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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승부사

: 품위 있게 할 말 다하는 사람들의 비밀

리뷰 총점9.4 리뷰 57건 | 판매지수 9,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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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술/협상/회의진행 57위 | 자기계발 top100 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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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1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44쪽 | 604g | 145*223*21mm
ISBN13 9788950984250
ISBN10 8950984253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말에는 내공이, 대화에는 품격이 있어야 한다”
천년의 고전에서 찾은 대화의 9가지 무기
내공 있는 한마디는 무엇이 다른가!
“싸우지 않고 굴복시키는 것이 최고의 경지다.”

거친 말이 난무하는 세상에서 품격 있는 대화로 상황을 주도하는 사람들의 비밀을 담은 『우아한 승부사』. 20만 독자들을 사로잡은 『다산의 마지막 공부』 조윤제 작가가 대화의 내공과 품격을 키울 수 있는 9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공자의 배려, 맹자의 호연지기, 노자의 겸손, 장자의 여유, 한비자의 지략, 손자의 전략은 시대를 초월한 대화의 원칙과 기술을 담고 있다. 책은 『논어』, 『맹자』, 『장자』 등 20여 권의 고전에서 대화의 무기가 되는 문장만을 엄선해 현대인들이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풀어낸다. 고전의 가르침을 통해 대화의 내공과 품격을 기른다면 어떤 사람 앞에서도 당당하고, 어떤 상황도 멋지게 지배하고, 어떤 순간에도 품위 있게 자신을 드러내는 “우아한 승부사”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머리말 마음을 다스려야 말을 다스릴 수 있다

1. 균형을 맞춘다_과유불급(過猶不及)

넘치는 것보다 알맞은 것이 어렵다
적절한 때와 적절한 말
관심이 진실함을 만든다
표현하지 않고 알아달라 하지 마라
때로는 냉정한 단절도 필요하다
상대가 원하는 것을 찾아라
기회를 움켜쥘 말 한마디
의심스러운 것을 빼고 말하라

2. 세심하게 관찰한다_담대심소(膽大心小)

크게 보고 작게 살펴라
높은 사람을 하찮게 보라
작은 것의 위대함
밀어붙이는 것은 용기가 아니다
말로 분별하고 당당함으로 무장하라
말은 마음이, 마음은 말이 된다
충고에는 비유를 사용하라
이길 싸움을 만드는 것은 준비다

3. 믿음을 준다_무신불립(無信不立)

팥으로 메주를 쑨대도 믿게 하라
작은 말이라도 반드시 실천하라
평범한 말에 핵심을 담아라
선생 노릇 하지 마라
지혜는 모름을 인정하는 것
조심하고 또 신중하게 말하라

4. 마음에 닿는다_이심전심(以心傳心)

함께 좋아하고 함께 미워하라
들을 때 마음이 더 가까워진다
눈동자를 보라
몸을 기울여라
감성의 말로 마음을 울려라
평범함의 가치를 되새겨라
경계의 벽을 넘는 궁극의 설득법

5. 사람을 사랑한다_인자무적(仁者無敵)

품격의 말은 품격 있는 내면에서 나온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 비결
싸울 때도, 지킬 때도 오직 사랑으로
강함은 부드러움을 이길 수 없다
부드럽게 제압하라
장점은 드러내주고 단점은 덮어주어라
조화가 세상을 바꾼다

6. 생각을 묻는다_절문근사(切問近思)

질문을 주저하지 마라
아랫사람에게 묻기를 부끄러워 마라
질문을 공부하다
내가 아는 것이 다가 아니다
사람에 맞춰 답하라
답이 정해진 질문에는 부드러움으로 대응하라
거절을 두려워 마라

7. 관계를 지킨다_지기지언(知己之言)

해로운 벗은 말로 가려라
나를 알아주는 친구를 만나라
충고에는 진심이 담겨야 한다
뒷담화만 하지 않아도 성인이 된다
함께해야 할 사람과 멀리해야 할 사람
후회만 하지 말고 즉시 고쳐라
화날 때는 마음에 빨간불을 켜라

8. 입을 닫고 귀를 연다_지자불언(知者不言)

