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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터면 돈 모르고 어른 될 뻔했다

: 부모와 아이의 운명을 바꿀 돈공부

리뷰 총점9.4 리뷰 23건 | 판매지수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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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8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08쪽 | 508g | 153*210*19mm
ISBN13 9791187150589
ISBN10 1187150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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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흙수저 물고 태어나 요람에서 무덤까지?
게임의 룰을 바꾸려면 돈을 공부하라!

열심히 일하는데도 좀처럼 ‘빈곤의 중력장’을 벗어날 수 없다. 흙수저·금수저로 표현되는 경제적 계급은 부모에게서 자녀로 세습되며 더 공고해지고 있다. 평생 돈에 질질 끌려다니느라 행복할 틈 없는 인생, 아이들에게 이런 인생을 물려줄 수밖에 없는 걸까? 게임의 룰을 바꿀 수 있는 열쇠는 ‘돈’이다. 돈을 알아야 돈에 휘둘리지 않는 삶을 살 수 있다.

한국 부모들의 관심은 온통 입시 교육에 쏠려있다. 한결같이 아이들이 좋은 직장에 취직하고 돈을 많이 벌기를 원하면서도, 정작 아이의 돈공부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다. 학교에서는 경제원론에 나올만한 내용을 암기과목 가르치듯 주입할 뿐이다. 아이들은 온종일 책상에만 앉아 있다가 불쑥 사회로 내몰린다. 아무런 준비 없이 팍팍한 현실을 마주한 아이들은 절망할 수밖에 없다. 20대는 금융이해력이 경제 일선에서 한발 뒤로 물러나 있는 60대보다 낮다. 20·30대의 금융사기 피해액은 60대보다 크다. 청소년들은 부자 되기를 열망하면서 정작 어떻게 돈을 벌어야 할지는 모른다. 돈공부의 부재는 우리 아이들을 돈 모르는 어른으로 만들었다.

돈공부는 투자 기법을 배우는 것도, 경제 용어나 개념을 외우는 것도 아니다. 돈의 가치를 알고 돈을 어떻게 벌고, 쓰고, 불리고, 나누면 좋은지를 고민하고 알아가는 일련의 과정이다. 그래서 돈공부의 목표는 ‘부자 되기’가 아니다. 아이를 독립적이고 합리적인 경제인으로 키우는 것이다. 아이가 공부하는 이유는 시험을 잘 보기 위해서가 아니라, 어른이 되어 부모로부터 홀로서기 할 힘을 기르기 위해서다. 돈공부 역시 마찬가지다. 돈공부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 기술을 배우는 것이다.

‘돈을 밝히는 것’과 ‘돈에 밝은 것’은 하늘과 땅 차이다. 돈을 밝히면 돈의 노예로 살지만, 돈에 밝으면 돈의 주인으로 산다. 돈의 가치를 알고 쓰임을 제대로 이해해야 돈의 주인으로 살 수 있다. 우리 아이들이 돈 때문에 인생의 행복과 품격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돈을 공부하자!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머리말 : 자녀에게 돈을 가르치는 건 부모의 의무

Chapter 1. 세습되는 삶
· 우리는 몇 살까지 아이를 책임질 수 있을까·
· 세습 사회의 희망 고문
· 아낌없이 주던 나무의 비애
· ‘지금까지’가 아닌 ‘지금부터’를 위한 되새김
· 어떤 부자도 상속할 수 없는 ‘시행착오’라는 재산
· 흙수저 대물림을 끝낼 가족 인생 설계도
· 부자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부자의 품격’을 상속받다 : 빌 게이츠

Chapter 2. ‘돈이 최고’라는 아이들
· 자녀의 돈공부를 필사적으로 저지하는 부모
· 10억 주면 감옥 갈 수 있어?
· 꿈을 빼앗긴 아이들
· “돈은 신경 쓰지 말고, 넌 그냥 공부만 해”
· 독립심 막는 부모 vs. 독립심 키우는 부모
· 부자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빈 병 주워 팔던 소년의 반전 미래 : 백종원

Chapter 3. 현명한 부모는 국영수보다 돈을 가르친다
· 돈을 모르면 생존할 수 없다
· 실용성 제로의 경제 교과서
· 경제관념 있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 사교육 안 받고 미국 명문대 열 곳에 합격한 비결
· 부자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아버지의 믿음, 일본 최고 CEO를 만들다 : 손정의

