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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체 1-3부 세트

[ 전3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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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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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삼체
[도서] 삼체 2부 : 암흑의 숲
[도서] 삼체 3부 : 사신의 영생

아시아 최초! 2015년 휴고상 수상작!
전 세계 SF팬들이 선정한 최우수 장편소설

중국 SF의 제왕 류츠신의 대표작이자 중국 SF 사상 최고의 베스트셀러 ‘지구의 과거’ 3부작의 마지막 『삼체 : 3부 사신의 영생』이 출간되었다. 『삼체』는 한쏭, 왕진캉과 함께 중국 SF의 3대 천왕으로 불리는 류츠신의 작품이다. 작가의 대표작이자 중국 SF 사상 최고의 작품 중 하나로 꼽히는 ‘지구의 과거’ 3부작은, 시리즈 제1권이 『삼체』가 2007년 40만 명의 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SF 잡지 [SF 세계]에 연재되면서 시작되었다. 단행본으로 출간된 『삼체』는 엄청난 대중적 인기와 더불어 중국 과학 소설 최고 권위의 상인 은하상과 중국 SF 네뷸러상, 서후 장르 문학상을 석권하였다.

2012년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모옌은 [중화두수바로(中和讀書報)]와의 인터뷰에서 “류츠신은 평범한 인간의 삶에 과학적 지식과 상상력을 더해 특별한 울림을 만들어낸다”라며 이 작품에 극찬을 보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삼체]

물리학은 존재하지 않는다
반중력 당구공
저격수와 농장주
삼체, 주 문왕, 긴 밤
예원제
우주의 반짝임 1
광란의 시대
침묵의 봄
홍안 1
우주의 반짝임 2
불가사의한 일 뒤에는 반드시 귀신이 있다
삼체, 묵자, 화염
홍안 2
홍안 3
홍안 4
삼체, 코페르니쿠스, 우주의 럭비, 세 개의 태양
삼체 문제
삼체, 뉴턴, 폰 노이만, 진시황, 일직선으로 늘어선 세 개의 태양
회합
삼체, 아인슈타인, 단진자, 대분열
삼체, 원정
지구 반군
홍안 5
홍안 6
죽음의 꽃
레이즈청과 양웨이닝의 죽음
누구도 참회하지 않는다
종의 공산주의
제2의 홍안
지구 삼체 운동
두 개의 양성자
작전명 ‘고쟁’
1379호 감청원
지자 프로젝트
벌레
에필로그·유적
작가의 말


[삼체 2부]

서막
상: 면벽자
중: 저주의 주문
하: 암흑의 숲


[삼체 3부]

1~6장

저자 소개 (3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100년의 역사와 300만 독자,
중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소설 장르 - SF


국내 독자들에게는 생소한 장르이지만 중국에서 과학 소설은 1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가장 사랑받는 소설 장르 중 하나다. 중국 과학 소설의 역사는 청나라 말인 1900년대로 거슬러간다. 변법개혁을 주도한 캉유웨이(康有爲)와 그의 제자인 량치차오(梁啓超) 등의 근대 사상가들은 백성들에게 과학 지식을 습득하게 하고 의식을 현대화하는 도구로서 쥘 베른과 H. G. 웰스 같은 서구 작가들의 과학 소설을 대중에 소개했다. 『아큐정전』, 『광인일기』의 작가인 루쉰(魯迅)의 첫 번역작 또한 과학 소설이었다. 그는 일본 유학 중이던 1903년, 쥘 베른의 『지구 속 여행』과 『달세계 여행』 등을 중국어로 옮김으로써 유럽 열강과 일본 제국주의에 맞서 고국 동포들에게 과학 지식을 보급하고 더 넓은 세상을 보여주고자 했다. 이러한 점은 일본 유학생을 중심으로 한국에 서구의 과학 소설이 소개된 배경과도 크게 다르지 않다.

