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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이야기 - 살림지식총서 251

: 이국적인 유혹의 역사

[ EPUB ] [eBook] 살림지식총서-251이동
리뷰 총점7.4 리뷰 5건 | 판매지수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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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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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3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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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0.49MB?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5만자, 약 1.5만 단어, A4 약 32쪽?
ISBN13 9788952224279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초콜릿의 기원은 유럽이나 미국에 있는 것이 아니라 고대 중앙아메리카에 있다. 초콜릿을 처음 접한 유럽인은 ‘신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였다. 당시의 초콜릿은 오늘날과 같이 ‘먹는’ 음식이 아니라 마치 커피처럼 카카오나무의 열매로 만들어진, ‘마시는’ 음료였다고 한다.『초콜릿 이야기』는 신들의 음식이라고 말해지는 초콜릿의 기원과 역사, 그리고 그에 얽힌 일화 등을 소개한 책으로 초콜릿의 도입에 의한 문화의 변천, 초콜릿의 심리학과 종류 등 그 이국적인 유혹의 역사가 펼쳐진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신들의 음식, 초콜릿
초콜릿의 역사
초콜릿 유럽에 가다
마시는 초콜릿에서 먹는 초콜릿으로
초콜릿이 만들어지기까지
초콜릿의 종류
초콜릿의 생리학과 심리학
초콜릿, 어떻게 맛볼 것인가
초콜릿의 현재와 미래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정한진
현재 요리사와 음식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파리 르 꼬르동 블루에서 요리ㆍ제과ㆍ와인과정을 마쳤다. 그 이전에는 서울대학교에서 미학을 공부하고 여러 대학에서 강의를 하였다. 프랑스에 건너가 미학 및 조형예술학 박사고정을 밟던 중 오랫동안 꿈꾸던 요리의 길로 들어섰다. 전공을 '미학(美學)'에서 '미학(味學)"으로 바꾼 셈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초콜릿의 생리학과 심리학

17~18세기에 많은 이들이 초콜릿의 치료효능에 대해 기술했다. 초콜릿에 대한 아스텍인들의 믿음은 초콜릿과 함께 유럽에 도착했으며, 제조업자들은 초콜릿이 피로회복제나 강장제라고 선전했다. 또한 군인, 학자, 성직자들은 육체적?지적?정신적인 활동을 연장하기 위해 이를 이용했다.

특히 의약 분야에서 초콜릿에 대한 이견들이 분분했다. 4세기부터 마야족은 초콜릿 음료를 마시기 시작했는데, 이때부터 초콜릿은 치료제로서 이용되었다. 사제와 의사의 선행자로서 마법사는 초콜릿을 강장제로서 또는 진정제로서 처방했다. 전사들은 힘을 얻기 위해 초콜릿을 마셨으며, 이는 상처를 치료하는 데에도 이용되었다. 16세기 의학은 초콜릿을 ‘차가운’ 것으로 선고하고 이것을 데워 마셔야 몸의 균형이 이루어진다고 주장했다. 초콜릿에 대한 다양한 찬반 의견들이 이 책에서 소개된다.

초콜릿의 최음 효과는 이미 아스텍족과 스페인 정복자들에 의해 높이 평가 받은 바 있다. 초콜릿을 최음제로 이용한 것과 관련된 역사적 이야기는 많다. 그중 하나인 카사노바는 샴페인을 초콜릿 음료로 대체했는데, 그에 따르자면 초콜릿은 ‘사랑의 묘약’이었다.

서구에서는 초콜릿은 흔히 선물로서 제공된다. 고급스럽고 작은 초콜릿 상자는 ‘고마움’의 표시이고, 또한 ‘행운의 기원’, ‘편안한 여행’, ‘축하’와 ‘사과’를 표명하기도 한다. 밸런타인데이에는 수없이 많은 초콜릿이 팔린다. 하지만 초콜릿이 애정의 표시로 이 특별한 날에 연인에게 선물하는 관습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19세기말 영국의 캐드버리 사가 밸런타인데이를 위한 선물용 초콜릿 상자를 내놓음으로써 초콜릿은 연인들 사이에 주고받는 선물의 하나가 되었다.

eBook 회원리뷰 (5건) 리뷰 총점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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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포토리뷰 초콜릿에 대하여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cornucopia | 2019.12.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요즘은 앉아서 읽을 때에는 주로 e잉크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기기들을 사용하지만돌아다닐 때에는 가끔 TTS를 활용하기도 하는데요즘은 걷기 운동을 매일 하고 있어서평소 즐겨 듣던 음악 대신 TTS로 책을 자주 읽는다.한가지 불편한 점은 듣다가 밑줄을 그으려면TTS 모드에서 빠져나가야 한다는 점이 불편하다.초콜릿의 발전에도 식민주의와 흑인 노예들의 아픈 역사가 있었음을 한 번쯤;
리뷰제목

요즘은 앉아서 읽을 때에는 주로 e잉크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기기들을 사용하지만

돌아다닐 때에는 가끔 TTS를 활용하기도 하는데

요즘은 걷기 운동을 매일 하고 있어서

평소 즐겨 듣던 음악 대신 TTS로 책을 자주 읽는다.

한가지 불편한 점은 듣다가 밑줄을 그으려면

TTS 모드에서 빠져나가야 한다는 점이 불편하다.


