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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저민 프랭클린의 부와 성공의 법칙

메이트북스 클래식-07이동
리뷰 총점9.8 리뷰 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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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9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40쪽 | 208g | 143*210*10mm
ISBN13 9791160022506
ISBN10 116002250X

카드 뉴스로 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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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인생에 대한 위대한 통찰

인생에 대한 다양하고 지혜로운 충고들과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금언집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하지만 부자가 되는 길은 어렵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부자가 되는 방법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으며, 사소한 습관 하나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부자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다고 말한다. 가령 돈을 낭비하는 습관부터 버린다면 지금보다 좀더 부유할 수 있으며, 저금을 할 줄 모르는 사람은 결코 부자가 될 수 없다는 식이다. 그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 사랑 등 인생과 관련된 주옥같은 명언들도 소개한다. 가난하다고 불평불만만 하지 말고 지금 자신은 어떤 생활을 하고 있는지 한 번 돌아보라. 성실하게 일하고 있는가? 꾸준히 들어오는 월급에서 얼마나 저축하고 있는가? 사치품을 사기 위해 빚을 지고 있지는 않은가? 이 책을 읽으며 자신의 소비 습관을 돌아보고, 올바른 소비 습관을 만들어보자.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지은이의 말 ‘가난한 리처드의 달력’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엮은이의 말 완벽을 추구했던 한 남자의 위대한 금언집

1부 부에 이르는 길

지혜로운 자에게는 한마디면 충분하다
진정 삶을 사랑한다면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운만 따르는 자는 헛되이 죽게 마련이다
성실과 근면은 행운의 어머니다
낙숫물이 마침내 커다란 바위를 뚫는다
성실한 사람만이 여가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남에게 지나치게 의지하면 성공하지 못한다
소소한 실수라도 결코 간과하지 마라
저금할 줄 모르면 평생을 가난하게 산다
돈을 낭비하는 습관부터 버려야 한다
소소한 지출들이 쌓여 큰 가난을 부른다
아무리 저렴하다고 해도 지갑을 열기 전에 고민하라
자기 포장과 과시하고 싶은 욕심을 버리자
허상을 쫓지 말고 지갑 사정을 살펴라
없는 돈까지 융통해가며 허영심을 채우지 마라
인생의 첫 번째 악은 빚을 지는 것이다
돈을 빌리는 그 순간부터 자유는 박탈된다
최대한 열심히 벌고 번 돈은 저축하라
남의 충고를 흘려들으면 도움도 받을 수 없다
굳게 결심을 하고, 이를 행동에 옮기자

2부 가난한 리처드의 달력

돈과 사업에 대하여
사랑과 결혼, 가족에 대하여
우정과 친구에 대하여
건강과 음식에 대하여
신과 자비에 대하여
지혜와 미덕에 대하여

3부 벤저민 프랭클린의 열세 가지 덕목

잘못된 습관을 고치고 바른 습관을 익히자
내가 정한 열세 가지 덕목과 구체적인 규율
하나씩 덕목들을 익히고 완성해나가자

저자 소개 (3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여러분, 요즘 국민들이 세금 때문에 엄청난 부담을 안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정부에서 부과한 세금 말고 우리가 책임져야 할 부분이 없으면 차라리 다행입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그 세금 말고도 갚아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어떤 이들에게는 돈보다 더욱 커다란 부담이 되는 것이지요. 먼저 우리는 정부에 내는 세금보다 게으름 때문에 두 배, 자만심 때문에 세 배, 그리고 어리석음 때문에 네 배의 세금을 내고 있습니다. 이는 세금을 거둬들이는 관리들조차 어찌해줄 수 없는 엄청난 고통을 우리에게 안겨주는 것입니다. 때문에 우리는 누군가의 지혜를 빌려서 해결책을 찾아야만 합니다. 가난한 리처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만약 정부가 국민들이 일하는 시간의 10분의 1을 국가를 위해 바치라고 한다면 가혹하다고 할 겁니다. --- p.17

