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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나인

: 9개의 거대기업이 인류의 미래를 지배한다

리뷰 총점9.0 리뷰 21건 | 판매지수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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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12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312쪽 | 494g | 152*224*20mm
ISBN13 9791187444459
ISBN10 1187444456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AI와 당신의 미래를 보여주는 3개의 시나리오

AI는 이미 재정·금융 시스템과 전력망 그리고 유통 공급 체인의 중추를 차지했다. 우리가 교통 체증 속을 빠져나가도록 알려 주고, 잘못 입력한 단어의 정확한 의미를 찾아 주며, 무엇을 사고, 보고 들어야 할지를 결정해 주는 보이지 않는 인프라다. 또한 우리의 미래를 만들고 있는 기술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20년 뒤, 50년 뒤 AI와 더불어 살고 있는 인류는 어떤 모습일까. AI는 의료, 주택, 농업, 교통, 스포츠, 심지어 사랑에까지 우리 삶의 모든 측면에 개입하고 있다. AI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무엇인가? 낙관적인가, 실용적인가, 아니면 파국적인가? 미래학자 에이미 웹은 실재 데이터와 연구 자료를 바탕으로 모델링한 3개의 미래 시나리오를 펼쳐 보이며 AI의 미래를 어떻게 준비할지 이야기한다.

3개의 시나리오는 9개의 테크 타이탄, 즉 미국의 G-MAFIA(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페이스북, IBM, 애플) 그리고 중국의 BAT(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의 패권전쟁 결과에 따라 전혀 다른 미래상을 보여준다. 웹이 들려주는 2029년, 2049년, 2069년 시나리오는 인류의 삶을 놀랍도록 디테일하게 이야기하고 있어 AI에 대해 매우 구체적이면서도 완전히 다른 시각을 갖게 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들어가는 글_ 너무 늦기 전에

PART 1 기계 속의 유령들

1 생각하는 기계를 만들 수 있을까?
기계에 마음이 있을까?
마음과 기계는 단순히 알고리즘을 따를까?
생각하는 기계를 만들 수 있을까?
생각하는 기계는 정말로 생각을 하는 걸까?
AI의 여름과 겨울
그 다음에 온 것 : 게임 배우기
승리와 패배

2 AI 패권을 쥔 그들은 누구인가?
AI 패권 그룹의 리더
중국의 AI 패권 기업 : BAT
미국의 AI 패권 기업 : G-MAFIA

3 수천 번 종이에 베인 상처 : 의도치 않은 AI의 결과
가치 알고리즘
콘웨이의 법칙
개인의 가치가 의사 결정을 좌우한다
AI가 잘못된 행동을 할 때
인류의 공유 가치
인간을 위한 AI 최적화

PART 2 3개의 시나리오

4 지금부터 슈퍼 인공지능까지 : 두 개의 경고
ANI에서 ASI로 가는 길
당신이 알아야 하는 이야기

5 제3세대 컴퓨팅 시대 : 낙관적 시나리오
2029년 : 편안한 넛징
2049년 : 롤링 스톤스는 죽었다(하지만 그들은 새로운 음악을 만들고 있다)
2069년 : AI가 주축이 되는 은하계

6 종이에 수천 번 베이고도 살아가는 방법 : 실용적 시나리오
2029년 : 난감한 상황을 겪다
2049년 : 새로운 5대 기업의 등장
2069년 : 디지털로 점령당한 미국

7 런공지넝(人工知能)의 시대 : 파국적 시나리오
2029년 : 디지털 세상 속에 갇히거나 탈출하거나
2049년 : 생체 경계 및 나노봇 중단
2069년 : 디지털 환원

PART 3 생존을 위한 제안

8 조약돌과 바위 : AI의 미래를 어떻게 바로잡을 것인가
전 세계적이고 체계적인 변화 : GAIA를 설립하는 경우
정부 변화 : 미국과 중국의 방향 전환 사례
빅 나인의 변화 : AI 사업 전환 사례
AI 개발 환경의 변화 : 파이프라인 전환 사례
이제 당신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알파고 제로) 시스템은 예측할 수 없는 방법으로 행동하고, 자신의 창조자도 전혀 이해할 수 없는 결정을 내린다. 복제할 수도, 완전히 이해할 수도 없는 방법으로 인간 (바둑) 선수를 누른다. 이는 AI가 자신만의 방법을 만들고,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는 방식으로 지식을 얻는 미래의 전조를 보여주는 것이다. --- p.67

