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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마시고 요리하라

: 음식으로 배우는 통합 사회

나의 한 글자-03 밥이동
리뷰 총점10.0 리뷰 6건 | 판매지수 1,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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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11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328g | 140*205*13mm
ISBN13 9791190275071
ISBN10 119027507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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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터키 케밥, 타이 카오 팟, 인도 커리, 멕시코 타코, 영국 홍차 등
세계 여러 나라의 맛있는 음식 이야기가 가득


청소년들의 고민을 인문학적으로 탐구하며 스스로 답을 찾게 하는 '나의 한 글자' 시리즈의 세 번째 권, 『먹고 마시고 요리하라』는 세계 여러 나라의 음식 이야기를 통해 세계 지리, 역사, 문화를 배우는 책이다. 올리브와 포도가 로마 제국의 부를 키워 줬다고? 티타임은 여성들이 만들어 낸 문화라고? 중국에서 국수 문화가 발달한 이유는? 세계에서 빵을 가장 많이 먹는 사람들은? 등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하다. 각 나라의 음식 문화가 발달한 이유를 기후와 지형, 역사적인 배경 등에서 살펴볼 수 있으며, 간단한 조리법이 담겨 있어 세계 여러 곳의 음식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들어가며

1장 모든 음식은 로마로 통한다, 이탈리아
로마 제국의 부를 키워 준 올리브와 포도
돌돌 말아 먹는 파스타와 갓 구운 피자
레시피: 돌돌 말아 먹는 토마토 스파게티

2장 파삭파삭, 프랑스빵에 빠져 볼까?
프랑스의 점심시간은 2시간
와인 한 병이 6억 원
‘파리’ 하면 바게트
레시피: 딸기 바나나 크레이프

3장 오후 4시 영국의 애프터눈 티
샌드위치 백작은 너무 바빴어
‘영국’ 하면 피시 앤 칩스
여성들이 만들어 낸 문화, 티타임
레시피: 영국 왕실 샌드위치

4장 터키의 길거리 음식, 케밥
세계에서 빵을 가장 많이 먹는 사람들
이스탄불의 양고기 케밥이 맛있다고?
세계 최초의 카페가 생겨나다
레시피: 달콤한 쉬쉬 케밥

5장 에티오피아, 오늘 인제라 먹었니?
커피는 우리의 빵이다
인제라를 먹을 땐 오른손으로
에티오피아 정교회는 금육을 철저히 지켜

6장 냠냠냠, 타이식 샐러드 얌을 먹어 볼까?
카오! 타이의 메뉴판을 점령하다
맛있는 타이 요리의 비밀, 남 쁠라
타이에서 얌을 즐겨 먹는 이유는?
레시피: 채소가 가득 파인애플 볶음밥



7장 집집마다 다양한 커리의 맛, 인도
소기름 때문에 전쟁이 일어났다고?
맛있는 달에 빠져 볼까?
마살라, 혼합된 향신료
레시피: 노랗고 매콤한 한국식 카레라이스

8장 중국, 생일에는 장수면을 먹는다고?
국수 문화가 발달한 이유는?
전 세계에서 돼지를 가장 많이 키우는 나라

9장 일본 라멘의 맛을 찾아서
1,200년 동안 유지된 육식 금지령
초밥이 발효 식품이라고?
각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라멘
꽃처럼 예쁜 화과자에 빠지다

10장 멕시코는 소스의 천국, 살사! 몰레!
신은 옥수수로 사람을 만들었다
새콤 매콤한 맛을 내는 타코
에스파냐 음식 문화가 널리 퍼졌다고?
레시피: 새콤 매콤한 타코

11장 빨리빨리! 패스트푸드의 나라 미국
프라이드치킨과 바비큐 립이 소울 푸드
옥수수만 먹어 댄 소, 각종 병에 걸려
1분 걸리는 햄버거가 넘 맛있어?

사진 출처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음식으로 배우는 통합 사회
한 권으로 세계 지리, 역사, 문화를 읽다!


