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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 반찬 1 리커버판

: 김수미표 요만치 레시피북

[ 레시피 카드 6종 (책속부록) ] 수미네 반찬이동
리뷰 총점9.7 리뷰 3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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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올해의 책 굿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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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11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614g | 172*230*20mm
ISBN13 9788931588545
ISBN10 8931588542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김수미표 요만치 레시피북 『수미네 반찬』
20만부 판매 기념 한정판 리커버 에디션 발매


2018년 10월 출간돼 수많은 독자들의 집 나간 입맛을 밥상으로 되돌리며 맛있는 한 끼를 완성하게 해준 『수미네 반찬 1』이 한정판 리커버 에디션으로 새롭게 출간됐다. 한정판 리커버 에디션은 크리스마스 느낌을 한껏 살린 표지 일러스트가 특히 인상적이다. 더불어 책에 실리지 않았던 김수미표 레시피가 더해진 레시피카드 6종을 선물로 준비했다. 연말 파티를 준비하고 있다면 필수 아이템이라 할 만하다. 『수미네 반찬』은 요즘 요리처럼 세련된 요리법은 아니지만,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을 내는‘손맛’이 살아있는 레시피를 전한다.

한 끼 식단의 가치는 각종 조리 자격증과 값비싼 식자재만으로 계산되지 않고, 만드는 사람의 정성과 요리에 대한 애정을 담기 때문에 요리엔 정량과 정답이 없다고 말할 수 있다. 반찬을 직접 만들어 먹는 사람들을 위한, 정말 쉽게 펴서 즐기며 보는 『수미네 반찬』으로 집 나간 입맛을 되찾기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서문 _ 음식은 내게 그리움이자 설렘이다

part 1 내가 살던 고향 군산은

수미 반찬 ■ 고사리 굴비조림 / 김수미표 연근전
셰프 반찬
중국식 고사리 잡채 _여경래 셰프
고사리 연근 카나페 _미카엘 셰프
고사리 먹물 튀김 _최현석 셰프

수미 반찬 ■ 묵은지볶음 / 묵은지 목살찜 / 갑오징어 순대
셰프 반찬
묵은지 짜춘권 _여경래 셰프
묵은지 연어 스테이크(수미의 산책) _최현석 셰프
묵은지 떡갈비 _미카엘 셰프

수미 반찬 ■ 김수미표 간장게장 / 게딱지 계란찜 / 보리새우 아욱국
셰프 반찬
불가리아식 맥주 꽃게 _미카엘 셰프
양념게장 계란볶음 _여경래 셰프
간장게장 파스타 _최현석 셰프

part 2 가슴 울렁거리는 아련한 그리움의 이름, 김화순

수미 반찬 ■ 참소라 강된장 / 소고기 고추장볶음 / 풀치조림
셰프 반찬
소라냉채 _여경래 셰프
유자 강된장 두부조림(수미의 숨결) _최현석 셰프
불가리아식 소라 튀김 _미카엘 셰프

수미 반찬 ■ 오이소박이 / 열무 얼갈이김치 / 수육 & 양념 새우젓
열무 얼갈이김치 비빔국수 / 양배추 오이김치
셰프 반찬
된장 스테이크 _최현석 셰프
불가리아 김치, 뻥고추 _미카엘 셰프
소류완자 _여경래 셰프

수미 반찬 ■ 김수미표 아귀찜 / 전복 내장 영양밥 / 전복찜 / 명란젓 계란말이

part 3 _아빠 생각

수미 반찬 ■ 코다리조림 / 오징어채 간장볶음 / 검은콩국수
셰프 반찬
두반 코다리 돼지볶음 _여경래 셰프
프랑스 가정식 브랑다드, 냉정과 열정 _오세득 셰프
코다리 애호박구이 _미카엘 셰프

수미 반찬 ■ 낙지볶음 / 조개탕 / 애호박 부추전 / 떡갈비 /
상추무침 / 오징어 도라지 초무침
셰프 반찬
한우 갈빗살 바게트구이 _미카엘 셰프
몽골리안 비프 _여경래 셰프
비프 슬라이더(수미 굿모닝) _오세득 셰프

저자 소개 (5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집 나간 입맛, 엄마 손맛으로 되돌리자!

