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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erno : A Memoir of Motherhood and Mad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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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3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145*225*30mm
ISBN13 9781526619082
ISBN10 1526619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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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아들의 백일잔치를 며칠 앞둔 어느날,
내 아이의 눈에서 악마를 보았다
산후정신증을 경험한 어느 엄마의 솔직하고 눈부신 기록


출산 후 여성 대부분은 일시적인 우울감을 느낀다. 대개 증상이 금방 호전되지만 10~20%는 치료가 필요한 정도의 우울증을 겪고, 1,000명 중에 1, 2명은 수면장애나 망상, 극도의 정서불안 등을 동반하는 산후정신증(postpartum psychosis)을 경험한다. 『네 눈동자 안의 지옥: 모성과 광기에 대하여』(원제 INFERNO: A Memoir of Motherhood and Madness)는 산후정신증을 겪은 저자 캐서린 조가 정신병원에 2주간 입원하며 겪은 일, 그리고 현실을 되찾기 위해 자신의 과거를 되짚는 내용을 솔직하게 담은 책이다. 캐서린 조는 이 생생한 회고로 주목받는 젊은 작가로 떠오르며 2021년 잘락 상(Jhalak Prize) 후보에 오르고 [가디언] [라이브러리 저널] 등 유수의 매체에서 ‘올해의 책’으로 꼽히며 찬사를 받았다.

저자는 아이를 낳은 후 3개월이 지났을 무렵 망상과 환각을 동반한 산후정신증을 경험했다. 현실을 감각하기 위해 정신병원에서의 하루하루를 기록하고 지난날을 회상하며 진실을 찾아 나선다. 한국계 미국인으로서 서로 다른 두 문화 사이에서 느낀 혼란을 이야기하며 사랑과 희생의 의미를 질문하기도 하고, 여성의 출산 경험이 신체뿐 아니라 정신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환기한다. 이 책은 산후정신증이라는 예외적인 사례를 소개하고 있지만, 사회가 강조하는 보편적이고 전형적인 모성과 어머니의 태도에 도전하며 모두가 알아야 하는 여성의 가장 어두운 경험을 녹여낸다.

SHORTLISTED FOR THE SUNDAY TIMES YOUNG WRITER OF THE YEAR
LONGLISTED FOR THE 2021 JHALAK PRIZE
*Observer Book of the Week*
*Harper's Bazaar 10 Women Who Will Shape What You Watch, See and Read in 2020*

'Striking and original' Cathy Rentzenbrink, The Times
'Completely devastating. Completely heartbreaking' Daisy Johnson, author of Everything Under
'Cho's intense, poignant book exists in a category of its own' i
'A haunting, eloquent evocation of becoming a stranger to yourself' Observer


My psychosis, for all its destruction and wrath, was a love story.

When Catherine left London for the US with her husband James, to introduce her family to their newborn son, she could not have envisaged how that trip would end. Catherine would find herself in an involuntary psych ward in New Jersey, separated from her husband and child, unable to understand who she was, and how she had got there.

It's difficult to know where the story of psychosis begins. Was it the moment I met my son? Or was it decided in the before, something rooted deeper in my fate, generations ago?

In an attempt to hold on to her sense of self, Catherine had to reconstruct her life, from her early childhood, to a harrowing previous relationship, and her eventual marriage to James.

The result is a powerful exploration of psychosis and motherhood, at once intensely personal, yet holding within it a universal experience - of how we love, live and understand ourselves in relation to each 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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