▶ 다른 나라 사람들은 밥으로 뭘 먹을까?
스페인 파에야, 이탈리아 스파게티, 베트남 쌀국수가 유명한데, 이곳 사람들은 이걸 밥처럼 매일 먹는지 궁금하다. 이 책은 다른 나라의 ‘밥’에 대한 청소년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 준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밥 먹었니?” 하는 것처럼 에티오피아 사람들은 “오늘 인제라 먹었니?” 한다. 인제라가 밥이다. 터키 사람들은 세계에서 빵을 가장 많이 먹는데, 빵 사이에 고등어를 넣어 먹기도 한다. 프랑스 사람들은 매일 바게트를 먹는다. 프랑스에서는 1초당 320개의 바게트가 판매된다고 한다. 타이 사람들은 볶음밥을, 인도 사람들은 커리를 많이 먹는다. 미국 사람들은 달걀프라이, 소시지, 해시 브라운, 토스트, 우유 등으로 이루어진 아메리칸 브렉퍼스트를 먹는다.

▶ 내 인생의 소울 푸드는?
바비큐 립에는 주인이 버린 뼈 주변 살을 먹어야 했던 노예들의 눈물이, 케밥에는 땔감이 부족해 잘게 썬 고기를 빠르게 구워 낸 유목민들의 지혜가, 타코에는 전쟁과 혁명의 불안한 시기를 거치면서 간단히 음식을 싸 먹었던 멕시코 사람들의 애환이 담겨 있다.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인 푸아그라에는 거위들의 고통이, 싸고 편해서 마구 사 먹는 햄버거에는 옥수수만 먹어 대 각종 병에 걸린 소의 눈물이 담겨 있다. 또 아삭한 오이는 구하기 어렵고 귀했던 식재료라 영국 왕실에서나 먹을 수 있었고, 달팽이가 포도잎을 너무 갉아먹어 달팽이 퇴치 방안으로 에스카르고(달팽이 요리)가 개발되었다는 재미난 이야기도 담겨 있다. 기억에 오래 남는 다양한 음식 이야기에 풍덩 빠져 보자.

▶ 음식으로 세계 지리, 역사, 문화를 배우다.
이것이 바로 통합 사회!

각 나라의 대표 음식은 기후와 지형의 영향이 크며, 역사적인 배경과도 관련이 깊다. 이탈리아는 포도주와 올리브기름이 유명한데, 포도나무와 올리브나무는 지중해성 기후에서 잘 자라기 때문이다. 또 로마 제국의 발달 및 크리스트교의 전파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로마 제국이 번성하면서 로마인들은 식민지에 비싼 가격으로 포도주와 올리브기름을 팔아 부(富)를 축적하였다. 중세 시대에는 크리스트교를 통해 유럽 곳곳으로 널리 퍼졌는데 포도주는 예수의 피를 상징하고, 올리브기름은 성스러운 의식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했기 때문이다. 영국에서 피시 앤 칩스가 대표 음식이 된 것도, 중국에서 국수 문화가 발달한 것도, 미국에서 옥수수 농업이 융성하게 된 것도 모두 그 지역의 기후와 지형과 역사와 관련이 있다. 고등학교에서 지리와 역사를 가르치면서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새로운 음식을 모험해 보기를 좋아하는 필자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음식과 관련한 지리와 역사, 문화를 잘 버무려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 스파게티 정도는 나도 만들 수 있어!
TV를 틀면 요리, 맛집 프로가 넘쳐 난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유튜브 먹방을 넋 놓고 바라본다. 누구나 여행을 떠나면 맛집에 꼭 가야 한다. 이렇듯 음식이나 요리에 대한 관심은 매우 높다. 맛있는 음식을 사 먹는 것도 즐거운 일이지만, 직접 요리해서 먹는 것은 건강에도 좋고 보람된 일이다. 요리는 매우 창의적인 작업이며, 자유롭고 독립적인 생활의 밑바탕이 된다. 맞벌이 부부의 증가로 청소년들도 직접 음식을 만들 기회가 많아졌다. 이 책에는 토마토 스파게티, 딸기 바나나 크레이프, 영국 왕실 샌드위치, 쉬쉬 케밥, 카오 팟 쌉빠롯, 한국식 카레라이스, 타코의 조리법이 담겨 있다. 쉽고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레시피를 제공하여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하였다. 세계 여러 곳의 음식을 집에서 만들어 보면서 소소한 행복을 느껴 보자.

