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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훔쳐보고 싶은

프랑스 여자들의 서랍

: 꾸미지 않은듯 시크하고 우아한 프랑스 여자들의 내추럴 라이프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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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4년 12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260쪽 | 448g | 142*224*15mm
ISBN13 9788991310674
ISBN10 8991310672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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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훔쳐보고 싶은 프랑스 여자들의 서랍]은 미국에 ‘프렌치 시크’ 열풍을 불러온 이 책은 외면뿐만 아니라 내면까지 가꿔나가는 프랑스 여자들의 철저한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기 위한 것으로, 저자가 보고 느끼고 직접 체험한 피부 관리법, 헤어스타일과 패션, 식이요법 등을 비롯하여 프랑스 여자들이 어떻게 인생과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지 그 구체적인 방법들을 담았다. 저자는 끊임없이 자신을 가꾸며 자유롭게 살아가는 프랑스 여자들의 모습이 바로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프랑스 여자들은 왜 특별할까?

첫 번째 서랍
그녀들의 매력: 프랑스 여자들의 아주 특별한 비밀
-누구보다 특별한 프랑스 여자들
-나이, 더 이상 두렵지 않아
-때로는 절제하고 때로는 훈련하며
-부끄러운 약점, 꼭꼭 숨어라
-할머니에게 물려받은 특별한 유산
-따분한 미인보다 매력적인 할머니가 낫다
-No! 그리고 Yes!

두 번째 서랍
그녀들의 피부: 피부 관리, 빠를수록 좋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내 몸은 소중해
-피부과는 내 단짝 친구
-노화를 방지하는 마법의 삼총사
-과일, 채소, 물은 꼬박꼬박
-왜 ‘잠자는’ 숲속의 미녀일까?
-피부를 위해 가장 조심해야 할 것, 햇빛
-금지, 금지, 또 금지!
-아침, 저녁으로 꼼꼼하게
-피부 관리는 이른 나이부터
-매끄러운 피부를 만들고 싶다면
-손은 많은 것을 말해 준다
-발끝까지 긴장하라

세 번째 서랍
그녀들의 화장: 넘치기보다는 모자라게
-교묘한 속임수와 꾸밈없는 아름다움
-화장은 주름을 숨기기 위한 것이 아니다
-그녀들의 파우치 들여다보기
파운데이션│파우더│브론저│눈│입술│볼
-향수를 입지 않은 여자에게는 미래가 없다

네 번째 서랍
그녀들의 헤어스타일: 자르고, 염색하고, 관리하고
-억지로 꾸민 듯한 헤어스타일은 싫어
-긴 머리 vs 단발 머리
-헤어스타일을 바꿀 땐 신중하게
-어떤 머리 색깔이 좋을까?
-알아두면 좋을 헤어스타일 관리 팁

다섯 번째 서랍
그녀들의 식단: 잘 먹고, 즐겁게 먹는 기술
-음식은 우리의 적이 아니야
-그녀들의 식탁 훔쳐보기
-프랑스 여자들은 어떻게 다이어트를 할까?
-죄책감은 필요 없어!
-좋아하는 음식을 참지 말자! 톱 모델 다이어트

여섯 번째 서랍
그녀들의 옷장: 과장보다 아름다운 절제
-자연스럽고 당당하게! 프랑스 여자니까!
-오래된 아이템 재구성하기
-그녀들에게 사랑받는 중간색 계열의 옷들
-프랑스 여자처럼 옷장 정리하기
-색채로 포인트를 더하다
-내 옷장을 평가하는 세 가지 질문
-라인을 살려 주는 프렌치 룩
-프렌치 스타일로 믹스 앤 매치
-스타일이 곧 개성이다
-편안하고 스타일리쉬한 아이템
-퍼스널 쇼퍼와의 하루

일곱 번째 서랍
그녀들의 액세서리: 모든 여성의 필수 아이템
-패셔너블한 프렌치 스타일의 액세서리
모자│가방│구두│보석류│벨트│스카프│란제리│매니큐어(네일폴리시)

여덟 번째 서랍
그녀들의 아름다움 : 언제까지나 매혹적인
-지루하고 따분한 것은 딱 질색
-살롱이 남기고 간 것들
-즐거움이 가득한 프렌치 라이프스타일
-대화와 사랑에 빠지다
-포에버, 프렌치 시크!

