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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2년 10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480쪽 | 644g | 152*210*30mm
ISBN13 9788994077468
ISBN10 8994077464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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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선정 118주 베스트셀러 영화 <원더>의 원작소설

이 작품은 출간 후 독자들의 폭발적인 반응과 성원으로 즉각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출간 후 지금까지 118주 연속으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이름을 올려놓고 있다. 그 후 전 세계 45개국에서 출간되어 500만 독자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는 이 작품은 줄리아 로버츠, 제이콥 트렘블레이 주연의 동명의 영화로도 제작되어 우리나라에서 12월 2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여기, 한 아이가 있다. 얼굴을 제외하곤 모든 평범한 아이. 아이는 지금껏 스물일곱 번이나 수술을 받았지만 아직도 사람들은 아이를 괴물이라고 부른다. 아이는 스스로 헬멧 속에 자신을 가둔다. 무려 2년 동안이나. 이제 아이는 헬멧을 벗고 세상 밖으로 나아가려 한다. 과연 세상은 아이를 기꺼이 받아 줄까? 이 세상엔 과연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날까?

『아름다운 아이』는 선천적 안면기형으로 태어난 열 살 소년 어거스트 풀먼이 처음으로 학교에 들어간 뒤 벌어지는 일 년 동안의 일을 다루고 있다. 작가는 어거스트가 안면기형이라는 자신의 장애, 얼굴만 보고 사람을 평가하는 사람들의 편견, 아이들의 끈질긴 괴롭힘을 불굴의 의지와 가족의 사랑과 친절을 베푸는 친구의 우정의 힘으로 극복하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이로 거듭나는 과정을 유쾌하게 풀어내고 있다.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나는 내가 평범한 열 살 소년이 아님을 잘 알고 있다. 물론, 나는 평범한 일들을 한다. 나는 아이스크림을 먹는다. 자전거를 탄다. 야구를 한다. 엑스박스도 있다. 그런 것들은 나를 평범한 아이로 만들어 준다. 그렇다. 나는 평범하다고 느낀다. 마음속으로는. 그렇지만 평범한 아이들은 놀이터에서 다른 평범한 아이들이 꺄악 비명을 지르며 달아나게 만들지 않는다. 어딜 가나 뚫어지게 쳐다보는 시선을 받지도 않는다.

만일 요술 램프를 찾아서 한 가지 소원을 빌 기회가 생긴다면,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평범한 얼굴을 갖게 해 달라고 빌겠다. 길거리에서 나를 보자마자 얼굴을 휙 돌려 버리는 사람들이 없게 해 달라고. 내 생각은 이렇다. 내가 평범하지 않은 이유는 단 하나, 아무도 나를 평범하게 보지 않기 때문이다.
---p.8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어거스트 풀먼은 끔찍한 안면기형을 가지고 태어난 열 살 소년이다. 태어났을 때는 하룻밤도 넘기기 어렵다는 판정을 받았지만, 수차례 수술과 치료 끝에 지금은 특수 보청기와 얼굴 기형만 빼면 다른 사람들과 다를 바 없이 살고 있다. 마음을 다해 사랑해 주는 엄마 아빠와 사랑스러운 누나, 그리고 이 세상에서 그를 제일 평범하게 대해 주는 애완견 데이지가 어거스트의 식구들이다. 계속되는 치료와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어려서부터 홈스쿨을 받으며 자란 어거스트는 언제까지나 부모의 보호 속에서만 자라게 할 수 없다는 엄마 아빠의 결정에 난생처음으로 학교에 입학하게 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뉴욕타임스」 22주 연속 베스트셀러!
전 세계 19개국 독자들의 마음을 두드린 아름다운 이야기!

