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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경관

[ EPUB ]
리뷰 총점7.6 리뷰 4건 | 판매지수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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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2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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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0.6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7.7만자, 약 5.6만 단어, A4 약 111쪽?
ISBN13 978894970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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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세계가 놀란 마르틴 베크 시리즈!
대형살인사건 범인을 쫓는 살인과 형사들이 갖는 애환과 우수에 찬 비애!
아이러니컬한 인생의 한 단면을 보여준다!
명콤비 부부작가! 미스터리작가클럽 최우수 수상작!

억수 비가 쏟아지는 스톡홀름 밤거리, 버스 안 대형살인 사건. 어느 미치광이의 짓인가!사건의 열쇠는 피살된 부하 스텐스토름 형사가 쥐고 있는데, 그의 서랍에서 나온 약혼녀 누드 사진은 무엇을 말해주고 있는가.

스톡홀름 비 내리는 밤. 경시청의 전화가 자지러지게 울린다. 시체가 가득 실린 버스가 시내에서 발견된 것이다. 버스 안은 한마디로 도살장. 어느 미치광이의 짓인가! 살인과 주임 마르틴 베크는 시체더미 속에서 부하 오케 스텐스토름 형사를 발견한다. 오른손에 자기 권총을 꽉 움켜쥐고 2층 버스 뒤쪽 창가에 앉아 죽어 있었다. 대량살인의 열쇠는 스텐스토름 형사였다. 그의 책상 서랍을 살펴보던 베크는 약혼녀의 누드 사진을 보게 되는데…….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펠 바르.마이 슈발
1936년에 스웨덴의 옛 대학 거리인 룬드에서 출생.
청년시절에는 마르메에서 범죄 담당 신문기자로서 활동했고, 그 후엔 각종 각종 잡지와 신문에 기고함과 도시에 라딩오 및 텔레비전의 각본, 영화의 대본, 단편소설 등을 썼다. 부인과 함께 쓴『마르틴 베크 시리즈』 혼자서 쓴『The Thirtyfirst Floor』『The Assigment』등 두 편의 미스터리를 발표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 이성과 광기! 절묘한 트릭! 숨막히게 압박해오는 서스펜스!
- 간담을 서늘케하는 스릴! 통쾌하게 뒤집는 의외 결말!
- 지적능력의 시대! 머리회전단련운동! 인생승부에 강해진다!

오락으로서의 살인-미스터리에의 권유

- 골치 아픈 세상 한방에 날려보낸다! Sam Spade

최근 들어 북한 핵, 이라크사태 등으로 경제가 추락하고 사회는 불안하기만 하다. 암울하고 이런 답답한 시대를 반영하듯 독서계에 아더 코난 도일의 작품 등 미스터리소설 읽기 붐이 달아올라 단숨에 100만부를 돌파하는 놀라운 사태가 일어났다. 이 현상은 미스터리소설의 황금기라고 할 수 있는 1,2차 세계대전과 대공황이 일어난 1910년대와 30년대를 돌이켜보면 그 이유를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왠지 모르게 불안하고 답답한 심정을 미스터리소설 한 권으로 단 한 방에 날려보내고 싶기 때문인 것이다.

미스터리소설을 읽는 순수한 독자들에게 ‘왜 미스터리소설인가’ 하고 물으면 그것은 미스터리소설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광기와 이성, 정신분석학적으로 범죄에 대한 난해한 비밀을 해부하고 논리적으로 풀어나감으로써 얻게 되는 결말의 통쾌감 때문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독자들은 미스터리소설을 통해서 아슬아슬한 긴장감과 스릴도 맛보게 되지만, 탐정이 되어 문제를 풀어나가면서 미스터리게임에 몰입하여 지적인 훈련을 쌓아가는 것이다.

DMB 1000-제1차 출간 100

1956년 창업하여 1978년 한국 최초로 본격『동서추리문고』300여 작품을 기획 간행하였던 동서문화사에서는 이번에 동서미스터리북스(DMB) 걸작 1,000권을 선정, 그 제1차 배본 고전편 100권을 발간함으로써 미스터리 애호가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미스터리 소설 100권을 한꺼번에 발간 배포하는 것은 우리나라 출판사상 초유의 일이거니와 여기에 동원된 쟁쟁한 작가만도 미국, 영국, 프랑스, 스웨덴, 일본 등 전세계에 걸쳐 100여 명에 달하고, 권말마다 작품 및 작가해설을 곁들이고 있어 미스터리 마니아들에게 책을 읽는 기쁨 이외에도 미스터리 도락과 탐구에 특별한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전을 중심으로 본격 미스터리라 할 수 있는 순수 스릴러와 서스펜스물은 물론 공포, 스파이소설까지 채택함으로써 전세계 미스터리소설을 섭렵할 수 있도록 했다. 따라서 미스터리소설의 원조라 할 수 있는 에드거 앨런 포의『황금벌레』를 제1권으로 시작해서 존 딕슨 카의『처형 6일전』을 마지막으로 100권을 출간했다.

