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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화 글 / 이경국 그림 | 소원나무 | 2019년 08월 30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2 리뷰 8건 | 판매지수 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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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뮤지컬 미니 에디션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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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8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344g | 173*220*20mm
ISBN13 9791170440048
ISBN10 117044004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외계인 편의점』은 두 외계인이 지구로 불시착해 게임을 좋아하는 혜성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SF 창작동화입니다. 편의점 주인이 알고 보니 외계인이었다는 사실 때문에 우리에게 친숙한 공간인 편의점은 순식간에 판타지 공간으로 변신합니다. 평범한 전자레인지는 물건을 우주로 배달하는 우주 출입구가 되고, 즐겨 먹는 컵라면과 음료수는 우주 최신 무기가 되기 때문입니다. 폭탄이나 광선검이 아닌 컵라면과 풍선껌을 들고 헬크랩과 맞서 싸우는 혜성의 모습을 보다 보면 어느새 주변에 놓인 평범한 지구 물건들도 우주에서는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엉뚱한 상상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불시착 …… 6p
외계인 편의점 …… 14p
편의점으로의 초대 …… 24p
지구인 알바 …… 34p
나이 든 지구인 박맹금 여사 …… 51p
사고 치고 우주로 …… 75p
신나는 여름방학 …… 86p
헬크랩의 습격 …… 96p
슈퍼 알바맨 …… 114p
다시 지구로 …… 142p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알파는 잽싸게, 라우렐은 머리 위 기다란 촉수를 옆으로 치우며 천천히 고개를 들고 주위를 살폈다.
---「불시착」중에서

라우렐이 혜성의 손목에 있는 생체변환기를 가리켰다.
“이게 그렇게 대단한 거야?”
혜성은 손목을 조심스럽게 내려다보았다.
“이것만 있으면 우주의 어떤 환경에서든 적응할 수 있거든.”
---「신나는 여름방학」중에서

스포이트를 가져온 부하가 라우렐의 촉수 하나에 탄산수를 한 방울 떨어뜨렸다. 탄산수에 녹은 피부가 뿌글뿌글 끓어올랐다.
---「헬크랩의 습격」중에서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우주 해적이자 전쟁광 ‘헬크랩’을 피해 도망치다 지구에 불시착한 외계인 ‘알파’과 ‘라우렐’. 완전히 부서진 우주선 덕분에 발이 묶인 두 외계인은 새 우주선을 만들 때까지 지구에 숨어 있기로 한다. 헬크랩이 파괴한 나비 행성 연구소를 복구하려면 우주 돈인 큐레알이 필요한데, 때마침 알파와 라우렐은 새 주인을 찾는 편의점을 사들여 큐레알을 모을 수 있는 ‘행성 편의점’을 차린다. 전자레인지를 우주 출입구로 개조하고, 지구 물건을 각 행성에 배달하는 일을 시작한 알파와 라우렐! 모든 일이 순탄하게 흘러가던 와중에 지구인 초딩 혜성의 등장으로 일이 점점 꼬이기 시작한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헬크랩이 지구로 올지도 모른다는 소문이 들려오는데……. 과연 알파와 라우렐은 무사히 큐레알을 모아 나비 행성을 복구할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지구와 우주를 넘나드는 SF 코믹 판타지!
전쟁광 헬크랩으로부터 생체변환기를 지켜라!


커다란 집게발을 마구 휘두르며 천재예찬론을 벌이는 우주 해적 ‘헬크랩’은 힘세고 똑똑한 자들이 우주를 지배해야 옳다고 생각한다. 우주 정복을 꿈꾸는 헬크랩이 원하는 것은 단 하나! 몸에 착용하기만 하면 어떤 환경에서든 적응하게 만드는 ‘생체변환기’이다. 작은 행성에 불과했던 나비 행성의 연구소에서 생체변환기를 개발했단 소식을 들은 헬크랩은 연구소로 쳐들어가 이를 빼앗으려 하지만 끝내 실패하고 만다.