선천적 안면기형으로 태어난 아이,
태어나 지금까지 스물일곱 번이나 수술을 받은 아이,
누구든 얼굴을 한번 보기만 하면 악몽을 꾸게 만드는 아이,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2년 동안이나 헬멧을 쓰고 다닌 아이,
괴물, 변종, 구토유발자, 골룸 등 수많은 별명으로 불리는 아이,
하지만 얼굴을 제외하곤 모든 게 지극히 ‘평범한’ 아이,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이,
어거스트 풀먼의 이야기!


책콩 어린이 22권인 『아름다운 아이』는 선천적 안면기형으로 태어난 열 살 소년 어거스트가 처음으로 학교에 들어간 뒤 벌어지는 일 년 동안의 일을 다룬 이야기이다. 작가는 어거스트가 안면기형이라는 자신의 장애, 얼굴만 보고 사람을 평가하는 사람들의 편견, 아이들의 끈질긴 괴롭힘을 불굴의 의지와 가족의 사랑과 친절을 베푸는 친구의 우정의 힘으로 극복하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이로 거듭나는 과정을 유쾌하게 풀어내고 있다.

★선천적 안면기형인 얼굴을 제외하곤 모든 게 지극히 평범한 아이,
열 살 소년 어거스트 풀먼의 파란만장한 일반학교 적응기!


이 작품의 주인공 어거스트는 선천적 안면기형으로 이 세상에 태어났다. 태어났을 때는 하룻밤을 넘기기 어렵다는 말을 들었지만 열 살이 될 때까지 스물일곱 번이나 수술을 받으면서도 꿋꿋이 살아남았다. 하지만 그는 끔찍하게 생긴 얼굴 탓에 괴물, 변종, 구토유발자, 골룸, 오크 족 등 수많은 별명으로 불리고, 누구든 그의 얼굴을 한번 보기만 하면 악몽을 꾸게 만든다. 그래서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을 피해 2년 동안이나 우주비행사 헬멧을 쓰고 다니기도 했다. 하지만 어거스트는 얼굴을 제외하곤 모든 게 평범한 아이다. 스타워즈와 엑스박스를 좋아하고 가족의 사랑을 받으며 아이스크림을 먹고 자전거를 타는 지극히 평범한 아이. 어거스트의 소원은 단 하나, 남들과 똑같이 평범한 얼굴을 갖는 것이다.

평범하지 않은 얼굴 때문에 학교에 가지 못하고 집에서 홈스쿨을 하던 어거스트에게 커다란 변화가 찾아온다. 언제나 부모의 보호 속에서만 자라게 할 수 없다는 엄마 아빠의 결정에 난생처음으로 학교에 입학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아이들은 그 사람의 얼굴만 보고 쉽게 평가해 버리기도 한다. 어거스트의 끔찍한 얼굴만 보고 괴물이라고, 전염병을 옮기는 병균이라고 피해 다닌다. 그러기에 아이들은 어거스트의 얼굴 뒤에 숨겨진 진면목을 알아차리지 못한다. 어거스트가 얼마나 똑똑한 아이인지, 얼마나 재미있는 아이인지, 얼마나 섬세한 아이인지 알지 못한다.

★얼굴만 보고 사람을 판단하지 마세요!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에 대해 토론거리를 제공해 주는 작품!


『아름다운 아이』는 주인공인 어거스트를 비롯해 어거스트라는 태양의 궤도를 도는 다섯 인물(비아, 서머, 잭, 저스틴, 미란다)까지 모두 여섯 사람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어찌 보면 복잡해 보일 수도 있지만, 어거스트의 이야기가 커다란 줄기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전혀 산만하다는 느낌이 없으며, 오히려 앞부분에 나왔던 사건이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다시 전개가 되면서 뜻밖의 반전을 이루기도 하고, 궁금증을 자아내며 흥미진진하게 읽게 만드는 열쇠가 된다. 무엇보다 독자 입장에서는 결국 여섯 사람 모두의 입장에 공감하게 만드는 작가의 능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된다.