에필로그│지금보다 더 건강하고 시크하게!
Thanks to│시크한 모든 여성들에게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티시 제트
미국 출신의 패션 저널리스트다.〈뉴욕 데일리 뉴스New York Daily News〉,〈디트로이트 프리 프레스Detroit Free Press〉,〈우먼스 웨어 데일리Women's Wear Daily〉,〈W〉,〈시카고 트리뷴Chicago Tribune〉,〈아메리칸 엘르American Elle〉에서 일하며 뷰티, 패션, 미용과 관련된 많은 칼럼을 썼다.
뉴욕에서 일하던 저자는 꿈에 그리던〈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International Herald Tribune〉지의 스타일 에디터를 제안받아 망설임 없이 파리로 건너가게 되었다. 그리고 우연히 참석한 파티에서 매력적인 프랑스 남자를 만나 결혼하여 지금은 25년째 프랑스에 머물고 있다. 그녀는 프랑스 여자들이 어떤 옷을 입고, 어떤 음식을 먹으며, 어떻게 자신을 가꾸고 관리하는지 오랜 세월 동안 가까이서 지켜보며 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훔쳐보고 싶은 프랑스 여자들의 서랍》을 집필하게 되었다.
지금은 자신의 블로그 ‘A Femme d’Un Certain Age’를 운영하며 새로운 책을 기획하고 있다.
역자 : 나선숙
이화여자대학교 사회사업학과와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번역서로 《제인 에어》, 《파지아 쿠피》, 《유리성》, 《인빅터스》, 《빨강머리 앤이 어렸을 적에》, 《엔더의 그림자》, 《레드 라이딩 후드》, 《이브의 발칙한 해외봉사 분투기》, 《백만장자 시크릿》, 《똑똑하게 이별하라》, 《남편이 달라졌다》, 《생각이 너무 많은 여자》 등이 있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나의 프랑스 친구들은 대부분 디너파티에서 식전에 마시는 반주로 샴페인 한두 잔, 식사하면서 작은 잔으로 레드와인 한두 잔 정도 마신다. 그 이상 마시지는 않는다. 하지만 그런 날들도 사실은 예외적인 상황이다. 내가 여기서 사는 동안 술에 취한 프랑스 여자는 단 한 번도 보지 못했다. ---p.61

눈썹은 잘 관리해야 한다. 여자라면 다들 알겠지만 눈썹이 얼굴의 형태를 잡아 주는 데다가 눈썹 아래 하이라이터를 발라 주면 눈이 올라가 보이는 효과가 난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올리비에 에쇼드메종한테 들은 얘긴데 나이가 들면 눈 사이가 점점 가까워지기 때문에 안쪽 모서리에 하이라이터를 살짝 찍어 주어야 원래처럼 벌어져 보인다고 한다. ---p.92

여자아이들은 식탁에서 건강하게 잘 먹는 방식을 배울 뿐 아니라 부엌에서 음식을 준비하는 교육도 받는다. 8살이나 10살쯤 되면 어른의 도움 없이 혼자서 사과 타르트 정도는 만들 수 있다. 음식을 준비하고, 차리고, 먹는 과정 하나하나가 적당한 양을 즐겁게 먹을 수 있도록 가르치는 교육의 일환이 된다. ---p.127

내가 아는 대부분의 프랑스 여자들은 이런저런 전시회들을 보러 달려간다. 잘 알려지지 않은 박물관과 화랑을 찾아다니며 거기서 무얼 발견했는지 친구들에게 이야기하기도 한다. 그들에게 예술, 문학, 연극, 발레, 음악, 음식에 대한 관심은 공기를 들이쉬는 것만큼이나 필수적인 일이다.
---pp.235~237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미국 아마존 뷰티 분야
베스트셀러 1위!!!

개성 있는 시크한 패션, 날씬한 몸매,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
나이와 상관없이 매력적인 프랑스 여자들의
패션, 메이크업, 헤어스타일, 식단, 피부 관리법!

