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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딱 1년, 이기적으로 살기로 했다

: 1년 열두 달 온전히 나로 살며 깨달은 것들

리뷰 총점9.6 리뷰 46건 | 판매지수 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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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32쪽 | 502g | 152*225*16mm
ISBN13 9791162541265
ISBN10 1162541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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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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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한마디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 저자 샘 혼은 아버지의 죽음 이후 온전한 자신만의 행복을 찾고자 ‘물가에서 1년 살기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열두 달 뒤 그가 깨달은 것은 무엇일까? 올해 트렌드 중 하나 역시 한 달 살기다. 지금 우리 모두에게 나를 위한 시간이 필요한 것 같다. - 자기계발MD 박정윤

“나의 행복을 절대 남에게 맡기지 마라!”
일, 가족, 관계에 끌려다니기만 했던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삶의 주도권 되찾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샘 혼이 들려주는
나를 1순위에 둔 후 찾아온 인생의 놀라운 변화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을 비롯한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낸 세계적인 작가 샘 혼이 들려주는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법. 미국 전역의 국립공원을 여행하고 싶다는 꿈을 은퇴 이후로 미루고 오로지 일과 가족을 위해 평생을 헌신했던 아버지가 은퇴 후 일주일 만에 뇌졸중으로 쓰러진 일을 겪고선, 자신 또한 아버지와 별반 다를 바 없이 일과 가족에게 삶의 우선순위를 내어주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큰 충격을 받았다. 1년 동안 온전한 자신만의 행복을 찾기로 선언한 후, ‘물가에서 1년 살기 프로젝트’를 하며 미국 전역을 여행하며 깨달은 점을 『오늘부터 딱 1년, 이기적으로 살기로 했다』에 담았다. 당신의 삶은 어떤 모습인가? 당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살고 있는가, 아니면 타인을 위한 일로 내 시간을 다 보내고 있는가? 일, 가족, 관계의 쳇바퀴에서 내려와 조금 이기적이더라도 일단 나부터 돌보기로 결심한 사람들에게 이 책은 좋은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샘 혼은 이 책에서 ‘물가에서 1년 살기’를 통해 나를 인생의 중심에 놓으며 180도 달라진 삶의 태도에 대해 이야기하며, 1년간 일어난 인생의 놀라운 변화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행복을 찾을 수 있는 현명한 방법을 독자들에게 알려준다. 또한“제3자의 시선으로 내 삶을 바라볼 때 만족하는가?”, “놓지 못하고 있는 불필요한 인간관계가 있는가?”처럼 살면서 한 번쯤 꼭 생각해볼 만한 질문들을 통해 독자들에게 인생의 주도권을 되찾는 구체적이고도 실용적인 지침을 알려준다. 그동안 타인에게 무작정 끌려다니기만 했거나, 남을 위한 무조건적인 배려가 몸에 배어있는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자신을 먼저 챙기는 방법을 터득하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머리말_‘내일’은 어쩌면 늦을지도 모른다

제1장. ‘오늘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가?
: 지금의 삶 평가하기

하루쯤 빈둥거리기
오늘이 최고의 날임을 기억하라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제2장.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나만이 알 수 있다
: ‘언젠가의 꿈’이 아닌 ‘오늘의 꿈’ 만들기