가난한 리처드는 “열심히 일한 자는 그만큼의 이익을 취하게 마련이다.”라고도 했습니다. 자기 일을 가진 사람과 사업을 하는 사람, 혹은 공익을 위해 일하는 사람 모두가 자기에게 주어진 일을 성실하게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세금을 낼 수 있는 재산이나 이익을 얻을 수 없을 테니까요. 우리가 성실하게 일한다면 절대로 굶어 죽지 않을 겁니다. 가난한 리처드는 “가난은 성실하게 일하는 자의 집을 흘끔거리지만 감히 그 집 안에 들어가지는 못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가난뿐만 아니라 경관이나 세금 징수원도 마찬가지입니다. 가난한 리처드는 “절망은 빚을 산더미처럼 불리지만, 성실함은 빚을 탕감시켜준다.”라고도 했습니다. 우리가 금은보화를 찾지 못하고 엄청난 유산을 물려줄 친척 하나 없다고 한들 두려울 것이 무엇입니까? “근면은 행운의 어머니이고, 신께서는 성실한 사람의 바람을 모두 들어주신다.”라고 가난한 리처드가 말했습니다. _pp.22~23

남에게 지나치게 의지하는 것은 파멸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가난한 리처드의 말처럼, 요즘 세상은 남을 지나치게 믿어서 생기는 문제보다 믿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가 훨씬 적습니다. 때문에 매사에 신중하면 모든 면에서 이익입니다. “믿음직한 하인을 두고 싶다면 당신 자신을 하인으로 삼으라.”라고 가난한 리처드는 말했습니다. 아무리 소소한 실수라도 절대로 간과하지 말아야 합니다. 편자의 못 하나가 빠지면 편자를 잃게 되고, 편자가 빠지면 말을 잃는 법입니다. 말이 도망치면 기수도 잃게 되지요. 결국 편자의 못 하나를 제대로 간수하지 못해서 적군에게 붙잡혀 무참히 목숨을 잃게 되는 겁니다. --- p.29

모두들 싼값에 물건을 사고 싶어하지요. 어쩌면 제값보다 훨씬 저렴하게 물건을 살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진짜 필요한 물건이 아니라면 아무리 저렴한 가격에 샀다고 해도 비싼 값을 지불한 것과 같습니다. 가난한 리처드의 말을 기억하세요. “쓸모없는 물건들을 사서 모으다 보면 결국 반드시 필요한 물건을 내다 팔게 된다. 아무리 싼 가격이라고 해도 지갑을 열기 전에 고민하라.” 가난한 리처드가 이렇게 말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무리 저렴해 보이는 물건도 사실은 쓸모없는 것이라 아무리 싼 가격에 샀어도 결코 저렴한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렇게 물건을 사들이면 이익이 되기보다는 여러분에게 손해를 가져다줄 것입니다. 가난한 리처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겁 없이 푼돈을 쓰다가 파산에 이르렀다. 후회를 사들이기 위해 돈을 쓰는 것은 바보짓이다.” --- p.34

개구리가 황소와 겨루기 위해서 배를 잔뜩 부풀리는 것처럼, 가난한 사람이 부자를 따라 하려는 것은 너무나 멍청한 짓입니다. 가난한 리처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거대한 함선은 저 멀리 모험을 떠날 수 있지만 작은 조각배는 항상 해안 가까이에 머물러야 한다.” 게다가 멍청한 짓에는 그만한 대가가 따릅니다. 가난한 리처드의 말처럼 말이지요. “자만심과 허영으로 가득 찬 사람은 경멸의 대상이다. 자만은 아침 식사를 풍성하게 차려먹고 점심 식사는 빈곤하게 하며 저녁 식사로 손가락질을 받는다.” 이처럼 아무것도 아닌 겉치레 때문에 이러한 위험과 고통을 감수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일까요? 그런다고 더 건강해지는 것도, 고통이 사라지는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겉을 치장하는 일은 인간의 가치를 높여주기는커녕 타인의 시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종국에는 자기 자신을 불행의 나락으로 빠지게 만들어버립니다. _pp.41~42

