을 발휘할 수있도로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유아기부터 플로우 상태를 많이 경함할수록 스위치 전환에 능숙할 수 있다고 것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스마트폰에 집중하는 것은 수동적 플로우상태라는 것을 알아야한다.


첫째아이만 육아할땐 아이와 즐겁게 집중할 수 있도록 경험도 체험도 많이 해주고 안된다는 소리도 안하려고 노력하고 직접 아이의 의사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해줬는데, 둘째 셋째가 되면서 안돼, 하지마 소리를 많이 하고 강요를 많이 했던것 같은데,「몬테소리 교육×하버드 식 두뇌계발」을 통해 다시 한번 초심으로 돌아가자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세상의 모든 아이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 빛나는 재능을 가지고 있다.

재능을 펼치는 아이는 부모의 육아 방식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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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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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 2020.02.04
구매 평점5점
육아에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개* | 2019.07.24
구매 평점5점
'부모는 아이의 곁에서 지켜보는 존재로 있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 ---동의합니다---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g***k |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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