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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치, 시간을 지배하다

[ 양장 ]
리뷰 총점9.7 리뷰 10건 | 판매지수 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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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7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52쪽 | 150*215*30mm
ISBN13 9788970942490
ISBN10 897094249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시한부 삶을 살고 있는 친구 군나르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 앤치는 자신의 삶 중 한 달을 기증합니다. 시간 기증은 친구들 사이에 유행처럼 번져 교장 선생님까지 시간을 기증하겠다고 나섭니다. 선의로 시작했던 일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군나르의 비밀이 밝혀지자, 앤치는 친구를 위한 진짜 해결책을 찾아 나섭니다. 앤치와 군나르가 특별한 방법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소중한 것을 지키는 모습이 독특한 재미를 전하는 성장 소설입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장 사람들이 바보처럼 앉아서 퍼레이드를 구경하는 진짜 이유 / 7
2장 천국, 하키, 그리고 절망의 얼음물 / 20
3장 ‘신경독’이 가장 좋아하는 단어가 된 이유 / 42
4장 사진 촬영, 독감처럼 퍼져 나가는 현상, 인생의 복도에서 트리덴트 껌이 오가다 / 62
5장 사람들은 바보 같은 이유로 자기 수명을 기증하겠다고 서명한다. 하지만 날 비난하진 마라. 난 그저
기증서를 써 줬을 뿐이니까 / 82
6장 나처럼 당황스러울 만큼 사람스럽지 못한 고약한 코끼리 한 무리. 묻지 마시라 / 90
7장 공인된 시간의 지배자가 불러온 재앙의 시작, 텔레비전 생중계 / 118
8장 엄청나게 많은 시간을 돈으로 바꿔 쓸 수도 있을까? / 138
9장 음파 탐지를 해 봐 / 154
10장 부수적 피해, 상대 습도, 내 인생의 흙먼지 지대 속 가구 광택제 / 172
11장 49.95달러로 얻을 수 있는 놀라운 것 / 185
12장 압류는 법률상 구십 퍼센트의 점유 권한이 있다. 나머지 십 퍼센트는 내가 알 바 아니다 / 202
13장 투덜이 신사를 납치하고, 경악할 사고를 치다 / 218
14장 아무도 날 좋아하지 않아, 모두가 날 미워해. 난 벌레를 먹게 될 것 같아 / 235
15장 모나모나 보 보나, 보나노 파노 포 포나 / 250
16장 영원히 ‘검은 수요일’로 남을 날 / 268
17장 내 머리는 세인트헬렌스 화산처럼 폭발한다. 수습하려면 아마 하세월이겠지 / 282
18장 어서요, 내 고기 좀 다져 주세요 / 293
19장 사랑해. 넌 정말 바보야. 이제 다들 집에 갑시다 / 307
20장 인생은 싸구려지만, 자유 시장 경제에서 내 인생은 98달러 이상의 가치가 있다 / 327
21장 [파리, 카삐쉬?]는 언제까지나 우리 곁에 / 333
22장 흙먼지 지대에 돋아난 새싹 / 349

저자 소개 (2명)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앤치는 어느 날 친구 군나르가 육 개월밖에 살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앤치는 군나르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 상징적 의미로 자신의 삶에서 한 달을 군나르에게 기증한다. 학교에 알려지면서 아이들은 유행처럼 시간을 기부하기 시작한다. 일은 점점 커져 교장 선생님과 교육감마저 이 사실을 알고 학교 전체 이벤트가 된다. 하지만 죽을병에 걸렸다는 군나르는 사람들의 관심에 즐거워만 하고, 이상하게 생각한 앤치는 군나르의 비밀을 알고 분노한다. 앤치는 군나르가 왜 거짓말을 할 수밖에 없었는지, 군나르의 가족들을 보며 이해하게 된다. 앤치는 군나르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앤치도 가족과 삶을 되돌아보고 소중한 것들을 지키기 위해 가족 저마다의 역할과 삶을 이해해 나간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난 그저 기증서를 써 줬을 뿐이니까….”
앤치의 바보 같은 아이디어가 많은 이들의 삶을 바꾸다!
모든 사건은 군나르와 앤치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 줄이 끊겨 날아가는 풍선에 매달린 세 사람을 지켜보면서 시작되었다. 매달린 사람들을 보며 군나르는 앤치에게 앞으로 육 개월밖에 살지 못한다고 했다. 앤치는 상심에 빠진 군나르를 위해 자신의 수명 가운데 한 달을 주기로 마음먹었다. 앤치는 형식적인 시간 기증서로 군나르에게 삶의 의미를 주고 싶었을 뿐이었다. 그리고 바로 그때부터 심각할 정도로 기묘한 상황이 펼쳐지지 시작했다.