그리고 짧은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쉬운 문체를 사용해 분량이 많은데도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으며, 또래의 있을법한 이야기들을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있어 독자들의 공감을 충분히 이끌어 낸다. 또한 단순히 선과 악으로 나뉜 캐릭터가 아닌 어거스트의 누나인 비아나 친구인 잭처럼 때로는 갈등하고 배신 아닌 배신을 하는 사실적이면서도 복합적인 캐릭터들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그밖에 외모지상주의, 장애와 편견, 작품 속 영어 선생님이 1년에 걸쳐 매달 에세이 주제로 내 준 ‘브라운 선생님의 경구’ 열두 가지 등, 함께 생각하고 토론한 거리들이 많은 작품이기도 하다.

★「뉴욕타임스」 22주 연속 베스트셀러! 아마존 베스트셀러!
전 세계 19개국 독자들의 마음을 두드린 아름다운 이야기!


『아름다운 아이』는 미국에서 출간 후 지금까지 22주 연속으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와 아마존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라 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이 작품이 현직 그래픽 디자이너인 R. J. 팔라시오의 데뷔작이라는 것이다. 아마 데뷔작으로 이만한 강펀치를 날릴 만한 작품은 흔치 않을 것이다. 그러기에 이 작품은 전 세계 19개국에 계약, 출간되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작가는 작품 속 잭이 처음으로 어거스트를 만나게 된 바로 그 장면처럼 아이스크림 가게 앞에서 어거스트와 비슷한 여자아이를 보고 이 작품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당시 작가도 잭의 보모였던 베로니카처럼 두 자녀를 데리고 있었고, 여자아이의 얼굴을 보고 깜짝 놀라 울음을 터뜨리는 아들 때문에 유모차를 몰로 황급히 자리를 뜰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그리고 돌아오는 차 안에서 우연치 않게 나탈리 머천트의 「기적」이라는 노래를 듣고 머릿속에서 자연스럽게 이 이야기를 떠올리게 되었다니, 어찌 보면 이 이야기의 탄생 자체를 ‘기적’이라 불러도 과언이 아닐 듯싶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데뷔작으로 강펀치를 날릴 만한 작품은 흔치 않다. 읽는 이의 눈과 마음을 뜨게 할 힘을 지닌 진귀한 이야기!
퍼블리셔스 위클리
심각한 안면기형으로 태어난 열 살 소년 어거스트 풀먼은 홈스쿨을 하다 용기 있게 일반학교인 비처 사립 중학교에 입학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그는 끈질긴 괴롭힘과 진정한 친절을 동시에 경험한다.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팔라시오는 사실적인 대화는 물론, 등장인물들의 생각과 감정을 묘사하는 데 탁월한 재주가 있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등장하는 모든 인물들이 성장을 경험하며, 특히 어거스트와 그의 친구들이 그렇다. 빠르게 읽히며, 사랑과 지지, 그리고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에 대해 토론거리를 제공해 주는 작품이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친절과 용기, 그리고 기적에 관한 인상적인 이야기.
커커스 리뷰

회원리뷰 (85건) 리뷰 총점9.3

혜택 및 유의사항?
[아름다운 아이]. 행복의 조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l***y | 2022.08.2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행복과 불행을 결정하는 정답은 없다. 겉보기에 불행해보여도 자신의 삶에 만족하면서 행복해하는 사람이 있다. 모든 것을 다 가져서 엄청 행복해보이지만 아직 부족하다며 불행하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무엇이 행복이고 불행인지 정의내릴 수 없지만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 우리는 자기가 가진 것을 보지 못하고, 갖지 못한 것에만 집중한다. 자신에게 없는 것;
리뷰제목
행복과 불행을 결정하는 정답은 없다. 겉보기에 불행해보여도 자신의 삶에 만족하면서 행복해하는 사람이 있다.
모든 것을 다 가져서 엄청 행복해보이지만 아직 부족하다며 불행하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무엇이 행복이고 불행인지 정의내릴 수 없지만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
우리는 자기가 가진 것을 보지 못하고, 갖지 못한 것에만 집중한다.
자신에게 없는 것에만 집착하지 말고 현재 가지고 있는 것에 주목하면 좋지 않을까.
어차피 행복의 정의는 없으니깐 내가 좋을대로 인생을 가꿔나간다면 그게 행복이다.