한편, 량치차오는 1902년 잡지 [신샤오슈오(新小說)]을 창간하고 자신의 과학 소설 『신중국의 미래(新中國未?記)』를 연재하기 시작한다. 이 미완의 소설은 1962년 부강한 나라가 된 중국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그리고 1904년, 최초의 중국 과학 소설로 여겨지고 있는 황장댜오서오(荒江釣?)의 『달 식민지 이야기(月球殖民地小說)』가 발표된다. 이 소설은 다소 디스토피아적인 이야기로 지구상의 모든 국가에 희망이 없다는 데 동의한 사람들이 달로 가 식민지를 건설한다는 내용이다. 20세기 초 중국 문단을 대표하는 작가인 라오서(老舍)는 『고양이 나라 이야기(?城記)』라는 작품에서 근대 중국의 모습을 화성에 살고 있는 고양이 인간들의 생활상에 빗대어 풍자적으로 묘사하기도 했다. 이처럼 중국에서 과학 소설은 전통적으로 대중의 의식을 확장하고 국가의 미래를 가늠하는 도구로서 기능해왔고 그러한 기조는 정부의 장려에 힘입어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중국 문학의 중세라고 할 수 있는 문화 대혁명기를 거쳐 1978년 궈모뤄(郭沫若)가 “과학의 봄”을 선언한 뒤 중국 과학 소설은 전성기를 맞이한다. 1979년 창간된 과학 소설 전문 잡지 [커환시제]는 해외 작품들의 번역물은 물론 국내 작가들의 장단편을 고루 실었고 예융례, 퉁언정 등의 유명 작가를 배출했다. 1990년대 중반 [커환시제]의 정기 구독자는 무려 40만 명에 달했으며, 잡지가 낳은 스타 작가 류츠신, 한쏭, 왕진캉은 중국 SF 3대 천왕이라 불리며 인기와 명성을 구가하고 있다.


중국의 미래는 류츠신의 소설 속에 있다
우리가 꼭 읽어야 할 중국 SF 『삼체』


올해 중국의 유인우주선 선저우 10호와 소형 우주정거장 텐궁 1호의 우주 도킹이 성공하면서 중국은 다섯 차례의 유·무인 우주 도킹 기록을 보유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중국은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우주 강국으로 부상했으며, 중국인들의 우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중국 대도시 대형 서점의 입구에 들어서면 과학 소설 특별 서가가 바로 눈에 들어온다. 중국은 2000년대에 들어 세계 과학 소설 대회를 2회나 개최하기도 했으며, 해외 과학 소설의 중국어 번역과 세계적인 작가들의 방문 등 국제 교류 또한 활발하다.

세계 무대의 강자로 떠오른 중국의 미래에 대한 관심은 서구에서도 매우 높다. [가디언] 지의 베이징 특파원인 알리스 신리우는 중국 SF에 대해 “정치적, 예술적으로 중국에서 가장 대담한 장르”라며 기대를 표했고, [로스앤젤레스 북 리뷰]는 중국 SF에 대한 특집 기사에서 류츠신의 『삼체』를 “우리가 꼭 읽어야 할 중국 SF”로 추천하기도 했다. 중국 내에서 300만 부가 넘는 판매고를 기록한 류츠신의 『삼체』는 출간 직후 중국 과학 소설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올려놓은 걸작이라는 평을 받으며 프랑스, 영국, 필리핀, 러시아 등 세계 각국에 판권이 팔려나갔다. 미래에 대한 극단적인 설정 속에 문화 대혁명과 양탄 공정 등 중국 현대사의 굵직한 사건을 녹여내면서 중국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류츠신의 『삼체』는 당대 중국인들이 생각하는 중국의 미래를 포착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회원리뷰 (94건) 리뷰 총점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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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낱권에 등록된 리뷰 포함
[1068] 삼체2 : 어둠의숲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h*****p | 2022.02.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내가 너희를 멸망시키는 것이 너희와 무슨 상관이겠는가   우주적 스케일의 코스믹호러다. 컨셉이나 스케일은 마음에 들고, 소설의 구조 역시 장편소설에 걸맞게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잘 짜여져 있지만, 구체적인 에피소드가 좀 별로다. 특히 주인공의 사랑이야기는 별 역할도 없으면서도 길고 낯간지러운 수준이다. 대체적으로 새로운 상황과 시대에 대한 묘사를 뛰어나지만,;
리뷰제목