누군가 해줬던 음식을 맛있게 먹었던 기억은, 비슷한 음식이 나왔을 때 다시 떠올려진다. 그 음식에는 기억의 맛이 더해지기 때문이다. 저마다의 기억이 만들어내는 포만감의 값은 얼마일까? 계량보다는 맛에 포커스를 맞추는 김수미 선생님의 마음을 함께 전한다.

‘정’을 푸짐하게 담아낸 쿡 북!

대부분의 레시피가 친정 엄마가 알려주듯 작위적이지 않다. “때로는 음식에서 얻는 치유가 그 어떤 약이나 의사보다 더 많은 위안을 준다”라고 김수미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던 시청자처럼, 『수미네 반찬』에는 많은 이들의 마음까지 보듬는 진정성 가득한 음식이 담겨있다. 요리를 맛있게 하고 싶은 주부들이 ‘수미네 반찬’ 레시피를 더 들여다보고 싶은 포인트 중 하나다.

우리 집 식탁을 바꿔놓은 ‘딴’ 레시피!

정량의 레시피는 가족마다, 또 누가 먹느냐에 따라 달라져야 최적화된다. 조금은 퉁명스럽고, 불친절하기 이를 데 없는 레시피지만 이상하게도 김수미라는 엄마가 하는 요리 속에는 그 정서적 공감대가 들어 있다.

진정한 셰프들의 겸손한 자세가 만들어내는 ‘의외’의 레시피!

김수미 선생님의 비법 전수가 끝나면 같은 식재료를 사용해 자신만의 새로운 반찬을 만들어내는 셰프들의 모습은 우리들의 밥상을 더욱 풍성하고 다양하게 만드는 포인트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누구에게나 그리운 엄마 손맛.
소중한 사람들과 정겨운 음식을 나누는 소소한 행복.

[수미네 반찬], 참 좋은 프로그램이다. 우리네 가슴 한 편 아련하게 자리 잡고 있던 엄마의 손맛을 매개로 따뜻한 위안과 행복을 주고 있는 [수미네 반찬]이 TV를 벗어나 또 다른 느낌의 즐거움을 전하게 되었다. 먼저 대한민국의 많은 어머니들을 대신해 매주 정겹고 속이 꽉 찬 레시피를 선사해주시는 김수미 선생님께 감사와 존경을 표하며, 소위 ‘쿡-방’의 홍수 속에서 한국적 정서가 물씬 담긴 ‘엄마표 반찬’이라는 소재로 푸드-예능의 또 다른 갈래를 펼친 제작진에게 힘찬 응원과 찬사를 보낸다. 부디 이 책을 통해 많은 분들의 소중한 추억과 그리움들이 각자의 저녁상에 소환되길 바란다.
- 이명한 (CJ ENM 미디어 콘텐츠 Unit장)

회원리뷰 (31건) 리뷰 총점9.7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수미네 반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s* | 2020.04.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TV에서 방송을 보고 군침을 흘렸어서 이책을 살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마침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쨍하고 화려한 색감의 리커버판이 나와 구매하게 되었다.기대했던 대로 책의  반찬들은 맛있어보이고따라하면 나도 김수미님처럼 맛깔나는 반찬을 만들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는 책이었다.코로나때문에 외식이 힘든 지금 하나씩 도전해보려고한다 ^^;
리뷰제목

TV에서 방송을 보고 군침을 흘렸어서 이책을 살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마침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쨍하고 화려한 색감의 리커버판이 나와 구매하게 되었다.

기대했던 대로 책의  반찬들은 맛있어보이고

따라하면 나도 김수미님처럼 맛깔나는 반찬을 만들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는 책이었다.

코로나때문에 외식이 힘든 지금 하나씩 도전해보려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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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문화리뷰 [올해의 책]수미네 반찬 1 리커버 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나* | 2019.12.11 | 추천6 | 댓글0 리뷰제목
<올해의 책 리뷰이벤트 참여> 엄마는 늘 그랬다. '얼만큼 넣어?' 하면 '적당히' 또는 '요만치' 또는 '한움큼' 요런 식으로 말했다. 그러면 짜증이 났었다. 대체 얼만큼 넣으라는 거야? 그러면 엄마가 '스톱'할 때까지. 그렇게 요리 보조는 타협하곤 했었다.   지금은 엄마와 함께 살지만 한동안 혼자 살때는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난감했다. 맨날 먹는 반찬;
리뷰제목

<올해의 책 리뷰이벤트 참여>

 

엄마는 늘 그랬다. '얼만큼 넣어?' 하면 '적당히' 또는 '요만치' 또는 '한움큼' 요런 식으로 말했다. 그러면 짜증이 났었다. 대체 얼만큼 넣으라는 거야? 그러면 엄마가 '스톱'할 때까지. 그렇게 요리 보조는 타협하곤 했었다. 