원하는 바를 분명히 하기
달력에 날짜 표시하기

제3장. 인생을 가로막는 장애물들을 단호하게 없애는 법
: 낡은 믿음과 행동 삭제하기

훼방꾼들에게 ‘No’라고 말하기
렛잇고, 렛잇고
이유 없는 의무감에서 벗어나기

제4장. 미루기를 멈추고 모험에 뛰어들어라
: 삶을 진전시킬 매일의 행동 시작하기

고민을 멈추고 행동을 시작하라
마음속 목소리를 따르고 점들을 연결하라
무조건 나를 1순위로 둘 것
일상의 고무줄이 당신을 잡아당기려 할 때

제5장. 당연함을 버리고 감사함을 채워라
: 바로 여기, 바로 지금의 삶 축복하기

하루를 올바르게 분할하기
머리에서 벗어나 온몸으로 느껴라
자유롭게 움직이기
오직 재미를 위한 시간 계획하기
중요한 것을 풍족하게

제6장. 많이 주고, 많이 받는 사람이 되어라
: 주위 사람들과 어울리기

공개적으로 배를 띄워라
자기만의 방에서 모두와 함께하는 법

제7장. 좋아하는 일을 돈으로 바꾸는 법
: 열정과 일을 결합하기

일과 놀이를 합치는 방법
좋아하는 일을 기다리지 말고 먼저 만들어내기

제8장. 습관적 배려에서 벗어나 나를 우선순위에 두어라
: 바라고, 필요하고, 마땅한 것을 요구하기

남들을 행복하게 하려는 노력을 중단하라
요구하지 않으면 답은 늘 ‘No’이다

제9장.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다
: 과감한 선택으로 혁신하기

죽은 식물에 물을 주지 마라
늘 하던 것과 반대되는 일 하기

제10장. 여기보단 어딘가에
: 더 푸른 초원으로 옮겨가기

새로운 장소에서 시작하기
내가 시작한 곳으로 돌아가기
다음에 오는 것을 환영하기

맺음말_ 계속 나아가기
감사의 글_당신의 이야기는 무엇인가?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당장 직장을 때려치우거나 복권에 당첨되어 모든 의무와 책임을 뒤로한 채 맘대로 인생을 살아가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더 행복하고 더 건강하고 더 충만해지기 위해 바로 지금, 바로 여기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은 얼마든지 많다. 이건 경험에서 우러나온 말이다. 3년 전, 나는 ‘물가에서 1년 살기’를 실천하면서 전국을 떠돌아다녔다. 대단히 멋진 경험이었다. 방문했던 장소나 만났던 사람들도 좋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그 경험에서 얻었던 가장 중요한 한 가지는 나의 아버지 그리고 아버지와 비슷한 수백만 명이 어렵게 얻는 깨달음, ‘언젠가’는 영원히 오지 않는다는 사실이었다.
--- 「머리말」중에서

“삶이라는 선물을 충분히 누리고 있는가? 내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마음을 쓰나? 마지막 순간이 왔을 때 어떤 일을 하지 못해 후회하고 아쉬워할까?” 바로 답이 나왔다. 나는 가족 나들이를 더 많이 갔으면 할 것이다. (중략) 게다가 행복에 대한 내 정의에도 딱 들어맞았다. 가족, 친구와 더불어 건강하고 감사한 삶을 사는 것 말이다. 내 시간 우선순위를 진정한 우선순위와 일치시키는 구체적인 방법이었다. 당신은 어떤가? 주어진 시간을 신중하게 보내는가, 아니면 되는 대로 흘려보내는가? 진정한 우선순위를 나중 일로 여겨버리지는 않는가? 삶의 마지막을 떠올려보라. 무엇을 못한 것이 아쉽고 후회스러울까? 지금 당장 그 일을 시작하지 못할 이유는 무엇인가?
--- 「제2장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나만이 알 수 있다」중에서

당신은 어떤가? 고갈되고 있지는 않은가? 번아웃은 제대로 경계를 지키지 못하고 있다는 분명한 신호이다. 아니, 어쩌면 경계 자체가 없는지도 모른다. 남을 우선순위로 두고 자신은 꼴찌로 챙기는 중일 수도 있다. 다음에 또다시 당신의 행복을 포기하고 “아니, 먼저 하세요. 제가 양보할게요.”라고 말하게 될 때는 잠시 멈춰라. 당신 자신이 중요하다는 점을 기억하라. 당신의 바람과 욕구는 존중되어야 한다. 남과 자신 둘 다를 위해 봉사할 수 있다. 선택지는 하나가 아니다. 당신의 이야기 속에 당신을 집어넣어라. 이건 이기적인 행동이 아닌 현명한 행동이다.
--- 「제4장 미루기를 멈추고 모험에 뛰어들어라」중에서

