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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내 문장은 어디서부터 고쳐야 할까?

: 선명하고 바르고 오해받지 않는 글쓰기

[ EPUB ]
김은경 | 호우 | 2019년 07월 15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7 리뷰 3건 | 판매지수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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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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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9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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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0.0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5.5만자, 약 1.7만 단어, A4 약 35쪽?
ISBN13 979119628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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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좋은 글은 이렇게 만들어진다!”
셀프 수정 기술부터 문장을 보는 안목까지,
좋은 글의 경지로 이끄는 바른 문장의 기술 32

지난 해 ‘에세이 쓰기’ 열풍을 일으켰던 『에세이를 써보고 싶으세요?』의 저자 김은경 작가의 두 번째 책. 이번에는 내 글을 좀 더 예쁘고 군더더기 없이 담백하게 다듬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의식의 흐름에 따라 글을 썼던 사람, 글을 잘 쓰는 법을 배우고 싶지만 딱딱한 맞춤법 책이나 문장론이 내키지 않았던 사람, 내가 쓴 글이 어딘지 어색해 보이는 사람 등, 자신의 글과 문장을 무럭무럭 자라게 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따뜻한 햇볕 같은 책이 되어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_ 모든 문장의 만병통치약

지나치게 생략하고 있지 않은가 1
그리고, 그래서, 그러나
이 단어는 정말 어울리는가 1
이 단어는 정말 어울리는가 2
어색한 명사화
동사는 동사로 사용하기
단어의 위치만 바꾸어도 훨씬
주어와 동사만 맞추어도 절반은
비문이 아닌데도 이해할 수 없는 경우
중복 표현 걷어내기 1
중복 표현 걷어내기 2
쉼표 찍는 습관
지나치게 생략하고 있지 않은가 2
문법 탓이 아닐지도 모른다
단계의 간소화
이중 형용이 붙으면 문장은 못생겨진다
문장은 엿가락이 아니다
라임은 어떤 때에 필요한가
복문은 문을 꼭 닫을 것
선명하게, 더 선명하게 1
퍼센트와 %, 열 장과 10장
묘사에도 순서가 필요하다
A는 정말 B인가
우리는 정말 이 말을 쓰는가
선명하게, 더 선명하게 2
나는 아침에 밥을 먹었었다
별 볼 일 없는 사람으로 생각당했다 1
별 볼 일 없는 사람으로 생각당했다 2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관찰 또 관찰
관계를 확실히, 문장에 풀 바르기
‘데 있어’, ‘에 있어’를 삭제하라

에필로그_ 쓸데없는 것을 모두 삭제한다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선명하고 바르고 오해받지 않는 글쓰기!”
좋은 글의 경지로 이끄는 바른 문장의 기술 32

‘꾸준히 쓰긴 썼는데 사람들에게 좋은 반응이 오지 않는 내 글. 어딘지 부족해 보이기도 하지만 뭐가 문제인지 정확히는 잘 모르겠다. 나는 역시 글쓰기에 소질이 없는 걸까?’ 이런 생각, 해본 적 있으신지. 글을 쓰고 싶다는 열망 하나로 꾸준히 집필을 해왔지만 좋은 반응이 오지 않고 스스로도 왠지 만족스럽지 못하다면, 혹시 다음과 같은 식으로 글을 써온 건 아닌지 냉정하게 돌이켜보자.

* 의식의 흐름에 따라 일단 쓴다. 그리고 다시 들여다보지 않는다.
* 독자가 내 머릿속에 들어와야만 이해할 수 있는 문장투성이다.
* 생각나는 대로 아무 단어나 집어넣었다.
* 이 뜻도 저 뜻도 아니게 두루뭉술하게 썼다.
* 얼마나 더 길게 쓸 수 있는지 시험하듯 한없이 늘여 썼다.

‘어머. 이건 내 얘기야’ 하는 생각이 든다면 글의 완성도를 한 단계 끌어올릴 준비운동은 끝났다. 이제 문제점을 하나하나 짚으며 어디서부터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가르쳐주는 선생님을 만날 차례.

신간 『내 문장은 어디서부터 고쳐야 할까?』는 어딘지 어색해 보였던 내 글을 어떻게 다듬으면 좋을지 알려주는 일대일 과외선생님 같은 책이다. 글을 쏟아내는 데만 급급했던 초보 작가들을 위해 글 쓸 때 흔히 하는 실수를 하나하나 짚어보며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어떻게 다듬어야 할지 차근차근 알려준다. 날것이었던 재료가 최고의 요리사를 만나 천상의 맛으로 재탄생되듯, 거친 문장을 이렇게 다듬고 저렇게 다듬어 단정하고 멋스러운 명문으로 만들어내는 과정이 생생하게 그려진다.

