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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삼국지 1

: 누구나 쉽게 시작하고, 모두가 빠져드는 이야기

[ EPUB ] tvN 요즘책방 소개도서-21회이동
리뷰 총점9.2 리뷰 13건 | 판매지수 12,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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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9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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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13 97889338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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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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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쉬울 수는 없다!
대한민국 대표, ‘지식 큐레이터’의 삼국지 끝내기 강의!

설민석표 큐레이팅으로 재탄생된 삼국지!


『설민석의 삼국지』는 수십여 권에 달하는 방대한 중국 『삼국지연의』를, 핵심적인 주요 사건들을 위주로 뽑아 단 2권에 담았다. 저자는 삼국지 입문서를 표방하며, 여러 가지 이유로 아직 삼국지의 진면모를 경험하지 못한 독자들에게 다가간다. 설민석 특유의 강의식 말투로 꼭 알아야 하는 내용을 쉽게 풀어 설명해 주고, 현대식 비유와 오늘날의 우리에게 필요한 교훈들도 곁들였다.

1,000명에 달하는 헷갈리던 인물들의 이름과, 어디가 어디인지 구별도 안 되었던 지명들은 착착 정리되어 표시되었다. 복잡하게 전개되었던 사건들과 플롯은 단번에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술술 읽힌다. 뿐만 아니라 부록에서는, 기존의 『삼국지연의』와 다르게 표현된 부분들을 한 번 더 친절하게 서술하여, 혹여나 생길 수 있는 독자들의 오해를 푸는데 최대한 도움을 준다. 이 책을 통해 삼국지의 전체 흐름과 내용을 파악한 후엔 다른 삼국지 콘텐츠를 만나도 반갑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장 용의 눈물, 무너지는 한나라

황건적의 난, 전설의 시작
도원결의, 유비 삼 형제의 운수 좋은 날
유비의 스타트업, 투자자를 만나다
대흥산 전투, 삼 형제의 데뷔전
유비의 승리, 싸움은 힘으로만 하는 게 아니다
도망의 시작, 장비의 특수폭행
십상시의 난, 수염이 없는 자는 모두 죽여라
동탁의 등장, 이리떼를 몰아내니 범이 나서네
조조의 활약, 동탁 암살 대작전
여포와 초선, 잘못된 만남
절세가인 초선아, 나라를 구해다오
달라진 초선, 그녀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조조본색, 내가 천하를 버릴지언정 천하가 날 버리게 하진 않으리
내가 관우다, 술잔이 식기 전에 돌아오겠소
세기의 대결, 여포 VS 유비 삼 형제

2장 용의 출정, 아군도 적군도 없다

동상이몽, 연합군의 분열
동탁의 말로, 인과응보의 법칙
이각과 곽사의 난, 반란은 또다시 반란을 부르고
유비 출세기, 서주의 자사가 되다
천자를 얻은 조조, 여포를 얻은 유비
여포본색, 배신자라 불러다오
원술을 타도하라, 적과의 동침
인생무상, 조조가 하늘을 올려다 본 이유
초선의 눈물, 우리 다시 만날 때까지
황제의 밀서, 반역자 조조를 처단하라
분노한 조조, 유비의 목을 가져오라
조조의 외사랑, 관우만 보면
요지부동 관우, 적토마에 웃다
관우와 유비, 적이 되어 다시 만나다
오관육참, 지금 만나러 갑니다

3장 용의 지혜, 지략에 속고 꾀에 울고

다시 만난 삼 형제, 형님들 보고 싶었소
또 하나의 가족, 상산 조자룡
원소와 조조, 지란지교를 꿈꾸며
관도대전 하나, 싸움의 시작
관도대전 둘, 태양을 피하는 방법
관도대전 셋, 원소야, 원소야 헌집 줄게 새집 다오
위기를 기회로, 두려움을 용기로 유비 서서를 만나다
슬픈 인연, 눈물을 머금고 서서를 보낸 유비
삼고초려, 원하는 인재를 대하는 올바른 자세
괴도유비, 공명의 심장을 훔치다