은퇴하면 행복할 것이라, 승진하면 행복할 것이라, 체중 감량에 성공하거나 평생의 사랑을 찾으면 행복할 것이라 여긴다. 하지만 이것을 꼭 기억해주기 바란다. 지금 여기서 행복하지 않다면 나중에 저기서도 행복할 수 없다는 것을. 목적을 분명히 하고 꿈을 키우는 일은 물론 중요하다. 하지만 행복은 그걸 ‘성취’하는 데 달려 있지 않다. 성취가 행복이라면 행복은 늘 어딘가 먼 곳에 존재하게 된다. 우리는 지금 여기서 행복을 바라는데 말이다. 지금 여기서 행복해지는 방법은 눈앞의 것들을 처음인 양 혹은 마지막인 양 바라보는 것, 감각을 총동원해 느끼는 것, 그리고 살아 있음에 진정으로 감사하는 것이다.
--- 「제5장 당연함을 버리고 감사함을 채워라」중에서

당신은 어떤가?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 퇴보는 아니다. 그 집에서 당신이 주체적으로 삶을 꾸려갈 수 있다면 말이다. 또한 삶의 목표에 더 맞는 방향이라면 작고 소박한 무언가를 선택하는 일을 실패라고 말할 수 없다. 살아오면서 잊히고 가려졌던 가치로 되돌아가고자 하는가? 진보는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라 배운 우리에게 이러한 선택은 쉽지 않다. 하지만 가수 케니 체스니나 스팅이 그랬듯 집으로 돌아가 더 훌륭한 창작이 가능해지기도 한다. 패티 스톤사이퍼처럼 넓은 무대의 삶 대신 지역 단위의 삶이 더 나을 때도 있다. 당신 역시 성장이 좋은 것이라 여기는가? 사업을 키우는 것, 수입을 올리는 것, 경력을 높이는 것, 명성을 쌓는 것 등등. 때로는 그렇다. 하지만 때로는 더 큰 것이 더 좋은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 「제10장 여기보단 어딘가에」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바꾼 우선순위 다시 정하기 프로젝트!
나를 중심에 놓고 살아보니 일도, 관계도 술술 풀린다!

★★미국 독서 모임 추천 도서!
★★화제의 TEDx 강연!

미국 전역에 ‘1년 살이’ 열풍을 불러일으킨 책!
전 세계 독자들이 공감한 나를 1순위에 놓는 삶의 지혜!

쏟아지는 업무를 내가 다 떠맡지 않으면 큰일이 날 것만 같다. 다이어트를 하는 친구를 생각해 먹고 싶지도 않은 샐러드를 시킨다. 무언가를 선택하거나, 어떤 사안에 대해 결정을 내릴 때, 나보다는 남을 우선하는 경우가 훨씬 더 많지 않는가? 이런 고민을 해본 적 있다면 스스로에게 한 번쯤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져본 적이 있을 것이다. “내가 원하는 대로 내 인생을 살고 있는가? 일에 끌려다니고, 타인이 원하는 바에 맞춰 내 인생을 살고 있지는 않은가?”불필요한 관계와 잘못 설정된 우선순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잠시 벗어나 내 인생을 다시 정리하고자 하는 ‘제주도에서 1년 살기’,‘치앙마이에서 한 달 살기’같은‘1년 살기’트렌드도 이런 질문에 대한 일종의 답이라고 볼 수 있다.

내 인생에서 ‘나’가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머리로는 알고 있어도, 내 인생의 주도권을 되찾아 내 뜻대로 사는 일은 여전히 쉽지 않다. 타인에게 미움받지 않기 위해서, 혹은 미래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우선순위에서 자꾸만 뒤로 미루게 된다. 『오늘부터 딱 1년, 이기적으로 살기로 했다』의 저자 샘 혼도 가족과 일에 자기 삶의 우선순위 대부분을 내어주고 정작 자신을 돌보지 못했다는 점을 깨닫는다.

