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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

: 인류 역사를 결정지은 치명적인 살인자

리뷰 총점9.0 리뷰 7건 | 판매지수 1,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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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10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704쪽 | 992g | 152*225*35mm
ISBN13 9791135447693
ISBN10 1135447691

이 상품의 태그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출간 즉시 아마존,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뉴욕 타임스, 사이언스, 이코노미스트, 네이처 등 주요 언론 극찬

모기는 인류 역사의 방관자가 아니다
인류의 역사를 뒤바꾼 가장 큰 존재 중 하나다!


티모시 C. 와인가드는 고대 그리스와 로마, 몽골 제국 등 시대를 호령한 제국들이 어떻게 모기로 인해 흥망성쇠를 겪었는지, 이후 대항해시대로 인해 세계적으로 치명적인 모기가 퍼지게 되었고, 이로 인해 생기게 된 오늘날 인류 역사의 변화까지 모기가 우리 인간의 역사에 준 영향을 이 책에 총망라했다.

티모시 C. 와인가드는 책을 통해 “우리에게 가장 치명적인 포식자 모기가 인류의 역사적 사건들을 이끌어 현재와 같은 상태를 이루는 데 다른 어떤 외부 요인보다도 큰 영향을 미쳤다는 것만큼은 쓰라린 사실이다.”라고 말한다. 우리의 밤잠을 괴롭히는 작은 모기와 인류의 역사를 담은 이 책을 읽어보자. 이 책을 읽은 후에는 우리가 흔히 보는 사소한 것이 우리 삶에 얼마나 큰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서론
1장. 위험한 쌍둥이: 모기와 질병
2장. 적자생존: 열병의 악마와 미식축구 그리고 겸상적혈구 안전장치
3장. 얼룩날개 장군: 아테네부터 알렉산드로스까지
4장. 모기 군단: 로마 제국의 흥망성쇠
5장. 완고한 모기들: 신앙의 위기와 십자군
6장. 모기떼: 칭기즈 칸과 몽골 제국
7장. 콜럼버스의 교환: 모기와 지구촌
8장. 우연한 정복자: 아프리카 노예와 모기의 아메리카 대륙 합병
9장. 길들임: 모기가 만든 풍경과 신화 그리고 아메리카의 씨앗
10장. 나라의 악당: 모기와 대영제국의 탄생
11장. 질병의 도가니: 식민지 전쟁과 새로운 세계 질서
12장. 양도 불가능한 모기들: 미국 독립 혁명
13장. 모기 용병: 자유의 전쟁과 아메리카 대륙 편성
14장. 명백한 운명의 모기: 목화와 노예, 멕시코 그리고 미국 남부
15장. 우리 본성의 악한 천사: 미국 남북전쟁
16장. 모기 정체 밝히기: 질병과 제국주의
17장. 내 이름은 앤, 당신을 만나고 싶어 죽겠어요: 제2차 세계 대전과 닥터 수스 그리고 DDT
18장. 침묵의 봄과 슈퍼버그: 모기 르네상스
19장. 현대의 모기와 모기 매개 질병: 과연 모기는 멸종의 문턱에 서 있는가?
결론

감사의 말
참고문헌
NOTE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출간 즉시 아마존,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뉴욕 타임스, 사이언스, 이코노미스트, 네이처 등 주요 언론 극찬

가장 치명적인 생물 1위 모기


여러 전문가들은 매년 모기로 인한 질병으로 100만 명, 많게는 300만 명 이상이 사망한다고 한다. 특히, 모기 질병 중 가장 치명적인 말라리아는 아프리카에서만 연간 120억 달러 규모의 경제적 손실까지 입힌다고 한다. 말라리아를 비롯해 수많은 치명적인 바이러스와 질병을 전달하는 모기는 지구에서 가장 치명적인 살인자이자 인류의 천적이라 할 수 있다.