이 초A급 100권 중에는 추리소설의 여왕 애거서 크리스티의 최고 걸작『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애크로이드 살인사건』『오리엔트 특급살인』을 비롯, 미국미스터리 황제라고 일컬어지는 엘러리 퀸의 불멸의 거작『Y의 비극』『엘러리 퀸의 모험』『이집트 십자가의 비밀』 그리고 불후의 명탐정 셜록 홈즈를 창조한 코난 도일의 작품으로는『주홍색연구』『셜록 홈즈의 모험』『바스커빌의 개』등 추리소설사에 있어 최고의 반열에 오른 작가들의 주옥같은 작품들이 수록되고 있다. 그리고 오가르트의『모자수집광사건』, 밀실살인 미스터리의 거장 존 딕슨 카의 최고 명작『화형법정』, 현학 미스터리 거장 반 다인의『비숍살인사건』, 오르치의『구석의 노인』, 모리스 르블랑의『기암성』 같은 작품이 빛을 발한다.

이밖에 T.S.엘리엇이 가장 뛰어난 미스터리라고 격찬한 윌리엄 윌키 콜린즈의『월장석』, 낡은 우산을 쓴 얼뜨기 신부탐정이 나오는 체스터튼의『브라운 신부의 동심』, 리얼리즘 미스터리 소설의 최고봉이라 일컫는 크로프츠의『통』, 서스펜스의 명장 윌리엄 아이리시의『환상의 여자』, 하드보일드파 거인 더실 해미트의『말타의 매』, 챈들러의『기나긴 이별』, 애거서 크리스티의 스승 도로시 세이어스의 불후의 걸작『나인테일러스』, P.D.제임스『검은 탑』, 그리고 메이슨, 필포츠, 아일즈, 울리치 등 쟁쟁한 작가들이 쓴 미스터리의 최고진미 초호화판 식탁이 마련되어 있다.

왜 미스터리소설인가

엘러리 퀸은 미스터리소설을 읽는 기쁨을『미스터리 100년사』에서 다음과 같이 피력하고 있다.

"미스터리 고전들은 질로써 승부를 건 빼어난 걸작들입니다. 나는 이 명작들을 읽고 또 읽고, 시간을 두었다가 다시 읽었습니다. 몇 번이나 되풀이 읽었지만 그때마다 새롭고 흥미진진했으며 즐겁기조차 했습니다. 나의 평가나 감탄도 전혀 바뀌지 않았습니다. 어느 작품이나 미스터리 범죄소설이 갖추어야 할 두 가지 요소, 즉 정서적인 흥분과 지적인 자극을 완벽하게 갖춘 기념비적인 수작들이었습니다. 고전의 아름다움은 형식과 내용의 아름다움이며, 구성과 기교의 아름다움입니다. 일찍이 존 키츠는 ‘아름다운 것은 영원한 기쁨’이라고 말했고, 하워드 헤이클래프트는 『즐거움을 위한 살인-미스터리의 생명과 시간』에서 ‘에이브러햄 링컨은 에드거 앨런 포의 미스터리를 읽지 않고는 한 해도 그냥 보낼 수 없었다’고 기록했습니다.

고전이란 아무리 세월이 지나도 그 빛이 바래지 않으며 고전을 읽는 기쁨은 영원한 것입니다. 나는 당신에게 ‘고귀한 정신의 레크리에이션’ 미스터리 고전을 읽는 기쁨을 선물로 안겨 드리고 싶습니다. 독자들이여, 범죄에 건배를! 탐정에 축배를! 그리하여 미스터리문학에 영광 있으라!"