Chapter 4. 절약과 투자보다 노동이 먼저다
· 일하기 싫은 자는 먹지도 마라
· 노동을 가르치는 세 가지 원칙
· 내 아이의 첫 번째 고용주, 부모
· 이웃집을 통해 아이 일터를 확장
· 너의 첫 사회생활을 응원해!
· 알바는 처음이라서 - 아르바이트 시작하기 전 알아야 할 법
· 알바생의 권리를 주장하는 것도 돈공부
· 왜 미국 아이들은 길에서 레모네이드를 팔까?
· 창의적으로 돈 벌기
· 부자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흙수저 ‘게임 대부’의 성공방정식 : 방준혁

Chapter 5. 알면 인생이 바뀌는 돈의 쓸모
· 설날 덕담 한마디가 아이의 경제관을 망친다
· 돈은 목적이 아닌 수단
· 돈에 꼬리표 붙이기
· 평생을 좌우할 돈 관리 습관을 만드는 네 개의 통
· 지금 당장 버려야 할 두 가지 생각, ‘남들보다, 남들처럼’
· 더 이상의 호구짓은 사양합니다!
· 정약용이 자녀에게 물려준 두 글자
· 석 달마다 학원비 투자설명회를 여는 집
· 행복을 증폭시키는 법칙
· 부자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매일 아침 2달러짜리 맥모닝 먹는 갑부 : 워런 버핏

Chapter 6. 돈이 일하게 하라
· 24시간 365일 깨어 있는 돈
· 푼돈 모아 목돈 만드는 네 개의 계좌
· 세뱃돈과 생일선물을 주식으로
· 초보투자자, ‘투자의 신’에게 한 수 배우다
· 아이의 미래에 투자할 것인가 투기할 것인가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 흙수저 물고 태어나 요람에서 무덤까지?
게임의 룰을 바꾸려면 돈을 공부하라!


여기 한 나라가 있다. 이곳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다섯 계급으로 나뉜다. 하나의 난자에서 태어난 일란성 쌍둥이지만, 계급별로 지적·육체적 조건이 조절된 채 태어난다. 이 나라는 교육과 세뇌로 사람들의 의식과 무의식을 통제해, 그들이 속한 계급에 맞는 ‘맞춤형 인간’을 대량생산한다. 인구는 계획에 따라 상류계급은 9분의 1, 하층노동자계급은 9분의 8로 일정하게 조절된다.
1932년 영국 소설가 올더스 헉슬리가 『멋진 신세계』라는 제목의 소설에서 그려낸 미래 사회의 모습이다. 헉슬리가 그린 미래 사회는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과 놀라울 만큼 닮았다. 태어날 때부터 정해지는 다섯 계급은 흙수저·금수저로 표현되는 자본주의가 만들어낸 경제적 계급을 떠올리게 한다. “흙수저 물고 태어나 요람에서 무덤까지 간다”는 말에 많은 사람들이 고개를 끄덕일 만큼, 우리는 부모의 경제적 지위가 자녀에게 고스란히 대물림되는 세습 사회에 살고 있다.
열심히 일하는데도 좀처럼 ‘빈곤의 중력장’을 벗어날 수 없다. 대학생 때는 학자금 대출, 결혼 후에는 집값 걱정에 시달린다. ‘남들만큼만’이라고 되뇌며 아이 사교육비 대느라 허리가 휘어질 지경이다. 나이가 들어서도 마찬가지다. 노후자금은커녕 자식 결혼 비용 마련에 남은 재산을 탈탈 털리는 게 현실이다. 평생 돈에 질질 끌려다니느라 행복할 틈 없는 인생, 아이들에게 이런 인생을 물려줄 수밖에 없는 걸까? 게임의 룰을 바꿀 수 있는 열쇠는 ‘돈’이다. 돈을 알아야 돈에 휘둘리지 않는 삶을 살 수 있다.

