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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만큼 자라는 아이들

: 박혜란의 세 아들 이야기

[ 개정4판 ]
리뷰 총점10.0 리뷰 2건 | 판매지수 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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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10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394g | 140*210*20mm
ISBN13 9791190275026
ISBN10 1190275023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23년간 40만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육아바이블!
이적 엄마 박혜란이 아들 셋을 ‘공짜로’ 서울대에 보낸 이야기


이 책은 저자의 교육 철학을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통해 설득력 있게 담아낸 책으로 현재까지 40만 부가 팔렸고 지금까지도 부모들 사이에서 필독서로 꼽히고 있다. 이 책이 이렇게 오랫동안 부모들의 사랑을 받으며 읽히고 또 읽히는 것은 ‘좋은 부모’에 대한 압박감에 시달리며 갈팡질팡하는 부모들에게 가르침이 아니라 위로와 힘을 주기 때문일 것이다. 아이들의 가능성을 믿고 아이들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는 저자의 주장은, 자녀를 명문대에 보내는 것이 최고의 부모노릇인 것처럼 여기는 요즘 부모들이 진정으로 명심해야 할 자녀교육의 핵심 원칙일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4판에 부쳐 아이는 어마어마한 존재입니다
3판에 부쳐 아이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세요
2판을 내면서 키워 보면 다 안다
프롤로그 어머니가 언제 우리를 키우셨어요?

1부 ‘코끼리 발바닥’과 ‘박씨네’

역사를 만드는 엄마
둔하면 편하다
집은 사람을 위해 있다
대화가 따로 있나

2부 ‘내 뜻대로’가 아닌 ‘네 뜻대로’

당신의 아이는 천재일지도 모른다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준다는 것
이왕 꺾일 기라면 미리 꺾어야지
내 아이는 내가 제일 잘 안다고?
당신을 닮았네요
아버지는 아이들에게 누구인가

3부 자식 노릇 하기도 힘들다구요

거친 황야를 홀로 걸었다
모르는 건 끝까지 모른다고 해라
자꾸만 공부가 재미있어져요
엄마는 대학을 나왔다면서 그것도 몰라?
고3이 무슨 벼슬이라고
하나밖에 없는 우리 셋째

4부 살면서 가장 잘한 일

어머니 지금 똥 누고 계셔요
우리 생활 형편이 어때요?
우리는 어둠의 자식들이에요
딸이 없어도 섭섭하지 않은 이유
사촌이 이웃만 못할까

5부 아이가 크는 만큼 커 가는 엄마

오마이를 잘못 만나서
엄마 없이도 괘씸하게 잘만 살더라
천적들과 함께 춤을
흔들리는 것은 아이들뿐만이 아니다
세상에서 제일 운 좋은 엄마

에필로그 이제야 바다를 발견하셨어요?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 여성들이 사인을 부탁해 오면 오히려 제가 묻습니다. 당신의 어머니세대가 쓴 책인데 너무 케케묵은 얘기가 아니냐고. 그들은 대답합니다. 요즘도 그때와 조금도 달라진 게 없다고. 아이 키우는 일이 너무 두렵고 자신 없다고. 그래서 세상에 휘둘리지 않고 자기 소신대로 아이들을 키워 낸 이야기에 공감이 가고, 위로와 격려를 많이 받는다고. 흔들릴 때마다 책을 펼쳐서 아무 페이지나 읽어도 마음이 편해진다고.
---「4판에 부쳐’」중에서

엄마가 취업을 했건 안 했건 아이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주기 위해서는 부모들이 먼저 안정되어야 한다. 나나 남편이 천성적으로 조금 둔하게 태어났다는 사실은 전적으로 우리 부모님들에게 감사를 드릴 일이다. 그러나 천성적으로 둔하다는 것은 대단한 자랑거리가 아니다. 그보다는 스스로 노력해서 둔한 성격으로, 다시 말하면 정서적으로 안정된 성격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 훨씬 바람직하고 값진 일이다.
---「‘둔하면 편하다’」중에서