여러분, 지금까지 제가 말씀드린 격언들은 이성이고 지혜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성실함과 근검절약, 그리고 신중함에 지나치게 의지해서는 안 됩니다. 물론 그 모든 것들은 훌륭한 미덕이지만 신의 은총이 더해지지 않는다면 신기루처럼 사라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겸허하게 신의 자비를 구하고, 눈앞에 은총이 필요한 사람이 보이거든 자비와 도움의 손길을 내미세요. 잊지 마세요. 욥(구약 성경 「욥기」의 주인공으로 가혹한 시련을 견뎌내고 믿음을 굳게 지킨 인물)은 엄청난 시련을 겪었지만 결국에는 신의 가호를 입었습니다. 이제 마무리를 지어야 할 때가 되었군요. “경험은 최고의 학교다. 하지만 어리석은 자는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다.”라고 가난한 리처드가 말했습니다. 정말 하나도 틀린 구석이 없는 말이지요. 가난한 리처드의 말을 꼭 기억하세요. “충고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행동까지 대신해줄 수는 없다.” --- p.48


· 돈을 흥청망청 쓰는 사람은 자신뿐만 아니라 남들까지 망하게 만든다.
· 근면은 행운의 어머니다.
· 지식으로 머릿속은 채웠지만 뱃속까지 채우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 교활한 자는 말을 훔치고, 현명한 자는 이 모습을 보고도 눈을 감는다.
· 꿀보다 더 달콤한 것은 돈밖에 없다.
· 신용을 내세워 물건을 파는 사람은 많은 친구를 잃고, 언제나 돈에 쪼들리게 된다.
· 채권자들은 채무자보다 훨씬 기억력이 좋다.
· 일을 끌고 나가지 못하면 일에 끌려다니게 된다.
--- p.59

· 멀리 떨어진 곳으로 가서 결혼을 하는 남자는 속이든지 속든지 둘 중에 하나다.
· 아내를 맞이한 남자는 보살핌을 받게 마련이다.
· 장미를 꺾기 위해서는 가시의 위험을 감수해야 하듯이, 아름다운 아내를 얻으면 어려움이 따르는 법이다.
· 작지만 잘 갖추어진 집과 작지만 잘 일구어놓은 밭, 소박하지만 교양을 갖춘 아내를 가진 자는 엄청난 부자다.
· 돛을 부풀리고 항해중인 배와 아기를 품은 산모의 모습은 흔히 볼 수 있지만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다.
· 다정한 아내와 따뜻한 난로가 없는 집은 밝은 낮이 없는 어두운 밤과 같다.
· 앞을 못 보는 남편을 둔 아내가 왜 화장을 하는가?
--- p.69

· 매일 푸짐한 저녁 식탁에 앉으면 그 누구라도 건강을 해치게 된다.
· 책상에 앉아서 공부를 많이 하는 사람은 식사량을 줄이는 것이 좋다. 공부에 대한 열정은 강하지만 몸을 쓰는 사람만큼 소화력이 강하지 않기 때문이다.
· 과하면 좋지 않은 법, 음식과 술뿐만 아니라 무엇이든 과할수록 건강에 해롭다.
· 식탁이 지나치게 풍요로우면 맛있는 고기도 싫어진다.
· 몸이 무거우면 머리도 둔해진다.
· 게으른 자여, 인생을 낭비하지 말고 일어나라. 죽고 나면 얼마든지 잘 수 있다.
· 저승사자에게는 뇌물도 통하지 않는다.
--- p.80

· 제대로 알지 못하는 일에는 함부로 덤비지 마라.
· 모두가 싫어하는 것을 존경한다면 인류가 더 현명해지고 있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
· 태양은 자신이 베푼 미덕을 결코 후회하지 않으며, 그에 대한 보상을 요구하지도 않는다.
· 다른 사람이 나를 실망시켜서 화가 나는가? 나 자신도 믿지 못한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
· 남자는 쟁기질을 하는 광대가 아니라 그저 광대 같은 짓을 하는 것이 남자다.
· 생선과 손님은 삼 일만 지나도 악취가 난다.
· 친척 중에 바보, 창녀, 거지가 없는 사람은 신의 아들이다.
· 헛된 희망만 품고 사는 사람은 평생 빈둥거리다 죽게 된다.
--- p.91