◎ 돈 모르는 어른을 만든 부모의 한 마디
“돈 신경 쓰지 말고 공부만 열심히 해”


취미가 ‘돈 걱정하기’요, 특기는 ‘돈 때문에 한숨 쉬기’인 대한민국 보통의 부모들. 그토록 돈에 관해 많이 걱정하면서도 정작 아이에게 돈을 가르치는 부모는 찾기 어렵다. ‘아이에게 무슨 돈 이야기냐’며 터부시하거나, ‘크면 저절로 알게 된다’고 등한시한다.
한국 부모들의 관심은 온통 입시 교육에 쏠려있다. 한결같이 아이들이 좋은 직장에 취직하고 돈을 많이 벌기를 원하면서도, 정작 아이의 돈공부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다. 학교에서는 경제원론에 나올만한 내용을 암기과목 가르치듯 주입할 뿐이고, 이마저도 교육 시간은 쥐꼬리만큼이다. 아이들은 온종일 책상에만 앉아 있다가 불쑥 사회로 내몰린다. 아무런 준비 없이 팍팍한 현실을 마주한 아이들은 절망할 수밖에 없다. 20대는 금융이해력이 경제 일선에서 한발 뒤로 물러나 있는 60대보다 낮다(116쪽). ‘청년실신(청년 ‘실업자’와 ‘신용불량자’의 합성어)’이라는 신조어가 대변하듯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기도 전에 빚 수렁에 빠진 젊은이들이 허다하다.
청소년들은 어떨까? ‘10억을 준다면 감옥에 갈 수 있느냐?’라는 질문에 50% 아이들이 ‘그렇다’고 답변했다(70쪽). ‘감옥에 가지 않겠다’고 대답한 아이들의 이유도 충격적이다. ‘전과자가 되면 직업을 갖기 힘들다’, ‘빨간 줄 그어지면 아무것도 못 하는데, 10억 원 가지고는 강남 건물도 못 사요.’ 등등.
아이들은 ‘돈은 인생의 전부’, ‘부자만이 성공한 것’이라고 답하면서도, ‘돈을 어떻게 벌고 싶으냐?’는 질문에는 구체적으로 답하지 못했다(80쪽). 무엇이 아이들을 돈 모르는 어른으로 만드는 걸까? 공부에 방해된다는 이유로 아이에게 돈공부 기회를 박탈한, 부모들이다. 자녀에게 돈을 가르치는 건 부모라면 마땅히 해야 할 ‘의무’다.

◎ 돈공부는 인생공부
돈공부는 투자 기법을 배우는 것도, 경제 용어나 개념을 외우는 것도 아니다. 돈의 가치를 알고 돈을 어떻게 벌고, 쓰고, 불리고, 나누면 좋은지를 고민하고 알아가는 일련의 과정이다. 그래서 돈공부의 목표는 ‘부자 되기’가 아니다. 아이를 독립적이고 합리적인 경제인으로 키우는 것이다. 아이가 공부하는 이유는 시험을 잘 보기 위해서가 아니라, 어른이 되어 부모로부터 홀로서기 할 힘을 기르기 위해서다. 돈공부 역시 마찬가지다. 돈공부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 기술을 배우는 것이다.
돈에 대한 관심은 아이가 미래를 그리는 동력으로 작용한다. 돈을 벌어볼 생각을 했거나, 돈을 벌어본 경험이 있으며, 돈에 대한 자신만의 가치관을 정립한 아이들은 더욱 구체적인 직업 목표를 가지고 있다(83쪽). 경제관은 인생관의 한 부분이다. 내 인생을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지,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 인지하는 것이 바로 경제관념을 바로 세우는 주춧돌이 된다. 스스로 꿈을 찾은 아이는 인생의 주인공이 되어, 삶을 주체적으로 이끌어 나간다.

◎ 돈을 밝히면 돈의 노예로 살고,
돈에 밝으면 돈의 주인으로 산다!

