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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 양장, 개정판 ]
리뷰 총점9.1 리뷰 15건 | 판매지수 2,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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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2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408쪽 | 484g | 110*180*30mm
ISBN13 9788993616262
ISBN10 8993616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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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출간하는 즉시 국내 출판 시장에 포켓북 열풍을 몰고 온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이 책은 수많은 독자들에게 365일 매일 한 페이지씩 명언을 통해 삶의 가치를 일깨워 주고, 세상을 바꾸는 긍정의 힘을 되새겨 주었다. 책이있는풍경에서 감동과 흥분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내용을 더 충실하게 다듬고 판형을 새롭게 한 개정판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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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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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키와 블란츠
뉴욕 롱아일랜드대학교를 졸업했으며, <The SaeGae Times>, <The Korea Central Daily> 등 뉴욕 내 한국어 일간 신문의 취재 기자로 활동했다. 이후 지금까지 번역 활동에 집중해 『아프니까 청춘이다』를 비롯해 200여 권을 영어로 번역해 미국 등에 소개했으며, 『잠들기 전에 읽는 긍정의 한 줄』, 『굿바이 슬픔』 외에 여러 권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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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먹기에 달린 일

One resolution I have made, and try always to keep, is this: To rise above the little things.
따르고자 늘 결심한 바가 있다. 바로 사소한 것들에 굴복 당하지 않으리라는 것이다.
― 존 버로스 John Burroghs
수도꼭지가 새거나, 외출하고 보니 양말을 짝짝이로 신고 나왔거나, 냉장고에 우유가 떨어졌거나, 운전 중에 기름이 떨어진 걸 알게 되거나, 마당에 잡초가 한 뼘이나 자랐거나, 저녁 반찬거리를 해동하는 걸 깜빡하는 사소한 것들이 쌓여 하루가 엉망진창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사소한 것들이 하루를 망치느냐 그렇지 않느냐는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늘 대범하게 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한 발 물러서서 보면 이런 사소한 것들은 결코 심각하게 고민할 일이 아님을 알게 된다.
‘비록 일상의 사소한 것들이 짜증스럽게 하지만 그것 때문에 속상해 할 필요는 없다고 다짐하자.’

잘될 거야, 잘될 거야

Sometimes our fate resembles a fruit tree in winter. Who would think that those branches would turn green again and blossom, but we hope it, we know it.
운명이 겨울철 과일나무 같아 보일 때가 있다. 그 나뭇가지에 꽃이 필 것 같지 않아 보여도, 그렇게 되기를 소망하고 또 그렇게 된다는 것을 알고 있지 않는가.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Johann Wolfgang von Goethe
사는 일이 힘겨울 때는 앞으로 아무것도 달라지거나 나아지지 않을 것처럼 보인다. 이런 막막함에 빠져 있으면 새롭게 변화할 계획을 세우고 실행할 가능성이 더더욱 요원해진다. 지금까지 살아온 길을 되돌아보라. 좋았던 때도 있었고 어려운 때도 있었다. 그동안 우리는 힘든 시기를 잘 견뎌 내며 이겨 왔고, 모든 상황은 호전되지 않았는가. 세월이 약이 된 경우도 있었겠지만, 보다 나은 삶과 보다 큰 행복을 위해 노력했기 때문이다.
‘내 삶은 굴곡으로 가득 차 있다. 오늘 혹은 이번 주에 비록 내가 어려운 일을 겪는다고 해도 나는 이것이 영원히 지속되지 않으며, 내가 잘 헤쳐 나가리라는 걸 잘 알고 있다.’

나를 키우는 다짐

People don’t just get upset. They contribute to their upsetness.
화는 저절로 우러나지 않는다. 자신이 화를 키우는 데 한몫을 한다.
― 앨버트 엘리스 Albert Ellis
살다 보면 숱한 일을 겪지만, 화를 부르는 것은 알고 보면 의도하지 않은 일 때문이 아니라 그런 일을 대하는 태도 때문인 경우가 많다. 나쁜 일을 당하면 불평을 쏟아 내고 상황이 절대 호전되지 않을 것처럼 안절부절못한다. 하지만 똑같은 상황에 처해도 어떤 사람들은 ‘낭패로군. 하지만 이 정도야 잘 해낼 수 있어’라고 생각한다. 똑같은 상황이라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거나 비관한 채 그 상황을 부정하고 싶어지기도 한다. 살면서 자신의 외도와는 달리 일어나는 일은 어찌할 도리가 없겠지만, 이를 대하는 자세는 우리 자신이 결정할 일이다.
‘모든 일이 내 뜻대로 된다면 좋겠지만 그걸 가만히 앉아 기대하고 있어서는 안 되겠지. 내 삶을 가꾸기 위해 절실한 능력은 이미 내가 갖고 있음을 절대로 잊지 말아야겠다.’

