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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ces in the Park

[ Paperback ] 바인딩 & 에디션 안내이동 DK Ink이동
리뷰 총점7.0 리뷰 2건 | 판매지수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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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1년 12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32쪽 | 210g | 250*300*15mm
ISBN13 9780789481917
ISBN10 078948191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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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사람들이 사랑하고 커트 마쉴러 상이 선택한
앤서니 브라운의 바로 그 책! [공원에서 일어난 이야기]


이 세상 많은 아이들과 부모님이 사랑하는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명작 중의 명작 [공원에서 일어난 이야기]! 놀라운 상상력으로 똘똘 뭉친 앤서니 브라운의 책을 만나 보세요.
도회적인 엄마와 외로운 남자 아이, 가난한 아빠와 발랄한 여자 아이. 이렇게 네 사람의 눈을 통해 공원에서 벌어지는 네 가지 삶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각 주인공이 이야기할 때마다 서로 다른 글씨체로 구성되어 있어, 마치 네 주인공이 실제로 말을 하듯 이야기의 생생함을 더해 줍니다.

The four seasons in a city park are represented by apes in human clothing: a rich, uptight woman in the fall; a sad, unemployed man in the winter; the woman's lonely boy in the spring; the man's joyful daughter in the summer. Each one sees the place and the others differently, yet together the voices tell a story. Full-color illustrations.

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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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Publishers Weekly
Browne again proves himself an artist of inventive voice and vision as he creates perhaps his most psychologically complex work to date via a commonplace experienceAa brief sojourn to a city park. The author of King Kong and the Willy stories again features anthropomorphic chimps, who provide four unique perspectives: an uppity, overbearing mother and her glum son, Charles; and an unemployed fellow and his cheerful daughter, Smudge. What transpires factually is simple: the two children play together, their dogs do the same, the adults keep to themselves. Yet Browne reinvents and overlays the scene as each parent and child in turn describes their version of the events, altering light, colors and words. Browne sets up the tension by starting off with Charles's stylishly dressed mother, who lets her "pedigree Labrador," Victoria, off the leash and then scoffs at "some scruffy mongrel"(Smudge's dog). The matriarch similarly describes Charles's newfound friend as "a very rough-looking child." Through Charles's eyes, readers watch the tops of lampposts, gray clouds and a leafless tree take on the shape of his mother's large chapeau, as her hat-dominated figure casts a shadow over the boy. In the succeeding page, Browne cleverly frames a shift in Charles's mood with an illustration divided by a lamppost: threatening clouds and bare trees give way to blue skies and blossoming branches when a smiling, pigtailed (anything but rough-looking) Smudge on the sunny side of the park bench invites Charles to play on the slide. Browne offers readers much to pore over. His images reflect the human psyche; some are eerie (Edvard Munch's "The Scream" appears in the want ads; a burning tree provides the backdrop for mother and son's silent exit from the park), others uplifting. For example, the subjects of two portraits leaning on the park wall, a gloomy Rembrandt self-portrait and a weeping Mona Lisa, transform into a dancing couple under a street lamp fashioned from a flower, as the jobless man departs the park, cheered by his daughter. Although some discomfiting tonesAin both pictures and textA appear in the vignettes, Browne also celebrates the redeeming power of connecting with another human being. His creativity invites youngsters to tap into their own, as they look for clues between the trees and add their own spins to Browne's four interconnected tales. Ages 7-11.

회원리뷰 (2건) 리뷰 총점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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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Voices in the park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하* | 2019.03.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도회적인 엄마와 어딘가 어두워 보이는 아들, 무거운 분위기의 아빠와 활발한 딸 이렇게 같은 상황에서 서로 다른 각각의 네 가지 이야기가 펼쳐진다. 각각의 이야기가 다른 필체로 쓰여져진 점이 재미있다. 모두가 다 같은 공원에 같은 시간대에 있지만 생각하는 것도 바라보는 시선도 다 다르다. 부모와 자식간에도 공유되는 부분없이 제각각이다. 두 가정의 개들만이 어디에도 구속되;
리뷰제목
도회적인 엄마와 어딘가 어두워 보이는 아들, 무거운 분위기의 아빠와 활발한 딸 이렇게 같은 상황에서 서로 다른 각각의 네 가지 이야기가 펼쳐진다. 각각의 이야기가 다른 필체로 쓰여져진 점이 재미있다. 모두가 다 같은 공원에 같은 시간대에 있지만 생각하는 것도 바라보는 시선도 다 다르다. 부모와 자식간에도 공유되는 부분없이 제각각이다. 두 가정의 개들만이 어디에도 구속되거나 얽매이는 것 없이 자유롭게 어우러져 뛰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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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개의 시선, 각자의 입장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고***다 | 2004.08.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두명의 어른과 두명의 어린이가 공원에 가서 생긴 일을 각자의 관점으로 얘기한다. 일방적이던 동화책의 시선에서 네 개의 시선을 통해 얼마나 같은 상황에 대해 다르게 해석하는지 보여준다. 즉, 세상을 바라보는 방법은 모두가 다르다는, '다양성'이라는 주제를 쉽게 전달해 준다고 느꼈다. 아이들에게 다양성에 대해 알려주는 좋은 책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PS : 앤소니;
리뷰제목
두명의 어른과 두명의 어린이가 공원에 가서 생긴 일을 각자의 관점으로 얘기한다. 일방적이던 동화책의 시선에서 네 개의 시선을 통해 얼마나 같은 상황에 대해 다르게 해석하는지 보여준다. 즉, 세상을 바라보는 방법은 모두가 다르다는, '다양성'이라는 주제를 쉽게 전달해 준다고 느꼈다. 아이들에게 다양성에 대해 알려주는 좋은 책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PS : 앤소니 브라운의 재미있는 그림들도 좋은 교육자료가 될 거 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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