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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마음을 읽는 단어

: 아이를 다그치기 전, 꼭 기억해야 할 ‘새벽달’의 엄마 공부 27

리뷰 총점9.4 리뷰 47건 | 판매지수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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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9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402g | 148*216*20mm
ISBN13 9791188700493
ISBN10 1188700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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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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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아세우지 않고 화내지 않으면서
아이를 따뜻하게 감싸는 방법’

수십만 엄마들의 육아·교육 멘토,
‘영어책 읽어주는 새벽달’의
따끔하지만 따뜻한 엄마 지침서!


『엄마표 영어 17년 보고서』, 『엄마표 영어 17년 실전노트』 시리즈로 전국 수십만 엄마들의 찬사를 받아온 ‘영어책 읽어주는 새벽달’의 첫 번째 육아 에세이. 지난 20년 동안 두 아들을 키우며 쌓아 올린 육아 철학을 바탕으로 아이의 마음을 읽고 소통하는 방법을 한 권에 집약했다. 한마디로 ‘아이를 다그치지 않고 상처 주지 않는 새벽달 자녀교육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강연, SNS,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아이의 교육과 육아 전반에 대한 고민을 상담하면서 대부분의 엄마들이 아이 마음을 이해하는 방법을 몰라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답답한 마음에 아이를 혼낸 후, 돌아서서 엄마 스스로를 자책하는 악순환. 아이도 엄마도 힘든 이 악순환의 고리를 어떻게 하면 끊어낼 수 있을지 고민한 저자는 ‘엄마와 아이 사이를 연결하는 27가지 단어들’을 만들었다.

새벽달이 가려 뽑은 27가지 단어들은 크게 세 가지 종류로 나뉜다. 1부 ‘아이를 다그치기 전, 엄마가 기억해야 할 마법의 단어들’, 2부 ‘엄마이기 전, 진정한 나를 만나게 해주는 마음의 단어들’, 3부 ‘엄마와 아이의 가능성을 발견해주는 단어들’이다. 이 단어들은 강아지, 카메라, 새벽 운동, 일기, 무관심, 글쓰기 등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평범한 말들이다. 하지만 이 단어들을 육아와 연결하여 재해석한 저자의 통찰을 따라가면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아이 마음을 이해하는 감각’을 배우게 될 것이다. 저자의 20년 육아 에피소드와 좌충우돌 엄마 성장기를 바탕으로 솔직하게 써내려간 『아이 마음을 읽는 단어』를 통해 육아라는 예술의 잔잔한 감동을 느껴보자.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 사랑하니까, 기꺼이 헤아리고 받아들여주세요

1부. 아이를 다그치기 전, 엄마가 기억해야 할 마법의 단어들

1. 강아지 : 눈에 보이지 않는 아이 마음을 읽는 엄마의 감각
2. 카메라 : 욱하는 마음 가라 앉히는 마법의 도구
3. 루틴의 힘 : 매일매일 작은 성공 벽돌을 하나씩 쌓는 것
4. 초콜릿 : 아이를 인격체로서 존중하며 말을 건네는 타협
5. 꿀 : 아이를 부르는 엄마의 목소리
6. 무안 : 아이와 엄마 모두를 힘들게 하는 비아냥
7. 대화 : 아이 마음을 헤아리는 방법
8. 무관심 : 아이를 엄마로부터 도망치게 만드는 마음
9. 껌딱지 : 옆집 엄마 시선을 신경 쓰지 않는 용기

2부. 엄마이기 전, 진정한 나를 만나게 해주는 마음의 단어들

10. 그냥 : 완벽하게 준비하지 말고 바로 실천에 옮기는 주문
11. 하루 한 편 글쓰기 : 엄마도 아이도 하루 24시간을 48시간처럼 쓰는 방법
12. 새벽 기상 : 내 시간을 내가 통제하는 기쁨
13. 새벽 운동 : 육아고, 남편이고, 인생이 다 짜증날 때 엄마에게 필요한 처방전
14. 눈물 : 아이를 향한 사랑이 크고 무거울 때, 눈 밖으로 툭 떨어지는 작은 보석
15. 자존감 : Love yourself 말고, Know yourself 먼저
16. 자기 인식력 : 나와 타인, 아이에 대한 사랑을 키우는 힘
17. 본분 : 엄마 자신을 먼저 돌아볼 것, 아이에게 요구하기 전에
18. 영어 공부 : 답 없는 육아 속에서 찾은 의외의 희망
19. 우렁 각시 : 은밀하게, 위대하게, 아이에게 기꺼이 보여주는 것

