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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장사의 월세혁명

: 2000만 원으로 시작해서 평생 월세 받는 탄탄한 직장인 노후준비 프로젝트

조영환 | 잇콘 | 2019년 10월 27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10.0 리뷰 16건 | 판매지수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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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10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430쪽 | 858g | 170*225*26mm
ISBN13 9791196630454
ISBN10 1196630453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베스트셀러 「월세혁명」이 완전히 새롭게 돌아왔다!”

부동산 규제의 시대,
안정적이고 부담 없는 소액 경매투자로
가족의 흔들리지 않는 미래를 준비하라

2015년 서민 투자자들의 열광적 지지를 얻으며 ‘무피투자’의 대중화를 이끌었던 바로 그 책! 17년차 소액 경매투자의 달인 꿈장사(조영환)가 돌아왔다. 책에서 던지는 저자의 메시지는 4년 전과 마찬가지로 지금도 여전히 강력하다.

그가 강조하는 소액 월세투자 전략은 매매가는 저렴하면서 월세수익은 좋은 빌라를 경매 등의 방법으로 저렴하게 매입하는 것. 그리고 월세를 받아 일부는 대출이자를 충당하고, 나머지는 안정적인 현금흐름으로 확보하는 것. 이것이 어떻게 가능했는지, 자신과 수강생들의 실제 사례를 통해 가감 없이 공개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추천사_ 직장인 투자자들은 왜 꿈장사에게 열광하는가
개정판 서문_ 투자의 기본은 대박이 아니라, 꾸준하게 버는 것
초판 서문_ 대책 없는 희망 대신 미래를 바꾸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part 01. 월세 수입으로 가족의 미래를 혁명하라
서민이 부자 되는 유일한 방법
월세 내고 사는 사람 vs 월세 받고 사는 사람
매매차익보다 월세 수입을 선호하는 이유
투자금을 잃어서는 안 된다
흐름 타지 않는 투자를 하려면
최소한 내 집 마련이라도 해라
insight_ 부자가 되려면 부자의 마음부터 배워야

part 02. 꾸준히 오래 투자하기 위한 무피투자 전략
투자금을 잃지 않는 경매 무피투자의 구조
무피투자의 기본은 레버리지의 활용
무피투자의 4가지 리스크, 어떻게 극복할까
무피전략① : 개수보다 수익률을 우선할 것
무피전략② : 최소의 수리로 최대의 수익률을 낼 것
무피전략③ : 남들이 기피하는 물건을 노릴 것
무피투자가 어려워진 게 사실이지만
insight_ 젊은 직장인 투자자들에게 당부하는 말

part 03. 경매는 월세 혁명을 위한 최고의 무기
경매의 기본 절차 알아두기
수익률의 정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다
패찰보다 더 나쁜 건 무리한 낙찰
명도는 정말 어렵고 무서운 일일까
입찰 전에 반드시 고려해야 할 것들
잘못 낙찰받았다면 서둘러 불허가신청을
책 10권 읽는 것보다 낙찰 1건 받는 게 낫다
insight_ 매도시에는 박수칠 때 떠나는 지혜가 필요하다

part 04. 빌라 투자 우습게 보지 마라
빌라 투자는 허접하다고?
리스크 적은 임대수익에는 빌라가 최고
빌라는 정말 안 팔릴까
주의점① : 임대가 잘 되는 지역이어야 한다
주의점② : 건축년도에 주의하라
주의점③ : 이런 빌라는 피하자
insight_ 리스크 있는 투자는 오래갈 수 없다

part 05. 은퇴 없이 평생 가는 임대사업을 위하여
당신의 노후는 어떤 모습인가요?
임대사업은 당당하고 훌륭한 사업
집이 많다고 다 임대사업일까
임대사업은 주택으로만 하는 게 아니다
세입자 상대하기가 어렵고 무섭다고?
월세가 밀릴 때의 대처요령
임대사업은 앞으로도 유망할까
insight_ 투자자에게 인간관계가 중요한 이유