주인공 어거스트는 똑똑하고 매력적인 11살 소년이다. 사람들은 어거스트의 매력을 알기도 전에 외모로 그를 판단한다.
어거스트는 선척적 안면기형으로 스물일곱 번이나 수술을 받았지만 사람들과 다른 외모를 가지고 있다.
엄마에게 오기(어거스트의 애칭) 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아이이다.
아들과 같이 간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오기의 외모를 보고 자지러지게 우는 아이를 보면서 엄마는 마음이 찢어진다.
남들과 다른 얼굴때문에 아들이 앞으로 받을 상처가 너무나 걱정스럽다.

어거스트는 상냥한 엄마, 아빠와 귀여운 누나인 비아, 사랑스러운 강아지 데이지와 살고 있다.
그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받은 수술과 그로 인한 휴유증으로 학교에 다니지 않았다.
엄마는 어거스트에게 직접 공부를 가르쳤다.
하지만 더 이상 자신이 어거스트를 가르치기에 부족하다고 느끼고 학교에 보내기로 결심한다.

어거스트는 얼굴을 감추고 싶어서 누나 친구인 미란다가 사준 헬멧을 2년 동안 쓰고 다녔었다.
집 근처의 공원에서도 상점가에서도 자신의 외모를 보고 도망치듯 멀어지는 사람들에게 상처를 받았다.
근데 이제와서 학교라는 새로운 곳에 가는 것은 어거스트에게 죽도록 싫었다.

엄마는 어거스트에게 일단 집 근처 학교에 가서 구경을 하고 학교를 갈지 말지 결정하자고 설득한다.
어거스트는 친절한 교장선생님과 잭, 샬롯, 줄리안이라는 친구들을 만난다.
학교를 가기로 마음 먹은 어거스트는 두렵지만 학교라는 새로운 세상으로 향한다.
그 모습을 지켜보는 엄마와 아빠는 설레임과 동시에 걱정으로 마음이 무겁다.

학교 입학을 하기 전에 만난 잭, 줄리안은 어거스트에게 고통과 희망을 준 친구이다.
줄리안은 선생님들 앞에서는 어거스트에게 친절한 척 하지만 은근히 비꼬며 왕따를 시킨다.
잭은 어거스트의 절친한 친구가 되었다. 둘은 같이 수업을 듣고 점심식사를 하며 그들만의 우정을 쌓아간다.
어거스트가 제일 좋아하는 날은 할로윈 축제 날이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가면을 쓰고 다니는 그날 어거스트는 땅을 바라보고 걷지 않아도 된다.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어깨를 펴고 당당히 거리를 걸어다닐 수 있는 유일한 날이다.

어거스트가 제일 좋아하는 날에 가장 슬픈 일이 생긴다. 절친으로 생각했던 잭에게서 심한 말을 듣고 며칠동안 학교를 결석한다.
학교에 간 어거스트는 잭과 일절 상대를 하지 않는다.
자신이 한 말을 어거스트가 들었다는 사실을 모르는 잭은 어거스트의 차가운 태도에 상처받는다.

어거스트는 자신의 얼굴이 괴물같은 것이 싫다. 하지만 누나인 비아는 엄마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동생이 밉기도 하지만 사랑스럽다.
누나 친구인 미란다는 예쁜 외모를 지녔지만 이혼한 부모 밑에서 불안한 생활을 한다. 미란다는 비아 가족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너무 부럽다.
줄리안은 잘생긴 외모에 부잣집 외동아들이다. 하지만 어거스트가 나타나면서 즐거웠던 학교 생활이 변해가는 것이 불만스럽다.
경제적으로 어렵게 사는 잭은 어거스트 가족의 화목과 풍족함을 부러워한다.