· 판사는 나라의 법에 복종해야 하고, 시민들은 판사에게 복종해야 한다.
· 불가피한 상황에서는 법도 무용지물이다. 그럴 때는 변호사들조차 법을 무용지물로 만든다.
· 양파는 상속인과 미망인조차 울게 만든다.
· 탐욕과 행복은 서로 다른 것 같아 보이지만 결국 매한가지다.
· 행운만 바라는 사람은 결국 굶어죽게 된다.
· 배운 바보는 무지한 바보보다 더 멍청한 바보다.
· 때로는 아무것도 모르는 무식한 사람이 현명한 사람이 간과하고 있던 부분을 예지할 수도 있다.
· 손님을 맞을 때는 진심으로 대하고 대문으로 나가서 반갑게 맞아야 한다.
--- p.98

· 20대에는 의지에 좌우되고, 30대에는 지혜에 좌우되며, 40대에는 판단력에 좌우된다.
· 영리한 사람들보다 더한 골칫거리는 없다.
· 어느 한쪽에만 잘못이 있다면 말싸움은 오래가지 못한다.
· 일꾼은 쟁기질 덕분에 먹고살고, 변호사는 어리석은 자들 덕분에 먹고산다.
· 잘못된 관습과 나쁜 충고는 좀처럼 잊히지 않는다.
· 현명한 사람은 다른 사람의 종교와 신용, 그리고 눈을 함부로 건드리지 않기 위해 조심한다.
· 걱정거리가 없는 사람들은 아무것도 걱정하지 않는다.
· 과오는 인간의 몫이고, 용서는 신의 몫이며, 과오를 끈질기게 이어가려는 것은 악의 몫이다.
--- p.109

· 비난의 말이 가시처럼 느껴진다면 그 속에 진실이 숨겨져 있는 것이다.
· 도를 넘어선 지혜로움은 극도의 어리석음을 만든다.
· 여유로운 삶과 게으른 삶은 전혀 다른 것이다.
· 광기 어린 왕과 미친 소는 밧줄과 여물로도 제어할 수 없다.
· 진정한 위인은 벌레 한 마리도 함부로 짓밟지 않으며 군주에게 굽실대지도 않는다.
· 썩은 나무가 한 그루도 없는 숲은 존재하지 않는다.
· 눈을 크게 떠야 할 때와 눈을 감아야 할 때를 구별하라.
· 용기는 싸움에 뛰어들지만 신중함은 용기의 고삐를 잡는다.
· 절망은 일부를 망치지만 잘못된 추측은 많은 사람을 망친다.
--- p.116

나는 도덕적으로 완벽해지겠다는 무모하고도 대담한 계획을 마음에 품었다. 정말이지 완전무결한 삶을 살고 싶었다. 타고난 성격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들의 영향으로 형성될 수 있는 나쁜 성향과 습관들까지 모두 극복하고 싶었다. 나는 옳고 그름을 정확히 판단할 수 있었다. 아니, 그렇다고 생각했다. 때문에 옳지 못한 것을 피하고 옳은 길로 가는 것이 쉽게만 보였다. 하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녹록치 않은 일이었다. 한 가지 잘못을 피하려고 집중하다 보면 어느새 다른 잘못을 저지르게 되는 것이었다. 잠시 마음을 놓고 있다 보면 순간마다 나쁜 습관이 나타났고, 타고난 성향은 이성보다 더욱 강력했다. 마침내 나는 그저 신념만으로 인간의 실수를 막기에는 역부족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항상 확고하고 일관성 있는 행동을 하기 위해서는 잘못된 습관을 고치고 바른 습관을 익혀야 했다. --- p.123

먼저 ‘절제’라는 덕목을 통해 냉철한 이성과 경각심을 익히고 묵은 습관을 반복하는 실수를 저지르거나 주변의 유혹을 이겨내기 위해 첫 번째 순서로 두었다. 이를 완벽히 습득하고 나면 ‘침묵’의 단계는 한결 쉬워진다. 나는 덕을 쌓음과 동시에 지식도 얻고 싶었다. 지식을 얻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과 대화를 나눌 때 듣는 법을 배워야 한다. 그리고 쓸데없는 말장난을 하거나 농담을 하는 버릇을 고치려고 노력했다. 그런 습관을 가지면 시시껄렁한 친구들만 꼬이게 마련이다. 그래서 ‘침묵’을 두 번째 순서로 두었다. 그다음 덕목인 ‘규율’을 통해 일과 공부에 열중할 수 있는 시간을 더욱 많이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이어 ‘결단’의 덕목을 익히고 나면 나머지 덕목들을 체득하기 위한 강한 의지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 p.13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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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인생에 대한 위대한 통찰