4장 용의 발현, 주사위는 던져졌다

박망파 전투, 내가 공명이다
신야성 전투, 공명은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
유비본색, 백성이 나를 버릴지라도 나는 백성을 버릴 수 없다네
무신 조자룡, 유비의 아들 구하기
장판교 전투, 장비는 머리로 싸운다
출형주기, 조조여 잘 있거라
똑똑한 놈, 착한 놈, 현명한 놈
조조의 전성시대, 공공의 적이 되다
위기의 공명, 미션 임파서블
이이제이, 적은 적으로 잡는다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삼국지는 죽기 전에 꼭 읽어야할 필독서이긴 하나, 솔직히 제대로 읽기엔 너무 어렵다는 걸 통감하게 되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국지를 세 번 이상 읽지 않은 사람과는 말도 섞지 말라.”라는 말도 있답니다. 아니, 이렇게나 어렵게 써놓고 세 번이나 읽으라니요! 솔직히 제가 봤을 때, 10명의 독자 중 6명은 중도 포기할거 같아요. 끝까지 읽은 4명은 다 이해했을까요? 그렇지 않을 겁니다. 그 중 3명은 꾸역꾸역 끝까지 보긴 했지만 계속 내용이 헷갈리고 오리무중일겁니다. 아마도 1명 정도만 흐름을 깨쳤을 거예요. 결국 세 번을 읽은 사람과만 말을 섞으라는 말은, 삼국지는 적어도 세 번은 읽어야 흐름이 잡히고 캐릭터가 머리에 남는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만큼 복잡하고, 읽기 어려운 책이라는 얘기죠.

그래서! 저는 친절한 음성지원으로 무엇보다도 술술 읽힐 수 있게 쓰고자 노력했습니다. (중략) 지명도 주요 지역만 간추렸고, 반복되는 전투 상황 역시 과감히 생략했어요. 대신 우리가 얻어야 할 알토란같은 교훈과 메시지에 중점을 두고 스토리라인을 따라가는 재미를 더해, 극적인 효과를 높였답니다. 자고로 내용이 흥미진진해야 몰입이 잘 되니까요. 술술 읽히는 설민석의 삼국지는 딱 한 번만 읽어도 전체 내용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끔 노력했습니다. 분명 독자분들이 즐겁게 빠져들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프롤로그」중에서

주막으로 들어선 두 사람은 술을 시킨 후 앉았다. 그때서야 유비는 장비 란 자의 얼굴을 자세히 들여다보았다.
‘흠, 우락부락하고 매서운 게 꼭 호랑이 같았는데, 볼수록 귀여운 면이 있네. 허허.’
장비는 목소리가 걸걸하고 덩치가 산만해서 그렇지 눈빛만은 아이처럼 순수하게 불타오르고 있었다. 게다가 술이 들어가자 살짝 코맹맹이 소리를 내며 이렇게 말하는 게 아닌가.
“형님! 나보다 나이가 많으니 내가 이제부터 형님으로 모시겠소.”
느닷없는 장비의 애교에 유비가 빵 웃음이 터진 바로 그때, 또 거구의 한 사람이 주막으로 들어왔다.
“주모, 술 한 병 갖고 오시오.”
하늘이 쩍 깔라지는 목소리에, 유비가 또 흠칫 놀랐다.
‘오늘 참 희한한 날이네. 내 심장이 토끼처럼 이렇게 깜짝깜짝 놀란 적 이 없거늘.’
유비가 그를 바라보니, 장비보다 키가 더 큰 아홉 자, 무려 2미터가 넘는 한 사람이 서 있는 게 아닌가. 외모 또한 장비 못지않게 비상했다. 구레 나룻가 가슴팍까지 내려와 있고, 눈은 봉황 같았으며 눈썹은 누에가 누운 듯했다. 게다가 수염이 어찌나 긴지 배꼽까지 늘어져있고, 얼굴은 잘 익은 대추처럼 불타오르고 있었다.
“주인장 술 빨리 갖고 오시오, 내 마시고 가야 할 데가 있으니.”
“아이고, 뭐가 그리 급해요.”
주모의 콧소리에 아랑곳 않고 그가 비장하게 말했다.
“술 마시고 의군에 지원하려 하오.”
순간, 장비와 유비의 두 눈이 딱 마주쳤다.
‘이건 필시’
두 사람이 동시에 사나이를 쳐다보니, 이번엔 세 사람의 눈빛이 찌릿찌릿 오갔다.
“혹시 존함이……?”
유비가 존칭을 쓰며 정중히 묻자, 그도 무언가 느꼈는지 솔직히 대답했 다.
“관우라고 합니다. 하동 사람인데, 그 지역에 호족(지역의 토착세력)놈이 도를 넘어서게 수탈을 해대니 내가 손을 좀 봐준다는 게 그만 의도치 않게 그를 죽이고 말았습니다. 어쩔 수 없이 도망 중인데, 방금 황건적 잡을 의 군 모집한다는 방을 보았습니다. 어차피 죽을 몸, 나라를 위해 죽자 싶어 의군에 지원하러 가는 길입니다.”
순간 유비의 표정에 실낱같은 희망이 스쳐갔다.
“아마도 오늘은 저에게 매우 운수 좋은 날이 될 것 같군요. 우리도 같은 뜻이니, 한 잔 합시다.”
---「도원결의, 유비 삼 형제의 운수 좋은 날」중에서