미국, 유럽 등은 우리보다 일찍 돈공부의 필요성을 각성하고, 가정과 공교육 안으로 돈공부를 끌어안았다. 이들 국가의 돈공부는 한국과 많이 다르다. 돈 버는 법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 부모는 아이의 아르바이트를 지지하고, 학교에서는 공통의 목표를 위해 아이들에게 펀딩(자금모집)과 영업을 시킨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아이들에게 돈 버는 법을 가르치지 않는다. 아이들의 돈공부는 대부분 용돈 교육에 머물고, 이마저도 ‘절약’과 ‘저축’만 강조한다. 어떻게 돈을 벌어서 먹고살아야 하는지 생존 기술을 알려주지 않는다.
이 책은 아이에게 돈과 노동의 관계를 알려주는 순차적인 방법을 안내한다. 부모가 아이의 첫 번째 고용주가 되어 홈 아르바이트를 시키고, 친지와 이웃집으로 아이 일터를 확장하고, 진짜 사회생활을 경험하게 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아이가 실패하고 상처받으면 어쩌나 고민할 필요는 없다. 성공한 경험뿐만 아니라 시행착오 역시 아이들의 자산이다. 돈 버는 일의 고단함을 깨닫는 순간, 돈을 대하는 아이의 태도가 바뀐다.
“돈을 어떻게 쓰는 게 좋을까?”라고 아이에게 물으면 열에 아홉은 “아껴 써야 해요”라고 답한다. 돈의 쓸모를 제대로 배우지 못해 그렇다. 아이에게 돈을 아껴 쓰는 법뿐만 아니라 돈을 행복하게 쓰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 나의 꿈을 위해 돈을 쓸 때 성취감이 높아지고, 남을 위해 돈을 나눠 쓸 때 만족감이 커진다는 사실을 어려서부터 체험하도록 부모가 노력해야 한다.
어떻게 하면 돈을 지혜롭게 관리할 수 있을까? 돈에 소비, 저축, 투자, 기부라는 네 개의 꼬리표 붙여 관리하면 된다. 돈의 네 가지 용도가 균형을 이루지 못하면 어김없이 삶에 위기가 찾아온다. 버는 것보다 더 많을 돈을 소비하고, 불안한 미래에 저당 잡혀 삶의 중요한 가치들을 뒤로 미루고, 일확천금을 좇아 인생 한 방을 노리고, 성과를 혼자 독식하려 온갖 꼼수를 쓴다. 어릴 때부터 돈에 꼬리표를 달고 관리하는 습관을 키운 아이의 20년, 30년 후 미래는 아무 생각 없이 돈을 써버린 아이와 엄청난 차이가 날 것이다.
부의 대물림이 심한 한국에서 부자는 태어나는 존재라고 인식한다. 그러면서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지 못한 자신의 처지를 한탄한다. 그러나 돈공부를 통해 부자는 만들어질 수도 있다. 그 증거로 자신의 손으로 부를 일군 부자들을 집중 탐구했다. 백종원, 방준혁, 빌 게이츠, 워런 버핏 등 이들을 부자로 만든 건, 부모에게 상속받은 재산이 아니라 어린 시절부터 확립된 돈에 대한 가치와 부모의 조기 경제 교육이었다.
‘돈을 밝히는 것’과 ‘돈에 밝은 것’은 하늘과 땅 차이다. 돈을 밝히면 돈의 노예로 살지만, 돈에 밝으면 돈의 주인으로 산다. 인간의 몸과 마음을 잘 이해해야 좋은 의사가 되고, 자동차의 볼트 하나까지 속속들이 아는 정비사가 차를 잘 고치듯이, 돈의 가치를 알고 쓰임을 제대로 이해해야 돈의 주인으로 살 수 있다. 우리 아이들이 돈 때문에 인생의 행복과 품격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돈을 공부하자!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아이들에게 수학 공식 하나, 영어 단어 하나 외우게 하는 것보다 급한 것이 바로 돈공부다. 단지 교과서에 나오는 경제 지식에 머물지 않고 돈과 노동, 나눔의 가치를 일깨워주는 것이 진정한 공부라는 저자의 주장은 그런 의미에서 더욱 설득력을 얻는다.
최종구 (금융위원장)

‘흙수저’와‘ 금수저’라는 신조어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한 이유는, 한국사회에서 부자는 태어나는 존재라는 인식 때문이다. 그런 가운데 부자는 조기 돈공부를 통해 만들어진다는 저자의 주장은 대단히 참신하다.
권용원 (한국금융투자협회장)

수년째 경제 현상과 이슈 등을 대중에게 쉽게 설명하는 일을 하지만, 내 아이의 경제 공부는 결코 쉽지 않다. 저자는 돈공부에서 해답을 찾았다. 내 아이들이 어른이 되기 전에 이 책을 만난 것에 감사한다.
이진우 (MBC 라디오 [이진우의 손에 잡히는 경제] 진행자)

처음엔 돈 이야기로 읽다가, 아이들 이야기로 읽다가, 엄마 아빠 이야기로 읽었다. 사람 사는 이야기가 다 있다. 경제는 결국 사람이 손잡고 강을 건넌다는 뜻이라는데, 마음에 남는 책이다.
김제동 (방송인)