부록. 다양한 사례로 살펴보는 실전 경매 투자
유치권이 신고된 물건
선순위임차인인 척 하는 가장임차인
다시 보자! 토지별도등기
선순위가처분이 설정된 물건
명도가 까다로운 제3자 점유 물건
배당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배당배제
불허가신청을 못 했을 땐 매각결정취소 신청을
상대방의 지연 작전에는 경매절차속행 신청을
불법건축물을 낙찰받아도 될까
종물?부합물이 있는 오피스텔 관리사무실 명도기
공장에 걸린 상사유치권 해결 사례
부실채권을 활용한 건물 투자

발문_ 시작하기에 너무 늦은 나이는 없다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저는 자금 8,000만 원으로 월세가 나오는 17채의 빌라를 마련하였습니다. 목표는 2020년까지 100채를 만드는 것이었지만, 정부가 바뀌고 부동산 규제가 강화되면서 목표 달성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대신 빌라뿐만 아니라 상가, 호텔, 아파트형 공장 등 다양한 물건으로 투자를 확대하면서 현재는 월세로 1,000만 원을 받고 있습니다.
고작 8,000만 원으로 그게 가능하냐고요?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2012년에는 대출이 많이 나와 빌라를 5,000만 원에 경매로 낙찰받았다고 치면 대출 90%를 받았을 때 실제 내 부담금은 500만 원뿐입니다(낙찰가 5,000만 원 × 대출한도 90% = 4,500만 원). 취·등록세, 법무사비, 이사비와 수리비 등 약 250만 원을 합하면 총 750만 원 정도가 나갑니다. 매달 나가게 될 대출이자도 생각해야겠지요. 금리가 연 4.5%라면 내야할 이자는 1년에 약 203만 원, 한 달에 약 17만 원입니다(대출금 4,500만원 × 금리 4. 5% ÷ 12개월 = 약 17만 원).
그런데 이 집을 보증금 1,000만 원에 월 30만 원으로 임대 놓는다고 합시다. 매월 30만 원이 들어오니 그중에서 이자 17만 원을 내더라도 한 달에 약 13만 원의 현금수입이 생깁니다. 어떤 분들은 “에게~ 겨우?”라고 하시겠지만, 이 현금 수입은 결코 적은 금액이 아닙니다. 이런 빌라가 20채 있으면 월 260만 원의 수입이 들어오니까요.
어떻게 20채의 빌라를 마련하느냐고요? 이 집을 낙찰받을 때 들어간 돈은 약 750만 원인데 보증금을 1,000만 원 받았다는 사실을 떠올려 보십시오. 현금 250만 원이 남는 구조입니다. 투자금은 똑같이 유지되거나 혹은 더 늘어나기 때문에 다른 물건을 또 낙찰받을 수 있습니다.
--- p.37, 「월세 내고 사는 사람 vs 월세 받고 사는 사람」중에서

필자가 부동산 경매를 처음 시작했던 2003년에는 대출금리가 9% 내지 11% 정도로, 지금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고금리였습니다. 이런 고금리 시대에는 월세를 받아서 대출이자를 내봐야 남는 게 없었기 때문에 경매 시장에는 대부분 양도차액을 노리는 투자자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이 분들을 경매 법정에서 만나지 못하게 됐습니다. 저보다 더 열심히 하시던 분들인데 지금은 어디서 무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중략) 필자가 추구하는 임대사업은 지금 같은 저금리시대에 대출을 적극 활용하여 이자를 내는 대신 월세를 많이 받아 그 차액을 얻는 방식입니다. 월세는 연 6% 이상으로 받고 이자는 연 4% 이하로 내면 그 차액을 취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주거용 건물에만 해당되는 게 아니라 상가나 아파트형공장 등 임대가 가능한 모든 부동산을 대상으로 합니다.
물론 양도차익이 많이 생길 것 같다면 한 채를 팔아서 두세 채를 장만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많은 양도차익이 아니라면 굳이 팔려고 애쓰지 않습니다. 최근에는 경매에 대한 대중적 관심이 높아지다 보니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예전만큼 싼 금액으로 낙찰받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싸게 낙찰받았지만 나중에도 비슷한 물건을 같은 가격에 낙찰받을 수 있을지는 모르는 일이죠. 그러므로 보유하며 월세를 받는 것이 더 현명하다고 보는 겁니다.
--- p.51, 「매매차익보다 월세 수입을 선호하는 이유」중에서

