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미리보기 공유하기

카이젠 저니

: 나와 팀이 함께 자라는 애자일 여행

리뷰 총점9.5 리뷰 9건 | 판매지수 768
베스트
IT 모바일 top100 1주
정가
22,000
판매가
19,800 (10% 할인)
YES포인트
당신의 독서를 위한 친구 - 심플 폴더블 LED 독서등/크리스탈 문진/가죽 슬리브 유리 텀블러/모나미 볼펜
8월 얼리리더 주목신간 : 귀여운 방해꾼 배지 증정
월간 개발자 2022년 8월호
박해선 저자의 머신러닝/딥러닝 패스
[단독]『혼자 공부하는 파이썬』 개정판 출간
내일은 개발자! 코딩테스트 대비 도서전
[단독] 에듀윌 IT 자격증 기획전 - 가장 빠른 합격출구 EXIT
YES24 트윈링 분철 : 인서트라벨/스티커 택1 증정
8월 전사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9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340쪽 | 170*225*30mm
ISBN13 9791188621767
ISBN10 1188621769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현장에 스며든 애자일 실전 개발,
생생한 현장 스토리로 개발의 진수를 배운다!


SI 기업에서 IT 엔지니어로 근무하는 에노시마는 문제투성이인 프로젝트와 의욕 없는 직원들에게 염증을 느낀다. 그러던 어느 날, 한 개발자 이벤트에 참가하게 된 것을 계기로 나 자신부터 고쳐보자는 결심을 하게 된다. 태스크 보드와 회고 등을 꾸준히 실천하자 한 동료가 흥미를 보였고, 이제 두 사람이 함께 개선의 길을 가게 된다. 이로써 팀과 고객을 끌어들이는 현장의 혁신이 시작된다.

팀 내의 갈등, 클라이언트로부터의 무리한 요구, 압박해 오는 출시일…. 다양한 어려움을 뛰어넘어 에노시마가 마침내 도달한, ‘경계를 뛰어넘는 개발’이란 과연 무엇일까?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제1부 혼자 시작하다 1
제01장 회사를 떠나기 전에 꼭 해야 할 일 2
제02장 나부터 시작하다 7
제03장 혼자 시작하는 회고 15
제04장 혼자 시작하는 태스크 가시화 24
제05장 내일을 내 편으로 만들다 33
제06장 경계를 넘나들다 40
제07장 둘이라면 더 바꿀 수 있다 48
제08장 둘이서 경계를 넘다 54

제2부 팀으로 강해지다 63
제09장 혼자에서 팀으로 64
제10장 완료 기준을 팀에서 결정하다 72
제11장 팀이 가야 할 곳을 내다 보다 80
제12장 우리가 일하는 방식 91
제13장 서로의 기대를 명확히 하다 100
제14장 “문제는 없습니다.”라고 말하는 문제110
제15장 팀과 제품 책임자의 경계 118
제16장 팀과 리더의 경계 129
제17장 팀과 새로운 멤버의 경계 140
제18장 팀이 일하는 방법을 바꾸다 156
제19장 팀 해산 174

제3부 모두를 끌어들이다 183
제20장 새로운 리더 그리고 기대 매니지먼트 185
제21장 외부에서 온 멤버와 계획을 세우다 198
제22장 외부 팀과 일하는 방식의 방향을 바꾸다 215
제23장 디자이너와 공통의 목표를 향하다 229
제24장 관점을 바꿔, 돌파하기 위한 견해를 얻다 242
제25장 넓이와 깊이로 제품을 파악하다 256
제26장 팀으로 함께 뛰어넘다 271
제27장 경계를 넘는 개발 285

에필로그: 스스로의 세계를 넓혀라 295
마치며: 책 돌아보기 301
부 록: 가치와 원칙 309
찾아보기 321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부는 개인 단위, 2부는 팀 단위로 도입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3부에는 팀 외부에 있는 사람들과 도입해 볼 수 있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상황에 맞추어 필요한 부분만 읽으셔도 좋지만, 현장을 조금씩 바꿔 나가는 방법을 찾아내어 적용하고 싶은 분들은 1부부터 차례대로 읽으시길 권합니다.
--- p.7