AI 기술이 발달되어 악용되는 경우가 생긴다 하더라도 실제로 개인이 맞닥뜨리게 될 문제는 거의 없을 것이다. 이 기술로 인해 인류는 하루아침에 무언가를 경험하는 것이 아닌, 종이에 손가락이 베이는 것처럼 사소한 타격이 점진적으로 쌓이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손가락에 살짝 베인 상처가 나면 단순히 짜증만 나지 일상에는 무리가 없다. 그렇지만 만약 몸 전체가 종이에 베여 수천 개의 상처가 난다면, 생명에는 지장이 없을지라도 삶이 고통스러울 것이다. --- p.126

(빅나인이 최적화를 위해 대규모로 실시하는) 넛징은 검색어 자동 입력부터 ‘옐프’에서 지역 레스토랑을 찾을 때 제시된 메뉴 화면까지 우리의 모든 디지털 경험에서 널리 사용된다. 목표는 사용자가 어떤 것을 선택하든 간에 올바른 선택을 했다고 느끼도록 돕는 것이지만, 결과적으로 사람들은 실제 세상에 존재하는 것보다 훨씬 적은 선택으로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있다. --- p.158

이메일 주소는 로그인용으로 용도 변경되었고, 휴대폰 번호는 거래를 인증하는 데 사용되며, 스마트폰은 물리적인 세계에서 그것을 찾는 데 사용된다. 만약 당신이 G메일 사용자라
면 구글은 당신의 배우자나 파트너보다 당신을 더 잘 알고 있다.
--- p.192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AI의 미래에 대한 도발적이고도 사려 깊은 전망서”
-조나단 지트레인(하버드 대학교 교수)

AI와 당신의 미래를 보여주는 3개의 시나리오

AI는 이미 재정·금융 시스템과 전력망 그리고 유통 공급 체인의 중추를 차지했다. 우리가 교통 체증 속을 빠져나가도록 알려 주고, 잘못 입력한 단어의 정확한 의미를 찾아 주며, 무엇을 사고, 보고 들어야 할지를 결정해 주는 보이지 않는 인프라다. 또한 우리의 미래를 만들고 있는 기술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20년 뒤, 50년 뒤 AI와 더불어 살고 있는 인류는 어떤 모습일까. AI는 의료, 주택, 농업, 교통, 스포츠, 심지어 사랑에까지 우리 삶의 모든 측면에 개입하고 있다. AI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무엇인가? 낙관적인가, 실용적인가, 아니면 파국적인가? 미래학자 에이미 웹은 실재 데이터와 연구 자료를 바탕으로 모델링한 3개의 미래 시나리오를 펼쳐 보이며 AI의 미래를 어떻게 준비할지 이야기한다.

3개의 시나리오는 9개의 테크 타이탄, 즉 미국의 G-MAFIA(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페이스북, IBM, 애플) 그리고 중국의 BAT(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의 패권전쟁 결과에 따라 전혀 다른 미래상을 보여준다. 웹이 들려주는 2029년, 2049년, 2069년 시나리오는 인류의 삶을 놀랍도록 디테일하게 이야기하고 있어 AI에 대해 매우 구체적이면서도 완전히 다른 시각을 갖게 한다.

우리가 꿈꾸는 미래를 위한 구체적인 제언

나아가 이 책은 AI와 인류의 가장 발전적인 미래상을 제시한다. 어떻게 하면 AI의 방향성을 관장하고 국제적인 협력을 도모하여 AI 시대의 기준을 세울 수 있는가, 구체적으로 미국과 중국 정부가 어떤 변화를 만들어야 하는가에 대해 설명한다. 또한 빅 나인이 앞으로 어떤 개혁을 시행해야 하는가에 대해 설명하고, AI 개발 그룹과 대학이 어떤 변화를 준비해야 하는지 이야기한다. 또한 우리 개개인이 AI의 바람직한 미래를 위해 실천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조목조목 설명한다.