내가 너희를 멸망시키는 것이 너희와 무슨 상관이겠는가

 

우주적 스케일의 코스믹호러다. 컨셉이나 스케일은 마음에 들고, 소설의 구조 역시 장편소설에 걸맞게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잘 짜여져 있지만, 구체적인 에피소드가 좀 별로다. 특히 주인공의 사랑이야기는 별 역할도 없으면서도 길고 낯간지러운 수준이다. 대체적으로 새로운 상황과 시대에 대한 묘사를 뛰어나지만, 그 시대 속에 개인의 섬세한 심리 묘사는 초보적인 수준이 머문 아쉬운 부분이 있는, 장단점이 명확한 작품이다. 그래서 3부를 굳이 읽어야 하는지 살짝 고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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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체 2 : 암흑의 숲 - 류츠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김*호 | 2020.08.2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삼체'를 읽다보면, 제가 어릴적 들었던 '허무개그'가 떠올랐습니다..'외계인'이 '지구'를 침략했는데, 너무 '원시적'인지라, 그들은 돌아가면서..'천년후'에 다시 돌아올테니, 그동안 '준비'를 잘 하고 있으라고 말합니다.이에 '인류'는 '외계인'에게 '대항'하기 위해 '로보트 태권브이'를 만드는데요팔하나 만드는데 백년, 다리 하나 만드는데 백년천년에 걸려서 겨우 만들었는데.;
리뷰제목

'삼체'를 읽다보면, 제가 어릴적 들었던 '허무개그'가 떠올랐습니다..

'외계인'이 '지구'를 침략했는데, 너무 '원시적'인지라, 

그들은 돌아가면서..

'천년후'에 다시 돌아올테니, 그동안 '준비'를 잘 하고 있으라고 말합니다.


이에 '인류'는 '외계인'에게 '대항'하기 위해 '로보트 태권브이'를 만드는데요

팔하나 만드는데 백년, 다리 하나 만드는데 백년

천년에 걸려서 겨우 만들었는데...중요한건 '조립'을 못했다는 것..


그래서 '공군'에게 부탁을 합니다.

'조립'할동안 '외계인'을 막아달라는것이지요...

그런데...'공군이 이겨버렸답니다'


'삼체문명'이 '지구'로 온다고 해서 저는 금방 올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450년'이란 기간이 있었습니다..

길고 긴 '이동'중에 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인류'의 '기술발전'...


그래서 1권에서, '삼체반군'을 이용하여 '과학자'들을 죽게 만들고

그들의 '연구'를 방해했는데요..

주인공 '왕먀오'의 '연구'도 방해하고 그를 '삼체반군'으로 끌여들이려 한 이유도..

그의 '나노'연구가 바로 '인류'의 '우주진출'을 도울수 있기 때문이였습니다


그러나 '삼체반군'은 '소탕'되고, 그들의 '목적'은 좌절되는데요..

2권에서는 본격적으로 '우주군'이 조직되고

'삼체문명'의 '침입'에 준비하는 장면으로 시작이 됩니다..


그러나 '삼체문명'들 또한 가만히만 있지 않을텐데요..

'삼체반군'이 '주'라고 부르던 '지자'는..

엄청난 '능력'으로 '지구'를 '감시'하기에..


'인류'는 '면벽자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요..

4명의 '면벽자'를 세워, 이들로 통해 '전략'을 감추려는 계획입니다.


2권의 주인공은 '뤄지'라는 사람입니다..