모두가 퇴근한 어두운 사무실, 홀로 자리에서 불을 켜고 시곗바늘이 자정을 가리키는 시간까지 일을 하다 막차에 허겁지겁 올라타는 일이 매일 반복되는 상황에서는 생산성이 떨어지고 일 자체를 계속할 수 없게 될지도 모릅니다. 본인만의 힘으로는 상황을 바꿀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상사나 리더 역할을 하는 사람이 팀원 한 사람 한 사람을 만나 진솔하게 대화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 p.38

팀에 스며들어 살아 움직이는 인셉션 덱을 만들려면 팀 멤버 모두가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프로젝트는 대개 분주하게 진행됩니다. 그렇지만 팀 멤버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고 멈춰 서서 생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초에 시간이 걸린다고 하더라도 프로젝트에 관한 공통의 이해를 한다면 반드시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동안 함께 살아움직입니다.
--- p.86

항상 대화가 이뤄지지 않으면 몹 프로그래밍은 성립하지 않고 일도 진행되지 않습니다. 누군가가 항상 이야기하지 않으면 드라이버는 아무런 일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잘못된 커뮤니케이션이 발생하더라도 순식간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전원이 머릿속을 드러내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꺼내고 경청하고 덧붙이고 거센 파도와 같은 속도로 작업을 진행해 나갑니다.
--- p.150

전체 사용자 스토리를 스토리 포인트로 추정한 후 포인트 전체를 더합니다. 이어서 첫 번째 스프린트에서 개발할 수 있는 속도인 벨로시티를 사용합니다. 개발이 시작되지 않는 경우에는 팀의 규모를 기준으로 벨로시티를 예상하고 개발이 진행된 경우에는 과거의 벨로시티 평균값을 이용합니다. 그리고 사용자 스토리 포인트의 합계를 벨로시티로 나눕니다. 이것으로 전체 개발에 필요한 스프린트 숫자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 p.203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현장에 스며든 애자일 실전 개발,
생생한 현장 스토리로 개발의 진수를 배운다!

이 책의 특징

ㆍ 현장의 스토리를 통해 사고방식과 프랙티스를 동시에 학습할 수 있습니다.
ㆍ 혼자서 시작할 수 있는 업무 개선법부터 팀 매니지먼트 방법까지 설명합니다.
ㆍ 현장의 스토리를 전제로 하고 있어서 손쉽게 적용해 볼 수 있습니다.
ㆍ 애자일을 시작하려는 사람은 물론 더욱 잘하고 싶은 사람에게 좋습니다.

이 책이 다루는 프랙티스
몹 프로그래밍ㆍ가치 리스트 스트림 매핑ㆍ사용자 스토리 매핑ㆍ가설 캔버스ㆍ행거 플라이트ㆍ칸반ㆍ기대 매니지먼트ㆍ리더즈 인테그레이션ㆍ파이브 핑거 등

회원리뷰 (9건) 리뷰 총점9.5

혜택 및 유의사항?
카아젠 저니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 | 2019.10.15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이치타니 토시히로, 아라이 타케시 지음김연수 옮김. 나와 팀이 함께 자라는 애자일 여행. kaizen(개선) journey(여행), agile(기민하게, 민첩한) 한국의 소프트웨어 개발 현장에서도 애자일이라는 말은 화제가 되는 용어이다.이 책은 스토리와 해설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스토리에서는 가상의 세계에 설정한 등장인물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해설에;
리뷰제목

이치타니 토시히로, 아라이 타케시 지음

김연수 옮김.

 

나와 팀이 함께 자라는 애자일 여행.

 

kaizen(개선) journey(여행), agile(기민하게, 민첩한)

 

한국의 소프트웨어 개발 현장에서도 애자일이라는 말은 화제가 되는 용어이다.

이 책은 스토리와 해설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스토리에서는 가상의 세계에 설정한 등장인물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해설에서는 현장이나 업무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설명한다.

책은 1부 개인 단위, 2부 팀 단위, 3부 팀 외부에 있는 사람들과 도입해 볼 수 있는 내용을 담고있다.

책에 소개하는 아이디어들은 소프트웨어 개발에만 국한되지 않고, 팀 단위로 활동을 하는 모든 업무에도 도움이 될것 같다.

 

자신이 항상 있던 곳에서 밖으로 나와 보세요.

