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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사적인 프랑스

: 프랑스인 눈으로 ‘요즘 프랑스’ 읽기

지극히 사적인 시리즈이동
리뷰 총점9.7 리뷰 19건 | 판매지수 3,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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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0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444쪽 | 454g | 128*188*22mm
ISBN13 9791188949182
ISBN10 1188949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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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프랑스 남자, 프랑스 여자
68혁명이 바꾼 가족
미식의 나라는 의외로 까다롭지 않다
취향을 통해 나를 드러내다
무너진 계층 사다리
프렌치 폴리티쿠스
행정 지옥은 진행형, 복지 천국은 옛말
누가 프랑스인인가?
파리의 원심력과 구심력
프랑스의 밥벌이 고민
지극히 사적인 여행지

에필로그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이 책에서는 프랑스의 변화를 이야기하면서, 있었다 없어진 것, 남아 있는 것, 그리고 최근에 생긴 것을 성실하게 보여 주고자 했다. 물론 내가 전하는 프랑스와 프랑스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절대 객관적일 수는 없다. 1980년대 프랑스 북쪽에서 태어난 남자라는 필터를 거쳤다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한다. 이 책의 제목이 『지극히 사적인 프랑스』인 이유이기도 하다.
--- 「프롤로그」중에서

사귀기 전에는 서로 관심을 보여야 하니까 자주 연락하지만, 연애를 시작하면 메시지를 주고받기보다는 만나서 얘기하려고 한다. 그게 더 낫지 않을까? 이런 태도 때문에 한국인 연인 입장에서는 연락이 좀 부족하다고 느낄 수 있다. 나아가 ‘잡은 물고기에게는 먹이를 주지 않는다’라는 말을 떠올릴지도 모르겠다.
--- 「프랑스 남자, 프랑스 여자」중에서

‘남자 사람 친구’, ‘여자 사람 친구’와의 우정은 정말 가능할까? 어느 문화권에서든 심심찮게 논쟁이 벌어지는 주제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프랑스인들은 완전, 100퍼센트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이성 친구도 동성 친구와 전혀 다를 바가 없다.
--- 「프랑스 남자, 프랑스 여자」중에서

얼마 전 프랑스에서는 『다른 시선Un autre regard』이라는 만화책이 출간됐는데,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책은 ‘마음의 부담’에 관한 내용이었다. 남자들은 집안일을 주도적으로 하지 않고, 결국 같은 양의 일을 해도 여자가 남자를 시켜야 하기 때문에 여자가 더 많은 마음의 부담을 진다는 내용이다.
--- 「68혁명이 바꾼 가족」중에서

등록금이 거의 무상에 가까운 위니베르시테와는 달리, 그랑제콜은 학비도 매우 비싸고 긴 기간 동안 공부해야 하기 때문에 저소득층 학생들은 입학을 시도할 생각조차 못한다. 그만큼 저소득층 출신이 정치인이 되기 어렵다는 이야기다
--- 「무너진 계층 사다리」중에서

요즘 들어 프랑스 사람들도 이런 ‘전략적 투표vote utile’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최근 프랑스 정계에 과격한 극우파가 득세했기 때문이다. 극우파는 약 20~25퍼센트 정도의 확고한 지지층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이 때문에 별일 없으면 2차 투표까지 올라갈 확률이 높다. 그래서 요즘 2차 투표는 ‘극우파 vs 다른 후보’ 구도가 굳어져 가고 있다.
--- 「프렌치 폴리티쿠스」중에서

공무원과 민원인의 관계를 보면, 공무원이 ‘갑’이다. 공무원이 모든 권한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어떤 일이든 꼭 그 공무원의 스타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밀어붙인다. 담당 공무원의 심기를 거슬러서 일이 틀어지면, 모든 일이 그 자리에서 멈춘다. 그냥 끝이라고 봐야 한다.
--- 「행정 지옥은 진행형, 복지 천국은 옛말」중에서

정부는 항상 “우리는 세대 간에 강하게 연결된 하나의 국가다”라고 말한다. 젊은 사람들은 은퇴자들을 위해 세금을 내지만, 이들 역시 늙었을 때는 다음 세대의 부양을 받는다. 이런 연결 고리가 국민들 간의 연대를 더 강하게 만들어 준다는 얘기다.
--- 「행정 지옥은 진행형, 복지 천국은 옛말」중에서