3부. 엄마와 아이의 가능성을 발견해주는 단어들

20. 치사랑 : 이유 없이, 대가 없이, 존재 자체로 충분한 마음
21. 노오력의 배신 : 힘이 들 때는 아이 공부 대신 엄마 공부로 방향을 바꾸기
22. 무지의 인정 : 엄마가 “잘 모르겠어.”라고 말할 때, 아이는 스스로 자란다
23. 긴장 : 적당히 하면 좋지만, 지나치면 무기력을 불러오는 것
24. 일기 : 자기 대면을 가능하게 하는 글쓰기
25. 푸핫! : 엄마가 가져야 할 최고의 덕목
26. 육아 : 끔찍하고 행복한 것
27. 엄마 : 아이의 곁에서 손을 잡고 함께 울어주는 사람

에필로그 : 엄마와 아이 사이, 겹겹이 쌓인 사랑의 단어들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아이와 나를 연결해주고, 아이의 마음을 읽게 된 순간들의 기록들을 ‘단어’ 하나하나에 담아보았다. 책을 다 읽고 덮는 순간, 아이를 바라보는 엄마의 시선이 따뜻해진다면, 그래서 훗날 “와, 그 힘든 육아를 힘들다, 지겹다 하지 않고 귀엽다, 예쁘다 하며 내 아이 키웠네.” 웃으며 고백할 수 있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
---「프롤로그」중에서

아이와의 대화 첫 번째 단계, 엄마가 엄마 자신의 마음을 읽는 데에서 출발해야 한다.
‘나 지금 짜증 올라오는 중이니? 애가 한심하고 미워 죽겠네? 그런데 왜 이렇게 밉지? 애가 무슨 잘못을 한 거지?’
아이와 대화를 하기 전에 내 안에 올라오는 감정과 그런 감정을 만든 원인을 따져 들어가다 보면 어느새 짜증, 미움, 화가 조금 누그러진다. 감정이란 놈은 신기해서 휘말리면 통제 불능인데, 내가 두 눈 똑바로 뜨고 바라보고 있으면 꼬리를 내리고 사라진다.
---「대화 : 아이 마음을 헤아리는 방법」중에서

하루에도 몇 번씩 나의 부족함과 모자람을 마주 대하고, 놀라서 주저앉는 우리들이다. 힘들고 지쳐서 그냥 침대에 쓰러져 엉엉 울고 싶은 것이 우리의 인생이다. 위축되고 불안하고 두려운 마음에 휩싸일 때가 확신에 차고 자신감으로 에너지가 넘치는 순간보다 더 많은 것이 우리의 삶이다. 이런 삶에서 ‘아침에 평소보다 30분 일찍 일어나기’라는 작고 보잘 것 없는 약속 하나 지켰을 뿐인데, 그게 뭐라고 하루를 빛나게 만든다. 활력이 넘치고 신이 난다. 심지어 그렇게 밉던 아이도 예뻐 보인다.
---「새벽 기상 : 내 시간을 내가 통제하는 기쁨」중에서

아이에 대한 욕심이, 존재만으로도 충분히 사랑스럽고 고맙고 예쁜 내 아이를 제대로 볼 수 없게 만들었다. 수시로 실망했고, 판단했고, 단정 지었다. 아이가 내 뜻대로 따라오지 않는 것이 나의 무능 때문이라고 자책했다. 하지만 완벽하지도 않고 실수 투성이인 나를, 엄마 노릇이 서툴고 부족한 나를 있는 그대로 넘치게 사랑하는 아이의 변함없는 사랑에 나는 완전히 무너져 버렸다. “엄마한테 실망했어.”라는 말 대신 “엄마, 괜찮아. 다음에 잘하면 돼.”라고 말하며 고사리 같은 손을 내 어깨에 올리고 톡톡톡 해주는 아이의 사랑에 내 마음은 모두 녹아내렸다. 아이들 마음은 참 따뜻하다. 항상 먼저 손을 내미는
쪽은 내가 아니라 아이들이었다.
---「치사랑 : 이유 없이 대가 없이, 존재 자체로 충분한 마음」중에서