생체변환기를 챙겨 도망친 알파와 라우렐은 지구의 편의점에서 신분을 위장한 채 장사를 시작한다. 지구를 만만하게 보던 두 외계인은 곧 지구에 엄청나게 무서운 물건이 많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실수로 깨뜨린 음료수 병의 탄산이 튀면서 피부가 화상을 입은 듯이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걸 발견했기 때문이다. 그밖에도 냄새만 맡아도 재채기로 정신을 쏙 빼놓은 불닭볶음면, 한 모금만 마셔도 쏟아지는 졸음을 참을 수 없는 카페카페, 뭐든지 꽁꽁 묶는 풍선껌 등 무시무시한 지구 물건에 잔뜩 겁을 먹는다. 불닭볶음면을 그릇의 바닥이 보이도록 닥닥 긁어 먹고, 후식으로 풍선껌과 탄산수를 즐기는 혜성은 두려움에 덜덜 떠는 알파와 라우렐을 이해하지 못한다.

《외계인 편의점》은 두 외계인이 지구로 불시착해 게임을 좋아하는 혜성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SF 창작동화이다. 편의점 주인이 알고 보니 외계인이었다는 사실 때문에 우리에게 친숙한 공간인 편의점은 순식간에 판타지 공간으로 변신한다. 평범한 전자레인지는 물건을 우주로 배달하는 우주 출입구가 되고, 즐겨 먹는 컵라면과 음료수는 우주 최신 무기가 되기 때문이다. 폭탄이나 광선검이 아닌 컵라면과 풍선껌을 들고 헬크랩과 맞서 싸우는 혜성의 모습을 보다 보면 어느새 주변에 놓인 평범한 지구 물건들도 우주에서는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엉뚱한 상상에 빠지게 될 것이다.

“우린 한곳에서 일하니까 그것도 가족이지 뭐, 안 그래?”
지구인 초딩 혜성이 만난 또 다른 가족은 외계인?!


혜성은 할머니인 ‘박맹금 여사’와 단둘이 산다. 불의의 사고로 부모님이 모두 세상을 떠났기 때문이다. 혜성은 주눅 들지 않고 씩씩하게 지내지만, 여름방학이면 외국으로 부모님과 여행을 떠나는 친구들을 내심 부러워한다. 해외여행을 갈 수도, 부모님을 만날 수도 없는 혜성에게 여름방학은 그다지 반갑지 않다.

하지만 알파와 라우렐이 등장하면서 여름방학은 흥미진진하게 바뀌기 시작한다. 행성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혜성은 쌀쌀맞게 말하면서도 항상 자신을 챙겨 주는 알파와 라우렐에게 가족 같은 감정을 느끼게 되고, 알파와 라우렐 역시 혜성을 지구인으로만 생각했지만, 자신들을 위해 헬크랩과 싸우는 혜성을 지켜보며 남다른 유대감을 느낀다. 알파와 라우렐을 구하기 위해 캄캄한 우주의 바다로 거침없이 뛰어드는 혜성과 그런 혜성을 향해 알파와 라우렐이 손을 뻗는 장면을 보면, 그들이 서로에게 얼마나 중요한 존재가 되었는지 알 수 있다.

《외계인 편의점》은 부모님을 잃어버린 혜성과 고향인 나비 행성을 잃어버린 알파와 라우렐이 만나 어떻게 가족이 되어 가는지를 담아낸 작품이다. 피 한 방울도 섞이지 않은, 심지어 종족까지 완전히 다른 존재들이 함께 위험을 극복하면서 진정한 가족으로 거듭나는 모습은 독자에게 많은 생각거리를 안겨 준다. 가족의 모습이 점점 다양해져 가는 요즘, 《외계인 편의점》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는 과연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다.

외계인을 소재로 한 상상력 가득한 글과 개성 넘치는 그림의 만남!
방금 벌어진 것처럼 생생하게 느껴지는 우주 이야기!