사실 경매를 통한 무피투자는 낙찰받고, 명도하고, 수리하는 등의 수고가 필요한 데 비해 임대소득은 겨우 월 20만 원 정도입니다. 부동산 투자를 하면 몇 억 원은 쉽게 버는 줄 아는 사람들에게는 약간 지질한 투자로 느껴질 수도 있지요. 그러나 이런 찌질한 투자를 이어나가야 하는 이유는 우리가 투자금이 적은 서민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지금 갖은 고생을 하더라도 나의 빈곤함을 자식들에게 전가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힘이 들겠지만 집 수가 늘어나면 노후는 안락할 것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대출금리는 떨어지고 월세는 상승할 것이기에 더욱 탄탄한 노후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 p.89, 「투자금을 잃지 않는 경매 무피투자의 구조」중에서

지금과 같은 시장 분위기는 2019년에만 새롭게 나타난 게 아닙니다. 과거에도 지금처럼 낙찰가율이 너무 오르고 중과세 제도가 시행되면서 무피투자가 어려워졌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때 많은 투자자들이 그랬던 것처럼 저도 ‘이제는 경매로 큰 수익을 내기는 어려워졌다.’며 몇 년 동안 경매를 쉰 적이 있습니다. 저는 그것을 땅을 치며 후회합니다. 투자 여건이 안 좋은 상황에서도 어떻게든 규제를 피해가며 계속 투자를 해왔던 지인은 저와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의 경제적 자유를 얻었기 때문입니다. 저에게는 나름 충분한 경험도 있었고 훌륭한 멘토도 있었는데, 여건이 나빠졌다고 너무 쉽게 포기했다는 자책감이 듭니다.
그래서 비슷한 상황이 반복되고 있는 요즘에는 여전히 경매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재미있게도 이 와중에 일 년에 몇 건씩 수익이 충분한 물건을 만납니다. 선순위 임차인이 있는 물건이든, 유치권이 있는 물건이든 말입니다. 요컨대 환경이 좋으면 당연히 수익을 내기도 좋지만, 환경이 나빠진다고 수익을 못 내는 것은 아니란 거죠. 많지 않을 뿐이지 기회는 항상 존재합니다.
--- p.143, 「무피투자가 어려워진 게 사실이지만」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2015년 서민 투자자들의 열광적 지지를 얻으며 ‘무피투자’의 대중화를 이끌었던 바로 그 책! 17년차 소액 경매투자의 달인 꿈장사(조영환)가 돌아왔다. 책에서 던지는 저자의 메시지는 4년 전과 마찬가지로 지금도 여전히 강력하다.

“2천만 원이면 충분하다, 죽을 때까지 매달 500만 원씩 월세 나오는 시스템을 만들어라! 그리고 행복하게 은퇴하라!”

뼈 빠지게 번 돈을 전세금에 쏟아붓고도 여전히 불안한 노후 걱정으로 살아가는 직장인들에게는 신기하면서도 솔깃한 전략일 수밖에 없다. 실제로 저자는 17채의 빌라를 비롯한 다양한 부동산에서 월 1,000만 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그가 강조하는 소액 월세투자 전략은 매매가는 저렴하면서 월세수익은 좋은 빌라를 경매 등의 방법으로 저렴하게 매입하는 것. 그리고 월세를 받아 일부는 대출이자를 충당하고, 나머지는 안정적인 현금흐름으로 확보하는 것. 이것이 어떻게 가능했는지, 자신과 수강생들의 실제 사례를 통해 가감 없이 공개한다.

혹자는 이 책의 초판이 나왔던 2015년과 달리 현재는 무피투자 혹은 소액투자가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부동산 가격이 많이 올랐고, 대출규제가 강화되면서 예전의 전략은 통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나 저자는 이에 과감히 반대한다. 과거에 비해 대출은 까다로워졌지만,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고 대출상품이 다양해지면서 임대사업 환경은 더욱 좋아졌다고 말이다.