 

지금은 엄마와 함께 살지만 한동안 혼자 살때는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난감했다. 맨날 먹는 반찬인데. 별다를 것 없는 반찬인데 뭘 해 먹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딱히 먹고 싶은 것도 없고 단지 살기 위해 먹어야 하는 그런 나날이었다. 우리네 엄마의 반찬은 그렇게 드러나지 않게 위대하고도 강력한 힘을 가졌더랬다. 

 

배우 김수미의 손맛은 유명하다고 한다. 동료 연기자들이나 스텝들 감독들도 그녀의 음식을 안 먹어본 사람이 없을 정도로 남에게 무언가를 만들어 먹이는 것을 큰 기쁨으로 안다는 그녀, 그래서일까 손도 크고 한번에 만드는 음식의 양도 꽤 많다. 많이 만들어야 맛있다며 한번에 만들어서 냉동실에 두고 필요할 때 꺼내 먹으라고 하는 그녀. 친분이 없어서 그녀의 음식을 직접 먹어보지는 못하겠지만 적어도 이 책을 통해서 조금은 따라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녀의 직업은 요리사가 아니다. 배우이지만 요리의 세계로 본다면 그저 한 사람의 딸이었고 엄마이다. 자신의 고향인 군산의 음식을 그리고 엄마와 아빠 생각이 나는 음식들을 만들었다. 그것이 이 책의 내용이다. 별다를 것 없이 보이지만, 특별하고 그저 평범해 보이지만 맛나는 음식들이며 우리가 밥을 먹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반찬들이다. 어느 하나의 요리로써 자랑하지는 않지만 빈 자리를 느끼게 만드는 그런 음식들이라는 것이다. 다른 나라 음식문화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그런 반찬들.

 

그녀가 하는 이 프로그램을 예전에 본 적이 있다. 그때 보았던 음식들이 이 책에 실려있다. 요즘은 요리사들이 나오지 않고 배우들이 나와서 더 실수도 많이 하고 그렇게 함으로 예능적인 면은 더 강해졌지만 요리적인 면은 조금 약해졌다. 방송에서는 우리 엄마처럼 그녀도 요만치, 조금, 한움큼, 적당히라는 말을 반복하지만 책에서는 혼동을 피하기 위해서 자문을 받아서 숫자로 표기해두었으니 참고로 한다면 더욱 쉽게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고사리 굴비조림>처럼 나에게 완전히 낯선 음식들도 보이지만 연근이라는 재료는 반가왔고 연근 조림만 먹던 내게는 김수미표 <연근전>이 신기하게 다가왔다. 엄마는 연근을 아주 얇게 잘라서 튀겨서 간식처럼 먹게 해주셨는데 이 연근전은 명란젓과 함께 어우러져서 제대로 밥 반찬 역할을 할수 있게 해준다.

 

 

 

그녀의 음식뿐 아니라 같은 재료를 가지고 세 명의 셰프들이 만든 다른 요리도 접할 수 있어서 더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그런 요리책이 된다. 리커버판에서는 레시피 카드가 추가되었다. 요리할때 보고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치트키가 생긴 것이다. 방송에서 너무 빨리 지나가서 따라하기 힘들었다면 김수미 쌤을 직접 모시고 요리를 할 수 있는 이 책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시길. 엄마가 해준 밥반찬의 맛을 느낄 것이다. 더불어 전라도의 손맛도.