시야를 넓혀라

When I hear somebody sigh that life is hard, I am always tempted to ask, ‘Compared to what?’
누군가 사는 게 힘들다고 한숨을 내쉬면 나는 늘 이렇게 되묻고 싶어진다. ‘무엇과 비교해서?’
― 시드니 J. 해리스 Sydney J. Harris
우리는 늘 자신보다 돈이 더 많고, 더 똑똑하고, 더 행복하고, 더 잘생기고, 명예가 더 높은 이들과 자신을 비교한다. 왜 나는 그들처럼 좋은 집에서 살지 못할까? 왜 나는 능력을 제대로 인정받지 못할까? 왜 내게는 진정한 사랑이 나타나지 않을까? 이처럼 남들을 부러워하다 보면 정작 남들이 당신을 얼마나 부러워하고 있는지 잊어버리게 된다. 세상에는 내 직업, 내가 사는 집, 내가 누리는 자유를 부러워하는 이들이 많다. 대수롭지 않다고 생각한 것들인데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말을 들으면 그제야 ‘이만하면 나도 꽤 괜찮은 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내게 주어진 모든 축복을 되돌아보고, 내 삶에 주어진 모든 것에 늘 감사하며 살아야겠다.’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긍정의 한 줄’ 신드롬을 일으켰던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삶의 가치와 긍정의 힘을 되새기게 한 이 책을 더 깊이 있는 내용과 새로운 편집과 판형으로 출간했다. 명언을 재해석한 저자의 깊이는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아프니까 청춘이다》를 영어로 옮긴 키와 블란츠가 원문의 맛을 더욱 살렸다.

매일 아침, 내 하루의 시작을 응원해 주는 책

“긍정의 한 줄? 짧지만 강한 한 줄!”, “마음에 꽂히는 한 줄의 말!”, “같은 책을 두 번 구입하게 해 준 책!”, “오래도록 음미하고 싶은 명언들!”, “매일 아침, 내 하루의 시작을 응원해 준다!”, “하루 한 줄로 느슨해진 마음을 다잡아요!”…….
2008년 출간하는 즉시 국내 출판 시장에 포켓북 열풍을 몰고 온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이 책은 수많은 독자들에게 365일 매일 한 페이지씩 명언을 통해 삶의 가치를 일깨워 주고, 세상을 바꾸는 긍정의 힘을 되새겨 주었다. 책이있는풍경에서 감동과 흥분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내용을 더 충실하게 다듬고 판형을 새롭게 한 개정판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을 출간했다.

한 줄이라 하기에는 너무나 강한 긍정의 힘

우리는 때때로 사는 일이 버겁고 이 때문에 삶을 내려놓고 싶어지기도 한다. 이 책에서 파스칼은 이렇게 말한다. “누구나 중요한 사람이지만, 어느 누구보다 더 중요한 사람은 없다.” 그리고 “앞날에 있는, 알지 못할 그 축복들에 감사하라”라는 아메리카 원주민의 속담은 우리가 어떤 자세로 살아야 하는지 힌트를 준다.
꿈이 있는 사람들은 역경을 이겨낼 수 있다. 이 책은 꿈을 꾸게 해 준다. 그리고 인류의 오랜 지혜에 귀를 기울이게 해 준다. 매일 아침 자리에서 일어날 때마다, 그리고 새롭게 시작하고자 할 때, 앞이 보이지 않을 때 이 책의 명언들과 저자의 감성적이면서도 따뜻한 글은 훌륭한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아울러 《아프니까 청춘이다》를 영어로 옮긴 역자의 충실한 번역은 명언의 감동과 가슴 벅참을 한층 더해 줄 것이다.

