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강력추천
공유하기
외서

Talking to Strangers

: What We Should Know about the People We Don't Know

[ Paperback ] 바인딩 & 에디션 안내이동
리뷰 총점2.0 리뷰 1건 | 판매지수 162
구매혜택

7월 특별 할인 ~7/31

정가
21,500
판매가
10,750 (50% 할인)
YES포인트
시원한 여름을 위한 7월의 선물 - 동물 이중 유리컵/문학 아크릴 화병/썸머 보냉백/이육사 여름담요
7월 전사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9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395g | 140*203*30mm
ISBN13 9780316457453
ISBN10 0316457450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글로벌 베스트셀러 『아웃라이어』,의 저자
세계적인 경영사상가 말콤 글래드웰의 6년 만의 신작!
타인을 이해하는 법에 대한 가장 강력한 조언


『티핑포인트』, 『블링크』, 『아웃라이어』, 『다윗과 골리앗』 등 발표한 책을 모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린 최고의 경영저술가 말콤 글래드웰이 신작을 들고 귀환했다.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아마존 논픽션 분야, [선데이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동시에 [블룸버그] [파이낸셜타임스] [시카고트리뷴] 각각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또 한 권의 역작, 『타인의 해석』,(원제: Talking to Strangers)이다.

우리는 낯선 사람이 정직하다고 가정한다. 표정이나 행동, 말투를 통해 그에 관해 알 수 있다고 착각한다. 그가 속한 세계를 보지 않는다. 당신이 이런 전략을 사용해 낯선 사람을 오해한다면 갈등은 피할 수 없다. 우리가 낯선 사람을 대할 때 범한 오류와 그로 인한 비극적 결말을 보여주고, 전략의 수정을 제안한다. 관점과 배경이 다른 누군가와 매일 만나야 하는 당신이 타인의 진실에 다가가기 위해 읽어야 할 단 한 권의 책이다.

Malcolm Gladwell, host of the podcast Revisionist History and number-one best-selling author of The Tipping Point, Blink, Outliers, David and Goliath, and What the Dog Saw, offers a powerful examination of our interactions with strangers - and why they often go wrong.

How did Fidel Castro fool the CIA for a generation? Why did Neville Chamberlain think he could trust Adolf Hitler? Why are campus sexual assaults on the rise? Do television sitcoms teach us something about the way we relate to each other that isn't true?

Talking to Strangers is a classically Gladwellian intellectual adventure, a challenging and controversial excursion through history, psychology, and scandals taken straight from the news. He revisits the deceptions of Bernie Madoff, the trial of Amanda Knox, the suicide of Sylvia Plath, the Jerry Sandusky pedophilia scandal at Penn State University, and the death of Sandra Bland - throwing our understanding of these and other stories into doubt. Something is very wrong, Gladwell argues, with the tools and strategies we use to make sense of people we don't know. And because we don't know how to talk to strangers, we are inviting conflict and misunderstanding in ways that have a profound effect on our lives and our world. In his first book since his number one best seller, David and Goliath, Malcolm Gladwell has written a gripping guidebook for troubled times.

저자 소개 (1명)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2.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그다지 추천하지 않습니다. 내용 평점1점   편집/디자인 평점1점 오****혹 | 2019.12.10 | 추천4 | 댓글0 리뷰제목
총 387페이지.독서 토론 동아리에서 사용하기 위해 선정된 책이었습니다만,매우 잘못된 선택이었습니다.그 이유는 다음과 같았습니다.1. 토론을 위해서 다루기에는 너무 자극적인 주제들이 주를 이루고 있음.(물론, 저자의 메세지 자체는 자극적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책에서 다루는 case들은 매우 극적이고 심지어 성적으로 자극적입니다.CIA의 스파이, 폰지 사기 사건, 자살한 시인;
리뷰제목

총 387페이지.


독서 토론 동아리에서 사용하기 위해 선정된 책이었습니다만,


매우 잘못된 선택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1. 토론을 위해서 다루기에는 너무 자극적인 주제들이 주를 이루고 있음.

(물론, 저자의 메세지 자체는 자극적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책에서 다루는 case들은 매우 극적이고 심지어 성적으로 자극적입니다.

CIA의 스파이, 폰지 사기 사건, 자살한 시인, 아동 성범죄, 스탠포드 강간 사건...

사람들의 주목을 끌만한 주제들로 골라 썼다는 느낌을 피할 수 없습니다.


2. talking to strangers라는 제목이 독자들을 오도하고 있음.

처음 이 제목을 보게 되면 타인들과 어떻게하면 더 대화를 잘 할 수 있게 될지, 

등에 관한 스킬에 대한 책이라고 오해하기 쉽지만, 오히려 이 책은

우리는 타인들을 제대로 이해하기 힘드니 그 사실을 인정하자는 주제로 이끌고 있습니다.


애초에 예상한것과 정반대의 방향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내용이 전개되는데

반전을 기대하다가 지쳐 떨어져 나갈 사람들이 더 많을 것 같습니다.


3. Malcolm Gladwell의 주장/해석이 전혀 신선하지 않음.

default to truth, transparency theory 혹은 alcohol의 myopia theory등 책에서 소개되는 

주제들은 그다지 새로울 것이 없는 frame view입니다.

얻어갈 take-home-message가 없습니다.


--


그래도 책의 장점을 꼽자면...


1. 수준 높은 단어들을 잘 배치했습니다.

2. storytelling 기법이 뛰어납니다. Malcolm Gladwell은 화술 하나는 정말 확실합니다.

책을 풀어나가는 방식이나 독자에게 접근하는 방식 자체는 좋습니다. 구성 방식도 훌륭합니다.

3. 다양한 문화/역사에 관련된 내용을 접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여러 case들을 묶어서 말콤 글래드웰의 해석을 녹여보려고 시도한 책이니만큼

다양한 사례들을 들어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댓글 0 4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4

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6.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4점
잘 받았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골드 d******8 | 2020.02.13
구매 평점2점
도발적인 제목임에도 불구하고 내용은 새로울 것이 없다. 번역서가 없는 이유가 분명히 있음.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오****혹 | 2019.12.10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0,75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