그의 이론은 간단했다. 어머니가 너무 깔끔한 집안의 아이는 상상력이 빈곤하기 때문에 창의적이지 못하고 결국 공부도 잘할 수 없다고. 인간의 상상력은 어질러진 공간에서 마음껏 피어날 수 있다고. 한국에 와서 보니 친구들이 죄다 아이들 공부 잘하는 게 소원이라고 말하면서도 실제로는 아이들의 발전을 봉쇄하고 있어서 아주 답답하던 차였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그가 내게 한 말, 그건 내가 꿈속에서나 바라던 것이었다. “당신은 아이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을 줄 아는 어머니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소가 뒷걸음질을 치다가 쥐를 잡는다더니, 나를 두고 한 말이었다.
---「‘집은 사람을 위해 있다’」중에서

어느 날 자정 넘어서까지 거실에 앉아서 공부를 하다가 너무 속이 상해서 혼자 밥상에 엎드려 울고 있었다. ‘어쩌면 이렇게 돌대가리일 수가 있을까. 어쩌면 이렇게…’ 하고 자탄하면서. 그렇게 한참을 엎드려 울고 있는데 조그만 몸이 내 등 뒤에 실려 왔다. 둘째였다. 오줌이 마려워 깼다가 엄마의 그런 모습을 보고 놀랐나 보다.
“엄마는 우리한테는 꼭 1등이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을 버리라고 해 놓고 엄마는 지금 욕심대로 안 되니까 속이 상한 거지? 엄마, 꼭 1등 안 해도 돼. 그냥 열심히 하면 되는 거야.”
---「‘세상에서 제일 운 좋은 엄마’」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23년간 40만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육아바이블!
이적 엄마 박혜란이 아들 셋을 ‘공짜로’ 서울대에 보낸 이야기


1996년에 출간되어 23년간 중판을 거듭하며 자녀교육서의 레전드에 오른 이 책은 엄마에게서 딸에게로, 세대에서 세대를 이어 가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아이들은 부모가 믿는 만큼 크기 때문에 부모가 해야 할 일은 끝까지 아이를 믿고 지켜보는 일뿐이라는 저자의 메시지는 수많은 부모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되었다. 조기교육, 입시광풍의 시대에 아이를 무조건 믿고 기다리는 일은 너무 어려운 일이 되어 버렸기 때문이다. 늘 앞서가는 것처럼 보이는 옆집엄마의 말에, 전문가와 사교육업체들이 쏟아내는 정보의 홍수 속에 치이면서 자주 흔들릴지언정 이 책에서 자녀교육의 핵심원칙을 찾고자 하는 부모들이 사반세기 동안 끊이지 않는 이유이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나는 아이들이 크는 만큼 나 자신도 함께 커 가는 것을 느낀다-박혜란

아이를 일류 대학에 보내야 일류 엄마가 되는 요즘 세상살이 공식으로 보면, 박혜란은 일류 엄마를 넘어 특등 엄마다. 첫째는 서울대 건축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MIT 건축학과 대학원과정을 마치고 현재 건축학과 교수로 재직중이고, 둘째는 서울대 사회학과 재학 중 [달팽이]로 데뷔하여 현재는 음악뿐만 아니라 드라마와 예능, 소설창작까지 넘나드는 전방위 아티스트이며, 고3 내내 자신의 도시락은 물론 두 형들의 아침밥까지 챙겨주었던 셋째는 서울대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지금은 드라마 감독으로 일하고 있다. 지금이야 자식 끝내주게 키운 비법을 알려달라는 강연요청이 전국적으로 끊이지 않지만, 아이들이 대학에 들어가기 전까지 주변에서는 오히려 ‘엉터리 엄마’, ‘자식 앞길 망치는 독한 엄마’라고 수군거렸다.

‘대충대충’ 키운 것 같으면서도 ‘기차게’ 잘 키운 박혜란만의 비결 아닌 비결은 “아이들을 키우려고 하지 말고 아이들이 커 가는 모습을 그저 바라보아라. 그래야 아이도 행복하고 부모도 행복하다”라는 것이다. 주변 사람들이 보기에 그냥 ‘내팽겨져’ 자란 것 같지만 엄마가 흔들림 없이 자신들을 믿고 바라보고 있었기 때문에 아이들은 오히려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자립심을 키울 수 있었다.