“아니, 이런 뻔한 거짓말에는 나도 안 속는데, 하물며 득도한 서서 선생 이 속는다는 게 말이 됩니까?”
“필시 저희 어머니의 필체가 맞습니다.”
“아니, 필체가 중요한 게 아니라, 이건 그냥 계략이잖습니까. 제가 조조를 잘 아는데, 사람이 무자비하고 잔머리를 잘 쓰긴 해도, 노부인을 가둬 죽일 만큼 저질이진 않습니다.”
“주군, 그걸 제가 어찌 모르겠습니까? 하지만 아무리 세상의 이치를 깨달았다 한들, 자기 일에는 미숙한 법입니다. 어머니를 조조 진영에 홀로 계 시게 하는 것 자체가 제게는 불효입니다. 이렇게 마음이 흔들리는 상황에 서 제가 어찌 주군께 올바른 책사 노릇을 할 수 있겠습니까? 가야 합니다.”
유비가 흐느껴 울기 시작했다.
“드디어 유능한 책사를 만나 뜻을 펼쳐 보나 했는데, 이 몸이 복이 없어 그대와 함께 오래도록 지내지 못하나 봅니다. 바라건대 부디 좋은 주공을 만나 뜻을 펼치십시오.”
서서가 울며 답했다.
“지혜도 없고, 재주가 모자란 사람이 주군의 은혜를 크게 입었습니다. 이렇게 불행히 도중에 떠나게 된 것은 오로지 홀로 계신 어머니 때문입니다. 조조가 아무리 핍박을 한다 해도 절대 주군의 적이 되어 계책을 생각 하지 않을 것이니 염려하지 마십시오.”
---「스쳐지나간 인연, 눈물을 머금고 서서 서서를 보낸 유비」중에서

사실 손권 역시 주유가 두려웠겠죠. 하지만 칼이 아닌 진심으로 내부의 적을 끌어안은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리더들이 내부 세력을 정리할 때 여러 방법을 썼는데요. 조선의 제 3대 왕인 태종 이방원의 경우는 칼로 피를 뿌렸지요. 고려 말 문신이던 정몽주부터 조선 건국에 혁혁한 공을 세운 정 도전까지 모조리 없앴습니다. 난을 일으킨 친형 방간 역시 귀향 보냈고요. 자신과 뜻이 다르거나, 반대 세력을 키우려는 자들은 모조리 내치면서 왕권을 강화시킨 겁니다. 반대로 고려를 건국한 태조 왕건은 적을 끌어안는 리더십을 보입니다. 자신의 왕권을 위협하는 지방의 호족들에게 왕씨 성을 하사하는 사성정책으로 포용하거나, 그들의 딸들과 정략혼인을 맺기도 했죠. 그리고 고려를 세운 공신들에게 역할에 따라 토지를 나누어 주는 역분전을 시행하는 등 포용의 리더십을 보였어요. 손권은 마치 우리 고려의 왕건처럼 진정성으로 충심을 이끌어낸 리더였지요. 내부의 적을 끌어안음으로써 진짜 내 사람으로 만들 줄 아는 리더, 그가 바로 손권이랍니다.
---「똑똑한 놈, 착한 놈, 현명한 놈」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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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지식 큐레이터’의 삼국지 끝내기 강의!