특히 대출규제가 미치지 않는 지방 시장이나 쉽게 해결이 가능한 특수물건 분야에서는 여전히 높은 임대수익이 가능함을 보여주고 있다. 책의 내용 역시 최신 내용으로 업데이트되었을 뿐 아니라, 경매를 접해보지 않은 초보자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내용을 전면 재구성하였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경매 강의를 시작한 이후 20년 동안 제가 만났던 사람들의 면면은 참 다양했습니다. 목숨 걸고 경매에 ‘올인’ 할 듯 덤비다가 몇 달 후 소리 없이 사라진 사람도 있고, 과연 잘 해낼까 걱정됐는데 오히려 끈질기게 수익을 만들어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지나간 일에 묶여서 괴로워하는 사람도 있고, 과거보다는 앞으로의 일에 집중하며 나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굳이 나누자면 꿈장사는 후자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은 설렁설렁하다지만 사실은 참 끈질기고, 문제가 생기면 낙심하기보다 어떻게든 발로 뛰어 해결 방법을 찾아냅니다. 그만큼 경험도 풍부합니다. 꿈장사에게 경매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면 책에 나오는 이론을 답하는 대신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생생한 이야기를 듣게 될 것입니다.

꿈장사의 투자전략은 투자금이 다시 회수되는 ‘무피투자’, 혹은 최소한의 투자금으로 부동산을 매입하는 ‘소액투자’로 대표됩니다. 1,000만 원이 안 되는 적은 돈으로 매입해서, 안정적으로 꾸준히 월세를 받다가, 시장이 상승하면 매도해서 차익까지 얻는 투자 전략입니다. 지금이야 무피투자 전략이 널리 알려져 있지만, 그렇게 되기까지 사실은 꿈장사와 그의 책 『월세혁명』 이 큰 역할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이 책은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투자자들 사이에서 회자됩니다. 이번에 나온 2019년 완전개정판은 또 과연 어떤 반응을 이끌어낼지 기대가 됩니다.

혹자는 이제 경매로 수익 내는 시대는 지났다고, 더 이상 무피투자나 소액투자는 안 된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부동산 가격도 너무 올랐고 대출규제도 심해졌다면서 말입니다. 그러나 꿈장사를 비롯한 우리 마스터경매학원 사람들은 지금도 경매를 통해 꾸준히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대출이 좀 더 까다로워지긴 했지만 대신 새롭게 등장한 다양한 대출상품들도 있고, 경쟁이 낮아지면서 오히려 또 다른 기회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꿈장사의 월세혁명』 2019년 개정판에서는 이러한 내용이 잘 보강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꿈장사의 투자법은 적은 돈을 투자하는 만큼 실패할 위험성도 낮습니다. 자산규모가 넉넉지 않은 직장인 투자자들이 꿈장사에게 열광하는 이유도 바로 그것일 겁니다. ‘꿈장사의 실전투자반’은 마스터경매학원의 최고 인기강의입니다. 다양한 소액투자 전략을 배울 수 있어서이기도 하지만 책에서 빌려온 이론이 아니라 실전에서 갈고닦은 생생한 노하우를 들을 수 있기 때문일 겁니다. 물론 사람을 좋아하고 잘 챙기는 꿈장사의 성품도 한몫 했을 것이고요.

언제나 그랬듯이 문제는 환경이 아니라 노력입니다. 무피투자는 사실 말처럼 쉬운 투자법이 아닙니다. 투자금이 적은 대신 발품을 더 많이 팔아야 하고, 남들이 안 보는 틈새시장을 찾기 위해 더 많이 노력해야 합니다. 그만큼 지치지 않는 열정이 필요하지만, 그만큼 노력에 대한 보상은 반드시 주어지는 실패 없는 투자이기도 합니다.

그래서일까요? 꿈장사의 나이도 분명 적지 않은데, 저는 아직도 그를 보면 한창 젊은 청년처럼 느껴지곤 합니다. 아마도 그의 지치지 않는 열정과 밝은 에너지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그 에너지가 이 책을 통해서 여러분에게도 전해진다면, 함께 걱정 없는 노후와 부자 되는 인생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 앤소니 (마스터경매학원 원장)

회원리뷰 (16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꿈장사의 월세혁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뽀*맘 | 2020.01.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우리나라 정년퇴직자들 중 상당수는 퇴직금으로 주식투자를 하거나 식당을 개업합니다.하지만 장기적으로 가치 투자를 하는 전문가라면 모를까, 현실은 투자금 다 말아먹고 본전 찾겠다며 주위 사람들에게 돈을 빌려 결국 파산하고, 주위 사람들까지 피해를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식당을 개업해도 1년 안에 문을 닫는다는 통계처럼 오래가지 못해 정리합니다. 결국;
리뷰제목





우리나라 정년퇴직자들 중 상당수는 퇴직금으로 주식투자를 하거나 식당을 개업합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가치 투자를 하는 전문가라면 모를까, 

현실은 투자금 다 말아먹고 본전 찾겠다며 주위 사람들에게 돈을 빌려 결국 파산하고, 

주위 사람들까지 피해를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식당을 개업해도 1년 안에 문을 닫는다는 통계처럼 오래가지 못해 정리합니다. 