저자는 “우리가 꿈꾸는 이상적인 미래는 그냥 만들어지지 않는다”고 힘주어 말하며 우리가 용기를 갖고 모든 책임과 의무를 나눠 행동할 것을 촉구한다. 국제 인공지능 증진 연맹 설립 제안, AI 개발과 개인정보 관리에 대한 15가지 원칙을 제시, 정부와 빅 나인, 관련 학계의 파이프라인 전환 방향 등에 관한 심층적인 통찰을 제공한다.

이 책의 구성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AI가 무엇인지 그리고 빅 나인이 AI의 개발과 발전에 어떤 역할을 했는지 상세히 적고 있다. 미국의 빅 나인 기업과 중국의 바이두, 알리바바 그리고 텐센트가 직면한 현재 상황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2부에서는 AI가 발전함에 따라 구축되는 50년 뒤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한다. 여기서는 낙관적 시나리오, 실용적 시나리오, 파국적 시나리오 등 3개의 시나리오를 제시하고 있다. 이 3개의 시나리오는 매우 폭넓은 스펙트럼을 갖고 있다. 약 인공지능에서 강 인공지능, 나아가 슈퍼 인공지능에 이르기까지 AI가 갖고 있는 득과 실에 대해 낱낱이 파헤친다. 세 가지 시나리오는 모두 데이터 기반의 모델링 결과이며 AI가 어떻게 발전하고 그로 인해 우리의 삶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해준다.

3부에서는 시나리오에서 확인된 모든 문제에 대해 전술적이고 전략적인 솔루션을 제안하고 현 시점을 재부팅할 수 있는 계획을 제시한다. 3부는 우리 모두가 실천하고 행동으로 옮겨야 할 구체적인 권고를 담고 있다. 이는 정부 지도자, 미래를 고민하는 경영자 그리고 우리 모두를 위한 것이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에이미 웹은 AI가 우리 경제와 세계 질서를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에 대한 심층적인 통찰을 제공하며 인류가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시나리오를 제시한다.
- 안자 마누엘 (RiceHadleyGates의 설립 파트너)

『빅 나인』은 AI의 미래에 대해 도발적이고도 사려 깊은 예측을 제시하고 있다. 에이미 웹은 다른 많은 미래학자와 달리 깊은 역사적 맥락과 신중한 논쟁, 정량적 자료에 근거를 두고 이야기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 조나단 지트레인 (하버드 대학교 교수)

에이미 웹의 미래 시나리오는 탁월하다! AI 개발 과정에서 인류와 9개의 테크 타이탄이 피하거나 달성할 수 있는 비전을 세부적으로 제시한다.
- 존 하벤스 (IEEE 수석 디렉터)

회원리뷰 (21건) 리뷰 총점9.0

혜택 및 유의사항?
최근 읽은 도서 내용 평점1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y****s | 2020.07.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AI에 대한 깊은 지식이 없는 작가가 편향된 시각을 가지고 쓴 책. AI에 대한 깊은 통찰을 얻기 보다는, AI에 대한 부정적 측면을 적절한 필터 없어 비판하는 작가를 이해하기 힘듬. 부분 적으로 공감가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대안없는 비판 일색으로 가득한 책. 나름 자기 비판에 대한 대안을 제시해 놓았지만 수박 겉핥기 식의 피상적일 대안을 제시해 놓아 크게 공감하기 힘듬. 이;
리뷰제목

AI에 대한 깊은 지식이 없는 작가가 편향된 시각을 가지고 쓴 책. AI에 대한 깊은 통찰을 얻기 보다는, AI에 대한 부정적 측면을 적절한 필터 없어 비판하는 작가를 이해하기 힘듬. 부분 적으로 공감가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대안없는 비판 일색으로 가득한 책. 나름 자기 비판에 대한 대안을 제시해 놓았지만 수박 겉핥기 식의 피상적일 대안을 제시해 놓아 크게 공감하기 힘듬. 