2,000년 간 사랑받으며 우리 삶의 일부가 되어 버린 최장기 베스트셀러!


삼국지처럼 다양한 형태로 수많은 작품들이 되어 나온 책이 과연 또 있을까? 중국 5,000년 역사에서 가장 유명한 작품이자, 지난 수백 년간 장기 스테디셀러의 아성을 지켜왔던 책.

‘삼국지를 세 번 이상 읽지 않은 자와는 인생을 논하지 말고, 열 번 이상 읽은 자와는 감히 상대도 하지 마라.’ 삼국지가 인생을 이해하고, 살아가는 데에 얼마나 큰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단박에 보여주는 유명한 말이다. 이는 삼국지가 ‘우리의 삶 그 자체’를 이야기하고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삼국지에는 온갖 천태만상의 인간관이 들어있다. 자신이 처한 상황과 사익에 따라 시시때때로 바뀌기도 하는 영웅들의 정체성, 천하의 패권을 쟁취하기 위해 명분과 실리 사이에서 충돌하는 자아의 모습들은 현재 우리의 모습과 놀라울 정도로 닮아 있다. 인생을 성공으로 이끈 수많은 리더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 도서 혹은 필히 권하고 싶은 고전을 꼽을 때 삼국지가 언제나 1위를 차지하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설민석표 큐레이팅으로 재탄생된 삼국지!

『설민석의 삼국지』는 수십여 권에 달하는 방대한 중국 『삼국지연의』를, 핵심적인 주요 사건들을 위주로 뽑아 단 2권에 담았다. 저자는 삼국지 입문서를 표방하며, 여러 가지 이유로 아직 삼국지의 진면모를 경험하지 못한 독자들에게 다가간다. 설민석 특유의 강의식 말투로 꼭 알아야 하는 내용을 쉽게 풀어 설명해 주고, 현대식 비유와 오늘날의 우리에게 필요한 교훈들도 곁들였다.

1,000명에 달하는 헷갈리던 인물들의 이름과, 어디가 어디인지 구별도 안 되었던 지명들은 착착 정리되어 표시되었다. 복잡하게 전개되었던 사건들과 플롯은 단번에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술술 읽힌다. 뿐만 아니라 부록에서는, 기존의 『삼국지연의』와 다르게 표현된 부분들을 한 번 더 친절하게 서술하여, 혹여나 생길 수 있는 독자들의 오해를 푸는데 최대한 도움을 준다. 이 책을 통해 삼국지의 전체 흐름과 내용을 파악한 후엔 다른 삼국지 콘텐츠를 만나도 반갑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드는, 대한민국 남녀노소 필독 교양서!

난세에 영웅이 나온다는 말처럼, 현재의 우리는 유비의 덕성과 조조의 지략, 그리고 손권의 중용을 흠모하며 그런 리더십을 고대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삼국지를 사랑하는 팬들에게는 다들 각자의 영웅이 있다. 그 영웅은 리더이기도 하고, 팔로워이기도 하여, 각 상황에서 지혜로운 길을 마음속에 속삭인다.『설민석의 삼국지』는 먼저 삼국지를 사랑하게 된 선배들처럼, 삼국지 후배들에게 각자의 영웅을 만들어 줄 것이다.