인생에 대한 다양하고 지혜로운 충고들과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금언집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하지만 부자가 되는 길은 어렵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부자가 되는 방법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으며, 사소한 습관 하나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부자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다고 말한다. 가령 돈을 낭비하는 습관부터 버린다면 지금보다 좀더 부유할 수 있으며, 저금을 할 줄 모르는 사람은 결코 부자가 될 수 없다는 식이다. 그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 사랑 등 인생과 관련된 주옥같은 명언들도 소개한다. 가난하다고 불평불만만 하지 말고 지금 자신은 어떤 생활을 하고 있는지 한 번 돌아보라. 성실하게 일하고 있는가? 꾸준히 들어오는 월급에서 얼마나 저축하고 있는가? 사치품을 사기 위해 빚을 지고 있지는 않은가? 이 책을 읽으며 자신의 소비 습관을 돌아보고, 올바른 소비 습관을 만들어보자.

이 책의 저자인 벤저민 프랭클린은 미국의 문필가, 과학자, 발명가이자 정치가로서 오늘날 역대 미국 대통령들과 함께 나란히 미국의 100달러 지폐에 얼굴이 새겨진 ‘미국 건국의 아버지’ 중 한 사람이다. 그는 낮에는 성실히 일하고 밤에는 공부하며 하루 24시간을 한순간도 헛되이 쓰지 않으려고 노력했으며, 돈과 시간을 소중히 아꼈다. 그런 그가 25년간 리처드 손더스라는 이름으로 발행한 것이 이 책의 바탕이 된 ‘가난한 리처드의 달력’이었다. 이 달력에는 여백 곳곳에 교훈적인 내용들이 들어 있었는데, 매년 1만 부 이상 팔릴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 지금까지 400쇄 이상 발행되었으며, 미국의 부모가 자녀들에게 가장 많이 선물하는 책이기도 하다. 수없이 많은 금언이 담긴 달력을 엮어낸 이 책을 읽고 소중한 인생을 성실하고 보람되게 보내기를 바란다.

인생의 밑거름이 되는 지혜를 전해준다!

수많은 업적을 남긴 벤저민 프랭클린은 성공과 부에 이르는 길이 바로 근면, 절제, 검약에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총 3부로 이루어져 있다. 1부 ‘부에 이르는 길’에서는 경매장에 모인 사람들에게 지혜로운 노인 에이브러햄이 가난한 리처드의 말을 인용해 충고를 한다. 세상살이가 힘들다고 푸념하는 사람들에게 지나간 시간은 결코 되돌릴 수 없으며, 항상 충분할 것 같지만 부족한 것이 시간이기 때문에 시간을 낭비해서는 안 된다고 조언한다. 또한 성실한 사람만이 여가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며, 저금할 줄 모르면 평생 가난하게 산다고 이야기한다. 따라서 돈을 낭비하는 습관부터 버려야 하고, 소소한 지출들에 주의해야 한다는 것이다. 사치품을 사기 위해 경매장에 모인 사람들에게 빚을 져가면서까지 사치품을 구매해서는 안 되며, 첫 번째 욕심을 억누르는 것이 그로 인해 수반되는 온갖 욕심들을 만족시키는 것보다 쉽다고 말한다. 마지막으로 충고는 누구나 해줄 수 있지만 행동까지 대신해줄 수는 없다고 타이른다.