“그동안 자신의 욕구를 외면해왔다면 누구보다 자기 자신이 중요하다는 점을 기억하라. 당신의 바람과 욕구는 존중되어야 한다. 당신의 이야기 속에 당신을 집어넣어라. ‘나’를 중요하게 여기는 이기적인 삶의 태도는 역설적으로 현명한 행동이 된다.”―본문 중에서

세계적인 작가로 커리어에 정점에 서있던 저자가 아버지의 뇌졸중을 계기로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인생의 주도권을 되찾기 위해 떠나는 1년간의 여정은 TEDx 강연 등 수많은 매체에 알려지며 전 세계 독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얻었다.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자 강연자인 저자의 장점을 살려 저자의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1년 살기를 하며 만났던 많은 사람들의 지혜와 경험을 엮어 나다운 인생을 살기 위한 방법들이 한 편의 에세이를 읽는 듯 차례로 소개된다.
또한 각 장마다 나를 인생 1순위에 놓기 위해 반드시 던져야 할 질문들이 수록되어 있어, 혼자 읽어도 좋지만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읽으면서 질문에 대한 답을 이야기하기 좋게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이 수많은 미국 독서 모임에서 추천 도서로 읽히며, 독자들의 후기와 입소문이 끊이지 않고 [오프라 윈프리 쇼] 전 프로듀서 등 유명 인사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이유를 알 수 있다.

“사소한 것이라도 내 마음가는대로 해보고 싶어.”
지금 여기서 행복해지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

『오늘부터 딱 1년, 이기적으로 살기로 했다』는 당장 회사를 그만두고, 일상을 내팽개치고 어딘가로 훌쩍 떠나라고 종용하지 않는다. 다만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삶의 우선순위를 점검해보고, 더 이상 ‘언젠가’로 꿈을 미루지 말고 오늘 하루부터 자신을 진정으로 행복하게 하는 일에 단 10분이라도 시간을 써야 한다고 말한다. 하는 동안 다른 걸 해야겠다는 생각이 절대로 들지 않는 일, 당신에게 그런 일은 무엇인가? 언제 마지막으로 그 일을 해보았는가? 샘 혼은‘SNS 줄이기’처럼 아주 작은 것 한 가지만 바꿔도 삶의 다른 부분들까지 긍정적인 파장을 일으키며 결국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자기 삶의 주도권을 회복하고,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인생에 한 번쯤 질문을 해 봐야 한다고 이 책에서 거듭 강조하며 당장 일상에 적용해볼 수 있는 실천법도 함께 제안한다.

이 책에서는 지금 여기 존재하는 것과 앞으로 다가오는 것 사이의 적절한 조화가 행복한 삶의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감사할 무언가(과거), 지금 이 순간 경험하고 느끼는 무언가(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기대감(미래) 이 셋 중 일부를 택하는 것이 아니라 의미 있는 과거·현재·미래의 총합이 곧 행복한 삶이라고 정의한다. 더 나아가 ‘평가·창조·삭제·시작·축복·조화·결합·요구·혁신·이동’ 10가지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어떻게 하면 내 뜻대로 충만하고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을지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과거를 회고하고,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현재 나의 모습을 긍정하는 것에 도움이 될뿐더러 객관적으로 나의 상황을 판단할 수 있게 해준다.(평가, 축복) 또한 현재의 나의 감정과 상황에 집중하는 것은 과거의 후회나 미래에 대한 불안에 얽매여 내가 원하지 않는 선택을 하는 것을 막아준다.(창조, 결합, 시작) 또한 불필요한 인간관계나 싫은데 억지로 해야 했던 일들을 과감하게 정리함으로써 오히려 현명하게 살 수 있다고 얘기한다.(삭제, 요구) 마지막으로 미래의 하고 싶었던 일을 오늘의 내가 어떻게 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자신의 꿈을 언제가로 미루지 않을 수 있을 것이라 얘기한다.(조화, 혁신, 이동) 이 책이 전해주는 핵심 메시지인“나를 중요하게 여기며 이기적으로 사는 것”은 역설적으로 현명한 행동으로, 읽는 이로 하여금 진정한 나를 찾는 방법과 나답게 사는 인생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샘 혼은 언젠가로 미뤄두어서는 안 될 더 충만하고 행복한 삶으로 나아가기 위한 풍요롭고 감동적인 여행으로 우리를 인도한다.
- 셰리 살라타 ([오프라 윈프리 쇼] 전 프로듀서)