“내가 프랑스에 살면서 배운 것들이 내 인생을 매우 중요하게 변화시켰다는 점에 관해서만큼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내가 만약 프랑스로 오지 않았더라면 지금과 같은 모습이 되지 못했을 것이다.
이 나라에서 살아온 25년 넘는 세월 동안 난 신체적으로도 달라졌지만 사고방식과 철학적인 면에서도 달라졌다.”
- 에필로그 중에서

◆ 시간이 지나도 언제나 시크한 그녀들의 비밀 속으로!
프랑스 여자들에겐 무언가 특별한 매력이 있다. 80년대 만인의 연인이었던 소피 마르소는 여전히 우아함을 잃지 않고, 60세가 다 된 이자벨 아자니는 도저히 그 나이라 믿어지지 않는 외모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프렌치 시크의 대명사 샤를로트 갱스부르, 팜므파탈의 꽃 에바 그린, 시크함과 고전적인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마리옹 꼬띠아르 역시 변하지 않는 개성과 매력을 보여주며 많은 이에게 사랑받고 있다. 분명 그녀들에게는 할리우드 여배우들의 화려함과는 다른 종류의 매력이 있다.
언제부터인가 ‘프렌치 시크’라는 단어가 우리 삶을 파고들고 있다. ‘프렌치 시크 감성을 더한……’, ‘프렌치 시크 스타일로 연출한……’ 이와 같은 수사는 패션 잡지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멋 내려 애쓰지 않아도 멋이 나는 프렌치 시크란 과연 무엇일까?《훔쳐보고 싶은 프랑스 여자들의 서랍》은 나이가 들어도 소녀다움과 성숙한 여성스러움이 공존하는 프랑스 여자들의 비밀을 알려주는 책이다.
오랫동안 아마존 뷰티 분야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고, 출간 즉시 초판 매진이 되는 등 미국에 ‘프렌치 시크’ 열풍을 불러온 이 책은 외면뿐만 아니라 내면까지 가꿔나가는 프랑스 여자들의 철저한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기 위한 것으로, 저자가 보고 느끼고 직접 체험한 피부 관리법, 헤어스타일과 패션, 식이요법 등을 비롯하여 프랑스 여자들이 어떻게 인생과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지 그 구체적인 방법들을 담았다.

[이 책의 특징]

◆ ‘예쁘지 않아도 매력적인’ 프랑스 여자들의 라이프스타일!
이 책은 무조건적인 프랑스 여자들의 패션을 카피해 소개하는 스타일북은 아니며, 프랑스 여자에 대한 예찬론으로 가득한 책은 더더욱 아니다. 미국 출신의 저자는 오랜 세월 프랑스 여자들의 생활을 살펴보면서 예쁘지 않아도 매력적인 그녀들의 비밀을 알게 되었고, 그 모든 비법을 이 책에 담았다. 피부 관리법, 화장법, 헤어스타일링, 식이요법, 옷 입는 법, 액세서리 등 실용적인 뷰티 비법부터, 상대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가는 프랑스 여자들의 대화법과 그들의 철학까지, 저자가 직접 체험하고 효과적이라고 생각한 매우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그것으로 끝이 아니다. 한국 여성들이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매우 실제적인 정보를 제공하면서도 아름다움에 대한 태도와 마음가짐을 뒤돌아보게 한다. 이 책을 읽고 진정한 아름다움과 웰빙, 나의 개성을 드러내는 방법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될 것이다. 이제부터 우리 삶의 질을 높여줄 수 있도록 프랑스 여자들과 문화 교류를 하는 시간을 가져보기로 하자.

◆ 프랑스에서 거주한 미국인 저자가 바라본 프랑스 여자들의 삶
뉴욕에서 패션 저널리스트로 일하던 미국인 저자 티시 제트는 일 때문에 프랑스에 갔다가 우연히 참석한 파티에서 매력적인 프랑스 남자를 만나 결혼하게 된다. 그렇게 프랑스에 정착하게 된 그녀는 25년간 가장 가까운 곳에서 프랑스 여자들의 삶을 지켜봐왔다. 《훔쳐보고 싶은 프랑스 여자들의 서랍》은 프랑스 여자들이 어떤 옷을 입고, 어떤 음식을 먹으며, 어떻게 자신을 가꾸고 관리하는지 객관적으로 관찰한 결과물을 담은 책이다.
뉴요커로 화려한 생활을 했던 미국인 저자가 바라본 프랑스 여자들의 가장 큰 매력은 언제나 자신을 ‘1순위’로 둔다는 점이다. 오로지 최고의 모습을 유지하고 자신을 꾸준히 관리하는 데에만 집중했다. 여기서 자신을 관리한다는 것은 잘 먹고, 체중 변화에 늘 신경 쓰고, 술을 적게 마시고, 운동하고, 잘 살아가는 자신의 인생을 축하하기 위해 즐거운 무언가를 한다는 뜻이다. 저자는 끊임없이 자신을 가꾸며 자유롭게 살아가는 프랑스 여자들의 모습이 바로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내용 소개]

01. 첫 번째 서랍_ 그녀들의 매력: 프랑스 여자들의 아주 특별한 비밀
프랑스 여자들은 나이 먹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들에게 중요한 것은 조금이라도 더 젊어 보이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그 나이에 어울리게 우아하게 나이 먹느냐이다. 이 장에서는 인생을 즐기고 자신을 사랑하는 프랑스 여자들이 어떻게 매력을 유지하는지 그 비밀을 들여다본다.

