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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를 이기는 스몰 브랜드의 힘

리뷰 총점8.5 리뷰 18건 | 판매지수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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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우량 투자서 35선 “최고의 주식 책을 소개합니다!”
더뮤지컬 미니 에디션 1월호
1월 전사
현대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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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1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84쪽 | 464g | 148*210*17mm
ISBN13 9791170262817
ISBN10 1170262813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살 것도, 살 곳도 많은 시대에 작은 회사, 작은 가게가 살아남는 유일한 방법이 있다. 바로 브랜드를 만드는 것! 그간 ‘브랜드는 포장’, ‘돈 있는 기업들의 전유물’로 여겼다면, 오해다. 자신이 곧 브랜드가 되는 시대, 자신의 가치라는 차별화, 주변인들의 욕구, 규모가 작기에 더 신경 쓸 수 있는 디테일 등을 담은 스몰 브랜드는 변화무쌍한 트렌드에 휩쓸리지 않는다. 남다른 것, 독특한 것, 자신만의 것을 소비하는 밀레니얼 세대가 응원하고, 가치와 질 좋은 제품을 알아보는 현명한 소비자가 흔들리지 않는 버팀목이 되어준다. 스몰 브랜드라는 말이 막연하고, 추상적인 사람들에게 브랜드 전문가인 ‘브랜드 스토리 파인더’가 생생한 길을 안내해 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 작은 기업에도 브랜딩이 필요할까

Part 1. 작은 기업에도 브랜드가 필요한 이유

고된 창업의 ‘이유’가 결국 브랜딩이다
‘어떻게How’나 ‘무엇What’이 아닌 ‘왜Why’를 물어야 한다
업의 본질에 대한 자신만의 답이 있는가?
진짜 가치는 제품에 앞서지 않는다
매출이 곧 인격?! 그런데도 브랜딩이 필요할까?
이제 작은 것들의 시대

Part 2. 컨셉, 보이지 않는 가치를 보이게 하라

열정_잊혀진 시장의 개척자, 어바우더스
교감_포스트잇 4,000장, 골목 우동 가게
양심_진짜 참기름을 파는 또 한 가지 방법, 정준호기름
행복_놀이동산 같은 주유소, 백산 주유소
스토리_아침의 꽃 배달부, 블루밍아워
신뢰_기름집 방유당이 브랜드가 되는 법
공존_사람을 위한 데이터 경영, 한정식집 마실

Part 3. 통점(痛點), 숨겨진 필요와 욕망을 발견하고 싶다면

일상의 ‘리추얼’을 공략하라_모멘텀
거래를 넘어 관계로, 편리함을 넘어 ‘친밀함’으로_당근마켓
불편하면 ‘직접’ 만들어 보시든가?!_복면사과 까르네
우리가 미처 몰랐던 밀레니얼 세대의 라면_요괴라면
통념에 딱 하나만 더하면 새롭다_덴티넘과 뭅뭅
사람들은 가장 자신답길 원한다_시현하다

Part 4. 차별화, 평볌한 것이 비범해지는 법

‘바이럴’ 시대에, 리뷰는 사양_삼분의일
제작비 대신 유지보수비_동부기업
일생에 꼭 한 번 ‘격’이 필요한 순간_컨트롤
시간 대신 도쿄의 패션을 손목에_놋토
남다른 곳에서 남이 다루지 않은 주제로_남해의 봄날
트렌드 대신 한 가지의 본질에만_밀도

Part 5. 디테일, 작은 것에서부터의 브랜딩

커피 골목 전쟁 중 ‘먹을거리’ 하나_카페 오랑쥬
혼밥이 유행하기 전부터 묵묵히 ‘음소거’_지구당
‘일하는 방식’이 행복한 브랜드를 만든다_스킨미소
‘업의 격’을 높이면 브랜드가 된다_슬림엠
매장, 광고, 할인 없는 ‘3무 경영’, 신뢰를 높이다_에버레인
영어 공부지만 ‘재미’있고 싶다_토요원서미식회

Part 6. 스토리, 모든 브랜딩의 시작과 끝

당신에겐 어떤 ‘이야깃거리’가 있는가?
이야기는 포장이 아니다, 집요한 문제 해결의 결과다
이야기는 만들어지지 않는다, 발견된다
당신은 상품이 아닌 무엇을 팔고 있는가?