결국 돈 버는 곳은 인테리어 업체와 프랜차이즈 본사뿐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이렇게 실패 후에 재기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 하고 받은 돈으로 생활을 한다 해도 몇 년 안에 사라집니다.


그러면 노후준비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자는 2012년, 본인이 총무 이사직을 맡고 있던 재개발조합도 해산되며 

1년 안에 일자리를 잃게 될 처지가 됩니다. 

적은 월급이나마 받으면서 퇴직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은 8개월, 

다시 직장을 알아봐도 대학생 자녀가 있는 가정에선 부족한 돈이었대요. 

그래서 조영환 씨는 8개월 안에 현금흐름을 만들기도 결심하고, 

투자금이 들지 않는 무피투자나 아주 적게 드는 소액투자를 시작했답니다. 

그 결과 1년 만에 월세 수입 1000만 원을 만들게 되고, 

대출이자를 제한 실수익이 500만 원에 이르러 안정적인 파이프라인을 달성한 후, 

본격적인 전업투자의 길로 들어섰답니다. 

2015년 1권과 2017년 2권을 합본하고, 변화된 부동산 상황과 정부 규제에 맞춰 

개정판 <꿈장사의 월세혁명>을 내었습니다. 그러면 내용을 볼게요.



서민이 부자가 되는 방법은 열심히 일해서 안 쓰고 모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돈으로 투자를 합니다. 

투자한 돈이 회수되면 다시 투자하고, 또 회수되면 또다시 투자하고... 

이렇게 '안 쓰고, 모으고, 투자하고'를 반복하는 것입니다. 

시장 상황에 따라 투자 성과가 달라질 수도 있지만 

잠재력이 있는 다른 지방이나 남들이 관심을 갖지 않는 물건을 찾아보세요.


<꿈장사의 월세혁명> 저자는 종잣돈 8000만 원으로 

월세가 나오는 17채의 빌라를 마련했습니다. 

고작 8000만 원으로 가능한지 의문스럽죠. 

예를 들어, 2012년은 대출이 많이 나오던 시기라 

빌라를 5000만 원에 경매를 낙찰받았다고 치면, 

대출 90%를 받았을 때 실제 내 부담금은 500만 원뿐입니다. 

거기에 취·등록세, 법무사비, 이사비와 수리비 등 약 250만 원을 합하면 

총 750만 원 정도가 들어갑니다. 

금리가 연 4.5% 라면 매달 나가는 대출이자는 약 17만 원입니다. 

그런데 이 집을 보증금 1000만 원에 월 30만 원으로 임대 놓는다고 하면, 

매월 30만 원이 들어오니 그중에서 이자를 내더라도 

한 달에 약 13만 원의 현금수입이 생깁니다. 

13만 원이라면 적은 금액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이런 빌라가 20채가 있으면 260만 원의 수입이 들어오게 됩니다. 

어떻게 빌라 20채를 마련하냐면 낙찰받을 때 들어간 돈은 약 750만 원인데 

보증금 1000만 원을 받았으니 250만 원이 남게 됩니다. 

투자금은 똑같이 유지되거나 혹은 더 늘어나기 때문에 

다른 물건을 또 낙찰받을 수 있죠. 이런 식으로 빌라를 늘일 수 있습니다. 

내 투자금이 한 푼도 들어가지 않는 투자방법을 '무피투자'라고 합니다. 

대출 규제가 심해진 요즘에도 충분히 가능한 투자 방법입니다.



무피투자의 기본은 싸게 매입하는 것입니다. 

자본금의 여유가 있거나 시간이 많지 않은 분이라면 

양도차익을 노릴 만한 물건을 잡아 투자금을 쓰는 것이 또 하나의 방법입니다. 