박혜란 식 ‘느린 육아법’

이 책은 저자의 교육 철학을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통해 설득력 있게 담아낸 책으로 현재까지 40만 부가 팔렸고 지금까지도 부모들 사이에서 필독서로 꼽히고 있다. 이 책이 이렇게 오랫동안 부모들의 사랑을 받으며 읽히고 또 읽히는 것은 ‘좋은 부모’에 대한 압박감에 시달리며 갈팡질팡하는 부모들에게 가르침이 아니라 위로와 힘을 주기 때문일 것이다. 아이들의 가능성을 믿고 아이들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는 저자의 주장은, 자녀를 명문대에 보내는 것이 최고의 부모노릇인 것처럼 여기는 요즘 부모들이 진정으로 명심해야 할 자녀교육의 핵심 원칙일 것이다.

추천의 글

단순히 아이를 ‘SKY’로 보내는 법을 찾는다면 다른 책을 보아야 할 것이다. 이 책에는 아이를 ‘하늘’로 날 게 할 수 있는 시야를 틔워 주는 방법이 더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mlle수우

그물처럼 촘촘하게 간섭을 하는 나로서는 정말 대단한 혁명 같은 책 -cornflake

불안함에 팔랑귀&조급증 엄마가 되려는 내게 큰 위안으로 다가온 책 -독서여왕

이 책은 부모가 되기 전에 한 번 읽었다가 부모가 된 이후에 오래도록 함께 하고 있다.
-책을사랑하는현맘

훗날 내 아이들이 세상에 나아가 힘들고 지칠 때 엄마가 자신들을 믿고 있다는 사실을 떠올리며 한없는 위안과 용기를 얻길 바란다. 이것이 엄마로서 제일 중요한 역할일 것이다. -kedel

회원리뷰 (2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믿는만큼 자라는 아이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snaya | 2020.03.3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박혜란 선생님의 다른 책을 읽다가 이 책도 내용이 좋을 것 같아서 구매하였습니다. 역시나 긍정적으로 육아하는 방법을 알려주시는 듯 해서 저에게는 너무 좋은 책입니다. 특히 아이에게 사랑을 듬뿍 주는 방법은 거창한것이 아니라 엄마가 행복하면 그게 아이를 위한 일이라는게 느껴졌어요. 강연도 들어보고 싶네요. 그리고 다른 책들도 구매해서;
리뷰제목

박혜란 선생님의 다른 책을 읽다가 

이 책도 내용이 좋을 것 같아서 구매하였습니다. 

역시나 긍정적으로 육아하는 방법을 알려주시는 듯 해서 

저에게는 너무 좋은 책입니다. 

특히 아이에게 사랑을 듬뿍 주는 방법은 거창한것이 아니라 

엄마가 행복하면 그게 아이를 위한 일이라는게 느껴졌어요. 

강연도 들어보고 싶네요. 

그리고 다른 책들도 구매해서 읽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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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박혜란, 믿는만큼 자라는 아이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eunnnnnji | 2019.12.0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p65 조기 교육을 시키지 않는 게 어리석은 것이 아니라 갑자기 남의 말에 휘둘려서 중심을 잃고는 내 뜻대로 안 된다며 아이를 괴롭힌 게 어리석은 것이다. 문제는 지나친 욕심 때문에 중심을 잃는 것이다.p74 우리는 단지 부모라는 이유로, 아이들보다 조금 먼저 태어났다는 이유로 인생에 대해서 잘 아는 것 같고, 따라서 그들의 인생을 설계해 주어야할 책임감 같은 걸 느끼면서 산다.;
리뷰제목
p65 조기 교육을 시키지 않는 게 어리석은 것이 아니라 갑자기 남의 말에 휘둘려서 중심을 잃고는 내 뜻대로 안 된다며 아이를 괴롭힌 게 어리석은 것이다. 문제는 지나친 욕심 때문에 중심을 잃는 것이다.

p74 우리는 단지 부모라는 이유로, 아이들보다 조금 먼저 태어났다는 이유로 인생에 대해서 잘 아는 것 같고, 따라서 그들의 인생을 설계해 주어야할 책임감 같은 걸 느끼면서 산다. 그러나 엄밀히 말해서 이것은 곧 아이에게서 자기가 살아갈 인생을 빼앗는 일이 아닐까.

p91 아이들 마음의 구김살은 아이들이 만드는게 아니다.