어떤 나라 사람이 ‘된다’는 것은 무엇인가? 한국인에게 ‘한국인이 된다’는 것은 무엇인가? 한국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어떤 자격을 갖추어야 하나? 나는 프랑스인의 자격은 ‘프랑스어를 할 줄 알고, 프랑스 여권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 이상은 필요하지 않다. 물론 이건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프랑스 사람들 다수가 이 생각에 공감할 거라고 생각한다.
--- 「누가 프랑스인인가?」중에서

프랑스의 20~30대 젊은이들 얘기를 들어 보면, 남자들도 성 평등을 원하는 경향이 강하다. 이들은 가정이나 사회에서 남자라고 해서 특별히 우월한 지위를 누리고 싶어 하지 않는다. 가정에서 아이를 돌볼 때도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가족과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한다.
--- 「누가 프랑스인인가?」중에서

프랑스 사람들도 파업에 대해서는 정치 성향에 따라 의견이 갈린다. 공공의 이익을 위해 파업을 한다면 지지를 많이 얻고, 자신들의 혜택을 위해 파업을 하면 반대한다. 하지만반대한다고 해도 파업이 있을 때는 불편을 참는다. 프랑스 사람들은 ‘지옥 행정’을 통해 인내심을 배웠다. 어쩔 수 없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안다. 투덜투덜 불평을 하면서도 말이다.
--- 「프랑스의 밥벌이 고민」중에서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것이 하나 있는데, 몽생미셸에서 숙박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어렸을 때 가족과 함께 묵은 적이 있는데, 지금은 관광객이 워낙 많아서 더 이상 숙박은 받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알아보니 아직도 가능하다고 한다. 언제나 숙박을 받는 것은 아니고, 시즌에 따라서 오픈하는 시기가 정해져 있는 모양이다. 인생에서 한번 경험해 볼 만한 꿈같은 체험치고는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다. 사람들이 모두 빠져나가고 난 밤이나 새벽에 수도원 안을 돌아다닐 수 있다는 건 참 특이한 경험일 것이다.
--- 「지극히 사적인 여행지」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오헬리엉 루베르의 ‘요즘’ 프랑스 이야기

[비정상회담]의 패널로 활약한 오헬리엉 루베르가 프랑스를 소개하는 인문서를 냈다. 『지극히 사적인 프랑스』는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방송 활동을 한 오헬리엉이 자신의 눈으로 바라본 프랑스를 소개하는 책이다. 알베르토 몬디의 『이탈리아의 사생활』, 에밀 라우센의 『상상 속의 덴마크』에 이어 틈새책방이 기획한 [지구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이 책은 프랑스의 남녀 관계부터 특유의 개인주의, 프랑스의 미식 문화, 교육, 취향, 정치, 프랑스인의 정체성 그리고 오헬리엉이 추천하는 프랑스의 개성 넘치는 여행지를 담고 있다. 프랑스를 이해하는 기초가 되는 문화, 정치, 사회 전반에 이르는 지식을 한국인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는 프랑스 해설서이자 인문서다.

오헬리엉이라는 필터를 거친, 지극히 사적인 영역에서 바라본 프랑스는 우리가 가지고 있던 이미지를 완전히 바꾸어 놓는다. 프랑스인 특유의 낭만과 연애부터 정치, 사회, 경제에 이르는 모든 부문에 있어서 ‘요즘’의 프랑스는 우리가 머릿속에 심어진 그것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그가 던지는 메시지는 ‘한국과 같은 고민을 하는 프랑스의 현실’이다. 우리는 프랑스가 세계를 선도하는 선진국, 복지와 사회 안전망이 확충되어 있고, 프랑스 대혁명의 전통 아래 인권을 존중하며, 똘레랑스를 통해 사회 통합을 하는 나라로 알고 있다. 낭만의 상징 파리, 세계 최고의 박물관 루브르, 패션의 중심지라는 문화 자본을 가진 화려한 나라라는 이미지 역시 마찬가지다. 그러나 프랑스인이 말하는 프랑스는 우리가 알던 프랑스가 아니다.

냉정한 시선으로 환상을 걷어 낸 프랑스 인문서

오헬리엉은 프랑스인의 연애와 낭만과 같은 흥미로운 문제부터 하나씩 환상을 걷어 낸다. 프랑스인이 로맨틱하다는 이미지는 사진작가 로베르 두아노의 [시청 앞에서의 키스](1951)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실제 프랑스 사람들은 생각보다 연인에게 연락을 별로 하지도 않고, 심지어 냉정하다는 소리도 듣는 경우도 있다.