하지만 필자처럼 돈은 별로 없지만 시간을 낼 수 있는 사람들은 무피투자에 도전하면 좋습니다. 

또한 투자금을 지키는 것보다 빨리 임대 소득을 높이고 싶다면 

보증금을 적게 하는 대신 월세를 많이 받는 것도 방법입니다.


경매 무피투자도 완전히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첫째 대출이자가 오를 위험성, 둘째 월세가 꾸준히 들어오지 않을 위험성, 

셋째 대출금을 상환해야 하는 위험성, 넷째 건물의 유지 보수에 대한 위험성이 있습니다.

금리는 한 번에 인상되지 않고, 고작 0.25% 정도의 소폭 인상이 대부분입니다. 

월세가 안 들어오면 무작정 기다리지 않고, 3개월째 월세가 밀렸음을 알리고, 

그래도 안 들어오면 내용증명을 발송합니다. 

세입자가 내용증명을 받지 않아 되돌아오면 또 보내고, 

그래도 안 받으면 내용증명을 집 대문에 붙이고 옵니다. 

끝까지 안 받으면 명도소송에 들어갑니다. 

명도소송에 소요되는 기간은 6개월 정도고 강제집행까지 가능하며, 

비용도 많이 들지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명도소송이 시작되면 세입자들은 대부분 밀린 월세를 납부하던지, 

집을 비워줍니다. 

중요한 것은 월세가 계속 밀려 보증금을 다 까먹기 전에 미리 행동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거치기간 내에 매도하지 못했을 경우, 거치 기간이 끝난 대출은 

100만 원 내지 200만 원 정도를 일부 상환하고 거치기간을 연장하면서 

이자만 내는 쪽으로 은행과 협상합니다. 

또는 원금 상환 없이 연장되는 사업자 대출과 법인 대출을 활용해도 됩니다. 

수리비에 대한 위험성은 입찰 전에 완벽한 임장을 해야 합니다. 

특히 새시, 바닥 배관, 지붕 및 외벽의 누수 등은 꼼꼼히 살펴봅니다. 

마지막으로 다소 비싸더라도 임대 사업용 물건은 가능하면 

서울과 수도권, 대도시를 대상으로 해야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답니다.



법원 경매의 절차부터 배우고, 높은 수익률을 받기 위해선 

꼼꼼한 임장을 해야 함은 필수입니다. 그렇다면 임장 시 어떤 것을 봐야 할까요. 

주변 상황, 경사도와 분위기, 물건의 상태, 점유자의 성향과 내부 상태, 

정확한 시세, 수익률과 실거래가를 알아보고 무리한 입찰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낙찰받기 전 누구 명의로 할 것인지 따져보고, 입찰 전 자금계획을 철저히 세우고, 

연체관리비를 미리 비용에 포함해야 합니다. 

그리고 아무리 공부해도 낙찰 1건 받는 게 더 큰 경험이 됩니다.


대부분 아파트 투자를 선호해서 아파트만 바라보는데 꿈공장은 빌라 투자를 선호합니다.

아파트는 잘 팔리는 장점이 있지만 투자금이 많이 드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수익률을 따지는 저자는 빌라 경매를 시작했고, 

양도차익과 임대수익을 비교해도 전혀 나쁘지 않다고 합니다. 

그래도 잘 팔리고 잘 임대되는, 빌라는 따로 있습니다. 

임대가 잘 되는 지역, 건축연도를 살펴보고, 오래된 벽돌조나 좁은 골목 안, 높은 곳, 

반듯하지 않는 구조, 반지하, 5층 이상 등의 빌라는 경매를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꿈장사의 월세혁명> 각 장이 끝나면 'insight'로 부동산 투자기법보다 

더 중요한 내용을 실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장은 실전경매투자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여러 가지 대처법을 알려줍니다.




내 노후를 어떻게 계획하고 실행하느냐에 따라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가 정해집니다. 

아무리 좋은 책을 10권, 20권, 100권을 읽어도 실행하지 않으면 죽은 지식이 됩니다. 

늦은 나이란 없습니다. 먼저 시작하는 것보다 

열심히, 꾸준히, 집중해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꿈장사의 월세혁명>의 저자는 부동산 투자 소액팀을 몇 년 동안 운영하면서 

많은 나이에 시작해도 꾸준히 노력하며 몇 년 안에 놀라운 성과를 내는 분들이 있고, 

젊은 나이에 시작해도 얼마 못 가 투자를 그만두고 

다시 월급쟁이의 삶으로 돌아가는 분들도 있답니다. 

