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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상학

: 형이상학은 꼭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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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9년 12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182쪽 | 290g | 135*210*20mm
ISBN13 9788994210063
ISBN10 8994210067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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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형이상학은 '어떤 것이 실제로 존재하는가?', '나란 무엇인가?'와 같은 존재에 관한 문제들을 다룬다. 인간은 언제나 새로운 문제에 직면한다. 그 문제가 사소하든 심대하든 문제 해결의 과정에서 세계와 자신에 대한 이해는 중요한 바탕이 된다. 형이상학적 사유는 세계와 인간 자신을 새롭게 해석할 수 있는 지평과 터전을 마련하여 문제 해결을 위한 방법을 모색케 해 준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언제나 요구되며 유효한 이 형이상학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에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민음 지식의 정원 철학편 시리즈에서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근본원리와 본질에 관한 질문들에 답을 하고 있다. 인식론, 형이상학과 같은 철학의 전통 분야는 물론 사회 철학, 윤리학, 성 철학, 종교 철학 등 다양한 철학의 분과를 접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 추상적 개념이나 이론이 아닌 일상적인 물음에서 출발하여 철학에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이 책은 시리즈 제 5권 『형이상학』으로 '형이상학은 꼭 필요한가?'에 대한 질문에 명쾌한 답을 해준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머리말 형이상학은 꼭 필요한가?

1 형이상학은 우리의 삶과 무슨 관계가 있을까?
합목적적 삶이란 무엇일까?
철학은 왜 합목적적 삶에 기여해야 할까?
형이상학은 우리 삶에 어떤 유용성이 있을까?

2 철학에서 형이상학은 어떤 역할을 할까?
형이상학의 임무는 쓰레기 청소일까?
쓰레기 청소를 넘어서는 형이상학의 역할은 무엇일까?

3 도대체 형이상학적 문제란 어떤 것일까?
형이상학과 과학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형이상학은 어떤 문제를 다룰까?
실재와 개념은 서로 어떤 관계에 있을까?
형이상학은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까?

4 어떤 사람이 형이상학적 사유를 할까?
인간과 동물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동물과 구분되는 인간의 본질적 특징은 무엇일까?
형이상학적 질문이란 무엇일까?

5 형이상학적 사유는 어떻게 시작됐을까?
세상은 물로 이루어졌다는 말은 어떤 의미일까?
변화가 세상의 참된 모습일까?
세상에는 변화란 결코 존재하지 않는 걸까?
형이상학의 두 가지 대립적인 세계관은 철학사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6 플라톤적 사랑은 정말 가능할까?
현상의 배후에는 무엇이 있을까?
현상과 실재는 서로 어떤 관계를 가질 수 있을까?
특수와 보편은 서로 배타적 관계에 있을까?

7 자연 과학은 형이상학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철학은 어떻게 신학의 시녀가 됐을까?
과거에는 왜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라고 생각했을까?
지동설은 어떻게 새로운 우주관으로 관철됐을까?
철학도 과학처럼 엄밀하고 객관적일 수 있을까?

8 어떻게 세상의 중심에 인간이 자리하게 됐을까?
학문의 튼튼한 토대는 왜 중요할까?
모든 것을 의심할 때 남는 것은 무엇일까?
생각하는 나는 육체와 어떻게 연결될까?
확실한 지식의 원천은 이성 이외에는 없을까?
경험으로부터 보편적 지식을 획득할 수 있을까?
분석 판단과 종합 판단은 무엇일까?
자연법칙의 입법자는 누구일까?

9 여전히 인간 주체가 세계의 중심에 자리할 수 있을까?
인간 중심주의에는 어떤 문제가 있을까?
이성의 타자는 어떻게 새 무대의 주인공으로 등장했을까?
형이상학적 사유는 여전히 유효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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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민음 지식의 정원』은 시대를 뛰어넘는 삶의 근본적인 물음에 답하는 인문 교양 시리즈입니다. 인간과 사회, 사물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넓혀 ‘생각하는 기술’과 ‘논리적 사고력’을 길러 줍니다. 생각을 자극하는 다양한 물음들로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에 대한 지혜와 통찰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인간은 스스로 삶의 의미를 묻는다는 점에서 동물과 다릅니다. 철학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들의 근거에 대해 묻습니다. 철학적인 교양을 쌓은 사람은 어떤 문제의 의미를 지레짐작하거나 속단하지 않습니다. 『민음 지식의 정원』은 인간과 세계에 대한 근본 원리와 본질에 관한 질문들에 답하는 책이다. 이 시리즈를 통해 독자들은 스스로 삶의 의미를 만들어 가는 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철학을 뜻하는 ‘필로소피(philosophy)’는 본래 ‘지혜를 사랑하다’라는 뜻의 그리스 어 필로소피아(philosophia)에서 유래합니다. 『민음 지식의 정원』은 세상에 퍼져 있는 오류에 굴복하지 않고 애매함과 지적인 망설임을 싫어하며 앎과 지식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입니다. 이 시리즈를 통해 인식론, 형이상학과 같은 철학의 전통 분야는 물론 사회 철학, 윤리학, 성 철학, 종교 철학 등 다양한 철학의 분과를 접할 수 있습니다. 추상적 개념이나 이론이 아닌 일상적인 물음에서 출발하여 철학에 보다 쉽게 다가가도록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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