'같은 장소에 있으면 생각하는 방법이나 방식이 굳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가 해결되는 경우도 있지만, 지금까지의 방식으로는 해결할 수 없거나 업무가 개선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외부에는 우리와 다른 사고를 가진 사람들, 다른 경험을 한 사람들이 매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밖으로 나와 보는 것만으로도 문제가 해결될 가능성이 커집니다.'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선언의 4가지 원칙은 다음과 같다.

우리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또 다른 사람의 개발을 도와주면서

소프트웨어 개발의 더 나은 방법들을 찾아가고 있다.

이 작업을 통해 우리는 다음을 가치있게 여기게 됐다.

공정과 도구보다 개인과 상호 작용을

포괄적인 문서보다 작동하는 소프트웨어를

계약 협상보다 고객과의 협력을

계획을 따르기보다 변화에 대응하기를.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카이젠저니 - 이치타니 토시히로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j*****1 | 2019.10.07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나는 엔지니어도 개발자도 아니다. 애자일이나 칸반, 카이젠과 같은 용어는 경영학 교과서나 교양서를 보다가 호기심에 한번쯤 찾아봤던 내용이었다. 명확히 이해는 못 했다. 얼마쯤 지났는데도 각종 전문기사나 잡지에서는 저런 용어가 계속해서 등장했다. 호기심 반 답답함 반으로 미루는 것을 멈추고 애자일에 대해 제대로 이해해보고자 해서 잡아든 책이 바로 카이젠 저니 였다. 디자;
리뷰제목



나는 엔지니어도 개발자도 아니다. 애자일이나 칸반, 카이젠과 같은 용어는 경영학 교과서나 교양서를 보다가 호기심에 한번쯤 찾아봤던 내용이었다. 명확히 이해는 못 했다. 얼마쯤 지났는데도 각종 전문기사나 잡지에서는 저런 용어가 계속해서 등장했다. 호기심 반 답답함 반으로 미루는 것을 멈추고 애자일에 대해 제대로 이해해보고자 해서 잡아든 책이 바로 카이젠 저니 였다. 디자인도 깔끔하고 책도 얇아서 만만해 보였다. 내용을 보니 스토리 위주의 전개방식을 활용하고 있었다. 이것은 마치 그 홍대리 씨리즈와 비슷하지 않은가! 이거 수월하게 읽을 수 있겠구만! 하고 생각했다. 곧 후회했지만.