에필로그 ; 그래서 당신은 브랜드입니까?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그 어렵다는 창업을 하는 사람들이 느끼는 보람과 쾌감은 바로 이 ‘가치’를 자각하는 과정을 통해서 공고해진다. 대표 자신의 가치, 작은 기업의 가치를 자각하는 것만으로도 그 존재의 의의는 커진다. 단단한 가치를 브랜딩 하는 그 지점에서 진짜 ‘차별화’가 시작되는 법이다. --- p.27

‘작은 것들의 성공’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시장이 있기 때문이다. 남다른 것, 독특한 것, 나만의 것을 소비하는 밀레니얼 세대가 등장했기 때문이다. 크고 화려한 것들이 아닌, 작고 소박한 것들의 세상이 도래하고 있다. 이제 그들에게서 지속가능한 생존의 힘을 배울 차례다. --- p.67

나는 그 뒤에 숨은 ‘공존’의 철학을 보았다. 박 대표는 자신이 잘하지 못하는 일은 철저히 주변 사람들에게 위임했다. 삼고초려를 마다하지 않고 전문가를 모셔왔다. 그 대신 그가 잘 할 수 있는 일, 데이터 경영에 집중했다. 함께 잘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바람 때문이었다. --- p.119

창의성은 ‘풍족함’이 아닌 ‘결핍’과 ‘제한’에서 시작되기도 한다. --- p.136

나는 그에게 왜 굳이 브랜드가 필요하냐고 물었다. 그가 답했다. 브랜드가 없으니 아무리 좋은 아이템을 발굴해도 금방 경쟁자가 생겨났다고 했다. 치열한 경쟁이 시작되고 유행이나 트렌드가 사라지면 그 아이템은 바람처럼 사라진다고 했다. 그것이 안타깝고 두렵다고 했다. --- p.157

‘속도’보다 중요한 건 ‘방향’이라는, 주변 사람들은 다름 아닌 ‘확장된 나’라는 대표의 철학 때문이다. --- p.230

모든 이야기가 이렇게 극적일 수는 없고, 그럴 필요도 없다. 하지만 ‘이야기’는 반드시 있어야 한다.
--- p.271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퇴사 후 큰맘 먹고 차린 내 회사, 내 가게
밤낮없이 일해 자리 좀 잡았더니
옆집에는 프랜차이즈, 보이지 않는 곳에 온라인 상권까지?!

퇴사 열풍이 휩쓸고 간 자리. 예전부터 갖고 있던 소박한 꿈을 담은 작은 가게, 마음 맞는 사람끼리 의기투합하여 차린 작은 회사, 이전에는 없던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까지. 쉽지 않은 길임을 알았지만, 어려움보다 더 큰 의지와 노력으로 마침내 자리 잡은 이들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끝이 아니라는 것을 그들이 더 잘 알 것이다. 우후죽순 들어서는 프랜차이즈, 내가 파는 것보다 더 매력적인 물건들, 검색하면 다 나오는 비슷한 물건과 후발 서비스들 사이에 치여 위기에 내몰리는 것은 시간문제일 뿐이다.

나 자신이 브랜드인 시대,
가치, 필요, 욕망을 담아
디테일에 차별화를 더하면,
밀레니얼 세대가 응원하는 스몰 브랜드가 된다!

이를 타개할 방법은 단 한 가지다.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다. ‘내가 시작한 소소한 일인데 브랜드라니…’라는 생각이 든다면, 스몰 브랜딩 작업이 시작된 것이나 다름없다. 나 자신이 브랜드가 되는 시대에, 가장 나다운 것을 담아 브랜드를 만들면 되기 때문이다. ‘가장 나답다’는 것이 막연한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은 자신을 찾는, 찾은 자신을 표현하는, 그 자신이 결국 브랜드가 되는 가이드를 제시한다.

