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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ㅋㅋㅋ 디자인

: 크레이티브 콘셉트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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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4년 03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170*215*20mm
ISBN13 9788985493826
ISBN10 8985493825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  판매자 :   k12333   평점5점
  •  특이사항 : 책 겉표지와 책 바닥부분이 사용감이 있으나, 전체적인 상태는 양호합니다~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디자인? 디자이너?
어떻게 하면 더 좋아 보이게 만들까?


아침마다 옷을 고르고 거기에 액세서리를 맞추느라 고심하는 행동도, 한해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하루하루를 계획하는 것도, 재테크나 여유 있는 노후를 위해 월급을 체계적으로 나누어 쌓는 것도 디자인이라고 부른다. 디자인은 더 이상 자동차나 패션, 건축물에 적용되는 단어가 아니다.

발 빠르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눈을 사로잡기 위해 현대사회는 넘쳐나는 시각정보로 메스껍고 어지러울 지경이다. 인간에게 선택받지 못한 디자인은 도태되는 시대에서 실용성을 더한 시각적 언어인 살아 있는 디자인을 갖춘다면 디자이너 개인을 떠나 한 국가에 엄청난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산업이다. 이것이 디자인을 적극 장려하고 투자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체형부터 금융, 라이프스타일, 문화에 이르기까지 디자인이 사용되지 않는 분야가 없을 정도로 디자인은 보편화되었고 누구나 디자이너가 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이렇게 친숙해진 디자인을 더 보기 좋게 만들기 위한 발상법을 소개한 책이 나왔다. 이 책은 보기 좋은 디자인을 소개하기보다 디자인을 잘 하는 방법, 습관을 제시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나도 디자인한다
누구나 디자이너가 될 수 있다 | 타고나는 것은 없다 | 손재주가 아니다

How to Design
뚤어지게 바라보라 | 관찰 | Ctrl + C, Ctrl + V | 창조와 모방 사이에서 갈등하기 | 뒤집어 보기 | 나를 그리지 마라 | 자신감이 나다 | 자신의 삶과 연관시켜라 | 빨리 배우는 12가지 방법 | 낙서하는 습관을 가져라 | 디자인이 막힐 때는 책상을 떠나라 | 문제의식 가지고 해결하기 | 생각하는 방식을 바꿔라 | 공상 + 상상 = 디자인 | 디자이너의 특성 | 디자이너의 특징 | 창의력은 게임이다 | 오감을 이용하라 | 문제풀기 | 큰 것은 작게, 작은 것은 크게 | 생각하기 전에 삽질부터 해 | 우뇌 | 매일 새로운 질문을 던질 것 | 웃는 당신이 디자이너다 | 나를 갖기 위한 10가지 습관 | 악으로 깡으로 | 무궁무진한 재료 | 새로운 용도를 찾아라 | 질보다 양 | 사물을 보는 방법 | 부정적인 생각을 버려라 | 난 할 수 있어 | 자신감을 갖기 위한 방법 | 아무거나 버리지 마라 | 충고를 귀담아 들어라 | 남보다 먼저 | 아이들한테 배워라 | 꿈은 이루어진다

Design이었다
디자인은 이유가 있다ㅏ | 디자인 마케팅 | 디자인은 곧 언어다 | Design의 조건 | 기호학 + 디자인 | 아끼는 것이 디자인을 빛낸다 | 디자인을 보면 그 나라 사람이 보인다 | 경제적이고 실용적이고 단순하라 | art = design | +해라 | -해라 | 각색하기 | 반복하기 | 과장하기 | 공감하기 | 생명력 불어넣기 | 중첩시키기 | 쪼개기 | 떼어놓기 | 왜곡시키기 | 위장하기 | 패러디하기 | 애매모호하게 하기 | 유사성 찾기 | 잡종화하기 | 변형하기 | 신화화하기 | 부정하기