엄청나게 많은 시간을 돈으로 바꿔 쓸 수도 있을까?
앤치가 군나르 가족에게 선사한 진짜 시간의 의미

『앤치, 시간을 지배하다』는 『슈와가 여기 있었다』로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상을 받은 닐 슈스터만이 감정의 기복이 넘치며 괴짜같은 십 대를 다룬 두 번째 작품이다. 군나르를 위로하기 위해 충동적으로 한 행동으로 앤치는 인기 넘치는 군나르의 누나 커스틴과 데이트를 한다. 하지만 즐거움도 잠시, 앤치는 우연히 군나르와 그 가족들의 비밀을 알고 분노한다. 하지만 군나르가 왜 그런 행동을 할 수밖에 없었는지 군나르 아빠를 만나면서 이해한다. 앤치는 군나르의 삶과 군나르 가족을 제자리로 돌려놓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군나르와 앤치는 서로 다른 이유로 ‘가족’ 때문에 힘겨워한다. 아버지의 실직으로 해체 직전의 군나르 가족과 바쁜 일상 때문에 서로를 돌보지 못하는 앤치 가족 모두 우리 주변에 실재하는 모습이다. 작가는 이런 현실 문제를 무거운 시선으로만 바라보지 않고 희극과 비극을 조화롭게 작품에 녹여 냈다.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려는 아이들만의 방식이 처음부터 끝까지 독자를 사로잡는다. 미국이라는 배경 차이가 있지만 사춘기 독자라면 누구나 쉽게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시간 기증서, 우정, 가족의 상관관계
가족과 자신의 존재 의미를 되돌아보는 성장 소설!

『앤치, 시간을 지배하다』는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앤치 가족과 문제를 외면하고 피하려는 군나르 가족의 상반된 모습을 서로 비교해 보여 준다. 어른의 관점이 아니라 재기발랄한 십 대의 시각에서 직접 이리저리 부딪히며 배워 가는 과정을 재미있게 묘사하고 있다.

죽음, 부모의 경제적 문제, 사춘기의 욱하는 성격, 시간을 통한 경제 원리, 사람들의 착한 마음과 탐욕스런 마음 등 삶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고민에 대해 다양하고 심도 깊게 다루며 그 연관성과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군나르와 앤치 만큼 개성 넘치는 가족과 친구들의 이야기도 재미를 더한다. 닐 슈스터만은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를 일상에서의 소재로 삼아 재치 있게 풀어냈다. 가정 문제, 공부, 왕따 등 수많은 고민을 안고 사는 사춘기 아이들이 혼란스러운 청소년기를 슬기롭게 이겨낼 수 있는 실마리를 제공할 수 있는 작품이다.

회원리뷰 (10건) 리뷰 총점9.7

혜택 및 유의사항?
앤치, 시간을 지배하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사***맘 | 2019.08.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앤치, 시간을 지배하다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떠오르는 것이 몇 가지 있습니다. 그중에 '시간'도 포함이 되어 있네요. 어렸을 때는 그저 시간이 빨리 지나가기를 바랐는데 이제 나이를 먹을 만큼 먹고 보니 그 무엇으로도 살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을 더 의미 있고 알차게 써야겠는 마음이 생깁니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것 같지만 그 누구보다 시간이 간절한 사람;
리뷰제목


앤치, 시간을 지배하다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떠오르는 것이 몇 가지 있습니다.

그중에 '시간'도 포함이 되어 있네요.