지혜로운 사람은 말을 비운다
스스로 낮춰야 높아진다
나를 높이는 말을 경계하라
아랫사람이더라도 잘못했다면 인정하라
천성을 이기는 습관의 힘
후회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이유
참고 멈추는 대화를 하라
때로는 침묵이 낫다

9. 함께 승리한다_지피지기(知彼知己)

둘 다 이기는 싸움을 하라
싸우지 말고 이겨라
기세와 타이밍으로 주도해라
대화에서 이기는 5가지 조건
속임수의 도를 적용하라
빠른 결단으로 상대를 제압하라
꿀이 흐르는 입을 주의하라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손자병법》에는 “백 번 싸워 백 번 이기는 것이 최고가 아니다. 싸우지 않고 굴복시키는 것이 최고의 경지다”라는 말이 실려 있다. 진정한 승부사는 무력이 아닌 전략과 지혜로 이기는 사람이다. (…) 그 시작은 나 자신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이다. 내 삶의 의미와 가치를 알고 스스로를 존중한다면 다른 사람도 존중할 수 있다. 서로를 존중하며 조화로운 관계를 만든다면 싸우지 않고 이기는 진정한 승부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머리말_마음을 다스려야 말을 다스릴 수 있다」중에서


요즘과 같은 감정과 말의 과잉시대에는 모자람보다는 지나침을 조심하는 것이 더 좋겠다. 특히 말과 관련해서는 더욱 그렇다. 과도한 말로 후회하기보다는 차라리 입을 닫고 침묵하는 것이 지혜롭다. 모자람은 채울 수 있지만 지나침은 다시 주워 담기 힘들기 때문이다.
--- 「1. 균형을 맞춘다_과유불급 過猶不及」중에서


어떤 큰 이상이 있더라도 그 시작은 평상시의 삶이다. 평소의 삶에 충실하지 않으면서 이상만 좇는 것은 알맹이가 없는 껍데기와 같다. (…) 말도 마찬가지다.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뭔가 특별한 말, 대단한 말을 찾으려고 고민할 필요는 없다. 일상의 대화에서 믿음을 주면 된다.
--- 「3. 믿음을 준다_무신불립無信不立」중에서


사람들 간에 빚어지는 오해와 갈등은 주로 상대의 생각을 지레짐작함으로써 생기는 경우가 많다. 마치 독심술사가 된 것처럼 상대의 생각을 예측하고 행동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심각한 소통의 부재로 귀결된다. (…) 물론 분위기를 살피고 상황에 따라 대처하는 지혜도 필요하다. 그러나 중요한 문제에는 반드시 질문을 통해 상대방의 분명한 의중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 「6. 생각을 묻는다_절문근사切問近思」중에서


대화에서 가장 핵심적인 요체는 바로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다. 당장 굴복시키는 데 집중하지 않으면 상대방뿐만 아니라 나도 지킬 수 있다. 탁월한 언변과 담대함으로 상대를 완전히 굴복시키면 그 당시는 좋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사람과의 관계는 완전히 무너져 다시 회복되기 힘들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겸손과 배려로 대하면 지금 당장은 아닐지 몰라도 결국은 이기는 사람이 될 수 있다.
--- 「9. 함께 승리한다_지피지기 知彼知己」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품위 있게 할 말 다하는 사람들의 비밀은 무엇인가?
내면의 품격을 높일 때 대화의 품격이 함께 올라간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 수백, 수천 명의 사람을 만나며 대화한다. 그리고 매일 “내가 왜 그렇게 말했지?”라며 후회한다. 말이라는 것은 조금만 다르게 바꿔도 전혀 다른 느낌을 주기 때문에 우리는 늘 말과 그 말을 주고받은 대화에 대해 고민한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잘 말할 수 있을지 골몰한다. 하지만 말하는 능력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우리 주변에는 간혹 품위 있게 말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상황을 이끌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때로는 감싸 안고 때로는 핵심을 찌르며 결코 지는 대화를 하지 않는다. ‘언위심성((言爲心聲)’, 말은 마음의 소리이며 말에는 그 사람의 인격이 배어난다고 했다. 그들의 말하기는 그 내면의 품격에 뿌리를 두고 있다. 따라서 좋은 말을 하고 싶다면 그들처럼 스스로의 품격을 키워야 한다.