페이지를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나는 한때 다짐했다가 하지 않은 일, 언젠가 시간이 생길 거라는 생각에 미뤄두었던 일을 떠올렸다. 이 책은 ‘도대체 왜?’라는 질문을 내게 던졌고 더 이상 꿈을 미루거나 묻어버리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하도록 만들었다.
- 지닌 로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

중요한 일을 더 이상 미루지 않을 방법을 멋지게 알려주는 책! 꿈을 추구할 시간은 바로 지금이다!
- 알렉스 바나얀 (『나는 7년 동안 세계 최고를 만났다』 저자)

언젠간 다른 삶을 살리라 다짐만 하고 있는가? 그럴 기회가 영영 없다면 어쩔 것인가? 이 책은 미루기를 중단할 촉매제가 되고, 지금 당장 꿈을 실현하도록 할 것이다.
- 션 키너 (배낭여행자 네트워크 ‘부트앤올’ 창립자)

현재의 삶에 만족하는가? 아니면 다시금 새로운 내일을 설계하려 하는가? 이 책은 오늘 당장 행동하도록 당신을 독려하고, 길을 보여줄 것이다.
- 도니 클라크 (『나를 다시 만들기』 저자)

회원리뷰 (46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나를 위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k*****6 | 2021.03.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오늘부터 딱 일년 이기적으로 살기로 했다내일은 어쩌면 늦을지도 모른다오늘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가지금의 삶 평가하기하루쯤 빈둥거리기오늘이 최고의 날임을 기억하라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나만이 알 수 있다언젠가의 꿈이 아닌 오늘의 꿈 만들기원하는 바를 분명히 하기달력에 날짜 표시하기인생을 가로막는 장애물들을 단호하게 없애는 법낡은 믿;
리뷰제목
오늘부터 딱 일년 이기적으로 살기로 했다
내일은 어쩌면 늦을지도 모른다
오늘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가
지금의 삶 평가하기
하루쯤 빈둥거리기
오늘이 최고의 날임을 기억하라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나만이 알 수 있다
언젠가의 꿈이 아닌 오늘의 꿈 만들기
원하는 바를 분명히 하기
달력에 날짜 표시하기
인생을 가로막는 장애물들을 단호하게 없애는 법
낡은 믿음과 행동 삭제하기
훼방꾼들에게 노우라고 말하기
렛잇고 렛잇고
이운 없는 의무감에서 벗어나기
....
진정한 나로 태어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제대로 파악하게 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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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오늘부터 딱 1년, 이기적으로 살기로 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현**랑 | 2020.10.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코로나로 여행의 가치가 증가했다. 평소엔 아무 생각없이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 살았지만 이제 여행을 가고싶어도 갈수가 없는 시대가 되었다는게 어색하다.해외여행이란 꿈을 꾸면서 언젠가 지금의 모습도 추억이 되겠다는 희망을 가져보게 된다.오늘부터 딱 1년, 이기적으로 살기로 했다.제목만 보고서 와이프는 맘에 들지 않는 책이라고 한다.이기적이란 단어때문이리라. 책;
리뷰제목

코로나로 여행의 가치가 증가했다. 평소엔 아무 생각없이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 살았지만 

이제 여행을 가고싶어도 갈수가 없는 시대가 되었다는게 어색하다.

해외여행이란 꿈을 꾸면서 언젠가 지금의 모습도 추억이 되겠다는 희망을 가져보게 된다.