어렸을 때는 그저 시간이 빨리 지나가기를 바랐는데 이제 나이를 먹을 만큼 먹고 보니 그 무엇으로도 살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을 더 의미 있고 알차게 써야겠는 마음이 생깁니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것 같지만 그 누구보다 시간이 간절한 사람이 있습니다.

죽음을 앞둔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오늘 하루 아니 1분 1초가 소중하고 아쉽겠죠.

<앤치, 시간을 지배하다>에서는 죽음을 앞둔 친구 군나르를 위해 앤치가 벌이는 독특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바로 시간을 기증하는 일이랍니다.

6개월 밖에 살 수 없다는 친구를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요.

위로의 말로 위로가 될까요.

혹시 나의 위로가 군나르를 더욱 암울하게 하지는 않을지 많은 생각이 들 거예요.

자신의 한 달을 기증하고 기증서를 쓰게 되는 앤치.




 


정말로 생명이 늘어날 수는 없겠지만 그 어떤 말도 위로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앤치의 재치 있는 행동은 많은 것을 달라지게 해요.

시간 기증서를 받으며 군나르는 희망을 얻었고 많은 사람들에게 앞다퉈 시간을 기증하기 시작합니다.

친구를 위해 이렇게 뿌듯할 수가 없네요.

하지만 좋은 의도와 다르게 거짓말쟁이가 될 위기에 처한 앤치는 군나르의 비밀에 속상하면서도 다행스러움을 느낍니다.




 


왜 그래야 했는지 군나르의 가족들을 들여다보게 되죠.

앤치 가족의 모습과 군나르 가족의 모습은 전혀 달랐어요.

어떤 문제가 생기는 과정도 그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도...

각 가족의 모습을 비교하면서 그리고 또래 아이들이 가질 수 있는 생각을 공감하며 읽다 보면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도 어떤 일이든 해결할 수 있는 믿음도 생기는 것 같습니다.

갑작스럽게 친구의 삶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된 앤치가 재치 있게 자신의 시간을 기증하겠다고 했던 일처럼

<앤치, 시간을 지배하다>에서는 엉뚱하지만 기발한 생각들을 볼 수 있었답니다.

또래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일들에 대해 함께 다독여주는 위로가 되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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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앤치, 시간을 지배하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a****r | 2019.08.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제목만 보고는 판타지 소설일 줄 알았어요.시간을 지배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주인공이여러가지 사건들을 해결해가는 판타지 모험 소설인줄요....ㅎ 기대와 달리 흘러가는 이야기가 진정 재미있는 법이지요.이 책 <앤치, 시간을 지배하다>가 그랬습니다. 반전의 반전...이라고 할까요?어?? 어?? 하면서 이야기가 럭비공처럼 통통 튀는 점이 재미있었어요.  제목들도 이렇게;
리뷰제목

제목만 보고는 판타지 소설일 줄 알았어요.

시간을 지배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주인공이

여러가지 사건들을 해결해가는 판타지 모험 소설인줄요....ㅎ


 기대와 달리 흘러가는 이야기가 진정 재미있는 법이지요.


이 책 <앤치, 시간을 지배하다>가 그랬습니다.

반전의 반전...이라고 할까요?

어?? 어?? 하면서

이야기가 럭비공처럼 통통 튀는 점이 재미있었어요.



 


제목들도 이렇게 길고 재미나게 지었어요.

작가님의 실력이 대단대단해요.


어린이 동화임에도 아이 뿐 아니라...

어른인 저도 너무나 재미나게 읽었답니다.

유머러스한 표현들 뿐 아니라..

곳곳에 감동적인 글들도 많았어요.


시한부 인생인 친구를 위해

자신의 수명에서 일부 시간을 떼어서 기증하는 아이디어를 낸 앤치...

앤치의 시간을 지배하는 능력은 바로 이것이었답니다.


이 책은 가족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시간을 줍니다.


104p.

'문제 가정'이야기야 어디서나 들린다.

나는 문제 가정이란 단어를 들으면 좀 화가 난다.

온 식구들이 서로 잘 지내고 진심이 아닌 말들을

고래고래 소리치는 일도 없고

날카로운 물건들을 숨겨야 하는 때도 없는,

그런 마법처럼 행복한 가족이 어딘가에 있기나 할까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미안하지만 그런 가족은 존재하지 않는다.