『설민석의 삼국지』는 대한민국 남녀노소에게 ‘읽는 즐거움’과 ‘인생의 교훈’을 동시에 선사할 교양 인문서다. 독자들이 진정한 영웅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지를 체득하고, 또 자신들도 그런 리더 또는 팔로워가 된다면, 어떤 어려운 시대이더라도 슬기롭게 극복해갈 수 있지 않을까.

“다양한 리더십과 팔로워십, 그들 관계 속에서 벌어지는
인생의 참뜻을 간접 체험하면서 자신은 물론 조직과 사회를 성찰할 수 있다면,
저로서는 더할 나위 없는 기쁨이겠습니다.” _프롤로그 중

eBook 회원리뷰 (13건) 리뷰 총점9.2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설민석의 삼국지 - 1권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그냥 | 2020.08.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설민석의 삼국지' 1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국내에서 가장 유명한 역사 선생님인 설민석씨가 삼국지 책을 내놨다고 해서 구입하게 되었다. 보통 10권이상의 볼륨을 가지는 삼국지를 단 두권으로 엮어내었다. 삼국지를 마치 역사강의를 하듯이 주요사건과 주요인물들 위주로 잘 정리한 것은 인상적이었다. 삼국지 입문서를 표방한다는 말처럼, 입문이 어려운 삼국지를 읽기전 읽을만;
리뷰제목

'설민석의 삼국지' 1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국내에서 가장 유명한 역사 선생님인 설민석씨가 삼국지 책을 내놨다고 해서 구입하게 되었다. 보통 10권이상의 볼륨을 가지는 삼국지를 단 두권으로 엮어내었다. 삼국지를 마치 역사강의를 하듯이 주요사건과 주요인물들 위주로 잘 정리한 것은 인상적이었다. 삼국지 입문서를 표방한다는 말처럼, 입문이 어려운 삼국지를 읽기전 읽을만 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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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설민석의 삼국지1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Q | 2020.08.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삼국지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설민석의 삼국지는 삼국지를 읽을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방대한 내용을 오늘날 현대인에게 잘 알 수 있게 설명한 책이니 소설 삼국지를 읽으면서 같이 본다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도 한 번 소설 삼국지를 도전을 해보려고 이 설민석의 삼국지를 구입했습니다. 삼국지를 쉽게 설명을 해놓았어 좋습니다. 초보자들에겐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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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설민석의 삼국지는 삼국지를 읽을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방대한 내용을 오늘날 현대인에게 잘 알 수 있게 설명한 책이니 소설 삼국지를 읽으면서 같이 본다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도 한 번 소설 삼국지를 도전을 해보려고 이 설민석의 삼국지를 구입했습니다. 삼국지를 쉽게 설명을 해놓았어 좋습니다. 초보자들에겐 정말 알찬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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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삼국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Justine | 2020.08.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정말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나관중의 삼국지가 한국에서는 작가들마다 해석이 다르게 나와서 누구의 삼국지가 좋고 둥등 호불호가 있는데 설민석의 삼국지는 누구나 읽어도 재밌고 작가의 사상이나 주관적 의도가 배제되어 있어 좋다. 예전에 삼국지도 재밌게 읽었지만 이 책은 빠져들게 만든다. 소설이지만 읽고 해설해 주는 사람이 있어 이해하기도 너무 좋았다.;
리뷰제목

정말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나관중의 삼국지가 한국에서는 작가들마다 해석이 다르게 나와서 누구의 삼국지가 좋고 둥등 호불호가 있는데 설민석의 삼국지는 누구나 읽어도 재밌고 작가의 사상이나 주관적 의도가 배제되어 있어 좋다. 예전에 삼국지도 재밌게 읽었지만 이 책은 빠져들게 만든다. 소설이지만 읽고 해설해 주는 사람이 있어 이해하기도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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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57건) 한줄평 총점 9.2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1점
저는 그닥 추천하지않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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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3
구매 평점5점
재밌고 알기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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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 | 2020.09.27
구매 평점5점
삼국지도 그가 읽어주면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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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시모시 | 202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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