초등 고학년만 되도 조숙한 아이들은 진로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한다. 중고등학생은 말할 것도 없다. 이때 부모의 역할은 아이의 고민은 들어주되 한발 떨어져 바라보는 것이다. “그 분야는 엄마가 전혀 모르겠네. 그런데 굉장히 재미있을 것 같다.” 정도에서 멈추는 것. “엄마가 다 알아볼 테니까 넌 공부만 해.”가 아니라 “네 일이니까 잘 알아보렴. 엄마는 네가 무슨 선택을 하든 무조건 응원해.”라고 말하는 것이 아이를 성장시키는 지름길이 아닐까.
---「무지의 인정 : 엄마가 “잘 모르겠어.”라고 말할 때, 아이는 스스로 자란다」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엄마가 27가지 단어들을 딛고,
아이의 마음속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다가가기를 바랍니다.”

아이를 다그치고 혼내기 전
엄마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마법의 단어들


“화내지 않고 짜증내지 않는 엄마가 되고 싶어요.”
“아이 마음에 상처 주지 않고, 현명하게 설득하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아이가 어떤 행동을 하더라도 화내지 않고 다정하게 대화하고 싶은 마음은 모든 엄마들의 바람이다. 하지만 아이의 돌발행동을 마주하면 어김없이 아이를 다그치게 된다. 갑자기 유치원에 안 가겠다며 떼쓰는 아이를 어떻게 달래야 할지 막막하고, 밥 대신 다른 간식을 먹겠다며 고집 부리는 아이를 어떻게 설득해야 할지 답답할 뿐이다. 참다 참다 욱해서 아이에게 한바탕 소리를 지르고 나면 어김없이 자책과 후회가 밀려온다. 윽박지르기 전, 잠깐 멈추어서 아이 마음을 헤아려보려고 해도 말처럼 쉽지 않다. 세상에서 가장 아끼는 내 아이에게 가장 상처 주는 사람이 바로 나, 엄마 자신이라는 생각에 괴로워진다. 결국 ‘모든 것은 내 탓’이라는 자책감으로 엄마 자신에게 돌아오고 만다.

왜 이렇게 아이 마음을 이해하는 일이 어려울까? 올바른 엄마 역할이란 도대체 무엇일까? 대한민국 대표 육아·교육 멘토 ‘새벽달’은 아이 마음을 알지 못해 힘들어하는 독자들을 위해 ‘아이를 다그치고 혼내기 전 엄마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마법의 단어들’을 만들었다. [강아지]처럼 말 못하는 아이 마음을 읽어내는 감각을 알려주고, 아이가 떼를 쓸 때 그 순간을 [카메라]로 사진 찍으면 엄마 마음에 여유가 생길 것이라고 조언한다. 그리고 아이 입장을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화] 방법도 알려준다. 저자의 20년 육아 지혜와 통찰이 묻어 있는 단어들을 통해 독자들은 ‘아이를 몰아세우지 않고 화내지 않으면서 따뜻하게 감싸는 방법’을 배우고 힘든 육아에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엄마에게 필요한 것은
자격이 아니라 ‘사랑’입니다.”

지친 엄마 마음을 쓰다듬고
다시 일으켜 세워주는 단어들


“나는 엄마 자격이 없어요. 아이에게 늘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아이에게만 집중하는 내 인생, 진짜 나를 잃어버린 것 같아요.”

새벽달 저자는 아이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엄마가 엄마 자신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아이를 다그치기 전, 먼저 엄마 자신의 지친 마음속을 들여다보면 조금 더 상황이 객관적으로 보이고 아이에게도 화가 덜 난다는 것이다.

저자는 아이 마음을 이해하는 단어뿐만 아니라 ‘엄마 마음을 쓰다듬고 다시 일으켜 세워주는 단어들’을 함께 제시한다. 육아와 남편에 대한 스트레스가 극에 달했을 때는 [새벽 운동]을 해보라고 조언하고, 실패할까봐 두려워 머뭇거리는 엄마들에게는 어떤 일이든 [그냥] 시작해보는 실천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일과 육아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다 눈물을 흘리는 엄마들을 감싸 안으며, [눈물]은 아이를 향한 사랑이 크고 무거워서 눈 밖으로 툭 떨어진 작은 보석이라고 위로한다.