회원리뷰 (15건) 리뷰 총점9.1

혜택 및 유의사항?
매일 읽는 긍정의 한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사*****O | 2021.10.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One resolution I have made, and try always to keep, is this : To rise above the little things. 따르고자 늘 결심한 바가 있다. 그것은 사소한 것들에 굴복 당하지 않으리라는 것이다.     짧지만 머리 속을 확 깨우는 각성제 같은 글들이 가득하네요~;
리뷰제목

One resolution I have made, and try always to keep,

is this : To rise above the little things.

따르고자 늘 결심한 바가 있다. 그것은 사소한 것들에 굴복 당하지 않으리라는 것이다.

 

 

짧지만 머리 속을 확 깨우는 각성제 같은 글들이 가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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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매일 긍정을 담은 작은 실천으로 시작한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눈***날 | 2020.01.23 | 추천2 | 댓글2 리뷰제목
주로 자기계발,인문,사회,에세이등의 분야를 읽어왔었다.책을 읽고자하는 마음은 있는데,한 템포 휴식시간을 원할 때 명언집을 사서 읽으면 긍정적인 힘을 많이 얻었다.때로는 좋은 글 한 줄을 필사하기만해도마음에 소나기가 내리듯 상큼하게 살아나는 느낌이었다.틈틈히 뇌와 마음을 쉬게 할 수 있는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작년 여름 점심시간 회사 근처 서점에 들렀다.직원분께;
리뷰제목
주로 자기계발,인문,사회,에세이등의
분야를 읽어왔었다.
책을 읽고자하는 마음은 있는데,
한 템포 휴식시간을 원할 때
명언집을 사서 읽으면 긍정적인 힘을 많이 얻었다.
때로는 좋은 글 한 줄을 필사하기만해도
마음에 소나기가 내리듯 상큼하게 살아나는 느낌이었다.

틈틈히 뇌와 마음을 쉬게 할 수 있는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작년 여름 점심시간 회사 근처 서점에 들렀다.
직원분께 몇 가지 명언집을 추천받았다.
그중에서도 책의 내용과 구성, 폰트, 재질등
여러가지로 마음에 들어서 바로 구매했던 기억이 난다.

기쁠 때 문장들이 뛰어나와
마치 나의 일인듯 함께 기뻐해주고,
슬플때는 토닥토닥 바다처럼 드넓은 마음을 실어
엄마처럼 위로해준다.

삶이 고단할 때가 더 많았지만,
내겐 책이 있어 행복하고 위로받고,
기쁨의 향연으로 번지며 살아낸 시간들이
훨씬 크기만하다.

고마운 명언집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을
다른책들 틈에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많은 분들께서 읽어보시면 좋겠다.
마음이 예뻐지는 책이다.~~♡^^♡






댓글 2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김*철 | 2019.06.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스포츠선수들(주로 1군 멤버)이 이미지트레이닝으로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신체의 영점 잡기"에 성과를 거둔다는 뉴스는 이제 일반 팬들에게도 익숙한 내용입니다. 물론 이 훈련의 주된 목적과 절차는, 자신이 지난 몇 경기 동안(혹은 지난 시즌) 최상의 스탠스와 리듬이 발휘되었을 때가 언제인지 추적하여, 그 최적의 태세로 자신을 재정비한다는 쪽에 있습니다만, 그것;
리뷰제목

스포츠선수들(주로 1군 멤버)이 이미지트레이닝으로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신체의 영점 잡기"에 성과를 거둔다는 뉴스는 이제 일반 팬들에게도 익숙한 내용입니다. 물론 이 훈련의 주된 목적과 절차는, 자신이 지난 몇 경기 동안(혹은 지난 시즌) 최상의 스탠스와 리듬이 발휘되었을 때가 언제인지 추적하여, 그 최적의 태세로 자신을 재정비한다는 쪽에 있습니다만, 그것 말고도 마음 속에 부정적(슬럼프에 빠졌을 때의 정신 상태) 상념을 최대한 몰아내고 가장 낙관적이며 상승세를 탄 자신으로 복귀하는 프로세스도 중요합니다. 박한이 선수의 번잡스러워 보이는 여러 루틴 역시 이런 과정을 최대한 복원하려는 개인화한 노력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삼성 라이온즈는 경산의 2군 훈련장에까지 이런 배려를 베푸는, 최상의 시스템 덕분에 오늘날과 같은 명문팀이 될 수 있었습니다(만 최근의 행보는 좀 걱정되는군요).