2부 ‘가난한 리처드의 달력’에서는 수많은 금언을 6가지 주제로 나누어 알려준다. 먼저 ‘돈과 사업에 대하여’에서는 절약과 근면, 성실, 성공 등과 관련된 금언들을 소개한다. ‘사랑과 결혼, 가족에 대하여’에서는 좋은 아내와 남편, 가정과 관련된 명언들을 이야기한다. ‘우정과 친구에 대하여’에서는 진정한 친구와 우정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지혜로운 말들을 담았다. ‘건강과 음식에 대하여’에서는 건강해지는 방법과 어떤 음식이 건강에 좋은지 등을 말해준다. ‘신과 자비에 대하여’에서는 신앙과 자비와 관련된 좋은 글들을 실었다. 마지막으로 ‘지혜와 미덕에 대하여’에서는 지혜와 미덕에 관련된 격언들을 수록했다. 3부 ‘벤저민 프랭클린의 열세 가지 덕목’에서는 벤저민 프랭클린이 정한 13가지 덕목이 무엇인지 열거하고, 이를 하나씩 차근차근 완성해나가라고 조언한다. 지혜로운 충고들이 가득한 이 책과 함께라면 가난은 멀어지고 부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회원리뷰 (8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벤저민 프랭클린의 부와 성공의 법칙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소**냑 | 2019.10.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인물이 누구일까. 여러 인물이 있지만 단연코 이 사람이 아닐까 생각된다. 그의 이름은 '미국 건국의 아버지'라 불리는 벤저민 프랭클린이다. 그를 일컫는 수식어는 여러 가지다. 학자, 과학자, 발명가, 정치인 등. 오늘날로 말하면 그는 만능 엔터테이너라 할 수 있다. 어려운 집안 형편에도 불구하고 인쇄업을 시작으로 그는 부단히 노력하여 자수성가했으며 여;
리뷰제목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인물이 누구일까. 여러 인물이 있지만 단연코 이 사람이 아닐까 생각된다. 그의 이름은 '미국 건국의 아버지'라 불리는 벤저민 프랭클린이다. 그를 일컫는 수식어는 여러 가지다. 학자, 과학자, 발명가, 정치인 등. 오늘날로 말하면 그는 만능 엔터테이너라 할 수 있다. 어려운 집안 형편에도 불구하고 인쇄업을 시작으로 그는 부단히 노력하여 자수성가했으며 여러 방면으로 업적을 남겼다. 200여 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그의 이름이 화자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벤저민 프랭클린은 평소 근검절약이 몸에 밴 사람이었으며 특히 그는 하루 24시간을 계획적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고 하지만 인간으로서 그만큼 완벽에 가까운 사람도 드물 것이다. 그만큼 벤저민 프랭클린은 인간으로서 갖추어야 할 성실함과 됨됨이를 두루 갖춘 인물이다. 이 책은 그런 그가 25년간 리처드 손더스라는 이름으로 발행했던 '가난한 리처드의 달력'이라는 책에 담긴 금언들 간추린 것이다.


부와 성공.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벤저민 프랭클린은 부와 성공에 이르는 법칙이 있다고 확고하게 말하고 있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금언들이 21세기 현대사회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재테크 방법론은 아니다. 하지만 아무리 훌륭한 재테크 방법론이라 할지라도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이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무용지물에 불과하다. 벤저민 프랭클린의 금언은 물고기를 잡아주기보다 낚시하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즉, 우리가 부와 성공에 이르기 위해 어떤 마음가짐과 습관을 갖추어야 하는지를 깨닫게 해준다. 너도나도 빠른 성공만을 쫓는 현대인에게 건네는 진심 어린 충고다. 책 속에 담긴 글 한마디 한마디가 뼛속까지 울림을 준다. 부를 원한다고 말하면서 부와 멀어지게 하는 행동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게 한다.