▶ 세상의 밥을 다 먹어 볼 테야! - 세계 여행을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나폴리에서 마르게리타 피자, 런던에서 피쉬 앤 칩스, 이스탄불에서 양고기 케밥, 방콕에서 팟 타이, 뉴욕에서 바비큐 립을 먹으면 얼마나 행복할까? 공부에 지친 청소년들은 맛있는 음식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될 수 있다. 이 책에는 이탈리아, 프랑스, 영국, 터키, 에티오피아, 타이, 인도, 중국, 일본, 멕시코, 미국 등 총 11개 나라의 맛있는 음식 사진과 이야기가 가득하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음식 여행이 단지 소비적인 미식 여행이 아니라, 지리와 역사와 문화, 예술을 공부할 수 있는 교양이 가득한 여행임을 알게 될 것이다. 세계 시민으로 커 갈 청소년들이 더욱 힘 있게 살아갈 수 있도록 격려가 되었으면 한다.

[시리즈 소개]
나의 한 글자 - 청소년들의 고민을 인문학적으로 탐구하며 스스로 답을 찾게 합니다.

회원리뷰 (6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먹고 마시고 요리하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쥴* | 2019.12.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먹고 마시고 요리하라 요즘은 워낙 세계화가 되어가고 있어서 그 나라에 가지 않아도 다양한 외국의 요리를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어요.직접 가서 그 나라의 문화,역사와 함께 음식까지 함께 먹는다면 훌륭한 경험일 수 있지만음식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해당 나라의 특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외식으로 자주 먹는 피자와 스파게티를 비롯하여 바게트 빵을;
리뷰제목

먹고 마시고 요리하라

요즘은 워낙 세계화가 되어가고 있어서 그 나라에 가지 않아도

다양한 외국의 요리를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어요.

직접 가서 그 나라의 문화,역사와 함께 음식까지 함께 먹는다면

 훌륭한 경험일 수 있지만음식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해당 나라의 특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외식으로 자주 먹는 피자와 스파게티를 비롯하여

바게트 빵을 보면 프랑스가 생각이 나고

터키의 케밥 등 다양한 먹거리가 많이 있어서 행복하지요.

그런데 막상 먹으면서 그 음식에 대한

지식이나 문화, 상식은 궁금하긴 하지만

막상 찾아보지 않을때가 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세계 각국의 대표 음식과 그 속에 숨은 이야기,

그리고 역사와 문화, 상식까지 함께 섭렵할 수 있었서 너무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가장 먼저 피자의 나라 이탈리아를 보면서

궁금했던 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스파게티와 파스타가 유명한 이유가 밀가루에 있었는데

이 두 음식은 다른 지역과 교역을 하면서 더욱 발전되었다는

역사를 알 수 있고 지리적인 측면에서도

어떻게 음식이 만들어지고 사용되어졌는지 알게 되었어요.

이탈리아는 밀수입이 세계 4위로 많이 수입하고 있으며

습기가 많은 남부와 건조한 북부에 따라 남부는 생면을 사용하고

북부는 건조한 면을 사용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재미있는 것은 우리가 자주 먹는 샌드위치는

영국 작은 도시의 귀족 몬터규가의 백작 중 4번째 존 몬터규가 바쁜 삶속에서

 빵 속에 절인 고기를 끼워 먹으면서 사람들이

'샌드위치 백작처럼'음식을 만들어 달라고 하면서 시작되었다고 하네요.

기발하면서도 음식의 유래를 알 수있어서 음식의 맛과 함께

역사도 알 수 있어서 아주 유용했답니다.

프랑스의 유명한 달팽이 요리인 에스카르고 또한

포도 농사시 포도잎을 갉아먹는 달팽이 때문에

골치였는데 달팽이 퇴치를 위해 만들어진 요리라고 하니

사람들의 아이디어도 돋보이며

산업을 활용한 음식의 재료 선정도 알게 되었답니다.


더불어 책에서 나온 대표 음식 이후에는 실사처럼

느껴지는 삽화의 음식 만들기 부분은

아이들에게도 만들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네요.

단순한 읽기만을 위한 것이 아닌 세계음식에 대한

 역사,지리, 문화와 함께 만들어보는 재미까지

이 한 권으로 세계로 여행해본 기분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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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먹고 마시고 요리하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만******을 | 2019.11.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한권으로 세계 지리 역사,문화를 읽다 터키 케밥,타이 카오팟, 인도 커리, 멕시토 타코, 영국 홍차 등 세계 여러나라의 맛있는 음식 이야기가 가득  음식을 생각하는 순간 참으로 행복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이 책에 먹보라는 칭하는 사람도 숟가락 ,젓가락을 올려보려한다 이 책은 세계여러나라의 다양한 밥에 대한 소개뿐만 아니라 간단한 조;
리뷰제목