복지제도가 잘 정비되어 있고 학비가 거의 들지 않는 나라라는 이미지도 허상이라고 지적한다. 프랑스인들의 행정 지옥을 겪고 나면 한국 행정의 효율성에 감탄하게 된다. 운전면허를 발급받기 위해 매트리스까지 동원해서 밤새 줄을 서야 한다는 걸 상상할 수 있을까? 교육을 받을 때 돈은 별로 들지 않지만, 실제 프랑스를 지배하는 엘리트들은 학비가 비싼 ‘그랑제콜’ 출신이 대부분이고, 그랑제콜 중 '국립행정학교 ENA'를 나오지 않으면 정치가나 행정가가 되기도 어렵다. 오히려 한국보다 훨씬 계층 이동이 어렵다. 무너진 계층 사다리와 경제 불황에 더해 이민자가 증가하고 있는 현실은 극우파를 현실 정치로 끌어올렸다.

오헬리엉의 설명을 듣고 있으면, 우리가 알던 프랑스와 현실의 프랑스가 가진 간극을 깨닫게 된다. 서구의 여러 나라들이 우리나라를 한국전쟁 때의 이미지로 인식하는 것처럼, 우리 역시 다른 나라들을 과거의 이미지로 인식하고 있는 것이다. 이 간극을 메우는 과정에서 프랑스는 더욱 친숙하고 매력적인 나라로 우리에게 다가오게 된다.

현재의 프랑스를 반영한 최신 업데이트
먼 나라에서 가까운 나라가 된 프랑스

한국인들은 프랑스를 얼마나 알고 있을까? 아니 사실 외국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있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이다. 교류가 잦고 가까운 나라라고 하더라도 그 나라를 이해하려면 방대한 지식과 관심이 필요하다.

프랑스는 이런 면에서 우리나라 사람이 피상적으로 알고 있는 대표적인 나라 중 하나다. 프랑스의 낭만과 화려함, 복지와 교육제도 등은 선망의 대상으로 종종 우리 입에 오르내린다. 하지만 진짜 프랑스는 우리가 알고 있는 이미지와는 많이 다르다. 생각보다 로맨틱하지도 않고, 일반인들이 모두 패션 피플인 것도 아니다. 그네들도 젊은이들은 돈에 쪼들리고, 때로는 부당한 대우를 받기도 하며 취업과 돈 걱정에 하루를 보내는 이들도 많다. 성공해서 상류사회로 진입하는 건 언감생심이다.

우리만 프랑스를 오해하고 있는 건 아니다. 오헬리엉에 따르면 “먼 나라일수록 프랑스에 환상을 많이 가지는 것 같다”곤 하지만, 프랑스와 가까운 나라 역시 프랑스에 대해 우리와 비슷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그런 이미지가 어쩌면 여전히 프랑스를 빛나는 나라처럼 보이게 할 수도 있지만 오헬리엉이 말하는 프랑스는 사라진 제국의 휘광을 등에 지고 사람들에게 그림자를 보여주는 나라처럼 느껴진다.

오헬리엉이 이야기하는 프랑스 이야기를 듣다보면 자연스럽게 한국이 떠오른다. 고민의 지점이 무척이나 비슷하다. 교육을 비롯해 사회와 정치 전반에 걸친 문제들을 듣다 보면 한국 이야기와 흡사하게 들린다. 먼 나라의 선진국이었던 프랑스가 이제는 어깨를 나란히 하고 걷는 이웃나라처럼 느껴질 정도다. 하지만 오해해서는 안 될 부분이 있다. 오헬리엉이 우리에게 이런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프랑스를 비판하며 한국을 치켜세우기 위해서가 아니다. 그가 이야기하는 프랑스의 고민은 이제 곧 한국의 고민이 된다. 앞서 갔던 그들의 경험과 노하우 속에서 우리만의 길을 찾는 것은 곧 우리의 몫이 될 수밖에 없다.

이 책을 읽고 선진국 프랑스를 따라잡았다고 자랑스러워하기보다는 요즘 프랑스를 통해 우리가 무엇을 배울 것인지 살펴보는 게 더 유익할 것이다. 그리고 이를 통해 우리는 프랑스 업데이트를 해준 오헬리엉의 진심을 살펴볼 수 있게 될 것이다.