수많은 엄마들이 따뜻하면서도 따끔한 새벽달의 육아 철학을 따르고 열광하는 이유는 단순한 방법론이 아니라 ‘사랑과 관찰’이 바탕을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새벽달 저자는 ‘긴 시간 아이를 관찰한 엄마라면 아이와의 대화 속에서 진정한 육아의 답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일상 속에서 엄마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찾을 때 비로소 아이의 마음도 읽어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더 이상 자책하지 않는 성숙한 엄마의 모습으로 거듭나, 아이의 성장을 묵묵히 관찰하고 기다려줄 것을 다시 한 번 다짐해볼 수 있을 것이다.

회원리뷰 (47건) 리뷰 총점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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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에 비해 실망 내용 평점2점   편집/디자인 평점2점 YES마니아 : 골드 q******d | 2020.09.17 | 추천7 | 댓글0 리뷰제목
좋은 내용도 꽤 있지만... 집안일에 관한 한 저자의 아집(?)에 놀랐다.둘째 아이의 체육복을 제대로 빨아두지 않아 아이가 아침부터 화를 내고 기분이 나빠했는데 저자는 '죄인'이 된 심정으로 아들의 기분을 살피고 아들이 하교했을 때부터 좋아하는 음식부터 기분풀어주려고 최선을 다했다는 에피소드. 집안일은 부모의 일이므로 부모가 직무를 유기했으므로 미안해하는게 당연하다는;
리뷰제목
좋은 내용도 꽤 있지만... 집안일에 관한 한 저자의 아집(?)에 놀랐다.
둘째 아이의 체육복을 제대로 빨아두지 않아 아이가 아침부터 화를 내고 기분이 나빠했는데 저자는 '죄인'이 된 심정으로 아들의 기분을 살피고 아들이 하교했을 때부터 좋아하는 음식부터 기분풀어주려고 최선을 다했다는 에피소드. 집안일은 부모의 일이므로 부모가 직무를 유기했으므로 미안해하는게 당연하다는 얘기. 집안마다 집안 분위기는 다를 것이다 나는 집안일은 집안 구성원 전원의 몫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적어도 가족이 고의가 아닌 가끔씩 본인의 책무를 하지 않았다고 해서 화를 내거나 죄인의 심정으로 있는다는 것은 우리 가족에게 상상할 수도 없다. 가족이기에 너그러운 마음으로 다음부턴 신경써주세요 하고 넘어갈 수 있는 부분 아닌가. 뭐 집안마다 분위기가 다를 수 있고 그 집만의 에피소드라고 치기엔 저자는 마치 그것이 부모의 책무인냥 독자들을 훈계하는 분위기이다. 그냥 그건 일기장에 쓰고 앞으로도 아들 뒷바라지해서 집안일이 안되있음 길길이 날뛰는 아들로 키우는건 본인의 몫인거다. 유대인 교육이 백프로 옳다고 할 수는 없지만 유대인들은 어렸을 때부터 집안일을 분배하는 교육을 받는다. 나는 그편이 더 옳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본인의 남편은 어렸을 때 물한방울 안 묻혔지만 지금은 누구보다 집안일을 잘한다며 그래서 어렸을 때 안한다고 어른이 되서도 안한다는 건 본인 집에선 통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정말 본인 집에서만 안통하는 얘기다. (심지어 다 큰 아들방도 청소해주는 듯) 최근 젊은 계층의 쓰레기집이 엄청 늘고 있다던데.. 이십대의 쓰레기집은 나이드신 분의 저장강박증과 달리 정말 말 그대로 안치워서 쓰레기더미에 사는 것인데 이는 부모가 전부 청소해줘서 청소하고 치우는 방식을 몰라서 그리 산다는 것이었다. 어른이 되면 자연스럽게 알아서 집안일을 할 것이다? 그런식이면 어른이 되면 자연스럽게 영어도 할 것인데 무엇하러 영어공부는 그리 어렸을 떄부터 시키는 것인디.. 수많은 엄마들이 어렸을 때 남수진처럼 아들 키운 시어머님들 덕분에 지금도 수발들며 사는 것은 객관적인 지표로도 확인이 되는 팩트이다. 본인이 그렇지 않은 남편을 만난 것은 매우 행운이며 그냥 운이 좋았던 것이다.