02. 두 번째 서랍_ 그녀들의 피부: 피부 관리, 빠를수록 좋다
나이가 들었다고 해서 나이 들어 보일 필요는 없다. 그리고 젊어 보이기 위해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피부 관리다.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를 위한 프랑스 여자들의 피부 관리법을 소개한다.

03. 세 번째 서랍_ 그녀들의 화장: 넘치기보다는 모자라게
과유불급이란 말이 있다. 넘치는 것은 모자라느니만 못한 법, 프랑스 여자들은 항상 자연스러움을 추구하기 때문에 화장을 과하게 하지 않고 깔끔한 피부 표현을 중시한다.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화장품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파운데이션, 파우더, 브론저, 립, 아이용 화장품들에 관한 상세한 설명 및 간단한 화장 팁을 소개한다.

04. 네 번째 서랍_ 그녀들의 헤어스타일: 자르고, 염색하고, 관리하고
프랑스 여자들은 커트, 컬러, 염색에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해서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는다. 헤어스타일에 딱히 규칙은 없다. 나이가 많다고 못하는 스타일이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맞고 안 맞는 스타일이 있는 것이다. 자신만의 헤어스타일을 찾기 위한 프랑스 여자들만의 비법이 소개된다.

05. 다섯 번째 서랍_ 그녀들의 식단: 잘 먹고, 즐겁게 먹는 기술
프랑스 여자들 중 뚱뚱한 사람을 찾아보기는 쉽지 않다. 그건 어려서부터 그녀들이 엄마나 할머니로부터 건강한 식습관을 배우기 때문이다. 그녀들은 몸에 좋은 음식을 즐겁게 먹되, 절대 과식하지 않는다. 스트레스 없이 체중을 조절하는 프랑스 여자들의 건강한 식습관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06. 여섯 번째 서랍_ 그녀들의 옷장: 과장보다 아름다운 절제
자신만의 스타일로 옷을 입고, 곧은 자세로 성큼성큼 자신만만하게 움직이는 프랑스 여자는 무척이나 매력적이다. 프랑스 여자들은 자신의 장점은 드러내고 단점은 감추기 위해 자신에게 맞는 색과 스타일을 고집한다. 심플하지만 심심하지 않고, 대충 걸친 것 같지만 세련돼 보이는 그녀들의 옷장을 들여다본다.

07. 일곱 번째 서랍_ 그녀들의 액세서리: 모든 여성의 필수 아이템
액세서리는 ‘나’를 나타내는 가장 손쉬운 수단이다. 프랑스 여자들은 액세서리로 자신을 드러내는 일을 즐긴다. 스카프와 모자, 보석과 시계 등 활용할 아이템은 무궁무진하다. 다양한 액세서리를 믹스 매치해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내는 프랑스 여자들의 비법을 살펴본다.

08. 여덟 번째 서랍_ 그녀들의 아름다움: 언제까지나 매혹적인
프랑스 여자들이 갖고 있는 진정한 매력은 바로 내면에 있다. 철학을 배우고 토론을 즐기며, 문화를 사랑하고,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그녀들의 진정한 아름다움에 대해 소개한다.

[추천사]

“이 책은 실생활에서 따라할 수 있는 프랑스식 아름다움의 일상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파헤치고 또 필요한 상식들을 제공해준다. 고전적인 파리지앵의 스타일 감각을 따라할 수 있는 방법이 무언지 한 수 배울 수 있을 것이다.”
- 《라이브러리 저널Library Journal》

“어떻게 프랑스 여자들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을까?
그 이유를 설명해주는 책이 나타났다!”
- 《허핑턴 포스트Huffington Post》

“순식간에 초판이 매진됐다. 이번에는 부디 놓치지 마시길…….”
- VickiArch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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