『에세이를 써보고 싶으세요?』로 에세이 쓰기 열풍을 일으켰던 김은경 저자는 두 번째 저서인 이 책에서 맞춤법이나 문법에 얽매이지 않고도 좋은 문장을 쓸 수 있는 방법을 대방출한다. 저자는 문장을 볼 때 문법적으로 옳은가보다 논리적으로 맞는가를 먼저 생각하라고 말한다. 딱딱하고 어려운 문장론을 신경 쓰기 전에 ‘좋은 문장을 보는 안목’부터 키우다 보면 틀리지 않은 문장, 술술 읽히는 글을 쓰는 기술은 저절로 얻게 될 거라고 말이다.

이 책을 읽기만 해도 문장을 보는 눈이 달라진다!

아마 한번 써놓은 글을 다시 처음부터 돌아가 한 문장 한 문장 꼼꼼히 보며 다듬는 사람은 생각보다 별로 없을 것이다. 글을 쓰기 시작해서 마무리까지 해냈다는 사실만으로 스스로 자랑스럽고 대견할 테니. 하지만 집필의 기쁨을 더 오랫동안 느끼려면, 많은 사람들과 글을 즐겁게 공유하려면 글을 다듬는 일은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이다.

이 책 『내 문장은 어디서부터 고쳐야 할까?』는 그 과정을 친절하게 안내하는 서른두 가지의 셀프 수정 및 바른 문장 쓰기 기술을 공개한다. 무심코 습관처럼 썼던 접속사(그리고, 그러나 등)의 쓰임을 새로 보게 하고, 문맥에 꼭 들어맞는 단어 선택에 대해 이야기하며, 지나친 생략 탓에 이해할 수 없던 문장에 숨을 불어넣는 간단한 방법을 소개하고, 이중 형용이나 복문, 피·사동형 문장 쓰는 법을 가르친다.

이 책이 특히 돋보이는 이유는 어려운 문법 용어를 거의 사용하지 않으면서 바른 문장을 쓰는 비법을 알려주기 때문이다. 외워야 할 공식 같은 건 전혀 없다. 당신은 단지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 글을 보는 눈이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것을, 더 매끄럽고 단정한 문장을 쓰게 된 것을 느낄 것이다.

당신의 문장과 삶을 바꿀 태도들

책에는 완성도 높은 문장, 좋은 글을 쓰기 위해 가져야 할 태도가 몇 가지 소개된다. 그중 특히 인상 깊은 것은 ‘내가 쓰긴 했지만 이 문장은 틀렸을 거야’, ‘쓸데없는 것을 모두 삭제한다’는 생각이다.

저자는, 내가 쓴 문장이지만 틀렸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다양한 각도에서 새로 보는 것은 혹시나 있을 실수를 점검하고 더 나은 방향을 고민하는 아주 멋진 일이라고 말한다. 이 단어를 사용하는 게 맞는지, 주어와 동사가 호응이 잘 되는지, 내 의도대로 문장이 잘 읽히는지 끝까지 의심하며 더 좋은 문장, 더 나은 글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다.

‘쓸데없는 것을 모두 삭제한다.’ 이 말은 어쩌면 문장뿐 아니라 우리 삶을 좋게 하기 위해서도 필요한 말이 아닐까. 저자는 군더더기를 없앤 단정한 문장 만들기를 이야기하며 이것이야말로 글쓰기는 물론 삶에 큰 영향을 끼친 생각이라고 고백한다.

“모든 예술품의 목표가 ‘완성’이 아닌 것처럼,
문장을 다듬는 즐거움 역시 오롯이 자신만의 것입니다.
그러니 내 문장을 다듬는 과정을 즐겨주세요.” - 저자의 말

글쓰기의 목적은 저마다 다르겠지만 글을 쓰며 각자가 얻는 유익은 비슷하지 않을까? 글을 쓰고 다듬을 때 느끼는 혼자만의 즐거움. 이 책을 통해 그 즐거움을 온전히 느끼길, 더 나아가 멋진 문장가로 발돋움하길 바란다.