책 속의 주인공들을 보면서 과연 누가 행복하고 불행한 것인지 헷갈렸다. 외모로 따진다면 어거스트가 제일 불행한 사람이다.
하지만 어거스트는 명석한 머리와 유머로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다.
줄리안은 잘생긴 얼굴에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있지만 자신이 주목받지 못하는 것을 참을 수 없다.
엄마의 애정으로 보자면 항상 자신을 챙겨주는 엄마가 곁에 있는 어거스트는 행복한 소년이다.
비아는 엄마의 사랑을 제대로 받지 못해서 허전함을 느낀다.
게다가 자신을 최고로 여겨주던 외할머니가 하늘나라로 가버리자 더욱 마음 둘 곳을 찾지 못한다.

자신이 가지지 못한 것에 집착하던 소설 속 인물들은 친구들과의 우정, 사랑을 통해서 점차 성장해나간다.
성장의 과정에서 자신이 가지지 못해서 불행하다고 느꼈던 점이 틀렸음을 깨닫는다.
또한 자신에게 부족했던 부분은 친구와 이웃을 통해서 채워지면서 행복을 느낀다.
이 책은 어린 아이들의 이야기지만 어른 세계의 축소판이다.
어거스트, 줄리안, 비아, 미란다, 잭을 통해서 '행복이란 무엇인가' 를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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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초6 아들이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k**********n | 2022.03.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독서 좋아하는 초6 아들이 정말 좋아하네요.알고 보니 아이들이 영화 원더를 봤었던 모양이에요. 도착하자마자 읽기 시작하더니 "아빠 이거 우리가 영화로 본 거야!" 하며 반가워하더라고요. 500페이지 가까이 되는데 도착한 다음날 다 읽었어요. 아이가 천페이지 넘는 나니아 연대기(1권으로 묶여진)도 꼼짝않고 읽을 만큼 책을 좋아하는데, 막상 아동문학을 찾아보면 글밥 많고 내용 상;
리뷰제목
독서 좋아하는 초6 아들이 정말 좋아하네요.

알고 보니 아이들이 영화 원더를 봤었던 모양이에요. 도착하자마자 읽기 시작하더니 "아빠 이거 우리가 영화로 본 거야!" 하며 반가워하더라고요. 500페이지 가까이 되는데 도착한 다음날 다 읽었어요.

아이가 천페이지 넘는 나니아 연대기(1권으로 묶여진)도 꼼짝않고 읽을 만큼 책을 좋아하는데, 막상 아동문학을 찾아보면 글밥 많고 내용 상 어린이들이 읽어도 되는 작품이 많지는 않아서 고민인데, 이 책은 글도 많고 내용도 좋아서 고학년용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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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아름다운 아이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YES마니아 : 골드 s*******2 | 2021.12.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영어 원서 공부하면서 해석본도 볼겸 같이 봤습니다. 직역된 부분도 여러곳 있었지만 내용 이해하기에는 괜찮았습니다.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에 미소가 지어지기도 하고, 상처받는 어기의 모습에서 안쓰러운 마음, 착하고 야무진 모습에 기특하기도 했습니다. 아이들과 같이 보기 좋은 책입니다. 책을 읽고 영화도 같이 보시면 감동이 더 와닿을 것 같습니다.;
리뷰제목

영어 원서 공부하면서 해석본도 볼겸 같이 봤습니다.

직역된 부분도 여러곳 있었지만 내용 이해하기에는 괜찮았습니다.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에 미소가 지어지기도 하고,

상처받는 어기의 모습에서 안쓰러운 마음,

착하고 야무진 모습에 기특하기도 했습니다.

아이들과 같이 보기 좋은 책입니다.

책을 읽고 영화도 같이 보시면 감동이 더 와닿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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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84건) 한줄평 총점 9.6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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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G*****t | 2022.07.27
구매 평점5점
원서도 같이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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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h*****y | 2022.06.21
구매 평점5점
원서랑 같이 구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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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 |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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