나비효과가 아닌 모기효과

이 치명적인 살인자들은 인류 역사를 결정지은 매우 중요한 존재 중 하나다. 고대 아테네, 로마 제국, 십자군 전쟁, 몽골 제국, 미국 독립혁명과 남북전쟁 그리고 세계 2차 대전 등 인류 역사의 여러 나라들과 사건들에 큰 영향을 주었다. 저자 티모시 C. 와인가드는 이 작지만 치명적인 모기에 주목했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기가 결정지은 인류의 역사를 이 책을 통해 전해준다.

사소한 것들의 의미

이 책을 읽기 전이라면 윙윙 날아다니며 우리의 피를 빠는 모기를 보면서 귀찮고 짜증나는 사소한 존재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난 다음에는 모기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될 것이다. 이는 사소한 관점의 변화일 수 있다. 하지만 그 변화가 불러올 영향은 사소하지 않을 것이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이 책은 독자들을 매혹적인 모험에 끌어들인다. 고대부터 모기가 맡아온 엄청난 역할을 기록하고 있다. 티모시 C. 와인가드의 책, 『모기』는 모기에 대한 연구가 필요함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목소리와 같다.
- 네이처

『모기』는 여러분의 세계관을 바꾸도록 눈을 뜨게 하는 책들 중 하나이다. 세계를 뒤흔드는 벌레 한 마리에게 깊이 뛰어들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모기』를 잡아야 한다.
- 뉴욕 타임스

티모시 C. 와인가드의 재미있는 이 책은 모기와 모기로 인한 질병이 불러온 영향을 역사를 통해 기록한다. 이 책의 독자들은 많은 인류의 주요 인구 이동, 사건, 전쟁을 통해 모기가 결정지은 역사를 볼 수 있을 것이다.
- 사이언스

이 책에 담긴 생생한 모기의 역사는 흥미롭다. 티모시 C. 와인가드는 모기가 죽음을 전달하는 것뿐만 아니라 인간의 삶과 역사를 형성했음을 설득력 있게 주장한다. 그는 분석과 일화를 결합하여 매력적인 이야기 속으로 안내한다.
- 이코노미스트

회원리뷰 (7건) 리뷰 총점9.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포토리뷰 여름만의 불청객이 아니라서, 더 싫은 곤충이지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프**스 | 2020.10.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산(꼭대기)이 아니야!!! 아까 그 산(정상)이었어!!!!" 라고 혼자말을 하는 알렉산더 대왕의 뒤로, 무수하게 많은 사상자가 나왔다는 웃픈 이야기인, 알렉산더대왕의 동방 원정기에 유머처럼 나오는 저 말은, 소위 꼰대나이급의 아저씨들은 한번쯤 들어봤던 이야기이지요. 그 알렉산더 대왕을 젊은 나이에 비명횡사시킨 원인도,;
리뷰제목

 

 

 

 

 

 

 

"이 산(꼭대기)이 아니야!!! 아까 그 산(정상)이었어!!!!"

 

라고 혼자말을 하는 알렉산더 대왕의 뒤로, 무수하게 많은 사상자가 나왔다는 웃픈 이야기인, 알렉산더대왕의 동방 원정기에 유머처럼 나오는 저 말은, 소위 꼰대나이급의 아저씨들은 한번쯤 들어봤던 이야기이지요.

 

그 알렉산더 대왕을 젊은 나이에 비명횡사시킨 원인도, 알고보니, 모기 한 마리 였고...

 

영화, 쥬라기공원인가도 호박(보석)에 갇혀있던 모기의 피속에서 뽑아낸 공룡DNA를 복원시켜서 블라블라...

 

한여름에만 애앵~ 거리면서, 허벅지나 팔뚝 그리고 젖산이 분비되는 피부에는 어김없이 빨대를 쪽쪽 꽂아서, 피를 빨아먹는 참으로 귀찮고 성가신 곤충인 모기는, 요새는, 아예, 사시사철.. 특히, 난방시설이 잘 되어있는 아파트 단지에서는 한겨울에 실내에서 속옷차림으로 있다보니, 겨울에도 모기에게 피를 헌혈하는 풍경을 자주 보게 되지요. 여름은 오히려, 에어컨 때문에 긴팔을 입고 있어서, 오히려 적게 물릴 수도 있고요.