회원리뷰 (23건) 리뷰 총점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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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하마터면 돈 모르고 어른될 뻔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b*****s | 2020.08.3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2000년대 들어서 한국사람들도 다양하게 재테크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직전의 IMF 가 터지기 전까지는 저축과 부동산만을 생각해도 큰 문제가 없는 고성장 자본주의 경제 속에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와 함께 왜 학교에서는 실전에 필요한 경제 공부를 가르쳐 주지 않고, 부모님께서도 그런 가정 교육을 해 주지 않았는지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런 아쉬운 마음 때문인;
리뷰제목

2000년대 들어서 한국사람들도 다양하게 재테크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직전의 IMF 가 터지기 전까지는 저축과 부동산만을 생각해도 큰 문제가 없는 고성장 자본주의 경제 속에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와 함께 왜 학교에서는 실전에 필요한 경제 공부를 가르쳐 주지 않고, 부모님께서도 그런 가정 교육을 해 주지 않았는지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런 아쉬운 마음 때문인지, 요즘의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어릴 때부터 경제공부를 시키려는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제 공부를 받아 보지 않았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아이에게 효과적인 공부가 될 지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런 고민을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일 것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투자회사의 경험, 경제 기자로서의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 생활 중에 알게 된 다른 나라 사람들의 자녀 돈 공부 시키는 방법 등을 통해 자신의 자녀에게 돈의 주인으로 살도록 하는 것이 자녀 스스로 행복하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한국과 반대로 미국에서는 독립적이고 합리적인 경제인으로 키우기 위해 돈 버는 법을 가장 중요하게 가르친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총 6 챕터에 걸쳐 그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먼저 대한민국의 현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여기에 필요한 가족 인생 설계도 만드는 것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특히, 세계 경제를 장악하고 있는 유대인들은 매일 자녀에게 돈을 가르치고 있다고 합니다. 그들은 자녀에게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고 남을 돕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다고 가르친다고 합니다. 미국의 부모들도 자녀가 성인이 되기 전에 아르바이트나 창업을 하는 것은 돈을 버는 경험을 즐기는 것이고, 필요한 물품을 사는 비용뿐 아니라 돈을 절약하게 하는 방법을 알게 하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생각한답니다.


미국의 아이들이 빈병 모으기를 하는 것이나,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가져온 박스톱을 모아서 기부금을 받는 활동이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노동의 가치를 가르칠 때 가장 중점에 두는 것은 바로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실패나 성공을 경험하게 하고, 실패를 딛고 성공했을 때 인정받고 보상받는 성취감이라고 합니다. 여기에 세 가지 원칙이 있다고 합니다. 작은 일부터 시작해 조금씩 도전적인 일로 단계를 높여나가는 것, 한 일에 대한 평가는 결과보다는 과정에 중점을 두기, 보상은 즉시 하기 입니다.