소설의 시작은 그가 '양둥'의 '동창'이며, 

'예원제'와 만나 '우주사회학'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면입니다.


그리고 '모종'의 사고를 당한 그는 '스창'에게 이끌려 'UN'의 '회의'에 이끌려가고

자신이 '면벽자'가 되었음을 듣게 되는데요

그는 바로 '거절'하지만, '면벽자'는 절대 '거절'할수 없는 '시스템'임을..


다른 세명의 '면벽자'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전략'을 짜지만..

'뤄지'는 호화생활을 즐기며 자신의 꿈속에 본 '여인'을 찾는데 '예산'을 낭비하는데요..

'면벽자'로 활동할 생각이 없던 그였는데..

사람들은 모두 그가 '계획'을 가지고 있을거라고 '오해'합니다.


한편 '면벽프로그램'이 시작되자..

'지자'는 '삼체반군'의 '생존자'들중 '파벽자'를 뽑는데요..

3명의 '파벽자'들이 '면벽자'들을 '상대'하지만..

'뤄지'는 '지자'가 직접 '상대'할것이란 이야기를 하는데요


이번편의 새로운 주인공 '뤄지'의 역할은 아주 중요했었는데요.

'면벽자'와 '파벽자'의 싸움..

그리고 '뤄지'의 동면과 새로운 '세상'


185년후 '뤄지'가 깨어난 세상은 달라졌는데요.

'고도'의 '기술'로 '삼체문명'에 '대항'할 '함대'들이 존재하고

더 이상 '면벽프로그램'은 필요없기에 '뤄지'는 일반 '시민'으로 돌아갑니다


그러나 '교만'은 '패망'을 불려오는 법..


제목인 '암흑의 숲'의 의미..

그리고 왜 모든 사람들이 의아해하던 (자신마져도..)

'뤄지'가 '면벽자'가 되었는지는 마지막에 나오는데요..


결말은 제가 생각했던것과 달랐습니다..

물론 3권에서 어떻게 될지 모르겟지만...말이지요..

'뤄지'의 손으로 이룬 '평화'가 얼마나 갈지 말입니다..


2권은 두께가 700페이지가 넘습니다...그래서 읽는데 좀 걸렸는데 말입니다

그래도 '가독성'은 좋아서 잼나게 읽었습니다..


3권은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3권 또한 두께가 만만치 않는지라 오래 걸릴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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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체 1 : 삼체문제 - 류츠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김*호 | 2020.08.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중국 SF'소설의 거장이라 불리는 '류츠신'의 대표작 '삼체'입니다.아시아 최초로 '휴고상'을 받은 것으로 화제였는데요안그래도 읽고 싶었던 책이였는데, 이번에 완결기념으로 '양장판'으로 나왔길래 구매를 했습니다..ㅋㅋㅋ그런데 1권은 괜찮은데, 2권과 3권은 두께가 어마어마합니다읽는데 좀 걸리겠다 싶기도 한데요..소설의 시작은 '왕먀오'라는 '물리학자'가 '작전센터'라 불;
리뷰제목
'중국 SF'소설의 거장이라 불리는 '류츠신'의 대표작 '삼체'입니다.
아시아 최초로 '휴고상'을 받은 것으로 화제였는데요
안그래도 읽고 싶었던 책이였는데,
이번에 완결기념으로 '양장판'으로 나왔길래 구매를 했습니다..ㅋㅋㅋ


그런데 1권은 괜찮은데, 2권과 3권은 두께가 어마어마합니다

읽는데 좀 걸리겠다 싶기도 한데요..


소설의 시작은 '왕먀오'라는 '물리학자'가 '작전센터'라 불리는 곳에 가는 장면입니다.

그를 찾아온 '스창'이라는 무례한 형사와, 그리고 '장교'들

'작전센터'에는 여러 나라의 '군인'들과 '학자'들이 있었는데요..

책임자인 '창장군'은 '전쟁'을 준비한다고 말하지만..