***저자가 진행한 글쓰기 수업 수강생들의 생생한 후기***

이 책을 읽고 마침내 깨달았다. 내 문장이 구린 건 맞춤법 때문이 아니란 걸. 의식의 흐름에 따라 글 쓰는 자들이여, 고개를 들어 이 책을 보라! _수강생 안희진

이 책을 본 뒤, 다 털어버린 원고 작업을 다시 시작했다. ‘내가 쓴 문장은 쓰레기였어’라고 자책하면서. 글을 쓸 때면 “이제 이 문장들이 어디가 어색한지 아시겠죠?”라는 저자의 목소리가 환청처럼 들려온다. _수강생 이지현

10년 편집자 경력으로 다져진 능수능란한 내공은 여전했다. 딱딱한 문장론을 이렇게 유머러스하게 풀어내다니. _수강생 오승미

글 쓰는 이들을 향한 저자의 따뜻한 응원이 담겨 있다. 글을 사랑하는 저자가 좋은 글을 보고 싶어서 노하우를 공개한 것이 아닐까 의심이 들기도 한다. _수강생 김윤정

eBook 회원리뷰 (3건) 리뷰 총점9.7

혜택 및 유의사항?
파워문화리뷰 내 글의 첫 문장에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돼**스 | 2021.01.02 | 추천1 | 댓글1 리뷰제목
  2021년에도 새벽에 일어나기는 계속된다. 그래봐야 하루 일어났다. 시작이 반이니까. 작심삼일이어도 3일이 6일 되고 6일이 9일 되면서 습관이 만들어질 수도 있으니까. 김은경의 『내 문장은 어디서부터 고쳐야 할까?』를 펼쳤다. 잠이 오는 듯해 필기를 하면서 읽었다. 문장 쓰기를 고민하면서 읽었다. 시작부터 문법을 설명하면 어쩌지 두려웠다. 능동, 피동, 주동,;
리뷰제목

 

2021년에도 새벽에 일어나기는 계속된다. 그래봐야 하루 일어났다. 시작이 반이니까. 작심삼일이어도 3일이 6일 되고 6일이 9일 되면서 습관이 만들어질 수도 있으니까. 김은경의 『내 문장은 어디서부터 고쳐야 할까?』를 펼쳤다. 잠이 오는 듯해 필기를 하면서 읽었다. 문장 쓰기를 고민하면서 읽었다. 시작부터 문법을 설명하면 어쩌지 두려웠다. 능동, 피동, 주동, 사동. 듣기만 해도 머리가 지끈 지끈. 이게 안 나오는 게 아니지만 이 책은 잘못 쓰인 예문을 보여주고 자상한 글쓰기 교사처럼 무엇이 잘못 된 건지 독자에게 알려준다.

 

현실에서는 설명했는데 똑같은 걸 물으면 한숨이 나오지만. 책이니까 이해가 안 되면 같은 페이지를 들여다보면 된다. 사실. 『내 문장은 어디서부터 고쳐야 할까?』를 읽고 리뷰를 쓰는데. 신나게 자판을 두드리지 못하고 있다.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되는대로 쓴다. 문어체와 구어체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기술은 고사하고 어느 것 하나도 성공적으로 쓰지 못하고 있다. 비문이 가득한 글을 써 놓고 종종 성취감에 빠지기까지 한다.

 

게을러서 고쳐쓰기도 안 한다. 일상에서 자존감은 낮은 편인데 내가 써 놓은 글에서는 묘한 자부심을 느껴 누군가 글에 대한 비판을 할라치면 귀를 막고 안 들리는 척한다. 이만하면 잘 썼다. 고생했다고 나 스스로를 다독인다. 지나치게 생략하지 말고 반복은 피하라고 『내 문장은 어디서부터 고쳐야 할까?』는 말한다. 내 글은 지나치게 많은 생략과 반복을 하고 있는데. 어쩌지. 어쩌긴 뭘 어째. 알았으면 고쳐야지.

 

책을 읽으면서 스물여덟 개의 문장 쓰기 주의 사항을 필기했다. 그중에 아하, 무릎을 탁 쳤던 부분 하나. 100%와 10장, 100퍼센트와 열 장을 쓰는 경우는 어떻게 다른가. 전자는 숫자의 가독성을 높여야 하니 경제 경영서, 자기 계발서, 실용서에 해당하고 후자는 문장의 가독성을 줘야 하니 문학에 쓰면 된단다. 또 하나는 습관적으로 쓰고 있던 번역투의 표현을 알게 되었다. '-데 있어, -에 있어, -에 대해, -에 관해'를 줄이면 문장은 간결해진다.