 

 

댓글 0 6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6
포토리뷰 수미네 반찬 김수미표 요만치 레시피북1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g*******s | 2019.12.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수미네 반찬 김수미표 요만치 레시피북1요즘 TV에서 방송되는 것을 보고 요리를 따라 하는 분들이 많으시다는 것을 보고 집밥 같은 레시피를 제공해주시는 김수미선생님의요리들을 눈여겨보게 되더라구요.그만큼 인기가 있기 때문에 다양한 요리 후기들이 올라오는 것이아닐까 싶은데요.그런 요리들을 책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고 하니 정말 반가운 마음에 본 책이랍니다.수미네반찬 20만;
리뷰제목

수미네 반찬 김수미표 요만치 레시피북1

요즘 TV에서 방송되는 것을 보고 요리를 따라 하는 분들이

많으시다는 것을 보고 집밥 같은 레시피를 제공해주시는 김수미선생님의

요리들을 눈여겨보게 되더라구요.

그만큼 인기가 있기 때문에 다양한 요리 후기들이 올라오는 것이

아닐까 싶은데요.

그런 요리들을 책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고 하니

정말 반가운 마음에 본 책이랍니다.


수미네반찬 20만부 판매기념 한정판 리커버 에디션 책

새롭게 나온거라 표지도 더 화려하고 이뻐진 것 같아요.

게다가 이번 리커버 에디션에서는 기존 책에서 실리지 않았던

소책자가 안쪽에 추가로 붙어 있어요.

잘라서 하나씩 벽에 걸어놔도 이쁠 것 같죠.


재밌는 글귀까지 있고, 반대편에는 요리 레시피를 담고 있어요.

정말 엄마들이 이런 자격증이 있었던가요.

재밌는 문구들을 만나보면서 요리 시간이 힘든 게 아니라

가족들을 위한 즐거운 시간이라는 걸 느끼게 해줘요.

그만큼 손가는대로, 손맛으로 먹던 엄마가 해주는 밥

그게 바로 집밥의 매력이겠지요.


정갈하게 차려진 한상과 함께 배울 요리들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단일 요리 사진만 들어 있는 요리책과는 다르게

한상 차림을 만나보니 더 맛깔스럽게 와닿는 효과도 있어요.

어머니가 해주는 음식의 맛

그런 생각을 계속 하게 만드는 정감가는 책이네요.

김수미선생님의 레시피 하나하나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고 봐도 되지요.

그렇게 김수미선생님의 스토리와 함께 요리를 하나씩 배워봐요.


방송에서 보였던 요리모습 사진들이 직접 들어 있어서

다른 요리책들보다 확실히 요리책인데도 보는 재미가 있어요.

진짜 엄마가 해주는 설명같은 느낌이 드는 거죠.

그렇게 다르 레시피들과는 다르게

비교적 쉽게 엄마 음식 배우듯 책으로

따라해볼 수 있다는 느낌이 드는 책이에요.
그리고 김수미선생님의 요리외에도

다양한 셰프 선생님들이 레시피들도 같이

소개가 되요.

그래서 더욱 더 색다르게 재미나게 활용할 수 있는 책이에요.

책에 소개된 대로 요리를 해보는 분들도 있겠지만

응용해서 해보는 맛도 있겠지요.
그렇게 레시피 북을 자꾸 보면서 시도도 해보고

따라도 해보면서 자신만의 요리 스타일을 만들어 가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손맛이라는 말도 있는 거겠죠.

당장은 무엇을 해볼까 엄두가 나지 않지만

하나씩 시간이 날  때마다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

해볼만한 요리부터 도전해볼까 해요.

묵은지볶음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마침 떨어져서 없는 관계로

묵은지 조달을 받은 다음에 도전해보기로 했어요.


완전히 똑같게 하는 것은 무리겠죠.

하지만 어느정도 요령을 익혀 나가면서 방법을 터득하는 날이

오게 돕는 것이 바로 요리책이 주는 재미겠죠.

또 하나 아이들 앞에서 요리도

검색엔진을 보고 따라 하는게 아니라

책으로 공부하면서 요리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교육적으로 효과가 있을 것 같아요.

수미네 반찬 레시피북안에서 착하고 정감가는 엄마맛을 내는

반찬들을 보니 군침이 책만 봐도 돌지요.

겨울에 따뜻한 집안에서 엄마표 집밥을 해먹는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기 위해

김수미 선생님의 팁들을 배워볼 수 있는

소장가치가 있는 책 만나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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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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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잘 받았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k*******a | 2020.01.02
구매 평점5점
요리꽝이었는데 요리왕 될거 같아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s*****4 | 2019.12.20
평점5점
돈이 안아까운 책입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k****8 |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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