오늘부터 딱 1년, 이기적으로 살기로 했다.

제목만 보고서 와이프는 맘에 들지 않는 책이라고 한다.

이기적이란 단어때문이리라. 책은 그런 내용은 아니다. 자기 자신을 더욱 사랑하라는 얘기다.

우리는 너무 남의 시선에 맞추면서 살아가고 있다. 부모님의 기대, 가족의 희망 친구들의 시선.

우리는 우리를 너무 사랑할줄 모른다. 나의 꿈, 나의 바램은 다른 사람들은 별 관심이 없다.

세상을 살아가는 작은 진리중의 하나리라.

남들은 나의 모습에 별로 관심이 없다. 이걸 빨리 깨달을때 나를 더욱 사랑할수 있다는 현실.

해안가 위주로 1년을 계획했지만 평소 습관처럼 일을 하고 있는 모습에 놀라기도 하고

여행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에게서 세상을 배우게 된다.

일년이란 참 많은 시간이다. 무언가를 계획하고 실행할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다.

나 자신을 바꿀수 있는 시간이면 무엇인가를 꿈꿀수 있는 시간이다.

오늘부터 딱 1년간 진짜 이기적으로 나를 사랑하며 살아보자.

생각만으로 되지 않는다. 지금의 직장, 현실에 만족하지 못한다면 바로 실천을 해야한다.

출구는 또다른 입구이다. 새로운 세상을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을 즐기라.

본인이 생각하는 걱정꺼리는 생각보자 일어나지 않는다. 어쩌면 또다른 기회가 되고

그 기회가 나의 삶을 바꾸게 되는 계기가 된다. 딱 1년만 이기적으로 살아보자.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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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딱 1년, 이기적으로 살기로 했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b*******7 | 2020.10.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오늘부터 딱 1년, 이기적으로 살기로 했다>는 베스트셀러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으로 유명한 저자 샘혼이 쓴 글이다.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을 감명 깊게 읽었기에 신작도 당연히 읽게 되었다.작가와 강연자 및 사업가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던 저자 샘 혼은 아버지의 사망을 겪으면서 자신을 잃어버리는 느낌을 받았다. 은퇴 후 모든 국립공원을 빠짐없이 가보겠다는;
리뷰제목

<오늘부터 딱 1년, 이기적으로 살기로 했다>는 베스트셀러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으로 유명한 저자 샘혼이 쓴 글이다.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을 감명 깊게 읽었기에 신작도 당연히 읽게 되었다.

작가와 강연자 및 사업가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던 저자 샘 혼은 아버지의 사망을 겪으면서 자신을 잃어버리는 느낌을 받았다. 은퇴 후 모든 국립공원을 빠짐없이 가보겠다는 아버지의 꿈은 은퇴 일주일 후에 뇌졸중으로 호텔 화장실에서 쓰러지면서 좌절되고 말았다. 평생 은퇴 후 삶을 꿈꾸며 살아갔지만 아버지가 꿈꾸던 일은 끝내 이루어지지 못했다.

비단 이건 샘혼의 아버지에게만 국한되는 이야기는 아니다. 샘혼의 아버지와 비슷한 수백만 명이 언젠가 올 그날을 꿈꾸며 현재를 즐기지 못하고 살아간다. 저자는 꿈을 이루기 위해 직장을 때려치우거나 복권에 당첨되기를 바기보다 지금 이 순간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라고 말한다.

이 책을 읽는 오늘이 당신의 남은 삶을 시작하는 첫날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 읽게 될 모험과 통찰의 이야기가 당신에게 영감을 불어넣고 오늘이 유일하게 확실한 시간임을 깨닫게 하기를,

그리고 그에 마땅한 선택을 하게 되기를 바란다.

기다리는 시간을 그만 끝내버리기를,

그리하여 당신이 원하고 필요로 하며 누려 마땅한 멋진 삶을 시작하기를 희망한다.

나중이 아닌 바로 지금.