자세한 '내막'은 이야기해주지 않는데요..


그들이 '왕먀오'를 부른 이유는, 저명한 '학자'들이 연이어 '자살'하고 있으며

그 '학자'들이 모두 '과학의 경계'라는 모임에 접촉했음을 들려줍니다.

그리고 '왕먀오'에게 '과학의 경계'에 '잠입'해달라는게 그들의 부탁이였습니다.


'왕먀오'는 처음엔 거절하지만..

그가 흠모하던 '양둥'이라는 '과학자'가 자살했음을 알고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요


'양둥'의 남편인 '딩이'를 찾아간 '왕먀오'

'딩이'는 그에게 '저격수'와 '농장주'라는 '물리학'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양둥'의 어머니인 '예원제'를 찾아가라고 말하는데요


그리고 집으로 돌아온 그는 자신의 '취미'활동이던 '사진'을 찍던중..

'인화'한 '사진'에서 이상한 '카운트다운'을 보게 되고

그후 자신의 눈에서 계속 '카운트다운'이 보이게 되자..

'왕먀오'는 자신을 '과학의 경계'에 소개해준 '선위페이'를 찾아갑니다.


'선웨페이'는 그에게 당장 지금 하는 '연구'를 중단하라고 말하고

'우주배경복사'를 연구하는 곳을 가라고 하는데요

그곳에 간 '왕먀오'는 책임자인 '사루이산'박사에게서

'예원제'의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1967년 '문화대혁명'시절 '광란의 시대'가운데 있었던 그녀의 이야기.


한편 '선위페이'가 즐기던 게임 '삼체'에 들어간 '왕먀오'는

3개의 태양이 있는 기이한 세상의 '문명'을 맞이하게 되는데요

'항세기'와 '난세기'가 번갈아가며 연이어 멸망하는 '문명'들..


'삼체'의 게임에 점점 빠져들던 '왕먀오'는 게임이 계속 진행되자..

드디어 '회원'들을 만나게 되고

'삼체반군'의 정체와 그리고 그들의 '총사령관'을 만나게 됩니다.


사실, 대충 '총사령관'의 정체는 눈치를 챘는데요..

스포를 원하지 않으신 분들은 패스하세요...ㅋㅋㅋㅋ





1967년 '문화대혁명' 가운데 '아버지'를 눈앞에서 잃은 '예원제'

'어머니'는 자신의 '욕심'을 위해 '아버지'를 저버리고

'여동생'은 '광란'에 휩싸여, '홍위병'이 되어 '아버지'를 죽이는데 일조합니다


그리고 '예원제'역시, '낙인'이 찍혀 '생산건설 병단'에 가게되지만

그곳에서 큰 '배신'을 당하고 '죽음'의 위기에 다다르게 됩니다

그런 그녀가 과연 '인간'에게 '희망'을 품을수 있을까요?


1권은 '지구'를 멸망시키려 오는 '삼체문명'과 그들에게 동조하는 '삼체반군'

'너희는 벌레다'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곧 다가올 '전쟁'을 예견하며 끝이 났는데요.


SF소설이라고 하지만..

중국의 비극적인 '현대사'와 잘 맞물리고..

'삼체'게임을 통해 '고대사'의 이야기도 등장하여서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 들었던 작품이였습니다.


다만 '과학적'인 이야기가 많다보니..좀 어렵기도 했는데요

그래서 밑에 '해석'을 보긴 했지만

이런게 있구나 싶어하며 그냥 넘어갔습니다 ㅋㅋㅋ


1권은 정상(?)적인 페이지고, 가독성도 좋아 금방 읽었는데요

그러나 2,3권은 두께가 어마어마해서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습니다 ㅋㅋㅋㅋ

주말에 열심히 읽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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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5점
기절할 것 같은 스케일의 하드 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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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 | 2022.05.02
구매 평점5점
날 위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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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s***n | 2022.03.06
평점4점
도전하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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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w******a |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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