활짝 웃고 있는 '문제없는 가정'의 모델 같아 보이는 이웃이 있다면

내 말을 믿어라.

그 가족은 축구 경기 사이사이에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으로

무기를 밀반입한 죄로 체포될 것이다.

우리가 바랄 수 있는 최고의 가족은 크건 작건

 온 가족의 문제들을 함께 풀어가려고 노력하는 가족이다.


작가님의 글이 너무 좋아서 찾아보니

<슈와가 여기 있었다>의 후속작이

바로 이 책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앤치의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되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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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앤치, 시간을 지배하다 / 어린이 성장소설 추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7 | 2019.08.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어린이 성장소설 앤치, 시간을 지배하다처음 이 이야기의 소개를 보았을 땐 시간을 지배?? 친구가 아프다는데 어떤 연관성으로 이어지든판타지 적으로 친구를 도와주는 통쾌한 이야기 일거라 느낌을 받았었어요. 그림 표지를 보면서도 묘하게 내 머릿속에 떠오르는 이야기의 흐름 같은 것도 있었고요 ㅎㅎㅎ그런데 이야기를 읽어 보면서 보기 좋게 당했네요. 주인공 앤치에게서 어;
리뷰제목

 

어린이 성장소설

앤치, 시간을 지배하다

처음 이 이야기의 소개를 보았을 땐 시간을 지배?? 친구가 아프다는데 어떤 연관성으로 이어지든

판타지 적으로 친구를 도와주는 통쾌한 이야기 일거라 느낌을 받았었어요.

그림 표지를 보면서도 묘하게 내 머릿속에 떠오르는 이야기의 흐름 같은 것도 있었고요 ㅎㅎㅎ

그런데 이야기를 읽어 보면서 보기 좋게 당했네요.

주인공 앤치에게서 어른인 저도 배우게 된 점이 많고 요즘 읽어보기 드문 아이들을 위한 성장소설 이었으며

또 아이들 보다는 부모의 역할을 한번쯤은 더 생각해 보게 만드는

부모님들을 위한 소설책 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한 가족의 아픈 상처를 보듬어 주면서 이리저리 뛰어 다니며 노력하는 앤치의 마음도 예쁘고

함께 앤치의 생각에 동참해 주는 친구들과 주변 어른들의 마음도 예뻤어요.

첫 장면은 누군가의 어이 없는 죽음으로 시작되어 이 이야기가 죽음에 관한 이야기를 내포하고 있음을

어렴풋이 느끼게 되는데요

행사도중 풀려진 대형 풍선에 매달려 하늘로 치솟은 세 명의 어려움을 보면서

사람의 죽음 이라는 것이 얼마나 허무한지 먼저 보여주고 있어요.

죽음을 받아들인 사람의 모습을 보며 앤치와 친구인 군나르가 만납니다.

그리고 그 어이없는 상황에서 듣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

군나르의 시한부 커밍아웃 ㅠ

폐질환 이라고 하는데 병명이 참 특이해요.

이런 병이 진짜 있을까? 먼저 생각이 들더군요.

앞으로 생이 6개월 밖에 남지 않았다는 군나르

앤치는 친구를 위해 자신의 시간 중에서 한 달 이라는 시간을 상징적으로 군나르에게 주기로 하고

자신의 마음을 잘 표현합니다.

너무나 예쁜 행동에 주변 사람들도 점점 시간을 기증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요

그런데..점점 이 상황은 처음의 의미는 퇴색하고 변질되어 상황이 이상하게 흘러가기 시작합니다.

ㅠㅠ

항상 어른들이 문제지요 ㅠ

상황은 이상하게 흘러가는데 군나르는 정작 부담스런 상황들을 두고 즐거워 하네요

엥?? 시한부 아이가 축제처럼 흘러가 버리는 이 현상을 두고 즐거워 하다니...

뭔가 이상합니다.

그리고 밝혀지는 군나르의 진짜 비밀..

군나르의 아빠를 보면서 어른들도 많이 생각하고 반성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왜 군나르는 시한부 인생이 되어야 했을까요?

가슴 따듯한 어린이 성장소설

방학에 읽어 보면 참 좋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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