사실 나는 사실 남수진님에게 배운 것도 정말 많다. 본받을 점이 많은 사람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그녀를 팔로우하고 그녀 글을 정독하다보면 아집이나 선민의식이 너무 많이 보인다. 그리고 최근 인스타 팔로우하다 본 것인데 ... 본인 술라방에 지적하는 댓글을 피드 두개나 달아 본인 팔로워들과 약간 조롱식으로 비난하는것 같아 팔로우를 취소했다. 기분이 나쁠 순 있지만 악플 수준도 아니고 다른 음료는 없나료란 댓글에 그리 날선 반응을 보이다니.. 어지간히 술 좋아하는 양반인가 싶기도 하고 (나도 술은 좋아함 ) 술라방도 술에 취해서인지 내가 기대했던 분위기도 아니고 남수진님을 존경하고 본받고 싶어하던 나같은 사람들에게 실망만 애겨주는 것 같다.

새벽달님 이번 책은 솔직히 돈이 아까웠다. 이북이라 반납하고 반이라도 돌려받을 수 있음 돌려받고 싶다.. 그러나 새벽달님 전의 엄마표영어에 관한 책은 추천하는 편이다.
댓글 0 7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7
구매 제가 읽어본 최초의 육아책인데 너무 내용이 좋네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8 | 2020.08.3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온라인 독서모임 선정 도서라서, 정말 열심히 읽어 보았던 책입니다.읽으면서 저희 엄마 생각이 많이 났었는데요...저희 엄마는 성격이 보통 사람들이 보면 놀랄 정도로 굉장히 드센(?) 분이신데 정말 자녀들에게 인격적으로 대해주고 저희들에게 강요할 법도 한데 정말 사랑으로 대해준 엄마에게 다시 한번 감사함을 느끼게 한 책입니다.새벽달님의 육아 서적을 보면서 단순히 아이에게;
리뷰제목
온라인 독서모임 선정 도서라서, 정말 열심히 읽어 보았던 책입니다.
읽으면서 저희 엄마 생각이 많이 났었는데요...

저희 엄마는 성격이 보통 사람들이 보면 놀랄 정도로 굉장히 드센(?) 분이신데 정말 자녀들에게 인격적으로 대해주고 저희들에게 강요할 법도 한데 정말 사랑으로 대해준 엄마에게 다시 한번 감사함을 느끼게 한 책입니다.

새벽달님의 육아 서적을 보면서 단순히 아이에게 이렇게 해 주라, 저렇게 해야 한다 이런 내용이 아니라 엄마 자신의 소중함, 그리고 엄마의 성장도 함께 다룬 책이라서 더 좋게느꼈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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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리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w**********1 | 2020.03.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마음의 의리로 구매하는 책입니다.  작가의 첫 책,  17년 보고서가 굉장히 만족스러웠기 때문에 그 뒷의 책 2권도 구매하고 있습니다.  사실 첫책 이후의 두책은 끝까지 보지를 못하고 있네요...ㅠㅠ 그래도 꼭 보리라 생각합니다~!! 육아서는 성향이 잘 맞지 않으면 보기가 힘들기도 하더라구요.. 그러다 또 얼마뒤엔 내 얘기 같아서 공감이 되기도;
리뷰제목

마음의 의리로 구매하는 책입니다.

 

작가의 첫 책,  17년 보고서가 굉장히 만족스러웠기 때문에 그 뒷의 책 2권도 구매하고 있습니다.

 

사실 첫책 이후의 두책은 끝까지 보지를 못하고 있네요...ㅠㅠ

그래도 꼭 보리라 생각합니다~!!

 

육아서는 성향이 잘 맞지 않으면 보기가 힘들기도 하더라구요..

그러다 또 얼마뒤엔 내 얘기 같아서 공감이 되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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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9건) 한줄평 총점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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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괜찮았어요 추천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h*****s | 2020.09.15
구매 평점5점
부모가 된다는 것은 왜이리 알아야할게 많을까요.ㅎㅎㅎ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빛*군 | 2020.05.19
구매 평점4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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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r*****8 |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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