회원리뷰 (19건) 리뷰 총점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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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솔직한 프랑스이야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a*******i | 2021.06.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파리 증후근으로 프랑스에 대한 환상을 이야기 하는 데 그곳도 좋은.점이 있기도하고 그들이 앎는 병이 있기도한다. 파리 1대학 2대학이 사라지고 파리대학으로 통합이 되었고 대학을 등록금 고민 없이 다니는 것로 보이지만 교육에 불평등이 존재하고 제조업도 고부가가치로 옮겨지면서 일자리에 대한 공급이 부족하고 그래서 석사 박사 등 학력 인플레가 존재하고 주거도 점점 불안한;
리뷰제목
파리 증후근으로 프랑스에 대한 환상을 이야기 하는 데 그곳도 좋은.점이 있기도하고 그들이 앎는 병이 있기도한다. 파리 1대학 2대학이 사라지고 파리대학으로 통합이 되었고 대학을 등록금 고민 없이 다니는 것로 보이지만 교육에 불평등이 존재하고 제조업도 고부가가치로 옮겨지면서 일자리에 대한 공급이 부족하고 그래서 석사 박사 등 학력 인플레가 존재하고 주거도 점점 불안한 것은 사실이다. 그럼에도 한국과 비교해보면 좋아보이는 것 같기도하는 것은 왜일까? 2000년이후 인구가 증가하는.것을 보면 한국보다는 사정이 좋은 것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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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지극히 사적인 프랑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불***왕 | 2021.04.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어려서부터 늘 프랑스가 궁금했고  스무살이되자마자 배낭여행도 떠나봤고  몇년째 프랑스어를 취미로 틈틈히 공부하고 있지만  실제로 프랑스인을 직접 만나 얘기할 방법은 없어서   요즘의 프랑스 사람들이 생각, 문화등이 궁금했었다. 비정상회담에서 활약했던 오헬리엉이 출간했다길래 바로 주문해두고  읽을 시간이 없어 미루다가  얼마전;
리뷰제목

어려서부터 늘 프랑스가 궁금했고 

스무살이되자마자 배낭여행도 떠나봤고 

몇년째 프랑스어를 취미로 틈틈히 공부하고 있지만 

실제로 프랑스인을 직접 만나 얘기할 방법은 없어서 

 요즘의 프랑스 사람들이 생각, 문화등이 궁금했었다.

비정상회담에서 활약했던 오헬리엉이 출간했다길래 바로 주문해두고 

읽을 시간이 없어 미루다가  얼마전 읽게되었는데

내가 몰랐던 프랑스, 내가 알고있는 프랑스, 내가 잘못알고있는 프랑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었다. 

코로나로 유럽여행을 취소하면서 마음 한구석이 좀 허전하고 섭섭했는데.

다시 가게될 진짜 프랑스를 알게  된 것 같아 다음 내 프랑스여행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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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재밌어요 흥미있네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m*****6 | 2020.09.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내가 이렇게 남의나라에 관심을 가져본적이있었나싶을만큼 집중력있게 술술읽어지네요 더 궁금한게많아졌어요정치이야기는 정말 새로운충격이였어요.단순히 관광책자나 좋은것만 써내려간 책이 아니여서 거부감없이 참 재미있게읽었어요프랑스의 대중문화, 교육정책, 정치 이분야가 너무흥미있었고 작가님의 개인적인 이야기도 간간히 들어있어서 재밌었어요;
리뷰제목
내가 이렇게 남의나라에 관심을 가져본적이있었나싶을만큼 집중력있게 술술읽어지네요
더 궁금한게많아졌어요
정치이야기는 정말 새로운충격이였어요.
단순히 관광책자나 좋은것만 써내려간 책이 아니여서 거부감없이 참 재미있게읽었어요
프랑스의 대중문화, 교육정책, 정치 이분야가 너무흥미있었고 작가님의 개인적인 이야기도 간간히 들어있어서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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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2건) 한줄평 총점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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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정말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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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9 | 2022.10.08
평점3점
시리즈 중에서 평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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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9 | 2022.09.30
구매 평점5점
타국에서 발간되는 책인데도 불구하고 가감없이 자국의 어두운 면을 비판하는 것이 멋있다.
2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2
w*******3 |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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