책에는 여러 가지 내용을 한국의 상황과 비교를 하여 설명하기 때문에 남의 이목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한국의 환경상 하기 힘든 부분도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정에서 충분히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고, 진정한 교육을 위해 어디에 관점을 두어야 하는 지도 알 수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어서 다음 세대에는 우리 나라사람이 세계 경제를 지배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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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서평[하마터면 돈 모르고 어른 될 뻔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아***야 | 2019.09.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하마터면 돈 모르고 어른 될 뻔했다>이 책은 이제 막 아이를 키우기 시작한 부모를 대상으로 쓴 책이다. 어떻게 하면 아이에게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경제금융 교육을 시킬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이 종합되어 있는 느낌?사실 처음 이 책을 고를 때만 해도 영 아리까리했다. 내용요약 및 추천사를 읽어보면 '금융응애'인 내게 딱 맞는 유익한 책인 것만 같은데,표지가 영 유;
리뷰제목
<하마터면 돈 모르고 어른 될 뻔했다>
이 책은 이제 막 아이를 키우기 시작한 부모를 대상으로 쓴 책이다. 어떻게 하면 아이에게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경제금융 교육을 시킬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이 종합되어 있는 느낌?
사실 처음 이 책을 고를 때만 해도 영 아리까리했다. 내용요약 및 추천사를 읽어보면 '금융응애'인 내게 딱 맞는 유익한 책인 것만 같은데,
표지가 영 유치해서 못 봐줄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그에 근접한..?)인 것이다. 그것은 배송 온 것을 확인한 순간 더한 느낌으로 성큼 다가왔다. 설마 내용도 표지처럼 유치찬란하지는 않겠지...? 서평을 써야 하는데 야단났네 어쩌지, 라고 고민했던.......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겠다. 나는 이 책을 나와 같은 세대의 친구들, 무수한 사회초년생 친구들에게 강력히 권한다.
간결하고 단순하지만 절대 가볍지 않은 내용을 아주 명확하게 전달해준다.
사실 '자본' '금융'에 대해 공부해야 한다는 생각은 학부 1학년 때부터 갖고 있었다. 지금으로부터 무려 4년 전의 일(세월의 무상함이란....). 아예 아무런 시도를 하지 않았던 것은 아니다. 함께 대외활동을 하던 사람들과 함께 '자본주의와 시장경제의 시스템으로 굴러가는 사회에서 살아가면서도 그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있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다'라는 문제의식을 공유하여, 자본과 자본주의, 시장경제 이론의 역사에 대해 스터리를 진행한 적이 있었으니까. 뭐 그래서 대강은 자본이라는 개념이 언제부터 형성되었고 이것이 현 범세계적인 자본주의 시스템까지 어떤 질곡과 과정을 통해 완성되었는가 라고 묻는다면 대강이나마 막힘 없이 설명할 수 있는 정도가 되었는데.
그런데. 
딱 그 정도였다. 본래 그 스터디의 초기 목표는 열심히 공부해서 이 시대 이 사회를 살아가는 데에 있어 유의미한 공부를 하자는 것이었는데. 이런저런 문제로 스터디 자체가 펑 터져버리면서 그 목적의식마저 희미해지고, 흐지브지 되고야 만 것이었다. 학부생은 노는 것만으로도 많이 바쁘니까....

그러다가 졸업을 하고.
나름대로 봉급을 받고 사는 직장인(?)이 되었다.
얼마 전 사회초년생으로서 처음 월급이 찍힌 통장을 바라보는 심정은 조금 묘했다. 하지만 그런 감상보다도 제 뇌리에 잔류하는 감정은 '불안'이었다. 

앞으로 이렇게 다달이 일정 금액이 들어오게 될 텐데.
이것이 제 미래를 설계하고 실행해 나가는 데에 있어 어떤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 감이 잘 오지 않았기 때문....

돌이켜 보면, 머리에 피가 서서히 말라갈 시점부터 돈은 어디에든 있었다. 새뱃돈이든 용돈이든 알바를 통한 급여든. 나름대로 돈을 벌었고, 그것을 써왔다. 그런데 정작 이렇게 월급을 받는 직장인이 되다 보니 퍼뜩 깨닫게 된 것이다.

'대체 돈이란 건 뭐지?'

이에 대해 어물거리며 마땅한 답변을 내놓지 못하는 방년 25세 청년. 제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된 것이다.
자본주의 시장경제 원리에 따라 돌아가는 세계를 살아가는 한 명의 시민으로서 어찌 이럴 수 있나, 그런 자괴감이 들기도 하는 한편.
어서 빨리 이 '돈'이라는 녀석에 대해 공부를 해보자 하는 다짐도 하게 되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이 책.
그리하여 신청하고 받은 것이 이 책.

이제부터 위와 같은 배경에서 이 책을 선택하고 읽은 바에 비추어, 이 책이 어떤 책인지 말해보고자 한다.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내용
돈에 대한 실용적인 지식, 그리고 그에 대한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가에 관한 것이다. 
우리 사회, 그리고 이곳 위에서 살아가는 우리는 항상 자본에 둘러싸여 살아간다. 긍정적인 의미든 부정적인 의미든 자본과 경제, 금융은 우리 삶에서 뗄래야 뗄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다. 그렇다면 이런 우리에게 있어 행복한 삶이란 어떻게 가능할까? 이런 '돈'이라는 녀석과 친해야지만 가능한 것 아닐까? 글쓴이는 이렇게 자본 금융 즉 '돈'에 대한 교육이 행복한 삶과도 이어진다고 말한다. 모든 사람이 부자가 될 수는 없더라도, 모든 사람이 돈에 대한 지식과 기술을 갖출 수는 있는 것이다. 어떻게? 경제와 금융에 대한 교육을 통해서 말이다.
그리고 글쓴이는 대한민국의 경제 금융 교육의 현실에 대해 개탄(!)한다. 아직도 우리 주위에는 경제 금융 교육을 하려는 시도를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분위기가 팽배하다고. 예컨데 이런 거다. 대한민국의 대부분 학부모들은 위와 같은 시도를 목도하면 눈쌀을 찌푸리며 이렇게 말하는 것이다.