몇몇 소수의 사람을 제외하고 우주는 한 번도 가 본 적 없는 생소한 곳이다. 그렇기에 우주를 다룬 이야기가 지나치게 허무맹랑하거나 낯설게만 느껴질 때도 있다. 하지만 《외계인 편의점》은 생동감 넘치는 묘사와 말투에 더해 그래픽 느낌이 물씬 풍기는 세련된 그림 덕분에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처럼 이야기가 아주 생동감 넘치게 읽힌다. 개성 넘치는 글과 그림을 통해 ‘외계인 편의점’에 발을 들여놓은 순간, 무한한 우주까지 단번에 날아오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회원리뷰 (8건) 리뷰 총점9.2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포토리뷰 외계인시리즈는 모두 소장하려고 하네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f*******n | 2021.11.0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외계인이 산다 1권부터 4권까지 모두 좋아해서 소장하고 있는 중인데 편의점도 이번에 나와서 모셔오게 되었어요- 외계인인데, 또 우리에게 익숙한 편의점이라니 현실과 비현실을 넘나드는 이야기인지라 아이들이 더 실감하고 공금하면서 궁금해하기도 하고 신기해 하는 것 같아요- 우리에게 익숙한 공간이지만, 익숙하지 않은 주인공이 함께하니 더 그러한데요- 그런 장소가 판타지 공간;
리뷰제목

외계인이 산다 1권부터 4권까지 모두 좋아해서 소장하고 있는 중인데 편의점도 이번에 나와서 모셔오게 되었어요- 외계인인데, 또 우리에게 익숙한 편의점이라니 현실과 비현실을 넘나드는 이야기인지라 아이들이 더 실감하고 공금하면서 궁금해하기도 하고 신기해 하는 것 같아요- 우리에게 익숙한 공간이지만, 익숙하지 않은 주인공이 함께하니 더 그러한데요- 그런 장소가 판타지 공간으로 변화한다니 아이들이 편의점을 다음에는 지나치지 않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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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편의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t******0 | 2019.09.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미확인 비행물체 만큼이나 아이들의 상상력을증폭시키도록 도와주는 소재가 바로 외계인 아닌가싶은데 그런 외계인이 편의점 주인이라는 사실을 생각만 해도 어쩐지 아주 기묘하다네요.매일 간식도 사고 음료수도 하나씩 구입하려고들락날락 거리는 편의점에서 외계인 주인이 지구인처럼위장하고 우리와 몰래 조우하고 있다면 신기하겠죠.지극히 일상적인 공간인 편의점과 아주 머나먼 우;
리뷰제목

미확인 비행물체 만큼이나 아이들의 상상력을

증폭시키도록 도와주는 소재가 바로 외계인 아닌가

싶은데 그런 외계인이 편의점 주인이라는

사실을 생각만 해도 어쩐지 아주 기묘하다네요.





매일 간식도 사고 음료수도 하나씩 구입하려고

들락날락 거리는 편의점에서 외계인 주인이 지구인처럼

위장하고 우리와 몰래 조우하고 있다면 신기하겠죠.








지극히 일상적인 공간인 편의점과 아주 머나먼 우주

공간에서만 살 것 같은 외계인이 이룬 조합이란 무척이나 낯선 

아이스크림 튀김 같은 느낌이라고 애들이 조잘거렸답니다.






소원나무 출판사의 소원어린이책 시리즈 신간 동화책

외계인 편의점은 우리 주변에 있는 지극히 일상적인 모든 것과

인물들에 대한 웃기는 상상이 두둥실 떠오르게 만들더군요.





표지와 삽화만 봐서는 행성편의점의 외계인은

웃음이 저절로 나올 것 같은 재미있는 모습을 하고

있는데 책을 읽다 보면 어쩐지 마음이 아련해요.

왜냐면 주인공 소년 혜성이가 불의의 사고로 부모님을

잃은 슬픈 사연을 갖고 있었고 겉으로는 표현하지 못해도

마음 속 깊은 곳에 외로움과 결핍이 존재하니까요.

불시착으로 고립된 두 외계인은 지구인이 아님에도 소년에게

특별한 유대감을 전달해주는 존재였는데 처음에는 복잡한 사정으로

스스로 혜성이가 알바를 하겠다고 자처하면서 엮인 관계였죠.