빠르고 늦음을 알려주는 것은 얼마나 꾸준히 해서 오래도록 성과를 내느냐이며, 

결국은 결과가 말해줍니다. 그러니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바로 지금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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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꿈장사의 월세혁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g******e | 2019.12.0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내가 일하지 않고 돈이 들어오는 시스템으로 가장 쉽게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이 월세이다.직장인이면 누구나 꿈꾸는 월급대신 월세를 받는 건물주의 삶. 월세혁명 의 최고봉하지만 건물주만 월세를 받으며 살 수 있는건 아니다. 월세는 상가, 오피스텔, 아파트, 빌라 등 다양한 곳에서 받을 수 있다.상가는 아파트에 비해 높은 월세를 받을 수 있지만 어렵다.오피스텔은;
리뷰제목

내가 일하지 않고 돈이 들어오는 시스템으로 가장 쉽게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이 월세이다.

직장인이면 누구나 꿈꾸는 월급대신 월세를 받는 건물주의 삶. 월세혁명 의 최고봉

하지만 건물주만 월세를 받으며 살 수 있는건 아니다.

 

월세는 상가, 오피스텔, 아파트, 빌라 등 다양한 곳에서 받을 수 있다.

상가는 아파트에 비해 높은 월세를 받을 수 있지만 어렵다.

오피스텔은 관리비와 세금이 많이 든다.

아파트는 월세 수익률이 너무 낮다.

빌라도 물론 단점이 있지만 앞서 상가, 오피스텔, 아파트가 가지고 있는 단점은 없다.

 

주택이기에 세금이 적고, 아파트가 아니기에 관리비가 없고

아파트보다 저렴해서 수익률이 상가처럼 높게 나오고

상가보단 어렵지 않고 투자금도 적게 든다.

 

이러한 장점이 있는 빌라를 통해 월세를 1년만에 천만원에 달성한 사람이 있다.

바로 꿈장사의 월세혁명이라는 책의 저자 꿈장사(조영환)님이다.

 

 

이번에 출간된 꿈장사의 월세혁명은 2019년 완전개정판이다.

그 전에 이미 월세혁명 1권(2015년)과 2권(2017년)이 나왔었다.

지금은 부동산 시장과 정책이 많이 바뀌어서 그러한 부분은 업데이트하여 다시 개정판이 나온 것이다.

 

월세혁명 1권과 2권이 나왔을 때 책을 보며 공부를 할 수 있었지만,

당시엔 부동산에 관심을 잠시 끄고 있던 시기라 책을 읽지 않았었다.

그러다가 이번에 잇콘 출판사의 독자에디터 활동을 하게 되면서 꿈장사의 월세혁명 2019년 완전개정판을 읽게 되었다.

 

 

다른 부동산에 비해 빌라 월세 투자의 장점에 대해 썼는데 이러한 투자법은

부동산 중개사무소를 통한 일반적인 매매가 아니라 경매를 통해서 사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그 이유는 빌라가 싸다고 하였는데, 경매를 통해서 싼 것을 더 싸게 살 수 있기 때문이다.

 

가지고 있는 돈이 적지만 부동산 투자를 통해 월세수익을 얻고자 한다면

가장 위험성이 적으면서 최고의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저자는 알려준다.

 

저자는 그러한 방법으로 1년만에 월세 천만원을 달성했다.

대출이자를 제외하고는 순수익은 5백만원이라고 한다. 엄청나다.

 

 

어디나 일반인보다 뛰어난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

그런 점에서 저자가 특별하기 때문에 짧은 기간에 그러한 성과를 이루었다고 생각할 수 있다.

솔직히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내가 1년만에 저렇게 이루어 낼 수 있을거라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적어도 월급만 받는 지금의 삶보다는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월급도 받는 생활을 할 수 있을거란 생각도 든다.

부동산 투자에는 다양한 방법이 있다.

다양한 방법을 배우며 그것이 자신에게 맞는지 안맞는지 알아가며 취사선택을 하면 된다.

