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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체험학습 가는 날

[ 양장 ] 도서 제본방식 안내이동
리뷰 총점10.0 리뷰 16건 | 판매지수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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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100주년, 꿈과 희망을 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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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7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72g | 250*240*15mm
ISBN13 9791187936312
ISBN10 118793631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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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글 없는 그림책 『달 체험학습 가는 날』에서
한 친구의 신기하고 특별한 우주여행이 펼쳐집니다.

오늘은 달 체험학습 가는 날! 어린이들은 우주선을 타고 달 체험학습을 떠나느라 잔뜩 들떠 있습니다. 달에서는 깊은 골짜기를 뛰어넘고, 거대한 분화구와 산들을 볼 수 있답니다. 저 멀리 푸른 지구도 보입니다. 앗! 그런데 한 친구가 혼자 떨어져 그림을 그리며 놀다가 깜빡 잠이 들고 말았습니다. 잠시 후 깨어 보니 맙소사, 모두들 우주선을 타고 지구로 돌아가 버렸네요! 달에 홀로 남겨진 친구를 구하러 구조대가 빨리 올까요? 구조대를 기다리는 동안 우리 친구에게는 또 어떤 모험이 펼쳐질까요?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달 착륙 50주년을 기념하는 상상력 넘치는 그림책!

1969년 7월, 미국 우주선 아폴로 11호가 달에 착륙했고, 닐 암스트롱이라는 사람이 지구인으로는 처음으로 달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인류가 지구가 아닌 다른 행성에서도 살 수 있다는 가능성의 문을 활짝 여는 역사적이고 감동적인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2019년은 인간이 달에 첫발을 내디딘 지 꼭 50년이 되는 해입니다. 지난 50년 간 우주과학은 놀라운 발전을 거듭해 이제는 태양계 너머의 우주로 탐사선을 보내고, 일반 사람들도 우주여행을 꿈꾸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어린이 여러분! 여러분들도 달에 체험학습을 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런 날이 곧 올 수 있을까요? 자, 오늘은 상상의 나래를 활짝 펴고 달로 체험학습을 떠나 보아요. 아마 우리 어린이들이 우주여행의 꿈을 키우면 상상이 현실이 되는 날도 그리 멀지 않을 거예요.

“앗, 큰일 났다! 선생님, 저 여기 있어요!”
세상에서 하나뿐인 달 체험학습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달 체험학습 가는 날》은 글이 없는 그림책입니다. 주인공이 달에 홀로 남겨지면서 벌어지는 뜻밖의 사건들이 그림만으로도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며 보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아이들은 자신만의 언어로 스스로 이야기를 지으며 더욱더 무한한 상상의 세계로 빠져들 거예요. ‘달 착륙 50주년’을 기념해 출간된 이 사랑스러운 그림책으로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특별하고 신비로운 우주여행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회원리뷰 (16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우주여행을 떠나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반**짝 | 2019.08.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달 체험학습 가는 날   글자가 없는 그림책이 집에도 두 권 있는데,아이가 생각보다 재미없어하고 흥미자체를 가지지 않더라구요.글자 있는 책이 더 재미있다며 읽기를 거부했어요.   존 헤어의 달 체험학습 가는 날을 보고서는 엄마의 직감으로 왠지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았어요.역시나 예상적중! “엄마 이 책은 뭐에요? 우주가 깜깜해서 글자가 안보이는 거에요?”너무;
리뷰제목

달 체험학습 가는 날

 

글자가 없는 그림책이 집에도 두 권 있는데,

아이가 생각보다 재미없어하고 흥미자체를 가지지 않더라구요.

글자 있는 책이 더 재미있다며 읽기를 거부했어요.

 

존 헤어의 달 체험학습 가는 날을 보고서는

엄마의 직감으로 왠지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았어요.

역시나 예상적중!

엄마 이 책은 뭐에요? 우주가 깜깜해서 글자가 안보이는 거에요?”

너무 귀여운 발상이지 않나요? 우주가 깜깜해서 글자가 안보인다는^^

글자없는 그림책 달 체험학습 가는 날입니다.

 

저희아이가 이야기 속 주인공에게 에밀리라는 이름을 붙여주었습니다.

에밀리가 달 체험학습을 갔어요.

양손 가득 에밀리는 그림도구를 들고 있어요.