 

2021년에 이루고 싶은 게 있다면 글을 잘 쓰고 싶다는 것이다. 이 정도면 잘 쓰지 않았어라는 자뻑 대신 누가 봐도 비문은 없네, 문장은 괜찮게 쓰네라는 말을 좀 듣고 싶다. 『내 문장은 어디서부터 고쳐야 할까?』가 본질적으로 말하고자 하는 주제는 이것이다.

 

'쓸데없는 것을 모두 삭제한다.'

 

가만 생각해 보면 이 문장은 글쓰기와 삶에 모두 적용되는 말이다. 컴퓨터 공부를 하다 보니 알겠다. 문학의 언어는 얼마나 말랑말랑한가. 상처받은 이의 어깨를 두드려 주고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문학의 언어. 문학을 읽고 감상을 쓰는 일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이라는 걸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글을 써야 한다는 마음으로 책상에 앉는 게 두려울 때도 있었다. 지금은 그렇지 않다.

 

기계 용어들로 가득한 문제집을 펼치고 동영상을 듣기 위해 컴퓨터를 켜는 요즘이기 때문이다. 내 머리는 얼마나 나쁜지. 방금 설명 들은 부분을 돌아서면 까먹는 바보. 삶의 균형을 맞추고 싶어 틈틈이 책을 읽는다. 2021년의 첫 책으로 『내 문장은 어디서부터 고쳐야 할까?』를 고른 이유는 단순하다. 나 지금 잘못하고 있잖아. 그럼 고쳐볼까. 지금 내 글의 첫 문장에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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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내 문장은 어디서부터 고쳐야 할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e | 2020.02.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책을 검색하다가 이 책을 발견했는데 제목부터 눈길을 끌더니 내용은 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 글을 쓰다 보면 분명 크게 틀린 부분이 없는 것 같은데 이상하게 어색하다고 느껴지는 문장을 쓰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땐 어떻게 고쳐야 하나 고민하게 되는데 이 책이 그런 점에서도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우리가 대화할 때 그;
리뷰제목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책을 검색하다가 이 책을 발견했는데 제목부터 눈길을 끌더니 내용은 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 글을 쓰다 보면 분명 크게 틀린 부분이 없는 것 같은데 이상하게 어색하다고 느껴지는 문장을 쓰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땐 어떻게 고쳐야 하나 고민하게 되는데 이 책이 그런 점에서도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우리가 대화할 때 그렇듯 생략하고 얼버무리는 문장을 쓰게 되면 전달력을 잃게 되고 어색하게 느껴지니 그런 점을 주의하자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리고 오해의 여지를 주지 않도록 올바른 단어를 사용하자는 내용도 있습니다. 비슷한 의미의 단어라도 긍정적인 느낌을 주는 단어가 있고 부정적인 느낌을 주는 단어가 있기 때문에 의도하고자 하는 문장의 의미에 맞도록 단어를 선택해 써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이외에도 무척 많은 것을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올바른 문장 쓰는 법을 배우고 싶으신 분들에게 꼭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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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내 문장은 어디서부터 고쳐야 할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r*****7 | 2019.12.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요즘 긴 글을 쓰고 있던 중 함께 글쓰는 지인의 추천으로 이 책을 알게 됐습니다.각 챕터마다 예시문을 들어 어디를 고쳐야할지 쉽게 설명해 줘서 잘 읽혀요. 필요에 따라 원하는 챕터만 골라 볼 수 있어 다 읽고 다시 궁금해질 때 찾아보기 쉬울 것 같아요.한 번 읽었다고 다 기억하여 좋은 문장을 쓰는 건 무리겠지만 쓰다가 막힐 때면 찾아 볼 수 있는 사전같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책;
리뷰제목

요즘 긴 글을 쓰고 있던 중 함께 글쓰는 지인의 추천으로 이 책을 알게 됐습니다.

각 챕터마다 예시문을 들어 어디를 고쳐야할지 쉽게 설명해 줘서 잘 읽혀요.

필요에 따라 원하는 챕터만 골라 볼 수 있어 다 읽고 다시 궁금해질 때 찾아보기 쉬울 것 같아요.

한 번 읽었다고 다 기억하여 좋은 문장을 쓰는 건 무리겠지만 쓰다가 막힐 때면 찾아 볼 수 있는 사전같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책에 나온 내용이 아니더라도 찾아 볼 수 있게 길잡이를 해주네요.

이 책을 읽고 글 쓸 때 한 번 더 생각할 여유를 찾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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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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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r*****7 |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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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 추천드리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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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 |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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