살면서 자신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컨셉으로, 주변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서비스로 만들면 된다. 여기에 오히려 규모가 작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차별화 전략들을 더하고, 규모가 큰 사업들이 못 보고 놓치는 디테일에 집중하면, 작지만 강한 브랜드가 탄생한다. 이 과정이 곧 당신의 이야기이고, 저절로 입소문을 타는 브랜드 스토리텔링이 된다. 당신 자신이, 당신의 가치가 곧 브랜드가 된다면 매해 달라지는 트렌드에 흔들리지 않는다. 남다른 것, 독특한 것, 자신만의 것을 소비하는 밀레니얼 세대의 등장은 당신의 브랜드를 응원해 줄 것이다. 가치와 질 좋은 제품을 알아보고 제값을 지불하는 현명한 소비자가 흔들리지 않는 버팀목이 되어줄 것이다.

브런치북 프로젝트 은상 수상작
‘작은 브랜드, 작지 않은 이야기’ 속
끝나지 않은 25개의 이야기

7년간 브랜드 전문지의 에디터로 일한 박요철 저자는 여전히 브랜드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이다. 크고 화려한 브랜드보다는 작지만 매력 있는 브랜드들의 가치를 알고, 이들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있다. 그런 자신을 ‘브랜드 스토리 파인더(Brand Story Finder)’라고 부른다. 이 직업이 생소하고 낯설지 모르지만 그가 발굴, 취재하고 때론 창업자의 가치를 오롯이 담은 브랜드명을 지어 주기도 한, 스몰 브랜드는 실존하는 구체적인 인물이고 가게이자 업(業)이다. 스몰 브랜드가 그리고 브랜딩이 막연하고, 추상적이라면 국내 유일의 브랜드 스토리 파인더가 직접 안내하는 생생한 길을 이 책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을 것이다.

회원리뷰 (18건) 리뷰 총점8.5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프랜차이즈를 이기는 스몰 브랜드의 힘 :: 이제는 작은 것들의 시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그****파 | 2019.12.3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제가 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는 작년까지 운영하던 자체 브랜드 의류 사업의 실패에 있었습니다. 지금은 월급쟁이이지만 아직 사업에 대한 미련이 남아있어서 월급을 받으며 틈틈히 필요한 공부를 하며 다시 재기를 꿈꾸고 있어서 입니다. 그리고  필요한 공부 중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 브랜드에 가치를 어떻게 심을 수 있느냐가 주요 관심사였습니다. 그래서 <프랜차이즈를 이;
리뷰제목

제가 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는 작년까지 운영하던 자체 브랜드 의류 사업의 실패에 있었습니다. 지금은 월급쟁이이지만 아직 사업에 대한 미련이 남아있어서 월급을 받으며 틈틈히 필요한 공부를 하며 다시 재기를 꿈꾸고 있어서 입니다. 그리고  필요한 공부 중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 브랜드에 가치를 어떻게 심을 수 있느냐가 주요 관심사였습니다. 그래서 <프랜차이즈를 이기는 스몰 브랜드의 힘>를 읽어 보고 싶었습니다. 



지킬 수 없는 가치와 철학을 말로 포장한 채 나아가면 결국 자신이 내세운 그 가치에 걸려 넘어지 만다.

제가 자체 의류 브랜드를 생산하여 런칭할 때 브랜드에 가치를 담기보다 이 제품의 기능과 내구성 등 다양한 이점들에 대해서만 주저리 주저리 설명을 했을 뿐입니다.  이런게 중국산 요가복보다 원단, 퀄리티면만 부각 시키며 계속해서 좋다! 라는 말만 지어내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말들은 소비자로 하여금 호기심을 불러오지도 못했으며 결국 실패한 사업으로 저의 과거에 남게 되었습니다.