발상 그리고 표현
단어 + 이미지 | 연상 단어 나열하기 | 자유연상하기 | 자유토론하기 | 동사 나열하기 | 꼬리에 꼬리물기 | 유추하고 은유하기 | 아이디어를 6배로 넓히는 연상 패턴 | 형태 분석하기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김대성
2014년 현재 경일대학교 디자인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MoMA(뉴욕)의 제품디자인을 하고 있고 코리아디자인위크의 조직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프랑스 파리 8대학에서 디자인 기호학을 중심으로 유학을 한 그는 디자이너로서 사회적인 현상과 역할에 대해서도 깊이 고민하고 행동한다. 2007년에는 영국 '월페이퍼' 10개국에서 선정한 초대전을 비롯해 2011 ICFF 뉴욕, 100%디자인런던, 도쿄 개인전, 예술의전당 키친X키친,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서울디자인페스티벌 초대전, 스페인의 ARCO 초대전시를 가졌으며, 주요 경력으로는 서울디자인마켓2010-아트디렉터, 코리아디자인위크2010, 2009-총감독, 2008년100%디자인도쿄, 디자이너스블록 런던-서울영디자이너스파빌리온-아트디렉터, 2007서울디자인위크 아트디렉터를 역임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디자인?
디자이너?
어떻게 하면 더 좋아 보이게 만들까?


아침마다 옷을 고르고 거기에 액세서리를 맞추느라 고심하는 행동도, 한해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하루하루를 계획하는 것도, 재테크나 여유 있는 노후를 위해 월급을 체계적으로 나누어 쌓는 것도 디자인이라고 부른다. 디자인은 더 이상 자동차나 패션, 건축물에 적용되는 단어가 아니다.
발 빠르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눈을 사로잡기 위해 현대사회는 넘쳐나는 시각정보로 메스껍고 어지러울 지경이다. 인간에게 선택받지 못한 디자인은 도태되는 시대에서 실용성을 더한 시각적 언어인 살아 있는 디자인을 갖춘다면 디자이너 개인을 떠나 한 국가에 엄청난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산업이다. 이것이 디자인을 적극 장려하고 투자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체형부터 금융, 라이프스타일, 문화에 이르기까지 디자인이 사용되지 않는 분야가 없을 정도로 디자인은 보편화되었고 누구나 디자이너가 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이렇게 친숙해진 디자인을 더 보기 좋게 만들기 위한 발상법을 소개한 책이 나왔다.
이 책은 보기 좋은 디자인을 소개하기보다 디자인을 잘 하는 방법, 습관을 제시한다.

저자는 디자인을 無에서 有를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有에서 새로운 有를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디자인은 삶 그 자체라며 일상생활 속에 널려 있는 소재, 도구를 잡아챌 수 있도록 항상 깨어 있을 것을 주문한다.
디자인은 타고난 감각이 아니라 생활습관과 반복훈련을 통해 잠재능력을 얼마만큼 활용하고 표현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한다. 거기에 날카로운 직
관력과 이성적인 분석력이 더해진다면 누구나 좋은 디자이너가 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사물을 바라보는 다양한 자세를 주문하고 놓치기 쉬운 아이디어를 생활습관만으로 사로잡는 방법도 일러준다. 디자인에는 이유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보기 좋은 것뿐 아니라 마케팅을 위한 실용성 또한 훌륭한 디자이너가 갖추어야 할 소양이라고 지적한다.

그저 근사하게만 보이는 것이 아니라 “경제적이고 기능적이고 단순”해야 한다며 톡톡 튀는 제품을 곁들여 재미를 더했다. 자칫 지루할 수 있는 디자인 발상법을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로 가볍게 뛰어넘었다. 디자인이 막힐 때는 책상을 떠나라며 달궈진 머리를 식힐 힌트도 재치 넘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가 디자인과의 관계, 디자이너로서의 역할을 찾길 바라는 마음으로 독자 또한 디자인됐으면 하는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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