"좋은 것만 보여주고 공부시킬 시간도 모자란데 그런 쓸데없는/천박한 것을 가르쳐서 우리 아이를 돈 밖에 모르는 사람으로 만들 수는 없다!"

개인적으로 이런 반응이 공감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솔직히 '돈'이라고 한다면....'돈'에 대해 공부한다고 한다면, 긍정적이기보다는 부정적인 이미지가 떠오르는 건 사실이니까. 돈놀음이라든가, 투기라든가, 기타 등등. 하물며 아이를 바르고 건전하게 키우고 싶은 학부모 입장은 어떻겠는가. 그런 이상한 것(?)보다 아름답고 좋고 예쁜 것이 얼마나 많은데, 굳이 (자신도 받아본 적 없는)그런 교육을 시키고 싶지는 않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최근에 겪어보니 알겠다. 어려서부터 경제금융 교육을 받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이다. 월급을 받기 시작하며 내가 벌어 내가 쓰는 생활을 하게 되었고, 내 돈이 나가고 들어오는 흐름의 맥에 관심을 가지게 되며, 가계부를 쓰고 패턴분석을 통해 향후 1-2년 뒤에 내 수중에 얼마만큼의 돈이 쥐어져 있을 것인지 계산을 하고 나니까. 그러니 싫어도 어쩔 수 없이 직시하게 되는 것이다.
"와, 나는 돈이란 것에 대해 진짜 쥐뿔도 모르는구나."
워렌 버핏이나 빌 게이츠처럼 어려서부터 체계적인 경제금융 교육을 받아 크게 성공한 위인의 이야기를 들먹이지 않더라도 문제의 심각성을 느꼈다. 이런 걸 이제서야 인지하고 배우고자 하는 것이 얼마나 때늦은 것인가. 물론 배움에는 때가 없다지만 그래도 기분이 그렇다. 너무 늦은 것 같다는 점. 좀 더 어렸을 때 이러한 고민을 하고 배웠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

글쓴이는 더불어 20-30대 청년세대가 부모로부터 금전적으로 독립하지 못하는 세태를 찝었다. 지금까지는 이 현상을 사회경제적인 청년고용 실태의 저조라는 관점에서만 생각해봤는데. 여기서 글쓴이가 제시한 관점은 '어려서부터 돈의 운용에 관한 교육을 받지 못하였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 책을 완독한 입장에서 단언할 수 있다. 이것은 글쓴이의 주장과 의견의 일부에 불과하며, 매우 사앙히 허벌나게, 설득력이 있다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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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하마터면 돈 모르고 어른 될 뻔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소* | 2019.09.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부모와 아이의 운명을 바꿀 돈공부하마터면 돈 모르고 어른 될 뻔했다.   Chapter 1. 세습되는 삶부터..속 시원한 책이었어요. 세 아이를 키우면서무엇 하나 쉽지 않지만어찌 되었든 자본주의 사회에서뭐든 다 돈 잘 벌고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서하는 것들이니까'돈'이야기도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더라고요. 나름 경제관을 가지고 스스로 돈에 대해 생각할 줄;
리뷰제목

 

 

부모와 아이의 운명을 바꿀 돈공부

하마터면 돈 모르고 어른 될 뻔했다.

 

 

Chapter 1. 세습되는 삶

부터..

속 시원한 책이었어요.

세 아이를 키우면서

무엇 하나 쉽지 않지만

어찌 되었든 자본주의 사회에서

뭐든 다 돈 잘 벌고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서

하는 것들이니까

'돈'이야기도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더라고요.

나름 경제관을 가지고

스스로 돈에 대해 생각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고 싶었는데..

내 가려운 곳 긁어주는 것 같은

속 시원한 책이었습니다.

 

 

책에도 나와있지만

언젠가 신문 기사에도 나왔던

'초, 중, 고 평균 사교육비가

1인당 월 27만 1000원'이라고

발표했다던..

..

도대체,

어느 나라의 평균 사교육비 말입니까?