eBook 회원리뷰 (4건) 리뷰 총점7.6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미스터리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k*****l | 2018.09.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미스터리, 추리, 스릴러, 크라임, 호러 등등 올 여름께부터지난 동안 잘 보지 않았었던 여러 장르를 시도하고 있는데요.평소 동서쪽이 철가면(부아 고베)이나 허영의 시장(윌리엄 새커리) 등 다른 출판사에서 잘 번역, 출판해주지 않는 다양한 도서들을꾸준히 내어 주고 있던 터라 동서에서 전자책 신간은 뭘 출판하였나,어떤 책들이 가장 많은 독자로부터 선택을 받았는가 궁금하여여러;
리뷰제목
미스터리, 추리, 스릴러, 크라임, 호러 등등 올 여름께부터
지난 동안 잘 보지 않았었던 여러 장르를 시도하고 있는데요.
평소 동서쪽이 철가면(부아 고베)이나 허영의 시장(윌리엄 새커리) 등 다른 출판사에서 잘 번역, 출판해주지 않는 다양한 도서들을
꾸준히 내어 주고 있던 터라 동서에서 전자책 신간은 뭘 출판하였나,
어떤 책들이 가장 많은 독자로부터 선택을 받았는가 궁금하여
여러모로 도서목록을 정렬해보다 위의 동서추리시리즈를 발견하여
한 권 한권씩 꾸준히 읽고 있는 중입니다.
코난 도일의 셜록홈즈나 애거서 크리스티 같이 아주 유명한 작가들의 책을 제외하곤 읽어본 적이 없어서 나름대로 새롭게 다가오는 내용들이 즐거운데 다만 이게 뭐랄까 이북리더기에서 읽으면 화면대비 글자색이 너무 흐리게 나오는데 서체나 글씨의 진하기 등을 조정할 수 없는 형식의 파일이라 가독성이 너무 떨어집니다 ㅠ ㅠ
파일형식이 좀 수정되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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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경관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m*n | 2017.05.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처음으로 읽었던 스웨덴 작가펠바르 슈발 마이 슈발은 부부사이로 꽤 여러 작품을 공동으로 써서 꽤 유명한 부부작가로 알려져 있다고 한다.전혀 사전지식 없이 그냥 추리소설이다라고 편하게 읽기 시작했데 북유럽만의 독특한 냉냉한 느낌이 잘 전달되어져 온다.마지막 반전도 그렇고 사건의 전개상활도 그렇고 또 책 제목도 모든것이 흥미롭게 엮여;
리뷰제목

처음으로 읽었던 스웨덴 작가

펠바르 슈발 마이 슈발은 부부사이로 

꽤 여러 작품을 공동으로 써서 꽤 유명한 부부작가로 

알려져 있다고 한다.

전혀 사전지식 없이 그냥 추리소설이다라고 

편하게 읽기 시작했데 북유럽만의 

독특한 냉냉한 느낌이 잘 전달되어져 온다.

마지막 반전도 그렇고 

사건의 전개상활도 그렇고 

또 책 제목도 모든것이 흥미롭게 

엮여져 가는게 꽤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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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소설의 좋은 본보기 - [웃는 경관]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솔* | 2017.04.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은 스웨덴 경찰소설의 대가 마이 셰발, 페르 발뢰(표기에 따라서는 마이슈발과 펠 바르로 불리기도 함)의 공동 작품인데, 두 명은 부부 작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최근에 미스테리 전문의 모 출판사에서 이 부부의 작품을 ‘마르틴 베크’ 시리즈로 새롭게 번역하여 발간하고 있던데([로재나]와 [연기처럼 사라진 남자]로 출간되었음) 그만큼 유럽권에서는 널리 알려진 작가이고 그;
리뷰제목

이 책은 스웨덴 경찰소설의 대가 마이 셰발, 페르 발뢰(표기에 따라서는 마이슈발과 펠 바르로 불리기도 함)의 공동 작품인데, 두 명은 부부 작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최근에 미스테리 전문의 모 출판사에서 이 부부의 작품을 마르틴 베크시리즈로 새롭게 번역하여 발간하고 있던데([로재나][연기처럼 사라진 남자]로 출간되었음) 그만큼 유럽권에서는 널리 알려진 작가이고 그 작품 또한 좋은 평을 받고 있는 듯하다.(이 책도 마르틴 베크가 주인공이다)

 

스토리는 스톡홀롬의 비내리는 밤에 버스 안에 탄 승객들 9명이 모두 죽는 대량살인 사건이 발생하면서 시작된다. 단서라고는 전혀 없고, 살해당한 사람들 사이에도 전혀 연관성이 없는 기이한 현장에, 피살자 중의 한명은 형사였다는 열쇠가 주어진 정도에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경찰소설이라고 불리는 것에서도 알 수 있듯이, ‘셜록홈즈나 애거서 크리스티의 작품에 나오는 포와로같은 천재 탐정은 등장하지 않는다. 그 대신 진짜 경찰들이 수사를 해 나가는 과정처럼 나름대로의 단서를 찾아가고 그것을 이리저리 퍼즐처럼 조합해 나가는 과정이 이 책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다보니 지나친 비약이나 억지스러움없이 현실감있고 설득력있게 이야기가 전개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좋은 작품을 뒤늦게 접해 보게 되었는데, 이는 그동안 스웨덴 경찰 소설이 국내에 널리 알려지지 않는데도 그 원인이 있는게 아닐까 싶다. 그동안 마이 셰발과 페르 발뢰의 작품이 국내에 소개되지 않다가 모두에서 언급했듯이 최근 들어 2편이 새롭게 번역되어 출간되고 앞으로 시리즈가 계속 발간될 예정이라고 하니 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선택의 폭이 넓어져 기쁘기 그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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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9건) 한줄평 총점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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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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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v******k |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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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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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 2019.05.04
구매 평점4점
이북리더기로 보고 있는데 글씨 굵기와 진하기 조절이 가능해지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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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 |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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