<오늘부터 딱 1년, 이기적으로 살기로 했다>, 머리말 중

<목차>

<오늘부터 딱 1년, 이기적으로 살기로 했다>는 열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열 개의 장에는 더 충만한 삶으로 가기 위한 행동 수칙을 소개한다. 저자는 본인이 수집하고 선별한 행복의 단서를 설명한다.

<사진>

<사분사영역 행복 퀴즈>

4분 4영역 행복 퀴즈를 통해 내가 원하는 것, 원하지 않는 것을 명확히 할 수 있었다. 뒤이어 나오는 행복을 위한 열한 가지 질문은 큰 도움이 되었다. 친구와 전화로 인터뷰를 해도 되고, 스스로 녹음기를 켜고 자신에게 물어볼 수도 있다. 나는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은 이 행복 인터뷰를 꼭 하기를 바란다.

또한 이 책에는 각 장마다 Q&A가 나온다. 펜을 들고 그 질문에 천천히 곱씹고 그에 대한 답을 하면서 내 인생에 무엇이 값진지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을 보내기도 바란다.

빅터 프랭클이 <죽음의 수용소에서>에서 썼듯, '인간에게서 모든 것을 다 빼앗더라도 한 가지는 남는다.

주어진 상황에 어떤 태도를 보일지 선택할 자유, 자기 방식을 결정할 자유가 그것이다.'

다시 말해 자신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지는 통제할 수 없지만 어떻게 대처할지는 선택할 수 있다.

생각보다 자율권은 더 크다.

상황은 바꿀 수 없을지 몰라도 마음가짐은 바꿀 수 있다.

<오늘부터 딱 1년, 이기적으로 살기로 했다>, 45쪽

저자는 생각날 때 쓰기라는 원칙을 가지고 무언가 말할 거리가 머리에 떠오르면 바로 적어두었다. 그리고 생각나는 그대로를 적었다.

<사진>

이렇게 하늘의 계시를 받듯 '물가에서 한 해 보내기'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심지어 시작 날짜까지 정해졌다. 어떻게 전개될지는 알 수 없었지만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저자는 반년 후에 시작될 프로젝트를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 이 프로젝트의 결과가 바로 이 책이다. 여행을 하면서 만난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 그리고 저자가 여행을 하면서 떠올린 통찰들을 이 책에 담았다.

저자는 세세한 여행 계획을 세우고 떠나지 않았다. 그저 물가에서 한해 보내기가 목표였다. 그때그때의 상황에 따라 목적지도 변경했다. 이미 선불을 지급한 호텔에서의 숙박을 포기하고 다른 호텔에서 숙박을 하기도 했다. 저자 혼자 떠나는 여행이었지만 쓸쓸하고 외롭지는 않았다. 주변에 늘 사람이 있지도, 그렇다고 늘 혼자 있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저자는 혼자 있고 싶을 때는 혼자 있고 사람과 즐기고 싶을 때는 식당 옆 테이블의 손님에게 "여기 머무는 동안 뭘 하면 좋을지 혹시 알려주실 수 있나요?"라고 물어보았다. 그렇게 생각지도 못한 환상적인 여행지를 다녀오는 선물을 받기도 했다.

중대한 감정적 사건을 상상하면 긴박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앞으로 딱 일주일만 더 살 수 있다면 어떤 일을 중단하고 어떤 일을 시작할까?

어떤 변화를 만들까?'라고요.

<오늘부터 딱 1년, 이기적으로 살기로 했다>, 50쪽

"사람들에게 꼭 알리고 싶은 것이 있다면요?"

"자기 삶의 마지막 순간을 상상하고 느꼈으면 해요. 그럼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에 대해 더 마음을 쓰게 될 테니까요?"

"무슨 말씀이지요?"