 

에밀리는 느릿느릿 걸으며 달을 구경했어요.

 

달에서 본 지구는 아주 예뻤어요.

에밀리는 그림도구를 꺼내어 달을 그리기 시작했어요.

친구들은 달을 관찰했죠.

 

에밀리가 잠깐 졸다가 잠에서 깨었어요.

친구들과 선생님이 보이지 않아요.

 

허둥지둥 짐을 챙겨 우주 탐사선으로 갔지만

이미 우주 탐사선은 떠나버렸어요.

 

에밀리는 다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어요.

 

주변에 우주 외계인들이 나타났어요.

 

에밀리는 우주 외계인들에게 크레용을 나누어 줍니다.

 

크레용으로 신나게 그림을 그려보는 외계인들

 

한창 그림을 그리고 있는데, 우주 탐사선이 돌아왔어요.

외계인들은 황급히 숨고 에밀리만 남았어요.

 

선생님과 만남의 기쁨을 나누는 것도 잠시

외계인들이 달에 낙서해놓은 것을 에밀리에게 지우라고 하는 선생님

 

에밀리가 낙서를 지웁니다.

 

외계인들과 몰래 인사를 주고 받는 에밀리

외계인들 손에 크레용이 하나씩 들려있네요.

에밀리는 우주 탐사선에서 외계인 그림을 그려봅니다.

너무나도 즐거운 달 체험학습이었어요.

 

엄마 나도 에밀리처럼 달에 가보고 싶어요. 그런데 토끼는 어디 갔을까요?”

누구나 달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과 우주여행의 꿈을 가지고 있겠죠.

그럼 꿈을 가지고 상상하며 달 체험학습 가는 날을 읽어보면

읽는 사람마다 또 다른 달 체험학습 가는 날이 되겠죠 

 

달 착륙 50주년을 기념하는 글 없는 그림책 달 체험학습 가는 날

우주여행을 꿈꾸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모험을 주는 선물같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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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체험학습 가는 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몽* | 2019.07.3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달 체험학습 가는 날행복한 그림책 출판사에서 출간된 달 체험학습 가는 날 우주에 관심이 많은 우리 아이에게 취향적격인 책이 도착했어요표지 일러스트가 너무 이쁘지 않나요^^책을 열어보고 좀 놀랬던건 글밥이 없는 책이었네요일러스트만으로도 충분히 내용을 알수 있었다는 점이 좋았답니다친구들은 달탐험을 하고 주인공은 홀로 지구를 그리고 있답니다 실제로 저렇게 달에서 지구;
리뷰제목

달 체험학습 가는 날
행복한 그림책 출판사에서 출간된
달 체험학습 가는 날

우주에 관심이 많은 우리 아이에게 취향적격인
책이 도착했어요

표지 일러스트가 너무 이쁘지 않나요^^
책을 열어보고 좀 놀랬던건 글밥이 없는 책이었네요
일러스트만으로도 충분히 내용을 알수 있었다는 점이 좋았답니다


친구들은 달탐험을 하고 주인공은 홀로 지구를 그리고 있답니다
실제로 저렇게 달에서 지구를 바라보며
그릴수 있다면 얼마나 좋았을지^^

그림을 그리다가 잠이 들어버린 주인공
일어나보니 우주선은 떠나버렸고




혼자 남겨져버린 주인공

달에 사는 외계인 친구들을 만나게 되죠^^
크레용을 주고 같이 그림도 그리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답니다


우주선을 타고 다시 데리러오게되고
낙서를 해놨다고 혼나고 지우고 그러죠 ㅋ
그러고 다시 떠나고 남겨진 외계인들은
크레용을 손에 들고 안녕~~~하고 떠나보냅니다

상상력이 듬뿍 담긴 가슴 따뜻한 내용이었던것 같아요
글밥이 없어도 내용을 알수있고
무한한 상상력이 놀라웠어요
아이와 함께 한장 한장 넘기면서
재미나게 읽었답니다

아이도 저도 달여행을 가고 싶다고 얘기나누며
마무리 했답니다^^

#이 책은 도치맘에 선정되어 행복한 그림책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올린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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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달 체험학습 가는 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s*******p | 2019.07.3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달 착륙 50주년 기념으로 출간된 그림책 <달 체험학습 가는 날>은 글이 없는 그림책이랍니다.달에 체험학습 간 날에 펼쳐지는한 아이의 신비롭고 특별한 우주여행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노란색 스쿨 우주선을 타고 달 체험학습을 떠날 준비중인 친구들 사이한 친구가 스케치북과 크레용를 꼬옥 쥐고 있습니다. 달에 도착해서, 선생님의 알려주시는 달에 관한 설명;
리뷰제목

달 착륙 50주년 기념으로 출간된 그림책 <달 체험학습 가는 날>은 글이 없는 그림책이랍니다.