하지만 벤저민 프랭클린의 금언들도 우리 자신을 직접적으로 변화시켜줄 수는 없다. 충고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행동까지 대신해줄 수는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책에 담긴 금언들을 그저 읽는데만 그치면 아무 소용없다. 올바른 습관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행동으로 이어져야만 한다. 결국 부를 얻고 성공에 이루는 것은 자기 자신이 해야 할 역할이다. 누구도 나 대신해줄 수 없는 일이다. 사람은 누구나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초심이 흔들리고 방향을 잃어버리게 마련이다. 만약 지금 어디로 가야 할지 흔들리고 있다면 벤저민 프랭클린이 전해주는 금언들로 자신을 다잡아 보는 것을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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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저민 프랭클린의 부와 성공의 법칙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빈* | 2019.10.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벤저민 프랭클린의 부와 성공의 법칙   이 책은 미국 화폐 중 100달러짜리 지폐의 주인공인 벤저민 프랭클린의 인생성공에 관한 진심 어린 명언들로 수 놓인 책이다. 성공에 관한 책이라고 하지만 흔하디 흔한 자기계발서와는 분명 다른 무언가가 있는 책이기도 하다.   물질만능에 젖어버린 듯한 이 시대의 우리 삶에 새록새록 곱씹어서 되새겨야 하는 지침서 같은 책이;
리뷰제목

벤저민 프랭클린의 부와 성공의 법칙

 

이 책은 미국 화폐 중 100달러짜리 지폐의 주인공인 벤저민 프랭클린의 인생성공에 관한 진심 어린 명언들로 수 놓인 책이다. 성공에 관한 책이라고 하지만 흔하디 흔한 자기계발서와는 분명 다른 무언가가 있는 책이기도 하다.

 

물질만능에 젖어버린 듯한 이 시대의 우리 삶에 새록새록 곱씹어서 되새겨야 하는 지침서 같은 책이라고나 할까? 되찾아야 할 근면과 검소, 절제, 겸손, 사랑 등을 진실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권면해 주는 책이라고나 할까 

 

처음 이 책을 읽고자 했던 마음은 400쇄 이상 발행된 책이라는 데서 오는 호기심으로 가볍게 한 번 읽어보고자 했던 것이었지만, 책을 펼쳐 읽기 시작하면서 급진지해 졌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완벽을 추구했던 한 남자, 벤저민 프랭클린의 금언집을, 자신의 인생을 통해 얻은 귀하디귀한 그 깨달음들을 알려주는데, 그것을 얼마나 감사히 듣고, 받아 안고, 우리 것으로 만들어야 하는지를 알게 된 것이다. 특히 그가 처음 만들었던 가난한 리처드의 달력이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달력이나 수첩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각종 정보들이 실리게 된 시초가 되었다고 생각하니 정말 위대하게 여겨졌다. 더 큰 놀라움은 그가 자신이 가진 재능과 부를 혼자서만 누리지 않고 다른 이들을 위해 함께 나누고자 했던 그 마음이다. 참으로 존경스러운 사람이다.

 

그가 특히 강조했던 시간관리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성공팁이라고 생각된다.

지나간 시간은 다시 되돌릴 수 없는 것이며 항상 충분할 것 같지만 언제나 부족한 것이 바로 시간이다.’ 따라서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가장 큰 낭비라고 하였다. 프랭클린 플래너가 탄생하게 된 배경이기도 하겠다. 프랭클린 플래너는 바로 우리 생의 시간관리를 위해 만들어진 수첩이다.

 

그가 정한 열세 가지 덕목과 규율은 자칫 현대인들이 보기에는 고리타분하다고 여겨질 수도 있을 것 같다. 규제받기 싫어하고 마음이 시키는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름다운 인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특히 더 그럴 것이다. 절제하고 침묵하며 규율과 결단, 절약, 근면, 정직, 정의, 중용, 청결, 평정, 순결, 겸손등이 그 덕목들인데, 전통적인 그러한 덕목들이 빛의 속도로 흘러가며 오만가지 탐욕과 악행으로 가득찬 이 시대에 어쩌면 가장 근본적으로 깔고 가야 할 덕목들이 아닐까? 그러고 보면 오래전 가훈을 정할 때 근면, 성실, 정직이라고 했던 나의 선택이 참으로 자랑스럽다.

 

잃어버린 인간성을 찾아 올바른 삶을 살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읽고 또 읽어봐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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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저민 프랭클린의 부와 성공의 법칙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갈*뼈 | 2019.10.1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미국 화폐 중 가장 큰 단위인 미국 100달러 짜리 지폐의 주인공이 벤저민 프랭클린이라는 사실은 상징적인 것 같다.  프랭클린은 1732년부터 1757년까지 15년 동안이나 리처드 손더스라는 이름으로 '가난한 리처드의 달력'을 발행했다고 한다. 이 달력을 발행한 이유는 당시 책을 접하기 쉽지 않았떤 일반 대중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였단다.  이 달력은 매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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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화폐 중 가장 큰 단위인 미국 100달러 짜리 지폐의 주인공이 벤저민 프랭클린이라는 사실은 상징적인 것 같다.