 

인류의 역사의 격변기는, 대개 국가 대 국가 간의 운명을 건 전쟁이나 예전만큼으로 회복되는데 엄청나게 오랜 시간이 걸리는 자연재해 같은 것이 동반되었을때에 혁명적인 발전 또는 퇴영적인 후퇴가 있기 마련인데.. 단지 그 현상들을 나중에 후세에 역사라는 과목으로 배우게 될때, 그런 사건이 있었다.. 그런 사고가 있었다!!! 라고만 배울것이 아니라, 그 이면의 모습을 같이 배우는 것이 또 다른 흥미를 유발 시킬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 흥미를 유발시키는 곤충이 바로 모기라는 것이고요.

 

그렇기 때문에, 여름만 되면, 모기라는 곤충은, 이 지구상에서 멸종이 되어야만 하고, 또 그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도, 한편으로는, 그렇게 되지도 않을 뿐더러, 또, 인류사에 있어서, 모기의 해악과 함께, 모기로 인해서, 역사의 수레바퀴가 약간 비뚤비뚤하게 흘러간 것을 보게되면, 모기라는 곤충의 존재감을 다시보게 되는 계기가 되고, 그렇기 때문에, 밤에 잘 때, 앵앵~ 거리는 모기에 대한 생각이 참으로 복잡미묘해짐을 느끼게 된다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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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사피엔스 VS 모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s* | 2020.07.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제법 두꺼운 책 ‘모기’를 읽었다. 나 자신이 조금 자랑스럽다. 아침 출근 전 약간의 시간을 이용해서 끝까지 읽었다는 것은 그 내용이 신선하거나 충격적이다는 반증이다. 인류의 역사와 모기와의 상관관계를 나열한 것은 신선한 충격이었다. 인류(우리 사피엔스 종)가 자연의 최상위 계층이라는 자부심에 지금까지 우리도 모르는 자만심에 일격을 가하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는 내용이;
리뷰제목

제법 두꺼운 책 모기를 읽었다. 나 자신이 조금 자랑스럽다. 아침 출근 전 약간의 시간을 이용해서 끝까지 읽었다는 것은 그 내용이 신선하거나 충격적이다는 반증이다. 인류의 역사와 모기와의 상관관계를 나열한 것은 신선한 충격이었다. 인류(우리 사피엔스 종)가 자연의 최상위 계층이라는 자부심에 지금까지 우리도 모르는 자만심에 일격을 가하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는 내용이었다. “우리 사피엔스는 대자연의 한 종에 불과할 뿐이라고20세기가 되고 난 다음에야 모기가 옮기는 말라리아나 황열병에서 겨우 벗어나는 듯했다. 그러나 곧 다시 내성을 갖춘 말라리아와 모기가 전하는 다른 질병으로 우리 주변을 찾아오는 모기를 볼 때 과연 인간이 지구상의 최상위 계층을 유지하는 것이 맞나 하는 의구심이 드는 것 또한 어쩔 수 없는 사실이다.

 