한권으로 세계 지리 역사,문화를 읽다 

터키 케밥,타이 카오팟, 인도 커리, 멕시토 타코, 영국 홍차 등

세계 여러나라의 맛있는 음식 이야기가 가득 

 

음식을 생각하는 순간 참으로 행복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이 책에 먹보라는 칭하는 사람도 숟가락 ,젓가락을 올려보려한다

이 책은 세계여러나라의 다양한 밥에 대한 소개뿐만 아니라 간단한 조리법이 담겨져 있어

집에서도 맛나게 누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로마 제국의 중심지였던 이탈리아반도의 식재료 중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은 포도와 올리브

로마제국시대에 로마인들은 이탈리아반도에 포도와 올리브 나무를 엄청 많이 심었다고 한다

포도주와 올리브 기름은 로마 제국에 부를 안겨 준 효자 상품

로마에 갔을 때 올리브 기름을 사 오지 못한 것이 엄청 후회가 든다

돌돌 말아 먹는 파스타와 갓 구운 피자

우리나라의 수제비처럼 생긴 뇨키에 이르기까지 일반적으로 밀가루 반죽을 삶아 낸 후 요리하면 파스타라고 부르는데 형태만 다양한 것이 아니라 반죽을 만드는 방식에 따라 구분하기도 한단다

나만의 도전을 할 수 있는 레시피가 잘 나와 있다

 음식을  만들어보고 음식으로 직접 배워보고 느껴보고 할 수 있어 좋다

콜럼버스의 교환

콜럼버스의 발견으로 대륙과 대륙사이에 다양한 교환이 이뤄졌다

식재료는 물론 다양한 질병도 전파되었고 수두와 장티푸스 등의 영향으로 아메리카 원주민

인구가 약 80%줄었다

아메리카 대륙에 처음 깃발을 꽂은 나라는 에스파냐였다

하지만 에스파냐가 모든 아메리카를 점령한 것은 아니었다

북아메리카는 주로 영국과 프랑스가 점령해 그들의 문화가 널리 퍼졌고 음식문화도 마찬가지로

영국식과 프랑스식 음식 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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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먹고 마시고 요리하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a****r | 2019.11.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세계의 밥에 관한 이야기~요리를 통한 역사, 문화.. 그리고 레시피까지 득템할 수 있는 청소년용 통합 사회책 <먹고 마시고 요리하라>를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어요.  이탈리아의 피자로부터, 프랑스 바게트,영국의 피시앤칩스와 티타임...등등...세계 각국의 대표 음식 이야기와 함께 재미난 역사, 문화, 상식을 접하는 것이 어찌나 흥미진진하던지~~~사진 자료도 너무 좋아;
리뷰제목

세계의 밥에 관한 이야기~

요리를 통한 역사, 문화.. 그리고 레시피까지 득템할 수 있는

청소년용 통합 사회책

<먹고 마시고 요리하라>를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어요. 


 이탈리아의 피자로부터,

프랑스 바게트,

영국의 피시앤칩스와 티타임...등등...


세계 각국의 대표 음식 이야기와 함께

재미난 역사, 문화, 상식을 접하는 것이

어찌나 흥미진진하던지~~~


사진 자료도 너무 좋아서

음식 사진 나올 때마다 위액 분출되는 건 안 비밀입니다.T.Tㅋ

 

세계 대표 음식들이 어떻게 생겨났는지를 통해

그 나라의 역사나 지리적 특징, 정치와 경제적 배경 등을 저절로 배울 수 있답니다.


영국의 대표 서민 음식인 피쉬 앤 칩스가

산업 혁명으로 많아진 면실유가 넘쳐나면서

이를 이용한 튀김 음식이 증가하며 생겨난 것이란 걸

처음 알게 되었어요.

 


인도의 다양한 향신료 이야기를 읽고 난 뒤

카레라이스 레시피가 나오면...

왠지 더 먹고 싶어지죠?!

(저만 그런거 아니죠??^^)


아이와 함께 책 읽은 다음 날에는

카레라이스를 같이 만드는 시간도 가져보기도 했어요.


먹고 마시고 요리하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입니다.


음식을 통해 통합 사회를 저절로 배울 수 있는 건 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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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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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평이 좋아 선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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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w*******i | 2021.08.03
구매 평점5점
재미있어요. 나라마다 그 나라 요리들이 발달한 이유를 쉽게 이해할수 있어서 좋아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k**a | 2019.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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