 

프랭클린은 1732년부터 1757년까지 15년 동안이나 리처드 손더스라는 이름으로 '가난한 리처드의 달력'을 발행했다고 한다. 이 달력을 발행한 이유는 당시 책을 접하기 쉽지 않았떤 일반 대중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였단다.

 

이 달력은 매년 1만 부 이상이나 팔려나가 프랭클린은 이 달력을 통해 돈과 명성을 얻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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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자는 배를 채울 음식을 구하기 위해 걷고, 부자는 음식이 들어갈 배를 만들기 위해 걷는다."

 

"소소한 지출에 유의하라. 아무리 커다란 배도 작은 구멍 때문에 침몰하게 마련이다."

 

"먼저 빛부터 갚아라. 그러면 자신이 가진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다."

 

"가난은 적은 것을 원하고, 사치는 많은 것을 원하며, 탐욕은 모든 것을 원한다."

 

"돈을 펑펑 쓰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지갑을 지켜주는 구세주와 같은 존재다."

 

"기회는 최고의 중매쟁이다."

 

- 벤저민 프랭클린 -

 

짧고 굵은 그의 명언들은 몇 백 년 전에 쓰여졌으나, 포노사피엔스 시대, 4차 산업혁명 시대라 불리는 지금까지도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들을 준다. 어쩌면 인간의 본성을 꿰뚫고, 우리의 게으름, 나태함, 그리고 낭비하는 습관들에 대해 찔림을 준다. 뼈를 때리는 명언들로 몇 백년 후를 사는 우리에게 시간과 돈의 중요함에 대해 깨우쳐준다.

 

프랭클린 다이어리로 유명한 벤저민 프랭클린이라는 사람이 궁금했다. 어떤 사람이길래 미국 100달러 짜리에 찍혀있는 것이고, 그의 다이어리는 200년도 훨씬 지난 지금까지도 수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것일까. 그의 가치관은 어떠하길래 현세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전세계 사람들에게 전해지고 있는 것일까.

 

그는 시간과 돈을 소중히 여기고 아낀 사람으로 유명하다. 낮에는 성실히 일하고 밤에 공부하며 하루 24시간을 한 순간도 헛되이 사용하지 않으려고 노력한 사람이다. 아무리 적은 돈이라도 함부로 쓰지 않고, 또 절약한 돈으로는 책을 사는 등 자기계발에 모두 투자했다. 그리고 돈을 벌고 나서는 사람들을 이롭게하는 이타적인 삶을 살기도 했다. 그런 그의 삶은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될만하다.

 

그가 강조한 것은 '성공을 위한 덕목'들이다. 그런데 만약 거기서 그쳤더라면 몇 백년 동안이나 사랑받지는 못했을 것이다. 그는 진정한 성공이란 혼자서만 잘 사는 삶이 아닌, 타인들에게 자기의 것을 나누는 삶, 그래서 이웃을 이롭게 하는 것을 중요시했던 사람이다.

 

자기계발서 홍수의 시대에 살고 있다. 자기계발서 분야도 많고, 저마다 성공한 사람들이 내놓은 자기계발서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앞다투어 서점에 등장한다.

 

요즘 트렌디한 자기계발서들은 '방법론' 중심인 책들이 많다.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꿈'을 꾸고, 시간을 관리하고, 돈을 관리하고, 또 나 자신을 돌아보는 방법들을 가르쳐준다. 매우 실용적이다.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는 방법을 가르쳐주기도 한다.

 

수백년 전에 쓰여진 이 책은 자기계발서의 고전이라 볼 수 있겠다. 요즘의 자기계발서 내용에 비해 보다 원론적이고 윤리적인 내용이 많다. 하지만 성공에 대한 벤저민 프랭클린만의 삶의 원칙들을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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