대학교의 학과나 동호회를 직접 찾아가 단체복 주문을 받았다. 자본이 없으니 발품을 팔아야 했다. 스스로를 프로 발품러라 이름 붙였다.

어바우더스 이들은 자본이 없어서 직접 발로 뛰며 주문을 받는 열정을 보였습니다. 저는 이들 보다 자본이 있었음에도 실패한 이유는 아마 이렇게 발로 뛰는 열정과 패기가 없는 소극적 자세에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회사의 정문에는 동네 주민이라면 언제든 들어와 차 한잔하라는 메시지가 적혀 있었다. 어쩌면 그러한 사소한 배려심이 아니었다면 이 조용한 주택가에서 간판을 만든다는 것은 불가능하지 않았을까? 

자신의 영업장에 누군가 불쑥 불쑥 찾아와 온다는 것이 찾아오는 사람이나 그 손님을 맞는 사장 모두 서로에게 불편함을 가져다 주는 정없는 사회입니다. 간판 사장님께서 먼저 마음의 문을 열고 그들을 언제든 환영해 주는 포용력에서 작은 그릇을 가지고 베풀지 못하는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덮으며

<프랜차이즈를 이기는 스몰 브랜드의 힘>은 다양한 브랜드를 통해 그 안에 담겨진 가치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본질적 의미를 부여하며 설명을 합니다. 그래서 해당 브랜드가 사람들 마음에 각인이 되고, 사람들이 찾게 되고, 오랜세월 견디며 더 큰 가치가 생겨나는 브랜드가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대한 노력의 과정을 사례를 통한 설명에서 제가 앞서 만든 브랜드가 왜 관심을 받지 못했는지에 대해 같이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프랜차이즈를 이기는 스몰 브랜드의 힘>를 읽으며 브랜드에 대해 고민하고 스스로 질문하며 본질적으로 답을 찾는 과정이 되었으며 가격, 사람들이 좋아하니까, 지금 유행이니까 라는 단순한 접근이 아닌 제가 가진 브랜드를 고객과 지속 가능한 관계를 위해 고민하는 방법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앞으로 만들 브랜드에 대해 새로운 생각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 준 좋은 독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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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를 이기는 스몰 브랜드의 힘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C****e | 2019.12.3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브랜드가 넘쳐나는 시대다. 전국 어디를 가든, 세계 어디를 가든 스타벅스와 맥도날드가 있다. 어딜 가든 알고 있는 퀄리티와 시스템을 갖추고 있기에 걱정없이 매장을 들어갈 수 있다. 같은 맛, 같은 인테리어, 같은 가격 등 우리는 모두 같은 것을 향유한다. 어느날 눈 떠 보면 이러다 나마저 똑같은 사람이 생겨나는 건 아닐까 두렵기까지 하다. 우리는 어느 순간 같은 것을 향유하게;
리뷰제목
브랜드가 넘쳐나는 시대다.

전국 어디를 가든, 세계 어디를 가든 스타벅스와 맥도날드가 있다. 어딜 가든 알고 있는 퀄리티와 시스템을 갖추고 있기에 걱정없이 매장을 들어갈 수 있다. 같은 맛, 같은 인테리어, 같은 가격 등 우리는 모두 같은 것을 향유한다. 어느날 눈 떠 보면 이러다 나마저 똑같은 사람이 생겨나는 건 아닐까 두렵기까지 하다.

우리는 어느 순간 같은 것을 향유하게 하는 프랜차이즈라는 것에 식상해 진다. 좀 더 꽁냥꽁냥하고 프라이빗한 다른 무언가를 그리워한다. 좀 더 다른 스타일은 없을까? 좀 더 정해진 맛 말고 좀더 깊은 맛의, 혹은 고향을 그리워 하게 하는 컨츄리한, 혹은 동네 같이 친근한 그런 집은 대체 어디에 있을까?

이런 바램을 담아 누군가 작은 가게를 만들기 시작했다.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감각을 창출한다. 원두를 직접 볶고, 직접 사온 인형으로 장식을 한다. 어디선가 본듯한 잔들로 커피를 채워주고, 난 그윽한 향에 취해 분위기에 취해 또 그곳을 찾아간다.