꿈장사의 월세혁명을 통해 경매를 통한 빌라를 통한 안정적으로 월세 수익을 얻는 방법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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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장사의 월세혁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h****o | 2019.12.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꿈장사 조영환님의 월세혁명 완결판이 나왔다.이전에 출간된 월세혁명 1,2의 업그레이드 판이라 볼 수 있다.부동산 시장이 변하게 되면 투자의 형태도 그 변화의 흐름을 따라가야 한다. 투자를 하는 절대원칙은 없다.항시 흐름이 어떻게 변해가는지를 체크해야 한다.그 측면에서 적절한 시기에 업그레이드 판이 나온게 아닌가 싶다.저자는 철저하게 임대소득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물론;
리뷰제목

꿈장사 조영환님의 월세혁명 완결판이 나왔다.

이전에 출간된 월세혁명 1,2의 업그레이드 판이라 볼 수 있다.

부동산 시장이 변하게 되면 투자의 형태도 그 변화의 흐름을 따라가야 한다. 투자를 하는 절대원칙은 없다.

항시 흐름이 어떻게 변해가는지를 체크해야 한다.

그 측면에서 적절한 시기에 업그레이드 판이 나온게 아닌가 싶다.

저자는 철저하게 임대소득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물론 시세차익도 추구를 한다.

이는 저자가 부동산 시장에 들어왔던 계기와 연관되어 있다. 늦은 나이에 부동산 시장에 진입하며 시세차익보다는 임대소득에 초점을 맞춘 것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이 가장 맘에 와 닿는 부분 중에 하나다. 투자는 항상 자신에 대한 분석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 자신이 처지가 어떠하며 내가 어떠한 투자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분석이 선행되지 않는다면 그 투자의 결과를 뻔할 것이다.

책 내용 중 기억에 남는 몇 가지를 남기고자 한다.


1. 투자금을 잃어서는 안된다.워런 버핏의 투자원칙으로 잘 알려져있지만 현실에서는 잘 지켜지지 않는다.

임대소득을 위한 첫걸음은 투자금을 잃지 않는것이다.


2. 단타 매매로 인한 작은 수익에 연연하지 말고 시장 분위기를 살펴가며 넉넉한 수익을 가져가자.

부동산 투자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흐름의 방향이다. 상승이냐 하락이냐의 흐름, 경제 상황등 여러가지 요소를 고려해서 흐름을 놓치지 말자.

그 흐름 속에서 잃지 않는 투자를 하는 것(손실을 최소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3. 무피투자의 위험요소 4가지

- 대출이자가 오를 위험성, 월세가 꾸준히 들어오지 않을 위험성, 대출금을 상환해야 하는 위험성, 건물의 유지보수에 대한 위험성


4. 무피전략

- 개수보다 수익률에 집중할 것, 최소의 수리로 최대의 수익률을 낼 것, 남들이 기피하는 물건을 노릴 것 : 수익률은 항시 1순위로 고려해야 한다.

- 특히 본인에게 맞는 투자의 기준 수립은 필수항목이니 기억하자.


5. 경매는 부동산을 최저가로 매입하는 유용한 수단이니 필히 활용하자.


6. 빌라 투자 우습게 보지 말자: 부동산은 아파트만 있는 것이 아니다. 빌라, 오피스텔, 상가 등 여러분야가 존재하니 빌라라고 해서 무시하지 말자.

[빌라 투자시 하기 사항은 주의하자.]

- 임대가 잘되는 지역이어야 한다.

- 건축년도에 주의하라.

- 오래된 벽돌조 빌라, 좁은 골목안의 빌라, 높은곳에 위치한 빌라, 구조가 반듯하지 않은 빌라, 외벽에 금이 많이 간 빌라, 반지하 빌라, 5층 이상의 빌라, 햇빛이 들어오지 않는 빌라, 기찻길 옆 빌라, 도시가스가 연결되지 않은 빌라는 주의하자


책 내용 중 기억해야 한 부분에 대해 정리해봤다. 이 밖에 여러가지 사례들이 기재되어 있으니 임대사업을 영위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필독해 보자.

사례 부분은 너무 많은 양이 기재하다보니 그 깊이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공부가 필요하다는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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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5건) 한줄평 총점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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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많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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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 202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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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부터 두근두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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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앵*새 | 2022.01.11
구매 평점4점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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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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