엔지니어나 개발자가 아닌 나에게 책에서 나오는 내용은 그냥 업무를 잘 하는 법 정도로 밖에 다가오지 않았다. 그러나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책에서 말하는대로 애자일의 핵심인 작고 빠른 시도, 실패와 학습, 개선 이라는 큰 프레임은 모든 프로젝트 수행에 적용할 수 있는 현대 경영환경에 매우 적합한 프로세스라는 것을 깨닫게 됐다.
?
책은 크게 개인단위, 팀단위, 팀 이상의 단위에서의 업무수행 방식에 대해 설명한다. 개인단위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 개념은 회고, Task Management, Task Board, 아침회의이다. 회고는 현재의 프로세스에서 멈춰서(Keep) 문제를 선정하고(Problem) 긴급도와 중요도를 살펴 실행(Try)하는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Task를 도출하고 가시화 하는 것, 정확한 Task 달성의 성패를 확정하는 것, 큰 덩어리의 Task를 세분화 하는 것이 Task Management이다. 이는 업무의 누락을 방지하고 실수에 따른 비효율을 감소시키기 위한 과정이다. 또 아침회의를 통해 매일의 Task Management를 수행하고, 타인의 의견을 수렴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으로 타인과의 상호작용은 충분하지 않다. 오해에 따른 실수나 실패가 동반될 수 있는데 이를 위해서는 각자아 Task Board를 가시화 하고 공유할 필요가 있다.
?
이후에는 팀 단위에서의 업무수행을 고려해야 한다. 책에서 제시하는 팀 단위에서의 업무수행의 방법론은 매우 다양하다. 개인단위에서의 기본개념을 기초로 하여 확장시키는 형태를 띈다. 여기서 스프린트와 스크럼 등에 대한 개념을 제시하고 하나의 스프린트를 진행하는데 있어서 완료 기준, 서로의 기대를 명확히 하는 법, 일하는 목적의 근본을 팀 차원에서 점검하는 방법 등 다양하고도 현실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그리고 팀 단위를 넘어서 외부의 조직과 협력하여 일하는 방식까지.
?
책에서 제시한 내용은 간결하지만 강력하다. 앞서 주절주절 생소한 개념을 나열했지만 단 한번만 책을 읽더라도 모두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앞서 말했다시피 책은 이야기 형태를 띄고 있으며 사례에서 방법론이 구체적으로 활용되는 모습을 잘 표현한다. 이러한 책은 스토리를 가져와서 이해를 도울 목적으로 썼어도 결과론적으로 개념이 스토리에 잘 녹아들지 않고 따로따로 노는 느낌이 드는 경우도 많은데, 이 책은 다행히도 각각의 사례가 개념이나 방법론을 매우 잘 녹여내고 있어 좋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쉬운 책은 아니었다. 일단 업무수행방식과 관련된 고민 없이 추상적인 개념만을 가지고 이 책을 접했다가는 아마 책을 덮고나서 멍해지는 느낌을 받을 확률이 크다. 나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은 매우 쉽게 어려운 개념을 설명하고 있었고 그 적용에 대해서도 적합한 사례를 제시하고 있었으니 이것은 책의 문제는 아님에 분명하다. 아마 이 책은 단지 한번 읽어보고 책꽂이에 꽂아둘 책은 아닌 듯 하다. 꾸준히 읽어보면서 업무를 수행하다가 문제가 생겼을 때 참고할 수 있는 좋은 책이 되지 않을까 싶다. 그때가 되면 아마도 책의 내용이 더 뼈에 사무치도록 다가오지 않을까. 애자일, 카이젠, 칸반. 역시 아직은 나에게 어려운 개념이지만 언젠가는 익숙해져야 할 개념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 관심을 환기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
댓글 0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리뷰] 카이젠 저니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포* | 2019.10.07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경력이 쌓이고 여러 프로젝트를 하다 보니 일에 오는 스트레스보다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훨씬 커져 퇴사까지 고민했었다. 처음엔 상대방이 이상한 사람이다…. 생각했고 시간이 더 지나고 아니다. 내가 이상한 사람이다. 저들은 정상이다. 안 해본 생각이 없을 정도였다. 결국, 답을 찾지 못해 퇴사가 답이라는 해결책이 아닌 회피 방법까지 생각했었다. 여러 인간관계론 책도;
리뷰제목

경력이 쌓이고 여러 프로젝트를 하다 보니 일에 오는 스트레스보다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훨씬 커져 퇴사까지 고민했었다. 처음엔 상대방이 이상한 사람이다…. 생각했고 시간이 더 지나고 아니다. 내가 이상한 사람이다. 저들은 정상이다. 안 해본 생각이 없을 정도였다. 결국, 답을 찾지 못해 퇴사가 답이라는 해결책이 아닌 회피 방법까지 생각했었다. 여러 인간관계론 책도 읽었었지만, 그것도 잠시 몇 주가 지나면 또다시 인간관계에 대한 스트레스 그리고 가장 힘들었던 건 고객에 대한 스트레스가 아닌 내 팀 동료들에 대한 스트레스였다. 그것이 가장 참기 힘들었다.

그러던 도중 이치타니 토시히로 저자의 "카이젠 저니" 책을 알게 되었고 서평을 신청하였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이었다. 책을 읽다 보면 알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당연한 내용도 있다. 그러나 이 책의 가장 중요한 내용은 나보다 먼저 문제에 부딪힌 선배가 여러 방법을 찾아 시도해보고 정리한 내용이라는 것이다. 여러 방법을 시도하는 건 쉽지 않다. 왜냐면 실패했을 때 사람에 대한 신뢰가 무너져 회복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 책은 시행착오를 줄이고 사람에 대한 신뢰를 쌓기 위한 선배의 조언 같은 책이다. 여러 프로젝트로 여러 사람과 함께 일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읽어보길 바란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 0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애자일 사례를 일본작가의 셈서함으로 전달해줌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YES마니아 : 로얄 a*****2 | 2020.04.25
평점5점
최고의 애자일 가이드~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좋**상 | 2019.09.30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9,8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