p126 모든 부모는 자기 자식이 '착한 아이'로 불리기를 바란다. 그런데 그 '착함'의 내용은 '무조건 권위에 복종하라'는 메시지로 가득 차 있는게 보통이다. 어른들 말씀 잘 듣는 아이가 착한 아이다. 그러나 말씀을 내리는 어른들은 과연 얼마나 착한가.

p133 어쩌다가 자기가 다 아는 문제가 나와서 운 좋게 한 번쯤 올백을 맞았다면 모르지만 올백을 목표로 공부하는 건 너무 어리석은 짓이 아닐까. 그 아이는 올백을 한 번 맞아 본 이후부터는 항상 올백을 맞아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쫓길 게 틀림없다. 한문제만 틀려도 전보다 성적이 떨어졌다고 실망하게 된다면 너무 불행한 인생이다.

p143 너희들이 공부를 잘하면 소원이 없겠다는 말을 반복하는 엄마보다 아무 말 없이 틈만 나면 책을 펼치는 엄마에게서 아이들은 지적 자극을 받는다.

p158 아이들을 키우면서 나는 늘 아이들이 문제가 아니라 어른들이 문제라는 생각을 버릴 수가 없다. 웬일인지 상당히 생각이 깊은 것 같은 어른들도 부지불식간에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는 말을 쉽게 내뱉는 것도 그중의 하나이다. (예, 형제간 비교)

p199 아들이고 딸이고 간에, 그리고 아무리 나이가 어려도 남을 배려하는 마음만 있으면 어떤 상황에서도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법이다. 내가 이런 말을 하면 "아들들이 효자라고 되게 자랑하네" 하고 흉보는 사람들이 있는 모양이다. 그러나 미안하지만 나로선 그런 걸 자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우습다. 그냥 그렇게 서로 배려하고 도와가며 사는 게 가족 아닌가.

p225 주부들은, 특히 아이들이 독립적 인간으로 성장하기를 진정으로(!) 바라는 엄마들이라면, 아이들에게 엄마 없는 하늘 아래에서 살아야 하는 허전함과 자유로움을 느낄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해 주는 데 머리를 써야 한다.

p245 이론적으로나마 민주주의 교육을 받은 우리는 자녀를 과연 독립된 인격체로 보았던가. '나의 분신'이라는 이름 아래 내가 이루지 못한 꿈을 아이를 통해 이루기 위해 아이를 닦달하지는 않았던가. '너를 위해서야'라는 말 뒤에 소유욕과 명예욕이 숨어 있지는 않는가. 무엇보다 '엄마'라는 이름에 나의 인생을 온통 옮겨 놓음으로써 아이들로 하여금 참을 수 없는 존재의 무거움을 느끼게 하지는 않았을까.

p258 짧은 좌절을 통해서 나는 조금 더 자란 것 같다. 무엇보다도 그간 꽤 동등한 부부 관계를 맺어 간다고 자부해 온 나 자신이 실은 남편에게 얼마나 일방적으로 의존하며 살았는지 깨달을 수 있었다. 또, 자기만의 방을 못 가진 사람이 꼭 여자 쪽만은 아니라는 것을 이론이 아니라 경험으로 확인할 수 있었던 것도 내게는 소중한 수확이다. 나는 늙어 가면서 남편을 더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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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육아에 있어 흔들릴 때마다 꺼내보는 작가님 책이다. 나는 3세 아이를 키우고 있다. 대한민국 하늘 아래에서 이리도 치열하게 교육열을 올리는 나라가 어디 있을까. 나는 내가 행복하면서도 아이가 행복한 삶을 살고 싶다.

나도 아이도 남편도 모두가 처음이라 불안한 이 시대에 이 책을 읽으면 내 중심이 다시 잡혀가는 기분이 든다. 그래도 결국 내 아이는 내맘대로 되지 않는 게 현실이지만, 나는 나와 아이 사이를 망치면서까지 교육에 열을 올리고 싶지 않다.

조금 더 느슨하게 조금 덜 불안하게 조금 더 사랑하며 조금 덜 괴롭고 싶다. 아이도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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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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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책 너무 좋습니다. 아이들을 있는 그대로 믿고 사랑하는것!가장 쉬우면서도 어려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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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 | 2020.03.31
구매 평점5점
좋은내용 감사합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snaya | 2020.03.31
구매 평점5점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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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클라베 | 2020.03.19

이 책이 담긴 명사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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