이 책에 대하여 다른 리뷰에서 왜 높은 평점을 줬는지 굉장히 이해하기 어려움. 과연 이 책을 끝까지 읽어보긴 한걸까 의문이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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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빅 나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k*******2 | 2020.02.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시대는 바뀌고, 트렌드의 변화에 따라서 사람들의 가치관이나 기술의 척도는 달라지게 된다. 사람들 각자가 가지고 있었던 상상력이 현실이 될 때, 변화는 시작이 되고, 세계는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달라지거나 혹은 의도하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게 된다. 여기서 우리가 원하는 방향이란 우리가 원하였던 꿈이나 상상이 현실이 되는 경우이며, 그 반대의 경우는 그 기술이 악용되어,;
리뷰제목










시대는 바뀌고, 트렌드의 변화에 따라서 사람들의 가치관이나 기술의 척도는 달라지게 된다. 사람들 각자가 가지고 있었던 상상력이 현실이 될 때, 변화는 시작이 되고, 세계는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달라지거나 혹은 의도하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게 된다. 여기서 우리가 원하는 방향이란 우리가 원하였던 꿈이나 상상이 현실이 되는 경우이며, 그 반대의 경우는 그 기술이 악용되어, 부작용이 생길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특히 우리가 최근 30년 동안 급격한 과학기술의 발달은 기존의 기술을 대체하였고, 새로운 기술은 노동자들의 일자리를 새로운 일자리로 대체되고 있었다.특히 제3차 산업혁명을 주도했던 컴퓨터가 손에 쥘 수 있는 컴퓨터, 즉 스마트폰이 일아나면서, 새로운 기업의 형태, 스타트업 기업이 생겨나게 된다. 즉 이 책에서 말하는 빅 나인은 기존의 IT 기업으로 손꼽히는 마이크로 소프트사와 애플,IBM이 있으며, 그 후발 주자로 나선 아마존과 구글이 있다. 다음에 나아난 기업으로 페이스북, 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는 기존의 전통적인 가치관 속에 기업 성장을 해왔던 기업들을 허물고 새로운 강자로 우뚝 서게 된다.그것은 우리가 목도하는 기술들이 어떤 변화를 만들어 내는지 유심히 들여다 볼 필요가 있다.


먼저 구글과 페이스북, 아마존은 빅데이터 기반 플랫폼으로서, 자신들이 합밥적으로 얻은 데이터를 활용하여, 새로운 가치와 기술들을 형성하게 된다. 물리적인 과학기술이 발달하면서, 1 비트당 단가가 제로에 가까워지면서, 사람들이 널리 쓸 수 있는 기술종솢적인 환경을 만들어 나가게 된다.그 과정에서 구글은 기술 혁신의 선두 주자가 되었으며, 한국의 이세돌과 인공지능의 바둑 대결에서 인공지능이 승리로 끝나게 된다. 구글의 자율주행 자동차는 기존의 자동차 산업에 큰 파급력을 가져올 가능성이 크다. 아마존은 AWS 와 아마존고를 핵심 기업 가치로 두고 있다.아마존고는 인간이 필요 없는 매장관리 시스템이며, 소비자는 지폐를 별도로 들고 다니지 않아도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고, 계산대에서 기다릴 필요가 없다. 그건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소비자의 이동 동선 확보,더 나아가 소비자의 소핑을 미리 예측함으로서, 소비자의 편리함을 극대화하게 된다.아마존 웹서비스 즉 AWS는 기업 웹 환경을 바꿔놓고 있으며, 서버다 없어도 아마존을 활용하여, 서버를 쓸 수 있는 IT 인프라를 만들 수 있다.당연한 것처럼 보이지만 그 과정들이 단순하지 않다는 것을 우리는 놓치지 말아야 하는 부분이다.


소비자는 변한다.취향도 변하고, 관점도 달라지고,가치관도 바뀔 수 있다.그건 기업으로서는 무시무시한 걱정꺼리가 될 수 있으며, 소비자의 변화와 관점,가치관의 유동성을 예측하려는 기업의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특히 페이스북은 그 변화에 부정적인 미래, 불확실한 미래를 만들 개연성이 있다.소비자가 페이스북의 웹환경에 염증을 느끼고, 페이스북을 쓰지 않을 가능성이 점쳐지게 된다.그렇게 되면, 기업의 광고 효과도 줄어들 수 있으며, 페이스북의 미래는 암울할 가능성이 크다. 정치적인 이슈를 몰고 다니는 페이스북의 한계이며,트위터도 마찬가지다. 즉 지금 우리가 전통적인 상가 임대가 쉽지 않은 것처럼 ,페이스북 또한 웹환경 속에서 , 소비자에게 외면받게 되고, 사라질 가능성이 크다.이러한 미래의 위기에서 페이스북 스스로 자구책을 만들어 나가야 하며, 플랫폼 환경을 재빠르게 바꿔 나가야 스스로 살아남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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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등 9개의 거대기업이 인류의 미래를 지배한다... 빅나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북*브 | 2020.01.03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알리바바는 2017년 한해에만 5억 1,500명의 고객에게 물건을 팔았으며, 바로 그해 중국판 블락프라이데이인 광군제 하루에만 온라인으로 8억 1,200만개의 주문에 250억달러어치의 상품을 팔았다.(96쪽) "나는 에이미 웹님께서 저술하시고 토트출판사에서 출간하신 이책 <빅나인>을 읽다가 윗글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와~ 정말 중국이라는 나라는 대단하구나! ~미국의 아마존은 그해;
리뷰제목
"알리바바는 2017년 한해에만 5억 1,500명의 고객에게 물건을 팔았으며, 바로 그해 중국판 블락프라이데이인 광군제 하루에만 온라인으로 8억 1,200만개의 주문에 250억달러어치의 상품을 팔았다.(96쪽) "