커피숍 뿐만 아니다. 여러 스몰 브랜드들이 생겨나고 있다. 돈을 가진 기업들만이 브랜드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것에 염증이 난 사람들이 작고 소박한 것을 찾는다. 가치, 필요, 욕망을 담아 차별화를 시도하고, 디테일을 담아 사람들에게 다가선다. 그것이 스몰브랜딩이다.

이건 시대 흐름과 맞물린다. 대형화, 공장화에서 벗어나 개인화, 소규모화로 된 시장경제로 바뀌면서 필연적으로 오게 된 현실이다. 기술이 발전하면서 사람들은 기계화되고 정형화된 구조에서 감정적으로나마 벗어나려고 하는 것이다. 이것이 반영된 가치. 스몰 브랜드이다. 앞으로 이 부문은 더욱 빛을 발할 것이다.


??책속에서...
‘작은것들의성공’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시장이 있기 때문이다. 남다른 것, 독특한 것, 나만의 것을 소비하는 밀레니얼 세대가 등장했기 때문이다. 크고 화려한 것들이 아닌, 작고 소박한 것들의 세상이 도래하고 있다. 이제 그들에게서 지속 가능한 생존의 힘을 배울 차례다. 창의성은 ‘풍족함’이 아닌 ‘결핍’과 ‘제한’에서 시작되기도 한다. 모든 이야기가 이렇게 극적일 수는 없고, 그럴 필요도 없다. 하지만 ‘이야기’는 반드시 있어야 한다.


#프랜차이즈를이기는스몰브랜드의힘 #박요철 #팜파스 #경제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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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프랜차이즈를 이기는 스몰 브랜드의 힘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p*****9 | 2019.12.2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최근 창업을 고민하고 있다.가게를 하는 건 아니고 내가 가진 면허를 이용해서 1인 기업을 해 볼까 고민중이다.어느 분야든 그러하겠지만 경쟁의 세계에서 살아남으려면 남들과 차별되는 자신만의 강점이 있어야 할 터인데 이 책의 내용이 도움이 될 거 같아 읽게 되었다.책애서 강조하는 사항은 브랜드를 만들라는 것이다.자신만의 혹은 자신의 사업 정체성을 가진 고유 브랜드 파;
리뷰제목

 

최근 창업을 고민하고 있다.

가게를 하는 건 아니고 내가 가진 면허를 이용해서 1인 기업을 해 볼까 고민중이다.

어느 분야든 그러하겠지만 경쟁의 세계에서 살아남으려면 남들과 차별되는 자신만의 강점이 있어야 할 터인데 이 책의 내용이 도움이 될 거 같아 읽게 되었다.

책애서 강조하는 사항은 브랜드를 만들라는 것이다.

자신만의 혹은 자신의 사업 정체성을 가진 고유 브랜드 파워를 길러야 한다고 한다.

책에서는 많은 예를 들어서 브랜딩의 필요성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작은 기업이었지만 수많은 시간이 흐른뒤에도 살아남은 기업과 그렇지않은 기업들을 통해서 브랜딩이 무었인지를 이해하기 쉽계 들려준다.

자신의 가치를 드러내고 그것을 통해서 가치를 높일수 있는 브랜딩

내가 꼭 지키고 싶은 소신과 고객에게 알려주고 싶은 메시지를 생각해봐야 할 거 같다.

이 책은 지금 자신만의 사업을 준비중인 사람이라면 시장조사나 상권분석보다 먼저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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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4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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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잘 몰랐던 브랜딩을 구체적인 사례로 설명한 책. 작은 가게들의 사례로 설명한 점이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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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i | 2019.12.05
구매 평점5점
스몰스텝을 보고 다음책을 기다렸는데....주문했네요... 기다리는 시간이 즐거울듯합니다.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o****4 | 2019.11.13
평점5점
제 독서모임의 수장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s*******s |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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