이 책은 고전에서 찾은 9가지 키워드 ‘과유불급, 담대심소, 무신불립, 이심전심, 인자무적, 절문근사, 지기지언, 지자불언, 지피지기’를 소개한다. 나아가 9가지 키워드를 통해 대화의 내공과 품격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풀어낸다.

『논어』 『맹자』 『장자』 『도덕경』 『손자병법』…
변치 않는 진리, 고전에서 찾은 대화의 9가지 무기!

“싸우지 않고 굴복시키는 것이 최고의 경지다.” 『손자병법』
“아랫사람에게 묻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마라.” 『논어』
“마음이 안정되어 있지 못하면 그 말이 가볍고 급하다.” 『근사록』

『논어』 『맹자』 등의 유가 철학서, 『도덕경』 『장자』 등의 도가 철학서, 『손자병법』 『삼략』 등의 병법서에서는 말과 관련한 통찰력 있는 글이 담겨 있다. 말의 기법에 관한 것도 있지만, 마음의 다스림과 인생의 이치를 말하는 글도 있다. 그리고 그 이치들을 어떻게 말로 표현할지를 알려주는 지혜가 담겨 있다.

『도덕경』에 따르면 “세상에서 가장 부드러운 것이 세상에서 가장 단단한 것을 부린다”고 했다. 고전의 가르침을 내 안에 쌓고 삶에서 실현할 때, 우리는 부드럽고 온화하게 말하면서 상태를 제압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거친 말이 난무하는 세상에서 나를 지키고 다스리는 방법 또한 찾게 될 것이다.

회원리뷰 (57건) 리뷰 총점9.4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누구나 꼭 읽어보면 좋을 책입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g***n | 2020.04.1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여러가지 상황에 말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살면서 깨닫게되고, 요즘 많은 사회생활을 준비하는 젊은 청소년이나 자식을 키우는 부모들도 꼭 보면 많은 도움이 될 듯해서 추천 합니다.사회적 여건상 개인시간이 늘고 소통이 줄어 말에대한 문제가 많이 생기고 중요성이 커지는 것 같습니다.고전이 기본이지만 실생활에서 볼 수 있는 상황을 설명하고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짧;
리뷰제목
여러가지 상황에 말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살면서 깨닫게되고, 요즘 많은 사회생활을 준비하는 젊은 청소년이나 자식을 키우는 부모들도 꼭 보면 많은 도움이 될 듯해서 추천 합니다.
사회적 여건상 개인시간이 늘고 소통이 줄어 말에대한 문제가 많이 생기고 중요성이 커지는 것 같습니다.
고전이 기본이지만 실생활에서 볼 수 있는 상황을 설명하고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짧은 단락으로 구성되어 크게 집중을 요하지 않아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http://m.blog.naver.com/yeongsuh/22190543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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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말공부를 먼저읽고...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e*****7 | 2020.04.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책을 주문해 읽으니 약간 지루한감이 있습니다말이라는 같은주제를 놓고 이야기하다보니 내용이 당연히 겹치는 부분도 있고요 말공부는 처음에 일화나 단편적인 에피소드를 소개한후 그에 관해 이야기를 풀어가는 형식이라 재미또한 있었습니다먼저나온 책보다 구성면에서도 반복적인 얘기면에서도 많이 뒤떨어진 느낌이라 아쉽네요 안읽으신분은 이책보다 말공부 추천드려요;
리뷰제목
이책을 주문해 읽으니 약간 지루한감이 있습니다
말이라는 같은주제를 놓고 이야기하다보니 내용이 당연히 겹치는 부분도 있고요 말공부는 처음에 일화나 단편적인 에피소드를 소개한후 그에 관해 이야기를 풀어가는 형식이라 재미또한 있었습니다
먼저나온 책보다 구성면에서도 반복적인 얘기면에서도 많이 뒤떨어진 느낌이라 아쉽네요 안읽으신분은 이책보다 말공부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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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우아한 승부사] 조윤제 지음. 21세기북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해*름 | 2019.12.2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우아한 승부사> 조윤제 지음21세기북스우아하게 승부를 결정지을 수 있는 무기는 무엇일까. 총칼을 들면 피를 튀기며 승부가 갈리겠지만 촌철살인, 한 마디 말로 누군가를 설득할 수 있다면그것음 아주 멋진 일일 것이다. <논어>, <맹자>, <사기> 등의 동얀 고전을 읽으며 문리가 트인 저자가 독자들에게 고전의 명문장들을 잘꺼내어 알려준다. 20여 권의 책에서 뽑은 짧은;
리뷰제목