달에 체험학습 간 날에 펼쳐지는

한 아이의 신비롭고 특별한 우주여행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노란색 스쿨 우주선을 타고 달 체험학습을 떠날 준비중인 친구들 사이

한 친구가 스케치북과 크레용를 꼬옥 쥐고 있습니다.


달에 도착해서, 선생님의 알려주시는 달에 관한 설명을 듣고 있는 친구들과 다르게

한구석에서 저 멀리 보이는 지구를 스케치북에 그리고 있는 이 친구.


그림을 그리다 이내 꾸벅꾸벅 졸게 되고.. 쿨쿨쿨 잠이 들고 맙니다.



그러다 잠에서 깬 친구가 주변을 둘러보니, 이미 친구들과 선생님은 보이지 않습니다!

노란색 스쿨 우주선이 있던 장소로 빠르게 달려가 보지만,


친구를 뒤로 한 채 스쿨 우주선은 떠나고 있었죠!


그 모습에 머리를 부여잡는 모습이 '안돼...!'라고 외치는 듯 보이는데,

책을 함께 보던 아이들도 "아아 안돼애애애" 하면서 친구의 마음을 대신 표현해주더군요^^




달에 홀로 남겨진 친구는

이내 자리를 잡고 앉아 다시금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는데요.


빨주노초파남보 색색의 크레용으로 무지개를 쓱쓱 그리고 있는데

그런 아이를 지켜보는 눈들이 하나둘씩 늘어나는데....



그건 바로 달에 사는 우주인들이었어요!


우주인들은 친구가 들고 있는 크레파스에 관심이 있는 듯했고

친구는 우주인들에게 보라색 크레용을 내밀어 줍니다.


그 크레용을 살짝 써보고 즐거워하는 우주인들을 보며

친구는 스케치북과 크레용을 내밉니다.


이것저것 그리기 시작하는 달의 우주인들

크레용으로 친구는 우주인들과 친구가 되어가는데

저 멀리서 노란색 스쿨 우주선이 다가오는 것이 보입니다.



달의 우주인들은 잽싸게 달 표면으로 숨는데,

이때 크레용을 가지고들 숨어서 귀엽습니다 ㅎㅎㅎㅎ



노란 스쿨 우주선이 달 표면에 착륙하고...

거기서 부리나케 달려 나온 선생님과의 포옹.



그것도 잠시 선생님은 아이가 달에 낙서를 했다고 생각하며 지우도록 합니다.

사실 달의 우주인 친구들이 그린 거지만, 아이는 묵묵하게 지워냅니다.


그리고 선생님과 아이가 주변을 정리할 때


선생님의 눈치를 보며 아이의 무지개 그림을 슬쩍... 가져가는 달에 사는 우주인 친구가 참 귀엽습니다ㅎㅎ

 

그렇게 친구는 선생님의 손을 잡고 달에서 만난 친구들에게 인사를 하고 떠나게 되는데


달에 사는 우주인 친구들의 손에 꼬옥 쥐어진 크레용을 보면서

"다음에 달에 오는 아이들은 알록달록 무지개처럼 채워진 달을 보겠네!" 하는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함께

"달에 우주인이 있단 걸 선생님은 모르는 건가?"

"무서워서 모르는 척하는 게 아닐까?!"

"나라면 선생님한테 우주인 친구들을 만나자고 할 텐데..."

"우리 선생님이야! 이렇게? 근데 선생님이 무서워하면 어쩌지 히히."



글이 없는 그림책을 통해 그림만을 두고 아이들의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세 아이의 <달 체험학습 가는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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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귀엽고 섬세한 그림책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w****i | 2020.08.16
구매 평점5점
6세아이가 또읽고 읽어달라네요 글은없지만 왠지 따뜻해지는 좋은 책입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h*******7 |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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