지구 탈출이라는 목적을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우주 화폐인

 큐레알이 필요했기 때문에 별 수 없이 지구에서 편의점을 반강제로

운영하게 되었지만 박맹금 여사까지 연관되며 일이 꼬였어요.

낯선 외모는 외계인 코스프레 덕후들이라고 생각했던

소년은 아무런 의심없이 두 명의 외계인 과학자를 대했고

부지불식간에 혜성이와 알파와 라우렐은 친밀해진답니다.


외모는 이상하게 보이지만 알파와 라우렐은 뛰어난 과학자였고

우주 돈 큐레알을 모아 나비 행성을 복구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었기

때문에 책을 읽는 아이들도 마음 속으로 응원하고 있었죠.


예상외로 지구인 혜성이가 갑자기 행성 편의점에서 강제 알바를

하게 되면서 일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단순한 외계인덕후의 물건이라

생각했던 편의점 창고 속 우주선은 진동 소리를 내고 있는데?!?


무시무시한 우주 해적 헬크랩의 공격을 피해 지구에 도망친 외계인

과학자 알파와 라우렐과 함께 여름 방학을 보낸다면 아마 흥미진진

그 이상의 환상적인 경험이 아닐까 라고 아이들이 조잘거렸답니다.


무뚝뚝하게 보이지만 그래도 두 외계인은 일종의 불청객에 가까운

혜성이를 끝까지 지켜주려고 노력했고 질색하는 지구인의 분비물이라도

결국은 한곳에서 일하니까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받아주는 동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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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외계인 편의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귀**이 | 2019.09.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소원나무에서 <외계인 편의점>이 새로나왔습니다. 외계인과 우주인, 행성, 우주선 등은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글감인듯합니다. 상상도 할 수 있고, 한번쯤 만나고 싶다는 생각도 들죠.   이 책은 생체변환기를 빼앗기지 않으려고 하다가 우주선이 망가져 지구에 머무르게 된 알파와 라우렐로 시작됩니다. 이들은 악당 헬크랩이 파괴한 나비행성 연구소를 복구하기 위한 우주;
리뷰제목

소원나무에서 외계인 편의점이 새로나왔습니다. 외계인과 우주인, 행성, 우주선 등은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글감인듯합니다. 상상도 할 수 있고, 한번쯤 만나고 싶다는 생각도 들죠.

 

이 책은 생체변환기를 빼앗기지 않으려고 하다가 우주선이 망가져 지구에 머무르게 된 알파와 라우렐로 시작됩니다. 이들은 악당 헬크랩이 파괴한 나비행성 연구소를 복구하기 위한 우주인의 돈인 큐레알을 벌기위해 편의점을 열게되죠.

 

이곳에 할머니와 함께 어렵게 살며 게임을 좋아하는 혜성이가 게임중 얻게된 편의점 기프티콘을 바꾸러 외계인 편의점에 들어갔다가 이들의 일에 휘말리게 됩니다. 그러면서 혜성이와 우주인 알파와 라우렐이 우주악당 헬크랩과 맞서 싸우게 되죠. 그런데 전쟁무기가 탄산수와 치즈스틱, 불닭볶음면, 풍선껌이라니 재미있는 설정이네요^^

 

외계인 편의점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재미있는 구성과 삽화가 있어 아이도 읽는 내내 너무 재미있어 했답니다.

어리광만 부리고 철부지 같았던 혜서이의 할머니에 대한 사랑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리지만 외계인을 물리치기 위해 용감해 지는 혜성이를 보면서 응원 하고있는 아이를 보며, 아이들은 또래의 이런 모습에 여러가지지를 느끼고 배운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또한 큰 일을 겪으면서 그동안 몰랐던 할머니의 소중함도 느끼게 되는 혜성이를 통해 가족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동화책이었습니다.

 

삽화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안성맞춤이고, 조금은 엉뚱하지만 우리주변에 있는 것들을 이용해 외계인과의 싸움에서 사용되는 것을 보며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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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9.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외계인이산다에 이어서 참 좋아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f*******n | 2021.11.07
구매 평점4점
제목부터 흥미를 느끼게 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러***썸 |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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