초콜릿의 발전에도 식민주의와 흑인 노예들의 아픈 역사가 있었음을 한 번쯤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현대까지 이어진 우리 이전에도 나무를 재배하고 열매를 수확해서 초콜릿을 만들고 향유하던 문명이 있었고 그것이 침략자들의 무력으로 사라져버렸다는 점도 기억했으면 좋겠어요.




초콜릿 사업으로 돈을 많이 번 사람들 중에 

므니에, 캐드버리, 허시 등이 자기가 꿈꾸는 어떤 도시를 만들었지만

이상적인 공간이 되지는 못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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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초콜릿 이야기 - 살림지식총서 251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sh23 | 2019.08.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살림지식총서는 저렴한 가격에 관심이 가는 분야에 대한 전반적 지식을 얻을 수 있어 좋아하는 시리즈이다. 이번에는 초콜릿의 역사에 관심이 가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초콜릿을 좋아해서 즐겨 먹고 카카오 열매에서 나온다는 것은 알지만 정확히 어떤 식으로 만들어지는지는 몰랐기 때문이다. 초콜릿 자체의 역사 뿐 아니라 유명한 세계적 초콜릿 제조사들의 역사에 대해서도 배울;
리뷰제목

살림지식총서는 저렴한 가격에 관심이 가는 분야에 대한 전반적 지식을 얻을 수 있어 좋아하는 시리즈이다. 이번에는 초콜릿의 역사에 관심이 가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초콜릿을 좋아해서 즐겨 먹고 카카오 열매에서 나온다는 것은 알지만 정확히 어떤 식으로 만들어지는지는 몰랐기 때문이다. 초콜릿 자체의 역사 뿐 아니라 유명한 세계적 초콜릿 제조사들의 역사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서 흥미롭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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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에 대한 재밌는 사실들을 알게 돼서 좋았어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nr56stp1oxfd7 | 2016.08.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모양도 크기도 맛도 다양한 만큼 쓰는 방법도 다양한 초콜렛. 우리는 엄마 뱃속에서 나온 이래로 우유에 타먹거나 직접 먹거나 과자에 들어가 있든가 달달한 초콜렛의 맛을 기억한다. 요즘은 발렌타인 데이가 한글날보다 확고한 국정 요일처럼 되어가다보니1년에 초콜렛 하나 먹어보질 못하는 사람은 바보취급 받기 딱 좋다. 여튼 사탕 싫어하는 사람은 있어도 초콜;
리뷰제목

모양도 크기도 맛도 다양한 만큼 쓰는 방법도 다양한 초콜렛. 

우리는 엄마 뱃속에서 나온 이래로 우유에 타먹거나 직접 먹거나

 과자에 들어가 있든가 달달한 초콜렛의 맛을 기억한다. 


요즘은 발렌타인 데이가 한글날보다 확고한 국정 요일처럼 되어가다보니

1년에 초콜렛 하나 먹어보질 못하는 사람은 바보취급 받기 딱 좋다. 

여튼 사탕 싫어하는 사람은 있어도 초콜렛 너무너무 싫다는 사람은 난 못봤으니깐..

 

오늘 소개하고 싶은 책은 특정한 내용들을 미시사적으로 다루기 좋아하는 

살림 지식 총서의 251번의 '초콜렛 이야기'이다.


과연 초콜렛이 어디서 어떻게 나고 만드는지 정확히 아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내 생각에는 그래도 카카오가 원료라는 것정도는 아는 사람이 많겠지만 

그 카카오의 살은 썩여버리고 그 씨앗을 찢고 빻아서

 초콜렛이 난다는 것을 아는 사람을 별로 없을 것같다.

 또 코코아와 초콜렛이 생산과정에서부터 다르다는 사실도 알기 어려울 듯 보인다. 


그럼 또 하나, 초콜렛의 원산지는 어디지? 유럽?? 미국??

대충 인도나 아프리카 쪽이라고 친다면 누가 유럽의 세계로 들고 들어가 대중화 시킨 것일까?

 

본서는 이 두가지의 내용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초콜렛의 기원과 만드는 방식. 그리고 초콜렛이 유럽을 통해 전파되는 과정의 중심에 

어떤 사건들이 있었는가를 중요시한다. 


초콜렛의 전파의 중심에 서잇었던 귀부인들의 사치와 허영심. 

그리고 수많은 낭설들과 종교적으로 초콜렛에 대해 벌어졌던 논쟁들은 

그 시대와 연계되어 초콜렛에 대해서 좀더 역사적 접근을 가능하게 한다. 


처음에는 마야민족의 신이 내린 종교적 음료에서 시작해서 유럽 귀족들의 부유의 상징이었다

악마의 음료 논란로 카톨릭과 대립하다가 결국 대중화되기까지..

음료 하나에 얽힌 귀족들간의 탐욕스런 시기와 질투, 그리고 부유의 상징.

몰랐던 여러가지 역사적 사실들도 알게 되고 나름 재밌게 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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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2건) 한줄평 총점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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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4점
약간의 궁금함으로 읽어서 약간의 지식을 얻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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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ucopia | 2019.10.17
구매 평점3점
번역서인 줄 알았을 정도로 한국어가 엉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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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23 | 2019.01.09
구매 평점4점
이것저것 잘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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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kong1130 |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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