<우아한 승부사> 

조윤제 지음

21세기북스



우아하게 승부를 결정지을 수 있는 무기는 무엇일까. 총칼을 들면 피를 튀기며 승부가 갈리겠지만 촌철살인, 한 마디 말로 누군가를 설득할 수 있다면그것음 아주 멋진 일일 것이다. <논어>, <맹자>, <사기> 등의 동얀 고전을 읽으며 문리가 트인 저자가 독자들에게 고전의 명문장들을 잘꺼내어 알려준다. 20여 권의 책에서 뽑은 짧은 문장을 소개해준다. 사람의 마음에 울림을 줄 수 있는 말은 어떤 말일까. 이 책을 읽으며 고전의 숲 속으로 걸어가 본다. 공자, 맹자, 노자, 장자, 한비자, 손자 등의 고전에서 뽑아내온 이야기가 주렁주렁 열려있는 나무에서 맘에 드는 말을 따서 읽으면서 아하하고 무릎을 치게 된다. 특히 원전들은 거의 한자로 되어있는데, 그걸 번역하고 원문을 실어놓았다. 갖 장마다 사자성어를 소개해놓았다.  문장 안에도 원문이 실려있는데 너무 작아서 조금 크게 써놓으면 좋았겠다라는 아쉬움이 있다 베껴쓰기라도 좀해볼려니 글씨가 잘 안보인다. 그래도 노트에 옮겨쓰기를 해봐야겠다. 아홉 개의 장에 소개되어 있는 아홉 개의 사자성어는 과유블급, 담대심소, 무신불립, 이심전심, 인자무적, 절문근사, 지기지언, 지자불언, 지피지기이다.


말은 마음의 소리요, 글은 마음의 그림이다. 마음이 안정되어 있으면 그 말이 신중하고 여유가 있다. 마음이 안정되어있지 못하그 말이 가볍고 급하다. 이 말은 <근사록>에 나오는 말이다. 내가 하는 말에는 내공이 담겨져 있는가. 나는 호연지기가 있는가. 그 어떤 사람을 만나도 당당하게 내 뜻을 펼치며 이야기 할 수 있는가. 나는 무서운 것도 많고, 가리는 것도 많다. 옛날 사람들은 호연지기를 기르기 위해 대자연의 품에서 수련을 하기도 했는데, 나는 대자연에서의 수련이 부족한 것인가. 공부가 부족한 것이리라. 이 책을 통해 어떤 사람 앞에서도 당당하고, 어떤 상황도 멋지게 지배하고, 어떤 순간에도 품위 있게 나를 드러내는 법을 배울 수 있다하니 도전해볼 일이다. 입에서 나오는 말을 조심하고, 행동을 조심하고, 일상을 잘 살아내는 것이 힘을 기르는 모 든 공부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다. 내가 모르는 것이 많고 부족한 것이 많다는 걸 아는 것이 중요하다. 잘 모르는 것을 아랫사람에게 묻는 것을 부끄러워 말라라고 한다. 요즘은 평등한 시대이니 누가 아랫사람인가. 


 세 사람이 길을 가면 반드시 스승이있다하니 내 주위의 친구들을 스승삼아야겠다. 나는 상대방의 장점은 키워주고, 단점은 막아주는 사람이 되고싶다. 또한 내 친구들은 나의 단점은 막아주고, 장점은 키워주면 좋겠다.


고맙습니다.


저는 네이버카페<북뉴스>를 통해 <21세기북스>가 제공해주신 책을 읽고 이 글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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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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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 | 2020.05.09
평점5점
말의 내공과 품격을 기르기 딱 좋은 책! 당당하고 멋있게 말하는 방법이 집약돼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k*****4 |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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