나는 에이미 웹님께서 저술하시고 토트출판사에서 출간하신 이책 <빅나인>을 읽다가 윗글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와~ 정말 중국이라는 나라는 대단하구나! ~

미국의 아마존은 그해 블랙프라이데이와 사이버 먼데이에 걸쳐 1억 4,000만개의 상품을 팔아 65억 9,000만달러을 벌어들였다.

물론 이금액도 가공할만한 실적이다.

근데, 여러날에 걸쳐 판매한 아마존에 비해 알리바바는 단하루만 판매했음에도 갯수로는 6~7배, 금액으로는 4배이상 더판매한 것이다.
물론 중국이 인구는 많긴하지만 경제수준도 그만큼 받쳐주기에 가공할만한 판매실적을 올릴 수 있었던게 아닌가 생각된다.

그런데, 11주년을 맞은 2019년 광군제에서는 하루동안 무려 2,684억위안, 우리나라 화폐개념으론 약 44조원의 실적을 올려 그위력을 다시한번 과시했고 세계인들을 놀라게했다.

국내 e커머스 업체인 쿠팡의 2019년 예상 매출액 규모가 6조원정도인걸 보면 중국 전자상거래의 간판주자인 알리바바의 시장규모가 아마존, 쿠팡을 합친 것보다 더크다고 볼 수 있다.

중국판 아마존인 알리바바...
중국판 네이버인 바이두...
중국 인터넷 서비스전문업체인 텐센트...

이 세 기업의 이니셜을 따서 BAT라 약칭하기도 한다.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IBM, 애플에다가 이 BAT 세기업을 합쳐 AI 패권을 쥔 9개의 글로벌 거대기업들이 우리 인류의 미래를 지배하고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책에서는 이 거대한 9개의 기업들을 <빅나인>이라 부르고있다.
따라서, AI시대 3개의 시나리오를 제시하고 AI의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이야기해주고있다.

저자이신 에이미 웹은 인공지능과 새로운 기술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연구하는 세계적인 미래학자이다.

그는 20년동안 세계 500대 기업, 글로벌 1,000대 기업 등 전세계 스타트업을 컨설팅해와서 그분의 말씀이 더욱 신뢰성있게 다가왔다.

미국의 AI는 소비자주의 모델이고, 중국은 정부중심형 모델이라는 차이점이 있지만 과연 어떻게 인류에게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사회를 변화시켜야할지 고민하는 모습은 거의 같다고 느껴졌다.

이세돌 9단과 알파고와의 바둑대결을 통해 우리앞에 성큼 다가왔던 AI 인공지능...

이책을 읽으면서 AI를 두렵게만 생각할게 아니라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해나갈지 방안을 모색하고 대안도 제시해보는 계기도 된거 같아 참으로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리하여 이책은 AI의 선두주자인 9개 거대기업의 활약상과 비전에 대해 알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는 꼭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현재내린 결정이 미래에 어떤 모습으로 보여줄지 얘기해주신 다음의 말씀이...

"오늘날 우리가 내리는 결정은 미래에 기계가 내리는 결정에 어떻게 반영될 것인지 궁금하다. (125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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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8.6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4점
앞으로의 미래를 재밌게 볼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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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 2020.03.19
구매 평점4점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w********r | 2020.02.17
구매 평점5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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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p*******m | 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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