아직 말라리아의 개념을 몰랐던 고대 로마의 학자 Varro늪지대 부근의 주민들은 반드시 경계해야 한다(p.138)“고 경계를 주고 있다. 늪지대에서 풍기는 악취 때문인 걸로 간주했지만 어느 정도 원인에 가까이 다가가는 듯한 말이다. 실제로 로마의 엘리트를 비롯하여 이후 전 세계의 유럽 식민지들에서 유럽인들은 산등성이에 집을 짓고 살았고 오늘날에도 언덕꼭대기의 주택은 미국에서 부와 지위의 상징으로 일반적으로 15~20% 정도 가격도 비싸다. 기억하는 전쟁의 역사에서도 말라리아와 함께하는 저지대 습지의 모기 서식지가 승패에 영향을 끼치는 경우가 많았다. 영토확장에 커다란 포부를 품었던 알렉산더도 인도를 넘어가지 못했고, 끊임없이 영토를 이동해가는 징기스칸 마저 서유럽을 넘어가지 못했다. 그리스-페르시아 전쟁. 펠로폰네소스 전쟁. 포에니 전쟁. 등을 비롯하여 20세기에 일어났던 두 번의 세계대전에서도 모기가 옮기는 질병의 위력은 대단했다. 모기의 질병을 피하고 이용하는 쪽이 승기를 잡아나갔다.

 

1452년 콜롬버스의 교환 이후로 아프리카와 유럽, 아시아의 열대 지대에서 창궐하던 모기 매체의 질병은 아메리카 대륙으로 진출하게 되었고 오늘날에는 발달한 전 세계를 잇는 교통망을 통해 전 세계로 전파속도가 빨라졌다. 의학의 발달로 모기 매체의 질병을 통제하는 수단이 발전되었지만 20세기에 일어났던 두 번의 세계대전을 통해 인류가 보여줬던 행태들(생물학전을 이용하려 하는 작전)을 볼 때 모기만도 못한 인간들이라는 말이 입안에서 맴돌았다. 그사이에 적자생존의 법칙을 따르는 모기는 새로 발견한 모기퇴치제에 내성을 가지고 새로운 질병과 함께 우리에게 찾아오고 있으니 우리 인류는 자연의 법칙에 겸허한 태도를 가질 뿐이다. 그러나 나는 아직도 인류의 흥망성쇠에 모기를 갇다붙힌 하나의 소설같은 생각이 들 뿐이다. 그리고 그것이 사실이기를 바라는 마음이 마음속으로 간절했다. 그러나 책의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한 구절은 나에게 일말의 희망을 꺾어 버리고 모기를 더욱 경계하게 만들었다. ”이 책을 읽는 여러분 중 대부분이 아마 현재 모기 매개 질병 청정 지역에서 살고 있겠지만, 이 책을 다 읽었다면 모기들이 여전히 수억명의 사람들의 삶을 좌지우지한다는 사실에 더는 놀라지 않을 것이다(p.65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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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도서] 모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로* | 2020.02.1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도서] 모기티모시 C. 와인가드 저/서종민 역 이 책은 굉장히 독특하다. 그냥 과학서도 아니고 역사서도 아니다. 그렇다고 픽션도 아니고...저자는 굉장히 재미있는 시선을 가졌는데 인류의 역사를 모기와 연관해서 풀어내려간다.세상에는 알려지지 않은 상태로 모기로 인해 많은 변화가 있어왔고 앞으로도 있을 것이라는 사실을알려주는데 그 기발한 발상과 그럼에도 불구하;
리뷰제목

 

[도서] 모기

티모시 C. 와인가드 저/서종민 역

 

이 책은 굉장히 독특하다. 그냥 과학서도 아니고 역사서도 아니다. 그렇다고 픽션도 아니고...

저자는 굉장히 재미있는 시선을 가졌는데 인류의 역사를 모기와 연관해서 풀어내려간다.

세상에는 알려지지 않은 상태로 모기로 인해 많은 변화가 있어왔고 앞으로도 있을 것이라는 사실을

알려주는데 그 기발한 발상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근거에 기반한 참신한 이야기들이

꽤 흥미롭고 즐거워서 오랫만에 교양서를 보여 꽤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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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8건) 한줄평 총점 8.6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4점
조금은 지루한 책이지만 정보는 짱입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j**********4 | 2021.08.04
구매 평점5점
너무 재밌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p***v | 2020.12.02
구매 평점5점
잘 받았습니다~^^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YES마니아 : 플래티넘 천* |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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