명상을 통해 긍정의 암시를 자신에게 강하게 불어넣어 포텐의 최대치로 능력을 끌어올린다는 기법은 이미 19세기 후반에 프랑스의 트루아에서 약사로 개업하던 에밀 꾸에가 이미 개발한 적 있습니다. 이 사람 이름이 낯선 분들도, 소위 위약 효과라고 부르는"플라시보 이펙트"는 모르는 사람이 없겠죠. 가짜 약을 투여해도 병이 낫는 희한한 현상은, 생리 작용의 인위적 조작보다 그저 마음을 편히 먹는 정신 요법이 훨씬 환자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음을 드러내는, 당대 과학이나 상식의 조류에는 반하는 결과처럼 보였습니다. 쿠에의 시대나 지금이나,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지, 그 치유의 구체적 기제가 무엇인지는 여전히 장막에 싸여 있다는 점도 우리의 입맛을 쓰게 만듭니다. 하긴 어디 인간이 모르는 게 한둘이겠습니까. 양자역학의 신기한 데이터도, 그 바탕이 되는 이론의 구축 없이, 그저 실제의 응용에 유익한 분야가 너무 많으므로, 그냥 갖다 쓰고 혜택을 누리는 게 우리들입니다. "왜"보다는 "어떻게"가 중요한 세상이라는 증거 중 하나죠(최근에는 다시 반대를 강조하는 트렌드도 보입니다만).

"무작정 상경한 국졸 청년 정주영이 어떻게 맨주먹으로 대기업가가 되었을까?" 글쎄요, 제 생각으로는 긍정주의 심리 변용 패턴에 이분 사례를 넣는 게 합당할지는 좀 의문이 들지만(어떤 이유에서건 말입니다), 여튼 무력한 예비 실업자(입사 당시부터 이미 해고가 예정된)처럼 사는 게 찌질거림이었으면 자기 목표를 못 이뤘음은 자명하지 않겠나 생각도 듭니다. 밝은 심성을 가지면 모두 정주영처럼 성공할 수 있는가? 그건 아니겠죠(이렇게 단정적으로 말하면 저자의 가르침을 벌써 어기고 들어가는 걸까요?).

하지만 확실한 건, 숨쉴 때마다 징징거리고 패배주의와 자기 연민에 쩔어사는 낙오자가, 로또 아니라 길에서 돈 만원이라도 줍는 행운이라도 닥칠 리가 만무합니다. 생전 처음 당첨이라는 행운을 어쩌다 거머쥐고(하는 일이 그것밖에 없는데) 이게 내 인생의 길이겠구나 환각에 빠져 들지만, 아무리 짝퉁 빽을 뇌 대신 두개골에 봉합해 넣고 이게 명품이라고 자기세뇌를 일삼는 인생이라도 그게 항구적 직업이 될 수 없음은 모를 리가 없습니다. 직업이 된다 해도 십 년에 사십만원 통장 입금이 고작인 직업을 직업으로 부를 수만 있다면 우리는 벌써 진흙에서 황금을 건지는 연금술사가 다 되어 있을 겁니다.

저자는 정주영처럼 극적으로 재기에 성공했다든가 한 나라 안에서 최고의 사업적 성취를 거뒀다든가 하는, 외적 지표에 성공한 인생을 모범이나 척도로 내세우지는 않습니다. 그보다는, 일상의 잔잔한 행복에서 안식과 평온을 찾고, 나와 내 가족들에게 최선을 다하며 건전한 감정의 교류를 통해 영혼을 정화하자는 쪽에 가깝죠. 분수를 모르고 허황된 꿈에 젖어 사는 요행수 인생이, 핏줄은 못 속인다고 바로 제놈 자신이 피해자이기도 하면서 이제 불쌍한 가족들에게까지 무책임의 대물림을 하려 드니, 아무 조건도 못 갖춘 주제에 게슴츠레 뜬 눈만 마천루를 향한 총체적 거품덩어리를 어느 조직 어느 상사가 월급을 곁에서 축내게 내버려 두겠습니까? 밝은 인생을 상상한다고 예외 없이 인생이 밝아지지는 않겠으나, 남탓과 유치한 자기 연민으로 고통을 타인에게 전가하는 썩은 인생은 면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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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3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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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매일 웃으며 살고 싶어서 나에게 선물했던 책 ♡^^♡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YES마니아 : 로얄 눈***날 | 2020.01.23
구매 평점5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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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a*****s | 2018.12.09
구매 평점5점
선물용으로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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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 20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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