"마음을 쓴다는 건 살아 있음이 궁극적인 선물이라는 걸 기억하는 거죠. 시간이 한정되어 있다는 걸 안다면 더 조심스럽게 그 시간을 보내게 돼요. 전 매일 스스로에게 물어봐요. '이게 정말 중요한가? 장기적으로도 중요할까?라고"

출처 입력

삶은 유한하지 않다. 내 삶이 언제 끝날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다. 당장 내일일 수도 있다. 마지막 순간임을 인지했지만, 원하는 일을 하지 못해 통탄의 후회를 하며 삶을 마감하고 싶지 않다. 언제든 삶이 끝날 수 있음을 인지하며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내 삶이 일주일만 남았다면 더 이상 낭비하는 삶을 살지 않을 것이다. 내 삶이 일주일만 남았다고 생각할 때 하고 싶은 일, 바로 그 일을 하는 것이다.

무엇이든 꿈꾸는 일을 시작하라. 과감함에는 천재성과 힘, 마법이 숨어 있다. 지금 시작하라.

<오늘부터 딱 1년, 이기적으로 살기로 했다>, 109쪽, 허치슨 머레이의 책 중에서

다음에 또다시 당신의 행복을 포기하고 "아니, 먼저 하세요. 제가 양보할게요."라고 말하게 될 때는 잠시 멈춰라. 당신 자신이 중요하다는 점을 기억하라. 당신의 바람과 욕구는 존중되어야 한다. 남과 자신 둘 다를 위해 봉사할 수 있다. 선택지는 하나가 아니다. 당신의 이야기 속에 당신을 집어넣어라. 이건 이기적인 행동이 아닌 현명한 행동이다.

<오늘부터 딱 1년, 이기적으로 살기로 했다>, 132쪽

이 책의 제목이 <오늘부터 딱 1년, 이기적으로 살기로 했다>인지를 설명하는 구절이다. 저자는 한밤중에 해안 도로를 달리고 있었다. 뒤에서 맹렬한 속도로 따라오는 트럭이 있어 저자는 평소 하던 것처럼 차를 옆으로 빼고 트럭이 먼저 지나가도록 길을 비켜주었다. 하지만 그곳은 해안 도로였다. 차는 낭떠러지를 향해 미끄러졌다. 다른 사람을 위하는 행동을 했는데 본인이 죽을 뻔한 경험을 한 것이다. 그 이후 저자는 남의 인생이 아닌 자신의 인생을 먼저 우선시하기로 했다. 이것이 이기적이라고 해도 말이다. 내 마음속 곳간이 차야 다른 사람도 돌볼 수 있다. 다른 사람을 신경 쓰지 말고 나를 신경 쓰는 이기적인 삶을 살자.

당신이 바로 지금, 바로 여기에서 더 충만한 삶을 위한 작은 변화들을 용감하고 분명하게 만들어가기를 바란다. 나를 우선순위에 놓고, 내게 가장 중요한 것을 첫 번째로 두는 행동을 통해 미래의 후회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바란다.

<오늘부터 딱 1년, 이기적으로 살기로 했다>, 329쪽

저자는 자식을 다 키워내고 자식들이 자녀를 낳을 정도의 나이에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이다. 그래서 이렇게 물가에서 한 해 보내기라는 프로젝트를 할 수 있었다. 하지만 나는 육아를 위해 직장을 그만두고 어린 자녀를 키우고 있다. 책처럼 마냥 이기적으로 나만을 생각할 수는 없었다.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아이들을 키우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에 나오는 상황들이 다 와닿지는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적어도 지금 내 삶에서 무엇이 중요한지 깨달을 수 있었다. 저자처럼 앞만 보고 달려오다가 황혼의 나이에 나를 찾으려고 하지 말고,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해야겠다는 깨달음이다. 언제나 삶이 일주일밖에 남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무엇이 중요한지 생각하는 삶을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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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15건) 한줄평 총점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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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제대로 나를 위해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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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6 | 2021.03.26
평점4점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생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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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 | 2021.02.05
구매 평점3점
제목보고샀는데, 제목만큼임펙트있는내용은아니에요. 나에게필요한부분만얻어가면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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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미**서 |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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