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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st Tree

[ Paperback ] 바인딩 & 에디션 안내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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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2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32쪽 | 220*280*4mm
ISBN13 9781843654377
ISBN10 1843654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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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비대면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에게
더불어 사는 삶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그림책


철학적인 이야기와 재치 넘치는 그림으로 무장한 우리 시대의 이야기꾼, 에밀리 하워스부스의 그림책 『마지막 나무』가 출간되었습니다. 옛날에 한 무리의 사람들이 살 곳을 찾아 떠돌아다녔습니다. 여기저기 헤매다 마침내 나무가 울창한 숲에 다다랐지요. 여름내 나무는 그늘을 드리워 사람들에게 쉴 곳을 내 주었습니다. 하지만 겨울이 되어 찬바람이 불어오자, 사람들은 나무의 소중함을 잊고 말았습니다. 나무를 베어 내 불을 때고, 집을 짓고, 바람을 막아 줄 높은 장벽을 쌓았지요. 그 많던 나무는 온데간데없고, 이제 작고 연약한 나무 한 그루만 남았는데…… 과연 그들은 마지막 나무를 지켜 낼 수 있을까요? 비대면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에게 더불어 사는 삶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그림책입니다.

'A timely and inspiring parable.' The GuardianFrom the author of the phenomenally successful The King Who Banned the Dark comes a new tale about community and our relationship with the environment and nature. Once upon a time a group of friends were seeking a place to call home. The desert was too hot, the valley was too wet and the mountain was too windy.

Then they found the forest. It was perfect. The leaves gave shelter from the sun and rain, and a gentle breeze wound through the branches.

But the friends soon wanted to build shelters. The shelters became houses, then the houses got bigger. All too soon they wanted to control the environment and built a huge wooden wall around the community.

As they cut down the trees, the forest becomes thinner, until there is just one last tree standing. It is down to the children to find a s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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