라고 묻고 싶었던 그 기사에는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부모들이

말도 안 된다며

많은 항의를 했다고 합니다.

사교육을 하지 않는 아이들까지 포함해

통계치를 내기 때문에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평균 통계'의 함정.

한국에 사는 학부모들이라면

대부분 고민하면서 어찌할 수 없는

현실적인 사교육비 문제로 시작합니다.

 

 

 

유치원 다니는 시기부터 대학교까지

공교육과 사교육비를 모두 합치면

1인당 적게는 9000만 원

많게는 3억 1400만 원이 들 것으로

추정했다.

9000만 원은 국공립 학교에 다니고

월평균 1개의 사교육을 받는다고

가정한 수치다.

3억 1400만 원은

영어유치원과 사립 초등학교,

특수 목적 고등학교를 보내고

월평균 2개의 사교육을

지원한 결과다

본문 24p

 

 

 

아무리 열심히 일을 해도

빈곤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생각이

종종 듭니다.

그래도 우리 어릴 때는

열심히 하면 뭐라도 될 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희망이라도 있었지,

제 아래 세대, 혹은 지금 아이들은

그것조차 힘들어진 세상이더라고요.

흙 수저, 금수저로 표현되는

경제적 계급은 자녀에게 세습되고

벗어나기 쉽지 않습니다.

그것 때문에 교육열은 점점 더 과해지고

교육비는 점점 더 무거워지며

돈을 벌기 위함이면서

정작 아이들은 돈에 대한 것은 배울 시간조차 없는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을

그대로 드러내고 문제 삼고 있어요.

 

 

 

어릴 때부터 아르바이트가 익숙한

외국 아이들과는 달리

평범함 우리나라 아이들은 돈을 벌어 볼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습니다.

정말 살기가 힘들어서 돈을

벌어야만 하는 상황에서도

일자리는 아이들에게 너무

가혹하다는 생각이 있어요.

가만히 앉아서 책만 외우다가

갑자기 사회에 나와야 할 때,

현실적인 부분에서 아무런 준비도 배움도 없는

요즘의 아이들에게

저자는 돈공부가 가장 필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저도 같은 생각이지만

사실 저 역시도 현실에 휩쓸리다 보면

이것도 그냥 해주게 되고

저것은 그냥 넘어가게 되고

이건 아닐 텐데? 하면서도

그냥 넘어가게 되는 부분들이 있더라고요.

 

 

우리나라의 교육 현실,

돈 공부를 하지 못하고 성인이 되어야 하는 아이들,

부모로서 아이들의 돈 공부를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하나하나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저도 나름 신경 쓴다고 했으나,

미쳐 덜 챙기거나 알면서도 그냥 넘어갔던

부분들은 반성하게 되고,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은

따라 하고 싶어지더라고요.

언젠가 어느 방송에서 얼핏..

20대 30대가 금융 사기를 너무 쉽게 당하는

프로그램 방송을 본 적이 있었어요.

당장 몇 십만 원을 얻기 위해

매달 할부로 그 돈 보다 더 큰 금액의

물건을 사서 바로 판매를 하기도 하고

(아마도 스마트폰이었던 듯)

너무 위험한 고액 대출의 늪에 빠져

젊은 시절을 다 바치기도 하고.

돈을 버는 방법도, 쓰는 방법도

제대로 배우지 못한 아이들에게

얼마나 위험한 세상인지..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이 책은 '부자 되는 방법'에 대해

가르치고 있지 않습니다.

그저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돈의 가치를 알려주고

어떻게 벌고 쓰고 불리고 나누면 좋을지

고민하고 알아가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알려주고 있고,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엄마들이 대부분 마주치고 있는

현실들이 함께 있어서

알기 쉽고 이해하기도 쉬워요.

일부는 해볼 만하고

일부는 아직은 한국 사회에서

실천하기 어렵겠지만

그럼에도 꼭 필요하다고

느껴지는 것들이라서

많은 부모님들이 읽어보고

아이들에게 제대로 가르침을

줄 수 있으면 좋겠어요.

 

https://blog.naver.com/whiteaji/221635736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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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8건) 한줄평 총점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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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권 더 사서 지인들에게 선물했습니다. 1권 만4천원 전혀 아깝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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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g*******g | 2020.02.28
구매 평점5점
잘 봤습니다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h******s | 2020.02.24
구매 평점4점
아이들 경제 교육에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골드 c*s | 20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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