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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객관식 내국소비세법

: 관세사 1차 시험대비

리뷰 총점6.0 리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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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1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506쪽 | 188*257*35mm
ISBN13 9788966387380
ISBN10 8966387381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기본 이론 내용을 박스로 요약하여 수험생의 입장에서 보기 편하게 구성했고 각 단원마다 가장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내용을 기본문제와 심화문제로 구성하여 중요한 부분을 반복할 수 있도록 했다. 지금까지 출제된 기출문제를 빠짐없이 연습문제 담아 관세사 1차 시험 대비에 충분하도록 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제1편 : 부가가치세법
|제1장| 부가가치세의 기초 이론
|제2장| 부가가치세법 총설
|제3장| 부가가치세 과세거래
|제4장| 부가가치세 공급시기(거래시기) 및 공급장소
|제5장| 영세율과 면세
|제6장| 부가가치세 과세표준과 매출세액
|제7장| 세금계산서와 영수증
|제8장| 부가가치세 매입세액과 차감납부세액
|제9장| 과세·면세 겸영사업자의 세액계산
|제10장| 부가가치세 신고와 납부
|제11장| 간이과세
|제12장| 보 칙

제2편 : 개별소비세법
|제1장| 개별소비세법 총설
|제2장| 과세대상과 세율
|제3장| 납세의무자와 과세시기
|제4장| 과세표준
|제5장| 미납세반출
|제6장| 면 세
|제7장| 세액의 공제와 환급
|제8장| 납세절차
|제9장| 납세의무자의 협력의무 및 과세감독

제3편 : 주세법
|제1장| 주세법 총설
|제2장| 과세대상과 납세의무자
|제3장| 과세표준과 세율
|제4장| 미납세반출
|제5장| 면 세
|제6장| 세액의 공제와 환급
|제7장| 납세절차
|제8장| 주세법상 면허제도
|제9장| 관리·감독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수험과목의 특성

“내국소비세법”

-관세사 1차 과목인 내국소비세법은 총 40문항(100점) 중 부가가치세법이 30문항(75점) 출제되고, 개별소비세법이 5문항(12.5점), 주세법이 5문항(12.5점)정도의 비중으로 출제되고 있음.

-계산문제 보다 주로 이론문제 위주로 출제되므로 적은 시간을 투입하고도 점수 획득에 수월한 과목.

-과거 기출문제 유형을 보면 중요하다고 여기는 부분은 어김없이 매년 반복되어 출제되고 있음.

-회계학 과목과 함께 시험을 치러야 하므로 내국소비세법에서 확실한 점수를 얻고 시간확보를 해야만 회계학 과목의 문제를 푸는데 심리적인 안정을 얻을 수 있음.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6.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내국소비세법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다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가* | 2020.08.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책에 대한 평에 앞서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법에 대해서 공부해보았다. 살면서 느낀 것들 중 하나가 아는 만큼 억울함을 피할 수 있다는 것. 특히 법에 대해서는 더욱 그렇다. 법을 잘 아는 사람이 강자다. 사회에서나 직장 같은 조직에서나 늘 그렇다. 사람이 살면서 어떤 상황에 닥칠지 모른다. 한국에서는 아직도 연줄 문화가 만연해있기 때문에 보이지 않게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불합;
리뷰제목

책에 대한 평에 앞서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법에 대해서 공부해보았다. 살면서 느낀 것들 중 하나가 아는 만큼 억울함을 피할 수 있다는 것. 특히 법에 대해서는 더욱 그렇다. 법을 잘 아는 사람이 강자다. 사회에서나 직장 같은 조직에서나 늘 그렇다. 사람이 살면서 어떤 상황에 닥칠지 모른다. 한국에서는 아직도 연줄 문화가 만연해있기 때문에 보이지 않게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불합리함이 있다. 물론 예전보다 인터넷이 워낙 발달이 되어 있어서 여론의 힘을 무시하지는 못하지만 말이다.

 

시험준비이긴 하지만 공부하면서 꽤 재미있었다. 부가가치세, 주세, 개별소비세 모두 늘 살면서 소비자로서 부담하기 때문이다. 늦게나마 부가가치세의 매커니즘에 대해서 공부해보니 물건을 소비할 때 아무 생각없이 예전처럼 소비하지 않게 된다. 이게 바로 아는 것의 힘이구나 싶다. 개별소비세는 흔히 말하는 사치품에 부과하는 건데 내가 산 차의 인보이스에서의 개소세가 바로 이것이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이 책은 기본이론 후 문풀 과정에서 접하게 된 책이다. 다른 과목과 다르게 이론에 대한 리뷰 시간도 졌다. 암기할 부분이 많아서 계속 들여다봐야 하는데 문풀 때 이렇게 이론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리뷰해보는게 좋은 것 같다. 다른 과목처럼 책에는 지금까지 기출 된 문제들을 엮어 놓았다. 강사가 다른 시험에서의 좋은 문제들까지 긁어올 정도로 열성적인지는 잘 모르겠다. 기본 시간 때부터 그런 것 같지 않다고 느꼈기 때문에 별다른 기대를 안 하게 되어서 이 책에 대한 기대도 크지 않았다.

 

그냥 저냥 보통 수준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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